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줌라이언 중공업 과학기술(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 이하 '줌라이언')이 광산 기계 사업을 확대하고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광산 기계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57.20% 이상 성장했으며, 회사 전체 해외 매출은 12.45% 증가한 155억 3500만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57.25%를 차지했다. Zoomlion mining excavators and mining dump trucks operate at an open-pit mine in Inner Mongolia, China 줌라이언은 글로벌 장비 산업의 3대 시장인 건설 기계, 농업 기계, 광산 기계 분야에서 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광산 기계 제품군은 굴착, 적재, 운반, 파쇄, 선별 장비를 포괄한다. 대표 모델로는 400톤급 광산용 굴착기 ZE4000G와 정격 적재량이 300톤인 하이브리드 전기 구동 광산용 트럭 ZTE520이 있다. 줌라이언의 광산 엔지니어링 역사는 수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87년 줌라이언의
베이징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chinadaily.com.cn의 보도: 300년 전 한 영국인이 우이암차(Wuyi rock tea)의 씨앗을 훔쳐 다른 지역에 심었다. 그로부터 3세기가 흐른 지금, 미국 기자 더글러스(Douglas)가 이 오래된 기술을 배우기 위해 중국 푸젠성 우이산 기슭에 자리한 샤메이촌을 찾았다. 모든 경험을 마친 후 더글러스는 사람들이 왜 이를 '쿵푸 차'라고 부르는지 깨달았다. 그가 보기에 찻잎을 따려면 '독수리 발톱 기술(eagle claw skills)'이 필요하고, 찻잎을 흔드는 작업에는 '태극권의 손놀림(tai chi hands)'이 요구된다. 모든 공정에는 장인의 숙련된 기술과 정성이 깃들어 있다. 더글러스가 제다 기술을 배우기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샤메이촌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1만 3000㎞에 이르는 차의 길(Tea Road)에 대해 그는 어떤 통찰을 얻었을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가포르,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온리오피스(ONLYOFFICE)가 편집기에서 직접 상황을 인식하는 AI 도구와 새 모듈형 앱, 대대적인 보안 업그레이드가 포함된 대규모 가을 업데이트 10.0을 발표했다. 온라인, 데스크톱, 모바일 편집기를 망라해 새 기능 약 50개와 수정 사항 1000여 가지가 적용됐다. Your professional secure office suite now powered by AI 어떤 편집기에서도 문서를 이해하는 AI ONLYOFFICE 10.0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PDF 편집기 안에 상황 인식 AI를 배치한다. 팀은 내장형 채팅 기능이 있는 전용 AI 탭을 통해 파일을 벗어나거나 콘텐츠를 별도 도구로 복사하지 않고도 초안 작성, 요약, 번역, 정리, 서식 지정을 할 수 있다. AI가 있으면 일상 업무가 간편해진다. 법무팀에서는 계약서를 요약할 수 있고 애널리스트는 예측 또는 피벗 테이블(Pivot Tables)을 생성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아이디어를 프레젠테이션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 팀에서는 기성 프롬프트, 사용자 지정 AI 작업, 비서, 저장된 프롬프트로 워크플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데이브 맥코믹 미국 상원의원과 조현 외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데이브 맥코믹(Dave McCormick) 미국 상원의원(공화, 펜실베이니아)과 10월 8일 조찬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와 한반도 평화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양 정상이 9월 22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JFS의 충실한 이행 의지를 재확인한 만큼, 이제 양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조속히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맥코믹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특히, 조 장관은 펜실베이니아주에 양국간 전략협력의 상징인 필리조선소가 위치해 있음을 상기하고, 한미 양국이 대미투자뿐만 아니라 조선, 원자력 및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도 강화하여 한미동맹을 한 차원 더 격상시켜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우리 기업의 원활한 투자 이행을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과 관련해서도 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맥코믹 의원은 한국의 대미 투자가 본인의 지역구인 펜실베이니아주를 비롯한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제조업 재건, 나아가 미국 해양안보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맥코믹 의원은 한미동맹이 흔들림
항저우,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CFMOTO의 고성능 3기통 스포츠 모터사이클 675SR-R이 국제모터사이클연맹(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Motocyclisme, FIM) 및 도르나 WSBK 오거나이제이션(Dorna WSBK Organization, DWO)과 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시즌부터 FIM 세계 여성 서킷 레이싱 챔피언십(FIM Women's Circuit Racing World Championship, WorldWCR)의 공식 모터사이클로 사용된다. 이로써 중국 모터사이클 제조업체가 FIM 세계 챔피언십 수준의 단일 기종 레이싱 시리즈에 지정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FMOTO 675SR-R 2024년 설립된 WorldWCR은 여성 라이더만을 위해 마련된 최초의 세계적 수준의 로드 레이싱 선수권대회다. 단일 기종 레이싱 시리즈인 만큼 모든 선수가 동일한 모터사이클로 경쟁하며, 이를 통해 라이더의 기량을 겨루는 동시에 모터사이클의 성능을 검증한다. WorldWCR은 스포츠바이크(Sportbike, SPB), 슈퍼스포
쑤저우,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시인의 이야기에 초자연적인 재해석부터 소설 원작을 몰입형으로 각색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제6회 미디어, 전시, 그래픽 및 예술(Media, Exhibition, Graphics, and Arts, MEGA) 국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페스티벌 (International Creative Media Festival) 수상작들은 신진 창작자들이 문화적 서사에 인공지능(AI), 버추얼 프로덕션, 공간 미디어를 어떻게 접목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MEGA 2026 시안 자오퉁-리버풀 대학교(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XJTLU) 영화 및 크리에이티브 기술 아카데미(Academy of Film and Creative Technology, AFCT)가 주최하는 MEGA는 젊은 창작자와 대학, 업계 단체를 연결하는 연례 국제 페스티벌이다. 올해 MEGA에는 10개 국가 및 지역의 189개 대학과 기관에서 전년 대비 45.5% 증가한 역대 최다 2014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 출품작 1479편 가운데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473편이 AI 및 몰입형 미
