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 추진방향을 발표하는 오석진 교육감 대전시교육청은 9월 4일 본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새로운 청렴 비전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먼저 ‘2026 대전교육 청렴콘텐츠 공모전’ 일반부문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함께해 준 관심과 참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교직원과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97편의 출품작 가운데 청렴숏폼 6편, 청렴인스타툰 2편, 청렴포스터 8편, 청렴표어캘리그라피 11편 등 총 27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9월 한 달 동안 시교육청 1층 대전교육미술관에 전시된다. 시민과 교육가족이 작품을 통해 청렴의 의미를 친근하게 접하고,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식에 이어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신뢰받는 오감만족 대전교육’을 새로운 청렴 비전으로 직접 발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핵심가치인 공정·투명·책임·적극·존중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9월 4일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함께 대전 지역 IBDP(국제 바칼로레아 고등학교 과정, 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me) 후보학교인 대전대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IBDP의 추진 현황을 살피고 학교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주도적으로 탐구하는 비판적 사고력을 갖춘 ‘IB형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대전대성고등학교의 IBDP 운영 현황을 공유받고, 주도적 탐구 중심의 수업 환경을 직접 참관한 뒤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대전대성고등학교는 국제 바칼로레아 기구(IBO)로부터 공식 IBDP 후보학교 승인을 받아 글로벌 기준에 맞춘 교육과정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후보학교들이 최종 관문인 ‘인증학교(World School)’로 도약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대전소방본부는 유성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경태 소방위가 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2026년 Korean Stroke Angels’ 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전 대표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orean Stroke Angels’는 뇌졸중 환자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 적정 치료가 제때 이뤄지도록 힘쓴 구급대원에게 대한뇌졸중학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뇌졸증학회는 2026년 수상자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각 시도에서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가장 많이 받은 구급대원 가운데 선정했다. 김경태 소방위는 최근 2년 동안 브레인세이버 인증을 세 차례 받아 현장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경태 소방위는 현장에서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의 증상과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왔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거나 한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가 늦어질수록 뇌 손상이 심해질 수 있어 증상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뇌졸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대전시는 4일 오전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지역 청소년기관·단체 관계자와 청소년지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대전시 청소년지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도자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청소년지도자 4명에게는 대전시장 표창을, 2명에게는 대전광역시 청소년단체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오후에는 체육 활동과 냅킨 공예 등 교류·화합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지도자들은 함께 소통하며 협력과 유대감을 다졌고,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청소년지도자는 청소년의 고민과 가능성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꿈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청소년의 삶과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모든 청소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는 청소년지도자들이 전문
(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대전시는 9월 4일 서울 양재 L타워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최한 ‘제9회 지식재산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국가 지식재산 전략을 추진하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다. 지식재산 정책과 계획을 심의·조정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전국 14개 중앙부처와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 실적을 점검·평가했다. 그 결과 대전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중소기업 특허 창출·거래 지원, 수출기업 해외 진출 지원, 지식재산 행사 개최 등 7개 세부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가치평가·해외 권리화 등 359건의 지식재산 지원을 통해 매출 1,968억 원을 달성하고 405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지식재산 진흥 최우수 기관 선정은 대전의 산·학·연 기반과 기업의 혁신 의지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국회도서관과 업무협약으로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 한밭도서관은 9월 4일 국회도서관과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민에게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제공하는 ‘국회 의정정보센터’를 일반자료실3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이 보유·생산하는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시민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회 의정정보센터에서는 국회도서관이 발간한 주요 자료를 전시하고, 국회전자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회와 관련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운영·관리와 국회도서관 정보시스템 및 발간물 등 의정 정보의 제공·활용,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지식정보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 전 항목 A등급 대전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산도(pH), 염류 농도(EC),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유효규산 등 8개 항목 모두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 상태 등을 분석해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작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하는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는 참여 기관에 같은 토양 시료를 제공한 뒤 분석 결과를 표준점수(Z-score)로 평가해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번 평가 결과는 대전농업기술센터의 토양분석 역량과 품질 관리 수준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토양의 산도와 염류 농도를 측정하는 분석 장비를 새로 도입해 토양검정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높였다. 농업인은 농경지 토양 시료를 대전농업기술센터에 가져오면 토양검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작물별 비료 사용량과 토양관리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16층 이상 건축물 건축허가 동의 업무 확대 대전소방본부는 대형화·고층화되는 건축물의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축물 특성에 맞는 소방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건축허가 동의 업무를 조정·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본부는 성능위주설계 심의 대상 건축물의 동의·착공·완공 업무를 맡고, 그 외 건축물은 관할 소방서가 처리하고 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소방본부는 성능위주설계 심의 대상 건축물과 함께 공동주택과 지하층을 제외한 신축 16층 이상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건축허가 동의와 착공·완공 관련 업무도 직접 검토한다. 