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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현판 전달식 개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충남사회서비스원(원장 김영옥)은 7월 3일 「충남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 참여기관인 계룡시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하승일)와 도원울타리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경란)를 차례로 방문해 ‘안전한 기관'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심혜설 본부장과, 충남온종일아동돌봄통합지원단 김귀단 단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각 기관의 출입구 등 보호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소에 ‘안전한 기관’ 현판을 부착하고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는 지난해부터 협력하여 충남도내 돌봄기관을 대상으로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지원해 왔다. 사업에 참여한 20개 기관은 아동돌봄시설 내 물리적, 정서적, 운영의 안전을 향상하기 위해 아동과 종사자가 함께 만드는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기관별 보고·대응체계를 구축, 아동권리 교육 및 인식확대 활동 등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체계를 마련했다. ‘안전한 기관’ 현판은 기관 내 아동보호체계를 견고히 마련한 기관임을 인증하는 표식으로, 이번 현판 전달은 단순히 사업의 종료를 알리는 행사가 아니라, 참여기관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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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30일까지 접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정책자문단 시민위원 30명 공개 모집 천안시는 시책의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정책자문단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 올해부터 10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하는 정책자문단은 부서 추천 등 전문가 70명과 시민 30명으로 구성해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 이번 공개 모집 대상은 8개 분야 총 30명의 시민위원이다. 모집 분야는 기획조정, 전략산업, 행정자치, 복지보건, 문화체육, 농업환경, 건설교통, 도시주택이다. 위촉된 위원들은 주요 시정 정책에 대해 자문하고, 핵심 과제 연구와 토론에 참여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지원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일정과 지원 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정책자문단은 시민의 다양한 경험과 각 분야의 전문적인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천안의 미래와 시정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전문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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