칭다오,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선도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주방의 지능형 중심으로 설계되어 현재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새로운 냉장고 시리즈 PureSmart Duo Series를 통해 '더 밝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ng a Brighter Life)'이라는 비전을 가정의 중심 공간인 주방으로 확장하고 있다. Hisense’s Social Kitchen, where technology helps the kitchen become a hub for connection 하이센스는 IFA 2026에서 선보인 AI Companion Suite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의 활용 범위를 가전제품을 넘어 가정 내 연결된 경험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PureSmart Duo Series는 ConnectLife 플랫폼을 통해 사람과 가전제품, 다양한 경험을 하나로 연결함으로써 AI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다. 이러한 비전은 기술을 활용해 주방을 사람 간 소통과 교류의 중심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하이센스의 소셜 키친(Social Kitc
우후, 중국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가족은 체리(CHERY)의 제품과 기술, 고객 관계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다. 체리는 가족을 위해(For Family)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가족의 요구를 가족을 위한 안전(Safety. For Family), 가족을 위한 공간(Space. For Family), 가족을 위한 CSH(CSH. For Family)로 구체화하고 있다. 체리는 올해 10월 열리는 2026 체리 국제 사용자 서밋(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 2026)에서 체리 SIVP 체험 카니발(CHERY SIVP Experience Carnival), 체리 브랜드 안전 챌린지(CHERY Brand Safety Challenge), 체리 브랜드 나이트(CHERY Brand Night), KOC 교류 행사 등을 통해 가족에 대한 이해와 보호, 하나의 가족이라는 소속감의 의미를 조명할 예정이다. 가족에 대한 이해 — 일상생활을 위한 기술 초지능형 발레파킹(Super Intelligent Valet Parking, SIVP)은 일상적인 가족생활에서 주차 보조 기술이 주차와 차량 찾기를 어떻게 더 편리하게
인도네시아 공화국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의 후원 아래 개최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투자, 자본 형성 및 경제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이 오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출범한다. 뉴 아시아 포럼(New Asia Forum)은 첫 행사에서 뉴 아시아에 대한 미화 300억 달러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다. 이 포럼은 장기 자본과 향후 10년간 아시아의 미래를 형성할 기회를 연결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국부펀드인 다난타라 인도네시아(Danantara Indonesia)의 지원을 받고 리처드 아티아스 앤 어소시에이츠(Richard Attias & Associates)가 기획한 뉴 아시아 포럼은 명확한 비전을 바탕으로 출범한다. 뉴 아시아로 향하는 글로벌 관문으로 자리매김해 장기 자본을 프로젝트, 파트너십 및 정책 결정자와 연결하고 비전을 실질적인 투자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아시아 전역에서는 상호 연결성이 더욱 강화되고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가 높으며 투자가 성장을 주도하고 미래에 필요한 자금을 자체적으
중국 광저우 및 런던 2026년 10월 10일 /PRNewswire/ -- 첼시 FC(Chelsea Football Club)가 9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중 하나인 GAC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첼시 FC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Official Automotive Partner)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첼시의 글로벌 축구 팬 커뮤니티와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GAC를 연결해 영국과 유럽 전역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팬 및 소비자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첼시 FC, GAC와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 첼시 FC는 유럽과 세계 각지에 수백만 명의 팬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팬 기반을 갖춘 축구 클럽 중 하나다. GAC는 중국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로, 이번 파트너십은 GAC가 고품질의 실용적인 다양한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시점에 체결됐다. GAC와 첼시 FC는 2026년 프리시즌 투어에서 처음 협력한 바 있으며,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일부 경기일에는 GAC의 AION 라인업 차량이 첼시 남자팀
• 제4회 행사는 지난해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금융 서비스와 기술 전반의 파트너십을 진전시켰다.• 40명 이상의 연사와 국제 대표단, 첫선을 보인 Tech Talent Hub가 한자리에 모이며 핀테크 포워드 2026을 뒷받침한 업계의 참여 규모를 보여줬다. 마나마, 바레인, 2026년 10월 9일 /PRNewswire/ -- 걸프 지역의 대표 금융 포럼인 핀테크 포워드 2026(Fintech Forward 2026, FF26)이 오늘 엑시비션 월드 바레인(Exhibition World Bahrain)에서 60건 이상의 양해각서(MoU), 전략적 협약 및 주요 발표를 공개하고 국내외 참가자 2900명 이상을 유치하며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포럼에는 역대 가장 많은 후원사와 전시업체가 참여해 업계의 높은 참여도와 금융 서비스의 다음 장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줬다. Fintech Forward 2026 Concludes in Bahrain with over 60 Strategic Agreements Signed, Drawing 2900 Participants FF26
