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아산) 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은 6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온양문화원 주관 ‘2026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처럼 활력과 전진의 에너지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신년인사회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오치석 노인회장, 박종덕 충무회장, 시·도의원 및 온양문화원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오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아산이 지난해보다 더 큰 열정과 도전의 기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시정 운영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제시했다. 특히 “KTX 천안아산역 일대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과 국립경찰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탄탄히 다져가겠다”며 “아산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동력 창출 거점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산페이의 지속적 확대 발급과 소상공인 특례 보증 사업도 지속하겠다”며 “이런 정책 추진을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 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 △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충남도민일보 =예산)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지난 6일 더센트럴웨딩홀에서 관내 기관단체를 비롯한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예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예산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의 소망과 염원이 실현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내실을 기하고 밖으로 성과를 확산하는 ‘내외충실’의 자세로 임한다. 특히,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주민체감형 군정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민정주, 지역경제, 농촌활력, 소외지역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민정주중심의 도시성장동력 확보와 금산형 인구정책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충남형 리브투게더, 상리뉴빌리지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100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농촌 공간 정비, 마을 경관 개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묶어 마을 단위에서 일자리·주거·문화가 함께 융합된 금산형 인구정책을 전개한다. 아울러,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평생학습을 위한 교육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청년정착 ‘모여유’ 타운 건립 및 청년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청년들이 금산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자립기반을 완성할 방침이다. 지역경제중심으로 인삼약초와 특화농업, 관광 산업의 활성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품질 인삼 생산을 위한 지원부터 소비 촉진, 신제품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해당 주제는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원 모금 등이다.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장애인복지관·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금산인삼에프씨(FC) 케이(K)4 프로축구단 창단, 희망나눔곳간 10개 읍면 완성, 도심 속 주요 공원 맨발길 2.4km 완성 등을 통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예산을 확보해 261개 행정리 전역 상수도망 보급 예산도 확보했으며 진산면 오항리, 남이면 건천리에 대한 상수도망도 갖출 예정이다.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2028년까지 도시가스 보급에 나선다. 금산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장·안전·동행’ 3대 핵심가치와 7대 역점과제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을 비롯해 핵심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정책 602건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올해 7대 역점 과제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안심도시 조성 ▲기후대응 역량 제고 ▲맞춤형 돌봄 실현 ▲다채로운 일상구현을 선정하고, 각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스케일업, 천안아산 연구개발특구 내 MICE산업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연구 등 혁신 성장거점 구축에 집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SG경영 컨설팅 지원, 우리동네 상권UP 프로젝트 추진,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충남도민일보=충남) 정연호기자/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충남도가 서울 지역 쓰레기 도내 유입을 확인, 고강도 대응에 나선다. 도내 반입 생활쓰레기를 점검해 위반 사항이 나올 경우 업체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등 강력 조치를 통해 수도권 쓰레기 추가 유입을 차단한다. 도는 도내 수도권 생활쓰레기 위탁 처리 업체 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 위반 사항을 적발해 사법·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들어 도내에 수도권 쓰레기가 유입되고 있다는 동향을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6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도는 공주와 서산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지난 1일부터 6일 동안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종량제봉투) 216톤을 위탁 처리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 이들 업체가 반입한 생활쓰레기에 음식물쓰레기가 섞여 있는 것을 적발했다. 이는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 등 사법 처분과 영업정지 1개월 등 행정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적발에 따라 도는 공주·서산시를 통해 사법·행정 조치를 병행 추진하도록 했다. 도는 앞으로도 도내 재활용업체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충남도민일보 =충남)정연호기자/ 충남교육청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통계인재개발원(대전)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愛)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새로 애(愛)· 함께 애(愛)· 나눠 애(愛)’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 속 수학, 수학 속 통계 등 실생활 연계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 및 수학·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도민일보 =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의정활동 성과와 올해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충남도의회는 지난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대내외 협력을 강화해 왔다. 올해는 제12대 의회가 마무리되고, 제13대 의회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으로 의정의 연속성을 지키기 위해 의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도민을 위한 입법과 정책 제안을 통해 신뢰받는 충남도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 내실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 지난해 충남도의회는 적극적인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예방 시책을 마련하여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고자 노력했다. 도의회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결과 전국 시도의회에서 유일하게 ‘청렴체감도’ 1등급을 받고 ‘청렴노력도’는 1등급 상향된 2등급을 받아 ‘종합청렴도’ 2등급에 올랐다. 또한 총 6회 118일간의 회기 동안 조례 262건을 제‧개정하는 등 498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전자파일 형태로 제출하도록 변경해 비용을 절감하고, 937건의 처
