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CFMOTO의 고성능 3기통 스포츠 모터사이클 675SR-R이 국제모터사이클연맹(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Motocyclisme, FIM) 및 도르나 WSBK 오거나이제이션(Dorna WSBK Organization, DWO)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시즌부터 FIM 세계 여성 서킷 레이싱 챔피언십(FIM Women's Circuit Racing World Championship, WorldWCR)의 공식 모터사이클로 사용된다. 이로써 중국 모터사이클 제조업체가 FIM 세계 챔피언십 수준의 단일 기종 레이싱 시리즈에 지정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FMOTO 675SR-R 2024년 설립된 WorldWCR은 여성 라이더만을 위해 마련된 최초의 세계적 수준의 로드 레이싱 선수권대회다. 단일 기종 레이싱 시리즈인 만큼 모든 선수가 동일한 모터사이클로 경쟁하며, 이를 통해 라이더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검증한다. WorldWCR은 스포츠바이크(Sportbike, SPB), 슈퍼스포
쑤저우,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시인의 이야기에 초자연적인 재해석부터 소설 원작을 몰입형으로 각색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제6회 미디어, 전시, 그래픽 및 예술(Media, Exhibition, Graphics, and Arts, MEGA) 국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페스티벌 (International Creative Media Festival) 수상작들은 신진 창작자들이 문화적 서사에 인공지능(AI), 버추얼 프로덕션, 공간 미디어를 어떻게 접목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MEGA 2026 시안 자오퉁-리버풀 대학교(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XJTLU) 영화 및 크리에이티브 기술 아카데미(Academy of Film and Creative Technology, AFCT)가 주최하는 MEGA는 젊은 창작자와 대학, 업계 단체를 연결하는 연례 국제 페스티벌이다. 올해 MEGA에는 10개 국가 및 지역의 189개 대학과 기관에서 전년 대비 45.5% 증가한 역대 최다 201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 출품작 1479편 가운데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473편이 AI 및 몰입형 미
칭다오,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선도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주방의 지능형 중심으로 설계되어 현재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새로운 냉장고 시리즈 PureSmart Duo Series를 통해 '더 밝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이라는 비전을 가정의 중심 공간인 주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Hisense’s Social Kitchen, where technology helps the kitchen become a hub for connection 하이센스는 IFA 2026에서 선보인 AI Companion Suite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의 활용 범위를 가전제품을 넘어 가정 내 연결된 경험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PureSmart Duo Series는 ConnectLife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가전제품, 다양한 경험을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AI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다. 이러한 비전은 기술을 활용해 주방을 사람 간 소통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하이센스의 소셜 키친(Social Kitc
우후,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가족은 체리(CHERY)의 제품과 기술, 고객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다. 체리는 가족을 위해(For Family)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가족의 요구를 가족을 위한 안전(Safety. For Family), 가족을 위한 공간(Space. For Family), 가족을 위한 CSH(CSH. For Family)로 구체화하고 있다. 체리는 올해 10월 열리는 2026 체리 국제 사용자 서밋(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 2026)에서 체리 SIVP 체험 카니발(CHERY SIVP Experience Carnival), 체리 브랜드 안전 챌린지(CHERY Brand Safety Challenge), 체리 브랜드 나이트(CHERY Brand Night), KOC 교류 행사 등을 통해 가족에 대한 이해와 보호, 하나의 가족이라는 소속감의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가족에 대한 이해 — 일상생활을 위한 기술 초지능형 발레파킹(Super Intelligent Valet Parking, SIVP)은 일상적인 가족생활에서 주차 보조 기술이 주차와 차량 찾기를 어떻게 더 편리하게
인도네시아 공화국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의 후원 아래 개최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투자, 자본 형성 및 경제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이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출범한다. 뉴 아시아 포럼(New Asia Forum)은 첫 행사에서 뉴 아시아에 대한 미화 300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 포럼은 장기 자본과 향후 10년간 아시아의 미래를 형성할 기회를 연결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국부펀드인 다난타라 인도네시아(Danantara Indonesia)의 지원을 받고 리처드 아티아스 앤 어소시에이츠(Richard Attias & Associates)가 기획한 뉴 아시아 포럼은 명확한 비전을 바탕으로 출범한다. 뉴 아시아로 향하는 글로벌 관문으로 자리매김해 장기 자본을 프로젝트, 파트너십 및 정책 결정자와 연결하고 비전을 실질적인 투자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는 상호 연결성이 더욱 강화되고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가 높으며 투자가 성장을 주도하고 미래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적으
중국 광저우 및 런던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첼시 FC(Chelsea Football Club)가 9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중 하나인 GAC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첼시 FC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Official Automotive Partner)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첼시의 글로벌 축구 팬 커뮤니티와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GAC를 연결해 영국과 유럽 전역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팬 및 소비자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첼시 FC, GAC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 첼시 FC는 유럽과 세계 각지에 수백만 명의 팬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팬 기반을 갖춘 축구 클럽 중 하나다. GAC는 중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로, 이번 파트너십은 GAC가 고품질의 실용적인 다양한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시점에 체결됐다. GAC와 첼시 FC는 2026년 프리시즌 투어에서 처음 협력한 바 있으며,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일부 경기일에는 GAC의 AION 라인업 차량이 첼시 남자팀
