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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마을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 2건 착수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이 초고령화와 인구감소, 양극화 등 급변하는 농촌 마을 현실에 맞는 새로운 제도와 정책사업을 찾아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과 마을만들기협의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마을 정책 2건의 연구용역 공동 착수보고회’를 열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 중 ‘마을공동체 농업(두레)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은 마을 단위 농업생산 현장을 전면 재검토하면서 마을공동체 농업의 실현 가능성과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다.


마을공동체 농업은 마을 단위로 농업생산 과정의 전부 또는 일부가 주민들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다. 협동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체계를 갖추면서 농지 이용률을 높이고 농촌 마을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 ‘마을공동체 활성화 보조금 제도 정비 연구용역’은 마을 단위 공모사업과 보조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활성화 수당(가칭)’ 도입 등 새로운 방안을 찾아내는 용역이다.


그동안 군은 농촌공동체과 신설,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함께 이음’ 정책 등 마을공동체 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적 선진지로 부상했다.


김돈곤 군수는 “현실에 맞는 정책 개발로 쇠퇴해가는 농촌과 농업에 활력을 주어야 한다”라며 “혁신적 농촌 마을 정책을 도입해 자치공동체 청양을 알리고 농촌 마을의 자치 역량을 키우는 등 농촌소멸에 근본적으로 대응하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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