(충남도민일보 =서산)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는 2일 서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서산시의회 시무식’을 갖고 올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은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정활동의 방향을 제시하고 업무 시작에 앞서 새롭게 각오를 가졌다. 조동식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사진 촬영, 의원과 직원 간 새해 인사순으로 진행됐다. 조동식 의장은 시무식 신년사에서 “제9대 시의회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인 만큼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세심한 의정활동을 펼치자”고 말했다. 제9대 서산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서산시의회’ 슬로건과 함께 오는 1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및 의원 신년 인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1월 1일 자 인사 발령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가 이뤄져, 한해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아산시의회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라는 의회 슬로건에 따라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답을 찾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꽃향기는 백 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는 말처럼, 2026년 병오년에는 민생 현장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사람의 향기를 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
(충남도민일보 =천안)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됐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앗안)정연호기자/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1월 1일 오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한 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참배에는 홍성표 의장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과 의원들,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충사 분향소에서 분향을 진행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 사랑과 애민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사 참배는 매년 새해 첫날 아산시의회가 이어오고 있는 공식 일정으로 의정활동의 기본 가치와 방향을 되새기고 시민에 대한 봉사의 자세를 새롭게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산시의회는 이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다시 한번 되짚는 계기로 삼고 있다. 홍성표 의장은 참배 후 현충사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님의 애민 정신으로 아산 시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아산시와 아산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고 반듯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의회는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신뢰에 부응하는 의회 운영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충청남도의회 의장 홍성현입니다. 역동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결실을 맺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충남 행정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전과 충남이 산업·경제 분야에서 상호 보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자치권 확대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신경제 수도’로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충청남도의회는 ‘대전·충남 특별시’ 출범이 지방자치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통합의 과정에서 도내 15개 시군 중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고 고루 성장하는 ‘균형 잡힌 충남’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방향으로 통합이 이루어지도록, 도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기술 혁신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아산시의회는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1. 아산시의회 의장 홍 성 표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열정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새해의 시작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우리 계룡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의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이 안고 있는 다양한 현안과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힘써 왔습니다. 2026년에는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우리 계룡시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소통을 바탕으로 집행부와는 상생과 협력의 관계를 이어가고, 의회의 견제와 균형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내년은 제6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해로서 그동안 추진해 온 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의회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계룡시의회는 계룡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을 꼭 이루시길
(충남도민일보) 영상애니메이션·디지털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히어로애니미술학원’ (대표원장 조철우)이 2026학년도 고입 입시에서 경기예술고등학교와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 등 주요 특성화고 합격생을 배출하며, 고입 입시미술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입시에서 히어로애니는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경기예술고등학교(만화애니메이션과) 1건,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웹툰·애니메이션계열) 2건, 청담고등학교(게임디자인과) 1건 합격, 학생부 서류·면접 전형으로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디자인콘텐츠과) 1건, 분당경영고등학교(그래픽디자인과) 1건의 합격생을 배출하여, 웹툰·만화·게임·디자인 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에 총 6건의 합격 성과를 기록했다. 히어로애니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경기예고에 당당히 합격한 홍천중학교 3학년 수강생의 생생한 인터뷰와 합격 재현작을 공개했다. 합격생은 “불안할 때마다 선생님들의 세밀한 1:1 피드백이 큰 힘이 되었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밀도와 고채도 배색 등 학원에서 배운 실전 전략이 합격의 결정적 열쇠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단순한 기능 전수를 넘어 학생들이 주도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이미지 구