• 제4회 행사는 지난해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금융 서비스와 기술 전반의 파트너십을 진전시켰다.• 40명 이상의 연사와 국제 대표단, 첫선을 보인 Tech Talent Hub가 한자리에 모이며 핀테크 포워드 2026을 뒷받침한 업계의 참여 규모를 보여줬다. 마나마, 바레인, 2026년 10월 9일 /PRNewswire/ -- 걸프 지역의 대표 금융 포럼인 핀테크 포워드 2026(Fintech Forward 2026, FF26)이 오늘 엑시비션 월드 바레인(Exhibition World Bahrain)에서 60건 이상의 양해각서(MoU), 전략적 협약 및 주요 발표를 공개하고 국내외 참가자 2900명 이상을 유치하며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역대 가장 많은 후원사와 전시업체가 참여해 업계의 높은 참여도와 금융 서비스의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줬다. Fintech Forward 2026 Concludes in Bahrain with over 60 Strategic Agreements Signed, Drawing 2900 Participants FF26
마이디어 그룹, 에사오테 인수 완료로 헬스케어와 혁신에 대한 의지 재확인 제노바, 이탈리아, 2026년 10월 9일 /PRNewswire/ -- 의료 영상 분야의 선도기업 에사오테(Esaote S.p.A.)가 중국 포산시 순더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술 기업 마이디어 그룹(Midea Group)이 자사의 지배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Franco Fontana, Esaote CEO 이번 거래는 에사오테와 마이디어 헬스케어 사업부(Midea Healthcare Division) 간 시너지를 촉진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사오테는 마이디어 헬스케어의 일원이 되며,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두고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 R&D 및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독립적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에사오테에 이번 인수는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검증된 산업 전문성과 잘 구축된 국제 네트워크를 갖춘 명망 높은 글로벌 기업인 마이디어는 R&D와 운영, 제조 역량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에사오테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에사오테는 더 광범위한 기술 생태계와 상호 보완적인 이미징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교육부 교육부는 10월 8일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한민국 교육부와 이집트아랍공화국 고등교육·과학연구부 간 고등교육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양국은 지난 2016년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고등교육 분야의 경험과 지식 공유,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지난 10년의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인공지능(AI)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발전, 고등교육의 국제화 등 구체적인 협력 우선 분야를 명시함으로써, 양국이 미래 사회의 핵심 과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등교육기관 간 공동 학위 프로그램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지원을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실무그룹(JWG)을 설치해 정책 교류를 추진하며 교육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개정은 10년 전 마련한 협력의 기틀을 시대적 변화에 맞춰 보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농식품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 선정 쾌거 음성군은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사업 기반시설에 소요되는 국비 9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농식품부는 서류·현장·발표평가를 거쳐 △사업계획 적정성 △사업부지 적정성 △사업추진 준비도 등을 검토해 음성군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은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사업 구역 중 20㏊ 규모의 스마트팜 부지에 도로·용수·전기 등 단지 조성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총 130억원(국비 91, 도비 11.7, 군비 27.3)의 사업비를 투입해 스마트 농업을 위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우선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원예단지는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임대형·분양형 스마트팜 등 다양한 형태의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스마트 APC 구축도 추진하는 등 생산부터 유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재정경제부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8일 08:00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점검했다. 최근 우리 경제 취업자수는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는 등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전년 9월(+31.2만명)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 증가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청년·제조·건설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우리 경제성장의 온기를 일자리를 통해 경제 전반에 고르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근로의지와 역량을 가진 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상황도 지속 점검하면서 부문별 정책과제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통해서 기존 '청년뉴딜 추진방안','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 주요 일자리 대책의 집행 및 준비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는 한편, 국민들이 체감하는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전 부처의 역량을 결집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공제조합과 함께 공제조합 가입대상을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까지 확대하고, 10월 8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항공우주산업개발 촉진법'에 따른 항공우주산업사업자와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른 우주사업자, 무기체계 외의 전투지원장비·물자 및 소프트웨어 등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이 새롭게 포함됐다. 