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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정상화를 위해서 모두가 내려놔야...필요시 부의장 사임 및 불출마

강선구 의원, 후반기 의회 정상화를 위해서 모두의 결단이 필요할 때...

 

(충남도민일보 / TV / 정연호기자)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이 조속한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상반기 의장단의 결단을 요구한 이상우 의장의 제안을 적극 지지했다.

 

후반기 의장단 선거의 파행에 책임을 지고 이번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상반기 의장단이 후보에서 사퇴하라는 것이다.

 

군의회는 지난달 선출된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대하여 장순관 의원 측에서 제기한 소송으로 인하여 11일 법원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경우 최종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의회의 기능이 힘들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 의원은 “바로 다음 주부터 303회 임시회가 계획되어 있으나, 회기 일정을 조정할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장조차 공석이다.”면서. “이번 추경안에서 각종 민생관련 사업과 중요 공모사업 등 반드시 처리해야 할 안건이 포함되어 있는데 안건심사에 대한 차질이 생길 경우 의회 모두가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하여 상임위원회 구성에 난항을 겪는 것을 언급하며, “군민이 선출한 의원님들은 모두가 자격이 있는분이다. 균등하게 기회를 가져야 한다. 제안에 결단을 내리신 이상우 의장의 뜻을 강력히 지지하고, 본인은 8대 운영위원장 경험이 있어 필요시 부의장 사임도 단행하고 하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물러나겠다”고 하였다.

 

또한, “부디 공무원들의 정치적 개입을 하지 말아달라는 강력한 당부와 전례와 다른 해석이 있을시, 강력한 대응을 하겠다”고 하였다.

 

끝으로 “이번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의회 정상화를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이렇게 되어 군의회 의원으로 매우 부끄럽고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면서, “하루빨리 의회 정상화를 위해 상반기 의장단의 결단을 촉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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