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게이미피케이션 인터랙티브 플랫폼 SUD가 지난해 11월 인수한 세계적 게임 엔진•개발 도구 공급업체 코코스(COCOS)가 5일 코코스 4의 전면 오픈소스화를 발표했다. COCOS 4 Fully Open Source 오픈소스 범위 다음 저장소가 공개됐다. 1. 엔진 저장소: https://github.com/cocos/cocos4 2. 크로스 플랫폼 코드 모든 네이티브 플랫폼 호환성 코드가 포함된다. 미니게임 플랫폼에 대한 호환성 지원은 점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저장소: https://github.com/cocos/cocos-cli 3. 코코스 CLI 저장소: https://github.com/cocos/cocos-cli 4. 완전한 통합개발환경(IDE) 헤드리스 모드 기존 코코스 크리에이터는 엔진과 긴밀하게 연동된 광범위한 편집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핵심 편집 기능은 헤드리스 모드로 점차 전환되어 CLI를 통해 접근할 수 있고, 엔진 핵심 기능의 일부가 될 것이다. 저장소: https://github.com/cocos/cocos-cli&n
선전, 중국 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세계 게이밍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레드매직(REDMAGIC)이 오늘 글로벌 출시 일정에 맞춰 한국에 REDMAGIC Astra 게이밍 태블릿을 시판한다고 발표했다. 승부욕이 남달라 컴팩트한 폼팩터에 주력 모델급 성능을 갈망하는 모바일 게이머와 창작자를 겨냥해 출시된 REDMAGIC Astra는 Snapdragon 8 Elite 칩셋, 9.06인치 165Hz OLED 디스플레이, ICE-X 냉각 장치, 8200mAh 용량의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다. REDMAGIC Astra Gaming Tablet 컴팩트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느낌 Snapdragon 8 Elite와 함께 LPDDR5T RAM, UFS 4.1 프로(UFS 4.1 Pro) 스토리지를 탑재한 REDMAGIC Astra는 우수한 프레임 속도와 빠른 앱 구동, 안정적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되어 있다. 전용 RedCore R3 Pro 게이밍 코프로세서는 렌더링, 발열 관리, 배터리 효율, 시스템 조정을 최적화하여 장시간 게임을 진행해도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REDMAGIC Astra는 최대 24GB RAM과 최대 1TB 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esports산업으로 2025년 중국 esports, 게임 산업 보고회와 2026년의 사업계획 발표하는 2026년 1월 14일 중국인터넷온라인서비스협회와 사단법인한국게임물유통협회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인구 4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2004년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여 만에 인구 40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1월 아산시 인구는 393,766명에서 시작하여 매달 500~600명가량 꾸준히 늘어나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 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중에서 50번째로 인구 40만 명이 됐다. 이러한 아산의 인구 성장세는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2024년 기준 국가통계포털 자료에서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48명에 머무르고 있지만 아산시는 0.988명으로 이는 전국 평균을 0.2명가량 웃도는 수치다. 이 같은 인구 성장세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아산의 도시 구조를 꼽을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연계된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스마트밸리, 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배방·탕정 일원에 조성된 대규모 주택단지와 사통팔달 교통망이 청년층의 유입을 이끌었다. 도농 복합도시로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젊은 세대가 ‘살고 싶은 도시’로 인식하게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가 군수는 “올해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 군수는 △공간구조 재편, 확장하는 태안 건설 △미래산업 혁신으로 태안 경제 활력 제고 △든든한 기반 위에 지속 가능한 농ㆍ어업 육성 △일상이 곧 복지, 포용의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역사ㆍ문화ㆍ자연, 태안 브랜드 제고 △군민 소통ㆍ참여 확대, 신뢰받는 지방정부 완성을 올해 6대 군정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 우선, 군민의 오랜 숙원인 ‘광개토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가로림만(이원-대산) 해상교량의 예비타당성 조사 상반기 내 통과와 조기 착공에 힘쓰고, 태안~서산 고속도로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에 주력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노인회를 비롯해 노숙인쉼터, 죽전원 등 복지시설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제설을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앞으로 동남구 곳곳을 두 발로 살피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금산농유원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에서 열리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추진하는 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개관한 금산농유원은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연구시설,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대강당 등 시설을 갖췄다. 특히, 논·밭과 새싹의 의미를 담은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함을 표현한 로고를 통해 농업·농촌의 풍요와 여유를 기원했다. 이어, 박 군수는 “붉은말의 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과 직원 화합에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는 큰 사업에 관해 주민들께서 잘 아시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태안)문성호기자/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각 읍·면별 경로당을 방문해 격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문 첫 일정이 진행된 지난 6일 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총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두바이, UAE, 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두바이 홀딩 리얼 에스테이트(Dubai Holding Real Estate)의 회원사인 메라스(Meraas)가 두바이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의 확장된 주거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면서 d3가 두바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의적 주도형 수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sign District Masterplan 1 다운타운 두바이와 두바이 크릭 하버 사이에 자리한 이 마스터플랜의 부지 면적은 1800만 제곱피트에 달한다. 메라스가 설계와 조성을 맡은 이 지역은 주거, 문화, 리테일,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하나로 융합해, 디자인, 혁신, 문화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두바이의 야망을 뒷받침하며, 두바이 경제 어젠다 D33(Dubai Economic Agenda D33)과도 맥을 같이한다. 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디자인 라인(Design Line)으로 차양막이 설치된 보행자 우선 중심축으로 지구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공공 예술과 창의적인 조형물, 커뮤니티 공간, 조경된 녹색 회랑으로 채워질 이곳은 걷기 좋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대한민국 e스포츠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일 이상혁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청룡장을 직접 수여받았다. e스포츠 선수가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체육훈장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체육사와 게임 산업 전반에 상징적인 순간으로 평가된다. 