아울러 공제조합의 보증사업 대상에도 ‘우주항공사업자가 수행하는 우주항공사업’이 추가됐다. 그동안 민간 우주항공기업은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의 민간 보증·보험상품을 이용해야 했으며, 전력지원체계 납품기업 역시 가입대상이 무기체계 관련 기업 중심으로 제한돼 보증·공제 지원을 받기 어려웠다. 이번 제도개선은 이처럼 기존 지원에서 제외됐던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관련 기업의 보증·공제 이용 선택권을 넓히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법 개정은 공제조합의 지원 범위를 우주항공 분야와 전력지원체계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제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조달청 조달청은 수요기관이 자체적으로 집행하는 협상에 의한 계약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 선정서비스’를 10월 8일부터 모든 협상계약으로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평가위원 선정서비스’는 평가위원과 기업의 유착 등 불공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수요기관이 전문 인력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조달청이 보유한 평가위원 풀(Pool)을 제공하고, 나라장터 평가시스템을 통해 평가 집행을 지원하는 제도다. 그동안 서비스 이용 대상은 추정가격 1억 원 미만의 협상계약으로 제한돼 있었다. 다만 지방정부가 발주하는 소프트웨어사업은 금액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10월 8일부터는 금액과 사업 분야에 따른 제한을 없애고, 모든 수요기관이 자체적으로 집행하는 협상계약 전체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이번 확대에 따라 수요기관은 소프트웨어사업은 물론 연구용역, 지역축제·행사용역 등 자체적으로 집행하는 모든 협상계약에서 조달청의 평가위원 풀과 나라장터 평가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전문 평가위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수요기관도 조달청의 평가위원 풀을 활용해 보다 안정적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구성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백운산휴양림 직거래장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휴양객들에게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주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 주민 참여형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임산물, 농산물, 해산물에 이르기까지 휴양림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맞춤형 품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운문산휴양림의 청도 감말랭이와 표고버섯, 버섯페스토 ▲진도휴양림의 진도 울금, 곱창김, 미역·다시마 ▲청옥산휴양림의 봉화 사과와 오미자, 청계란 ▲운악산휴양림의 포천 포도 ▲변산휴양림의 찰보리와 흑미 등 지역을 대표하는 신선한 특산품들이 휴양객들을 맞이한다. 또한, 방장산, 백운산, 오서산, 미천골, 통고산휴양림 등에서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고구마, 밤, 들기름, 제철 채소류를 유통 수수료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다만, 직거래장터는 제철 임·농·해산물의 수확 시기와 휴양림별 여건에 따라 판매 품목과 일정이 다르므로, 숲속 휴식을 즐기며 뜻밖의 지역특산물을 만나는 소소한 즐거움으로 찾아주는 것이 좋다. 국립자연휴양림의 직거래장터는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 주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배상심의 신청 홍보 포스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8일 오전 석탄회관(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가습기살균제사업자 및 원료물질사업자 15개사와 '가습기살균제 배상이행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법' 전부개정 시행일에 맞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업이 배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김성환 장관을 비롯해 협약을 맺는 15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행사에 앞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업자는 피해 배상을 위한 분담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정부 출연금 예산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유사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원료물질부터 제품 폐기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화학안전망 구축에도 함께 노력하고, 분담금 등을 두고 이견이 생기면 협의체에서 상호 협의를 바탕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약으로 배상재원이 차질 없이 마련돼, 배상이 늦어질 수 있다는 피해자와 유족의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분담금을 둘러싼 이견을 협의체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는 10월 8일 16시 서울 대한생산성본부에서 박정성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 60차 통상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대미 통상현안 및 대응계획,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현황 및 대응계획, ▲인도 내 한국기업 전용산단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먼저 정부는 미국 관련 주요 통상 현안을 부처간에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특히 주요 대미 현안에 적시 대응하고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발표에 따른 긍정적 모멘텀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각 부처의 필요한 대응조치 및 협조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한-중 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우리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실질적 성과 도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인도 내 한국 기업 전용 산업단지 조성 추진 방안을 공유하며, 기업의 실수요와 현장 애로를 충분히 반영하여 기업의 필요 여건을 갖춘 실효성 있는 산단으로 조성하기 위한 범부처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박 본부장은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장별 전략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미·중·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