(충남도민일보 =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1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가온홀에서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디지털경제 컨소시엄(국립공주대학교, 광운대학교, 홍익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의 참여대학 교수 및 연구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경제 성과 확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행사는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전 법무부장관), 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이 참석하여 각각 축사하고, 임채원 원장(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오봉 총장(전북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류병래 단장(충남대 HUSS, 대전세종충청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각각 격려사를 했다. 최기영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개발 및 활용과 미래에 대한 선제적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성경륭 총장(상지대, 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간과 AI의 공진화를 위한 교육의 재구성”을 주장하였다. 고재종 교수(선문대)는 “디지털/AI 경제 및 플랫폼 규제 및 제도 개선”, 윤기석 이사장(사단법인 균형발전연구원)은 “휴먼 디지털 경제의 전망과 과제”, 박장범
(충남도민일보 = 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정부 예산안’에 대학 주요 현안 시설사업비 19.1억원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교육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립공주대학교가 확보한 2026년정부 시설사업 예산 총액은 328.6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국회 심의를 통해 추가 확보된 예산은 ▲(교육부)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13.8억 신규 반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예산캠퍼스 야생동물센터 설치운영비(5.3억원 증액) 등 총 2건으로 19.1억원 규모다. 특히,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는 그동안 4-5차례 요구하였으나 이번 국회 단계에서 신규로 반영되었으며, 예산캠퍼스 야생동물센터 설치운영비는(기후에너지환경부) 당초 정부 예산안 3.2억원 반영에서 국회 심의 과정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하고자 5.3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8.5억원을 최종 확정 짓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는 대학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의 캠퍼스 내 체육·휴게 공간 이용 시 교통 혼잡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개설 목적의 부지 매입으로 평소 대학 내 체육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SW중심대학사업단이 육성한 AI·SW창업동아리 학생들이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1건, 동상 2건, 특별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올해 21회를 맞은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전시회로,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578점의 발명품이 출품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발명들이 대거 참여했다. 선문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매년 AI·SW창업동아리를 선발·육성하며 혁신 창업 인재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참여형 업사이클링 서비스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ESG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공개 시연하며 총 3점을 출품했고, 출품한 모든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흥수 AI·SW직무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열정과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선문대학교는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예비 창업팀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
(충남도민일보 =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우수교환 장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고배를 마신 후 재도전에 성공한 것으로, 대학의 국제 교육 역량과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다.ㅏ산 GKS 우수교환 장학 사업은 전 세계 협정 대학에서 한국으로 교환 오는 외국인 학생 중 학업 성취도가 높은 학생을 국가가 직접 선발해 장학금과 항공료 등을 지원하는 대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 고등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제 교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전국 40개 수학 대학에서 총 330명(정후보 290명, 예비후보 40명)이 선발되며, 선문대학교는 정후보 7명, 예비후보 1명을 배정받았다. 선문대는 지난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58개국에서 온 3,340명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체류, 학사, 진로, 정주를 포괄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정교한 학생 관리 시스템 ▲외국인 유학생 행전 지원 전문 행정
(충남도민일보=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가 발달장애 아동의 조음 발달을 조기에 진단하고 AI 기반 언어재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지역 내 의료·교육·복지기관과 손잡고 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선문대학교는 11월 17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서지현 교수 연구팀 △우석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천안인애학교 △천안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천안시 장애인희망일터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 △장애전문 용화어린이집 △아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총 9개 기관과 ‘발달장애 아동 조음 발달 향상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선문대학교는 교육부가 지정한 소프트웨어중심대학이자 충남·충청권 AI 기반 헬스케어 혁신의 지역거점 대학으로, 지역사회와 공공의료·교육기관을 연계한 다학제 기반 연구 생태계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자체–병원–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광역 단위 아동 언어재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2025년 AI 기반 의료시스템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기관들은 발달장애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부터 계약학과 선발을 본격화하며,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의 새 전기를 마련한다. 이번 정시모집 확대는 충남 지역혁신플랫폼(RISE) 사업의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최근 ‘RISE STAR 산학협력 유공자 및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이안하이텍(대표 안치현)이 산학협력 유공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안하이텍은 2009년 설립된 기술형 중소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개발을 기반으로 신소재·광고콘텐츠·바이오헬스·의료용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의 1차 협력사로 참여하며 기술개발 역량과 제조 노하우를 인정받았고, 특히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서 디스플레이·ICT 융합 기술을 통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헤드업디스플레이(HUD), AR·홀로그램 기반 운전자 지원 시스템 등을 선보이며 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폐디스플레이 재활용 기술을 통해 순환경제와 ESG 기반의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역 협력 의지가 높이 평가되어, 이안하이텍은 선문