소방본부는 이번 업무 확대를 통해 대상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소방시설의 적정성과 화재 대응성을 면밀히 살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건축 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의를 바탕으로 건축물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소방 안전 기준도 적용한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최근 건축물은 대형화·고층화되면서 화재 위험과 대응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전문적인 건축허가 동의 검토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대형화·고층화되는 건축물의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축물 특성에 맞는 소방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건축허가 동의 업무를 조정·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본부는 성능위주설계 심의 대상 건축물의 동의·착공·완공 업무를 맡고, 그 외 건축물은 관할 소방서가 처리하고 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소방본부는 성능위주설계 심의 대상 건축물과 함께 공동주택과 지하층을 제외한 신축 16층 이상 특정소방대상물에 대한 건축허가 동의와 착공·완공 관련 업무도 직접 검토한다. 소방본부는 이번 업무 확대를 통해 대상 건축물의 설계 단계부터 소방시설의 적정성과 화재 대응성을 면밀히 살펴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건축 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의를 바탕으로 건축물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소방 안전 기준도 적용한다.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은 “최근 건축물은 대형화·고층화되면서 화재 위험과 대응의 복잡성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전문적인 건축허가 동의 검토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대전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에서 산도(pH), 염류 농도(EC),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유효규산 등 8개 항목 모두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 상태 등을 분석해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서비스다.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작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친환경 농업 실천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주관하는 토양검정 숙련도 평가는 참여 기관에 같은 토양 시료를 제공한 뒤 분석 결과를 표준점수(Z-score)로 평가해 분석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이번 평가 결과는 대전농업기술센터의 토양분석 역량과 품질 관리 수준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토양의 산도와 염류 농도를 측정하는 분석 장비를 새로 도입해 토양검정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도 높였다. 농업인은 농경지 토양 시료를 대전농업기술센터에 가져오면 토양검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작물별 비료 사용량과 토양관리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A등급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 기자) 한밭도서관은 9월 4일 국회도서관과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민에게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제공하는 ‘국회 의정정보센터’를 일반자료실3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이 보유·생산하는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시민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회 의정정보센터에서는 국회도서관이 발간한 주요 자료를 전시하고, 국회전자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회와 관련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직접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시민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운영·관리와 국회도서관 정보시스템 및 발간물 등 의정 정보의 제공·활용,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밭도서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더욱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역 지식정보 서비스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대전 서구정진건강복지센터 회원 사회 재활 프로그램 특별활동 기념 촬영 대전 서구는 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9월 사회 재활 프로그램 특별활동인 ‘약물 제조 공장 견학 및 당진 삽교호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의 약물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여가 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며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먼저 경기도 화성의 오츠카 제약공장을 방문해, 의약품 제조 과정과 품질관리 절차를 직접 살펴보며 약물치료와 복약 관리에 대해 배웠다. 이어 충남 당진 삽교호 관광지에서 대관람차에 탑승하고 ‘월드아트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의 피로를 풀기도 했다. 한 회원은 “내가 복용하는 의약품의 생산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으로 재충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서구]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대전소방, 9월까지 폭염 대비 구급활동 강화 대전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중순부터 추진해 온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8월 현재까지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폭염 관련 구급 출동은 총 35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8월에만 26건이 발생했으며, 도로·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야외 근로자와 한낮 야외에 활동이나 운동을 하던 시민에게서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이은 폭염 특보와 높은 기온이 이어짐에 따라 야외 근로자와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5개 소방서는 119구급대와 펌뷸런스의 출동 태세 및 폭염 대응 장비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폭염 경보 발효 기간에는 5개 소방서 27개 119안전센터에 배치된 펌뷸런스를 활용해 하루 한 차례, 폭염 취약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사장과 논·밭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소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폭염 대책 운영 기간에는 모든 119구급차에 얼음조끼, 아이스팩, 이온음료 등 총 9종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동시로 만나는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 동대전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동시 속에 담긴 자연과 생명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박희순 작가의 ‘동시로 만나는 생태의 세계 展’을 9월 27일까지 도서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희순 작가가 자연과 작은 생명을 소재로 쓴 동시 작품과 그림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은 동시를 읽고 낭송하며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생명들의 삶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을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자연 속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를 쉽고 친근하게 만날 수 있다. 일상 속 생태와 환경에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문학과 생태를 연계한 이번 전시를 통해 동시의 매력을 발견하고, 자연과 작은 생명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동대전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또는 정보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광역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광주에서 열린‘2026년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전 대표로 참가한 학생들이 교육부장관상 1개와 금상 6개를 포함해 9개 종목에서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AI 시대, 미래를 경영하다’를 주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관으로 광주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16개 시·도 1,6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12개 경진 종목과 4개 경연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무 역량을 공정한 심사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대전에서는 지난 6월 대전상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4개 학교 학생 총 96명이 참가했다. 전자상거래실무 종목에서 교육부장관상 1개를 받았고, 창업실무, 취업설계프리젠테이션, 비지니스영어, 금융실무 종목 등에서 금상 6개를 차지했다. 또한 9개 종목에서 은상 3개, 동상 11개를 추가하여 총 21개 메달, 28명이 입상하는 결실을 맺었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이번 대회의 값진 결실은 학생들의 노력과 학교 현장의 헌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