마이디어 그룹, 에사오테 인수 완료로 헬스케어와 혁신에 대한 의지 재확인 제노바, 이탈리아, 2026년 10월 9일 /PRNewswire/ -- 의료 영상 분야의 선도기업 에사오테(Esaote S.p.A.)가 중국 포산시 순더구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술 기업 마이디어 그룹(Midea Group)이 자사의 지배지분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Franco Fontana, Esaote CEO 이번 거래는 에사오테와 마이디어 헬스케어 사업부(Midea Healthcare Division) 간 시너지를 촉진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사오테는 마이디어 헬스케어의 일원이 되며,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두고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 R&D 및 제조 시설을 보유한 독립적인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에사오테에 이번 인수는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검증된 산업 전문성과 잘 구축된 국제 네트워크를 갖춘 명망 높은 글로벌 기업인 마이디어는 R&D와 운영, 제조 역량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통해 에사오테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다.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에사오테는 더 광범위한 기술 생태계와 상호 보완적인 이미징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교육부 교육부는 10월 8일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한민국 교육부와 이집트아랍공화국 고등교육·과학연구부 간 고등교육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양국은 지난 2016년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고등교육 분야의 경험과 지식 공유,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지난 10년의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인공지능(AI)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발전, 고등교육의 국제화 등 구체적인 협력 우선 분야를 명시함으로써, 양국이 미래 사회의 핵심 과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등교육기관 간 공동 학위 프로그램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지원을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실무그룹(JWG)을 설치해 정책 교류를 추진하며 교육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개정은 10년 전 마련한 협력의 기틀을 시대적 변화에 맞춰 보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농식품부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 선정 쾌거 음성군은 지난 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사업 기반시설에 소요되는 국비 9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농식품부는 서류·현장·발표평가를 거쳐 △사업계획 적정성 △사업부지 적정성 △사업추진 준비도 등을 검토해 음성군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군은 음성읍 평곡리 일원에 추진 중인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사업 구역 중 20㏊ 규모의 스마트팜 부지에 도로·용수·전기 등 단지 조성에 필요한 핵심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총 130억원(국비 91, 도비 11.7, 군비 27.3)의 사업비를 투입해 스마트 농업을 위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우선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마트원예단지는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임대형·분양형 스마트팜 등 다양한 형태의 생산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향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스마트 APC 구축도 추진하는 등 생산부터 유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재정경제부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8일 08:00 정부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3대 핵심 사회정책인 일자리 분야의 주요 현안을 논의·점검했다. 최근 우리 경제 취업자수는 3개월 연속 증가폭이 확대되는 등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중동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전년 9월(+31.2만명)의 기저효과 등이 향후 고용 증가의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청년·제조·건설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어려움도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우리 경제성장의 온기를 일자리를 통해 경제 전반에 고르게 확산시킬 수 있도록 근로의지와 역량을 가진 국민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취약부문·부진업종의 상황도 지속 점검하면서 부문별 정책과제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통해서 기존 '청년뉴딜 추진방안','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등 주요 일자리 대책의 집행 및 준비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는 한편, 국민들이 체감하는 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전 부처의 역량을 결집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청과 방위사업청은 방위산업공제조합과 함께 공제조합 가입대상을 우주항공사업자와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까지 확대하고, 10월 8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항공우주산업개발 촉진법'에 따른 항공우주산업사업자와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른 우주사업자, 무기체계 외의 전투지원장비·물자 및 소프트웨어 등 전력지원체계를 납품하는 기업이 새롭게 포함됐다. 아울러 공제조합의 보증사업 대상에도 ‘우주항공사업자가 수행하는 우주항공사업’이 추가됐다. 그동안 민간 우주항공기업은 공제조합 가입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의 민간 보증·보험상품을 이용해야 했으며, 전력지원체계 납품기업 역시 가입대상이 무기체계 관련 기업 중심으로 제한돼 보증·공제 지원을 받기 어려웠다. 이번 제도개선은 이처럼 기존 지원에서 제외됐던 기업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관련 기업의 보증·공제 이용 선택권을 넓히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법 개정은 공제조합의 지원 범위를 우주항공 분야와 전력지원체계까지 확대하는 중요한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