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최한진기자)충남 천안시 북면 대평리에 위치한 맘맘스 목장체험이 가족 단위 체험형 농장으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동물과 교감하고, 부모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최근 주말마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맘맘스 목장체험은 단순한 관람형 농장이 아닌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오감형 체험 목장을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젖소와 송아지 등 실제 목장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으며, 아이들은 우유병을 들고 송아지에게 직접 우유를 주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특히 목장 내에는 넓은 잔디마당과 안전하게 조성된 어린이 놀이시설가 함께 마련되어 있어, 체험 후에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다. 야외 테이블과 휴식 공간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보호자들 역시 자연을 느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맘맘스 목장체험의 또 다른 장점은 카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목장과 함께 운영되는 공간에서는 신선한 유제품과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통유리로 설계된 건물 구조 덕분에 실내에서도 목장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아이 놀이공간과 카페가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햇살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햇살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 제조업체로,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햇살은 지난 2024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명용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술 혁신과 장애인 고용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햇살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해 5월 총인구 7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증가세를 이어가며 2019년 이후 최대 인구 증가 기록을 경신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천안시 총인구(외국인 포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44명(1.1%) 늘어난 70만 4,8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이후 연간 증가치 중 최대 증가한 수치로 분석된다. 천안시 총인구는 지난해 5월 70만 403명을 기록한 이후 7월(785명), 9월(1,088명), 10월(666명) 등 매월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9월에는 한 달 사이 1,000명 이상이 늘어나며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인구 통계적 지표 개선도 눈에 띈다. 지난해 출생아 수(3,711명)가 사망자 수(3,591명)를 앞지르며 3년 만에 ‘인구 데드크로스’를 극복했다. 천안시는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7남매 다둥이 맘인 김소정 씨 출산장려 홍보대사 위촉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 전개 ▲초중고 및 읍면동 찾아가는 인구교육 확대 운영 등 시민 인식제고 활동도 함께 추진해 정책효과를 높였다. 시는 임산부 교통비 50만 원 지원, 다둥이 가정 프리미엄 양육바우처, 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 밤샘주차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사업용 차량은 법상 지정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도로변 무단 주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소음 등이 안전사고 및 주민 불편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상습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다. 적발된 차량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5일 이하의 운행정지 또는 20만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타 지역 등록 차량은 관할 지자체로 행정처분을 이관해 처벌받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조치”라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수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정연호기자/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경관 개선을 위해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천안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4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디자인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독립기념관이 갖는 역사적 상징성과 진입경관의 통일성을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구체적인 디자인 콘셉트와 정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전문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디자인을 보완하고, 향후 제작 및 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독립기념관의 위상에 걸맞은 쾌적하고 정돈된 진입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3일부터 4일간 농업환경국 소관 주요 사업장 13개소를 대상으로 동절기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실태를 확인하고, 동절기 농축산 시설의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지는 ▲철새도래지 ▲거점소독시설 ▲입장기초생활거점육성시설 ▲업사이클센터 ▲성성호수공원 ▲수소충전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3개 시설이다. 천안시는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의 철저한 차단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무연고자와 가족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돕는 ‘사전장례의향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목천읍과 쌍용3동 2개소에서 시행하던 시범사업을 31개 읍면동으로 전면 확대하고, 대상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중 가족단절 1인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까지 넓혔다. 특히 시는 기존 사업의 한계를 보완해 ‘공영장례 연계형 모델’로 전환했다. 이 모델은 지인을 장례주관자로 지정시 겪게 되는 법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고인의 지인을 ‘애도주관자(명예상주)’로 지정해 장례식 참여와 추모 역할만 부여하는 방식이다. 장례 절차와 비용은 ‘명예추모단(공영장례 업체)’이 전담해 공공책임형 장례 문화를 조성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사후 연고 파악 등 행정 절차 소요 기간을 단축하고, 장례 지연에 따른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연고 시민들이 마지막 순간을 외롭게 맞지 않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배웅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고독사 예방과 존엄한 장례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경유 자동차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고 자진 납부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 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 부과 금액의 10%를 감면해 주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 소유자다. 신청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 전화 또는 위택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차량 소유권 변동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월 중순에 10% 감면된 고지서를 받게 된다. 납세자는 은행 CD/ATM기,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신청·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며,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연납 고지는 자동 취소된다. 이 경우 감면 혜택 없이 3월과 9월에 정기분으로 각각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납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조기 세수 확보에도 도움이 된다”며 “많은 시민이 기간 내 신청해 감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12일 충남도와 건설·도시 분야 발전 및 현안 해결을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충남도청 총건축가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춘 광역·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와 충남도는 건설·도시 분야 주요 정책 및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도시개발 및 주택정책 현안 ▲공공·기반시설 확충 및 관리 ▲노후 주거지 정비 등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 향후 공동 대응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 신속히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주거 정책은 광역과 기초단체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정책 연계성을 높여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죄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026. 1. 8.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등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이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의무위반 행위임을 재확인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 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음주운전 무관용 원칙 엄격 적용 ▴출‧퇴근 및 회식 후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상호 간 경각심 제고를 위한 자정 결의 및 실천다짐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은 직접 ‘음주운전 근절 다짐서’를 작성하며,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스스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경찰관의 음주운전은 단순한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전체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행위”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법 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장·안전·동행’ 3대 핵심가치와 7대 역점과제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을 비롯해 핵심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정책 602건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올해 7대 역점 과제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안심도시 조성 ▲기후대응 역량 제고 ▲맞춤형 돌봄 실현 ▲다채로운 일상구현을 선정하고, 각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스케일업, 천안아산 연구개발특구 내 MICE산업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연구 등 혁신 성장거점 구축에 집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SG경영 컨설팅 지원, 우리동네 상권UP 프로젝트 추진,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노인회를 비롯해 노숙인쉼터, 죽전원 등 복지시설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제설을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앞으로 동남구 곳곳을 두 발로 살피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정연호기자/ 천안시가 병오년 새해 맞아 시정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천안시와 SK브로드밴드 중부방송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박인서 SK브로드밴드 보도제작본부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년교례회 참석자들은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연대 의지를 다졌다. 천안시는 이번 신년교례회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2026년은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2,500여 공직자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속도감 있는 실행력을 통해 성과로 평가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26. 1. 2. 오전 ’천안인의 상‘참배와 2026년 신년회의를 갖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본격적인 치안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29일 제15대 천안동남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이민수 서장은, 이날 각 과 부서장과 함께 태조산 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민수 서장과 지휘부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2026년 한 해 동안 천안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회의‘에서 이민수 서장은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민수 서장은 신년회의를 통해 “현장 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강조하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빈틈없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이번 신년회의를 시작으로 설 명절 특별방범활동 등 지역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민생 치안 확립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그리고 천안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흐름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도 행정의 원칙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경제와 산업, 복지와 문화, 도시 경쟁력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가 축적됐고, 조화롭고 균형 잡힌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며, ‘함께라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천안의 미래를 더 단단하게 이끌어 왔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거침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우리 천안 역시 멈추지 않는 도전과 지속적인 변화로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