(충남도민일보 = 천안) 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라이즈사업단은 8일(토) 오후 4시부터 천안시 안서동 천호지 일대 어울마당에서 천안시민과 인근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를 담는 하나의 용기’라는 주제의 작은 축제를 개최해 500여 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를 주제로 ▲무대행사 ▲푸드존 ▲체험 및 포토존으로 구성되었다. 무대행사에서는 젓가락 챌린지, 김밥 백일장 등 식문화 관련 레크리에이션과 세계언어 골든벨, 라이브 쿠킹스테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글로벌 푸드존에서는 ‘AI글로벌 네트워크 키친랩’ 프로그램에 참여한 백석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부스를 운영하여 직접 만든 팟타이, 송편, 핀초, 대만 버블티 등 다양한 음식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많은 호응을 얻고, 체험존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직접 제작한 AI활용 레시피 콘텐츠 영상을 상영하거나 국내외 명소를 탐방할 수 있는 VR고글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번 다문화 축제는 안서유니랜드 사업의 플리마켓과 버스킹 공연과 연계해 진행되었으며, 백석대 라이즈사업단이 주관하고 천안지역의 다문화콘텐츠 전문기업이자 여성기업인 ㈜어밀리티가
(충남도민일보 =문화) 정연호기자/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이자 “평화의 사도”로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2월 13일(토)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사랑과 희망, 평화의 메시지를 노래하는 아주 특별하고 의미있는 “사랑과 평화의 콘서트”를 펼친다. 2025년 공연프로그램소개 “파리에서 온 천사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평화의 음악선물” “천상의 목소리로 아카펠라의 진수를 보여주다” 2025년 내한공연 프로그램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천상의 음악들과 프랑스 정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음악여행이 준비 되어있다. 모리스 뒤리플레의 “사랑이 있는곳에”〈Ubi Caritas〉를 시작으로 헨델, 바흐, 카치니, 모짜르트의 “아베베룸”<Ave Verum>에 이르기까지 당대최고의 작곡가들의 고전 클래식명곡들을 천상의 화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음악여행은 물론 아돌프 아당의 〈오 거룩한 밤〉, 프란츠 그루버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피어폰트의 〈징글벨〉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캐롤로 크리스마스를 함께 축하하는 무대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또한 프랑스 음악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있는 드미 루소의<희망을 벽에그
(충남도민일보) 지난 10월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국제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박수복 화백이 오는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지트미술관에서 귀국 특별전 해·도·모 (海·島·母 : The Sea, the Island, and the Mother)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수복 화백의 작품 세계에서 일관되게 흐르는 주제 의식인 ‘바다(海)’, ‘섬(島)’, ‘어머니(母)’를 중심으로, 존재의 근원과 인간 내면의 정서를 탐구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박 화백은 고향 바다에서 비롯된 자연적 기억과 생명의 울림을 대지적 모성 이미지로 확장하며, 개인의 삶이 지닌 뿌리와 회귀의 감각을 화면 속에 강렬하게 투영한다. 박수복 화백은 런던 전시 이후 “동양적 정신성과 현대적 표현의 조화를 이룬 작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K-아트의 정체성과 감각을 세계에 알린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귀국전은 런던에서의 반향을 바탕으로 뉴욕과 파리로 이어질 글로벌 전시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아지트미술관 측은 “박수복 화백의 작품은 강렬한 에너지 속에서 치유, 기억, 회환(回還)의 감각을 환기시키는 독보적 미학을 지닌다”며, “이번 전시
(충남도민일보 =종합) 정연호기자/ 오는 13일 오후7시 그리고 11월14일 오후2시/7시 양이틀간 서천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전통예술단 혼, 소리花(Sound flower) 통해 무형유산의 현대적 재해석 선보여 줄 전통예술단 '혼'(단장 추현학), 예술감독 백유영)이 소리花(Sound flower) 한국 전통 예술의 새로운 조화와 리듬'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모티브로 삼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창작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 온 전통예술단 '혼'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 예술의 깊은 뿌리와 함께 미래적인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충남 무형유산을 춤과 소리로 승화' 혼'은 특히 충청남도의 무형유산인 '앉은굿(설위설경)' 등에서 영감을 받아, 그 속에 내재한 역동적인 춤사위와 음악적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창작 무용과 국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소리花(Sound flower)공연 역시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예술의 정수를 현대 관객의 눈높이에 맞춰 세련되게 변모시킨 수작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유영예술감독은 "전통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소통하며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번 '소리花'충남문화유산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주광기자) ‘2025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 및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5시 30분, 한국언론재단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인류평화봉사상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김태후)가 주최하고, 국제인류평화봉사조직위원회·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산문,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코리아아트뉴스, 한중교류협력센터, 한중(홍콩)경제문화교류협회, 국제뷰티전문가총연합회 등 다수 기관이 후원에 참여한다. ■ 박철언 전 장관, ‘자유평화와 문학’ 특별강연 1부 순서로 진행되는 ‘세계인류평화명사초청세미나’에서는 제10대 정무제1장관과 제9대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역임한 법조인이자 시인인 박철언 (재)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이 특별 초청 연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은 ‘미래의 인류평화를 위한 전쟁 없는 행복한 지구촌 염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평화와 문학'을 주제로 진행되며 인류의 평화와 상생, 문화적 가치의 중요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 봉사와 헌신의 인류평화 공로자 시상 이어지는 2부 ‘세계인류평화봉사문화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