체육훈장은 국가 체육 발전과 국위 선양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청룡장(1등급) ▲맹호장(2등급) ▲거상장(3등급) ▲백마장(4등급) ▲기린장(5등급) 등 총 5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 이상혁이 받은 청룡장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마라톤의 손기정, 축구의 손흥민,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야구의 박찬호, 골프의 박세리 등 한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수훈한 바 있다. 이상혁은 2013년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국내 리그인 LCK에서 통산 10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완성했다. 또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환경교육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제4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직 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4기 위원회를 이끌어 갈 부위원장을 선임하며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전원은 청렴서약서를 작성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원회 운영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환경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향후 도의 환경교육 방향을 결정짓는 ‘제4차 충남도 환경교육 종합계획’에 대한 보고 및 최종 심의를 진행했다. 제4차 종합계획은 ‘도민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실천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4대 목표와 4대 중점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실행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제4기 위원회는 전문성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교육 전문가, 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명(당연직 2, 위촉직 11명)으로 구성됐다. 특정 성별이 위촉직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했으며, 청년 위원을 포함하는 등 위원회의 다양성과 공정성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휴이온(Huion)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Kamvas Gen 3 펜 디스플레이 시리즈와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전시회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전시회에 참관해 21444번 부스를 방문하면 휴이온의 드로잉 디스플레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Kamvas Gen 3 제품군 소개 지난 1년 동안 휴이온은 Kamvas 라인업을 3세대로 진화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이 Kamvas 디스플레이 시리즈는 휴이온의 최신 PenTech 4.0 기술, 나노 에칭 처리된 Canvas Glass, 다양한 색상 모드, 높은 색상 정확도를 갖췄다. 이는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독립 스튜디오에 완벽한 전문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Gen 3 라인업의 독점적 기능과 기술은 검증을 마쳤으며 창작 커뮤니티 전반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재 Gen 3 제품군에는 2024년 초 출시된 Kamvas Pro 19와 Kamvas Pro 27을 비롯해 Kamvas 13 (Gen 3), Kamvas 16 (Gen 3), 최근 출
밀라노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2026 시즌을 앞두고 프로 사이클링계가 글로벌 협업의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엘리트휠스(Elitewheels)가 자매 브랜드 이볼브(evolve)와 함께 솔루션 테크–닛포–랄리(Solution Tech – NIPPO – Rali)UCI 프로팀과의 파트너십을 지속하며, 경기력 향상과 혁신, 국제적 인지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Elitewheels & evolve Power The Future of Solution Tech - NIPPO - Rali (PRT) 더욱 강력해진 2년 차 행보, 더 커진 야망 2025년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마친 뒤 엘리트휠스는 팀 지원을 강화하며 그랜드 투어 진출 가능성을 겨냥한 행보에 나선다. 엘리트휠스의 휠 스폰서십과 더불어, 이볼브는 파나마 유통 파트너 랄리(Rali)와 공동 브랜드로 출시한 플래그십 CIMA 퍼포먼스 로드 프레임셋을 선보인다. 지난 2025 시즌은 이번 파트너십의 경쟁력을 입증한 한 해였다. 엘리트휠스의 Drive, Drive HelixSS, Velo TT 휠셋을 장착한
(충남도민일보 =대전)정연호기자/ 이장우 시장은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년의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 총액 광역시 2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조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억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조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위,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
(충남도민일보=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동행 성장 4인성'으로 함께 빛나는 대전 인성교육’ 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2026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대전 인성교육 시행계획은 미래 사회 대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인성교육개념의 추상성을 보완하기 위해 인성교육의 하위 영역을 '동행 성장 4인성'으로 구체적인 인성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동행 성장 4인성'은 ‘성찰 인성’, ‘공감 인성’, ‘책임 인성’, ‘공동체 인성’으로 학생들이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형 인성교육을 말한다. 이에 따른 세부 주제는 ‘성찰 인성, 나를 보다’, ‘공감 인성, 너를 만나다’, ‘책임 인성, 함께 해보다’, ‘공동체 인성, 우리를 잇다’로 대전 인성교육 사업들과 연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10월 대전 관내 학생, 교원, 학부모 7,28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전환 시대의 인성교육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반영했다. 이를 위한 대전 인성교육의 추진 중점으로 인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체험 중심 인성교육을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도를 개선해 재정 불균형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성평등가족부와 법무부 등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비롯해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과 연계한 도심 지하철역 설치, 제천 횡단 지하차도 등 교통 기반시설 확충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5일 시청 정음실에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브리핑을 열고 행정수도를 비롯한 한글문화도시, 정원도시, 박물관도시, 스마트도시 등 세종시 미래를 위한 5대 비전의 역할을 강조했다. 먼저 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행정수도 개헌·완성과 맞물려 지난해 말 여야가 함께 발의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올해 중 통과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의 법적 지위 논란을 종식하고 대통령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도 적기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던 보통교부세 산정 방식은 제도 개선을 계속 건의해 재정 불균형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또 성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