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금산 야구장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며 야구로 하나 되는 금산을 만든다. 지난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청을 찾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와 면담을 갖고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 확대와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는 박 군수와 허 총재를 비롯해 금산군체육회, 금산군야구소프트볼협회 등 단체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금산 야구장을 중심으로 동호인 야구 및 아마추어 대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쉽지 않은 금산군민을 위해 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중계방송 송출과 단체 응원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폭넓게 검토했다. 또한,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과 운영 모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군은 퓨처스 리그 티비(TV) 중계 광고 스폰서십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를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와 지역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동 인구를 유입시키는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또한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과 금산군의회는 지난 12일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충청권 광역 교통망을 보완하고 동서축 연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간 이동 편의와 물류 흐름이 개선돼 교통 효율성이 높아져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충남도 남부 지역은 동서축 고속도로망이 부족해 교통 불편과 물류 이동에서 시간·비용 부담이 큰 상황으로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망 불균형 해소 측면에서 중부동서고속도로 개설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과 군의회는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건의 및 대외 협력, 사업 필요성에 대한 홍보, 관련 기관 방문 및 정책 제안 등 실질적인 공동 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이 추진 중인 사전 기획 및 타당성 검토 용역과 연계한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중부동서고속도로가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6월 30일까지 상반기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전개한다. 상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40대로 금산군에 2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법인·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차종별 국비와 지방비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군민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환지원금을 새롭게 도입한다. 전환지원금은 노후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매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3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은 구입을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제작·수입사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군민의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고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금산군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 이번 계획은 화학물질관리법 제6조 제5항과 금산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4조에 따라 관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현황과 사고 취약 요인,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5년간 적용할 중장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나선다. 군은 용역을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화학물질 안전관리 비전과 목표 설정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및 운송경로 조사 △화학사고 예방대책과 사고 대응체계 마련 △관계기관 협력 기반의 비상대응 및 주민 대피체계 구축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화학사고 발생 시 인명과 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방·경찰·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응 자원과 장비, 인력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용역은 2월 중 착수해 약 5개월간 진행되며 중간보고 시에는 금산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획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수립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는 각종 화학안전 정책과 행정업무에 적극 반영되며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청 소속 신지은 선수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알카심에서 열린 2026 도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참가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사이클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신지은 선수는 개인도로 여자 부문에서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도로독주 여자 엘리트 부문에서도 4위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국가대표 지도자 최희동 감독의 지도 아래 이뤄낸 값진 결과다. 군 관계자는 “신지은 선수는 올해 9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의식 제고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 10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을 시행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이론 교육과 직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 갑질 등 사례 소개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 외에도 군은 청사와 인삼약초건강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현수막을 게시해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을 유도하고 있으며 공무원의 근무 기강 확립을 위한 복무점검도 추진 중이다. 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과 청렴 캠페인, 복무점검 등을 통해 청렴의 일상화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허창덕 금산부군수는 지난 10일 추부면 일원 경로당을 방문해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날 허 부군수는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마주 앉아 경로당 이용의 불편함과 애로사항에 대해 들었다. 이어, 경로당 내 취사 시설과 냉·난방기 등 시설물 안전 상태를 직접 살폈으며 담당자들에게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허창덕 부군수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금산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설 명절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병의원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용해 체계적인 의료 지원에 나선다. 지역 내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또한,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을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금산군청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의약관리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24시간 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중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 상황 발생 시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등을 통해 미리 확인 후 병원을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읍 소재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 지난해 사업운영 성과 및 개선 사항 공유를 비롯해 올해 변동 사업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수행인력들이 퇴원환자 연계돌봄 및 특화사업 등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동절기 및 설 명절 기간 취약노인 보호대책, 인공지능 기반 취약노인 혹한기 안부 확인 사업 등 계절·상황별 돌봄 강화 사업에 대한 세부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겨울철 한파와 명절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취약 노인의 안전과 건강을 더욱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이어, 수행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돌봄 종사자의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역량강화교육도 진행됐다. 군은 일상생활 지원, 정서지원, 안전확인 등 맞춤형 돌봄을 통해 지역 내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산군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미래 농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국비 100억 원을 포함한 총 200억 원 규모의 공모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기존 추진 중이던 충남도균형발전사업 및 부지 확보·기반 조성 예산과 통합해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로 확대 추진한다.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정부 핵심 사업이다. 농식품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을 엄격히 평가해 전국에서 7곳을 선정했으며 충남도에서 금산군과 당진시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금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금성면 일원에 11ha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부터 2028년까지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며 기존에 추진하던 추부면 예정지는 금성면으로 대상지를 확대 이전해 일원화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군 관계자는 “두 개의 핵심 사업을 하나로 묶어 추진함으로써 행정 효율을 높이고 사업의 규모 경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를 통해 청년 농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소속 6개 사업단 참여자 및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1월 27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군 주관 공익형 및 역량활용형 사업 참여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도 시행했다. 올해 금산군 노인일자리 사업의 총예산은 100억 원으로 41개 사업에 총 2244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 대비 예산은 15억 원 늘었고 참여자는 199명이 증가했다. 이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사업 운영 규모는 △금산군청 8개 사업단 554명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9개 사업단 950명 △금산시니어클럽 24개 사업단 740명이다. 특히, 올해부터 사업 규모 확대에 발맞춰 대한노인회와 금산시니어클럽에 안전전담인력을 신규 배치해 활동 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또한 기관별 특색있는 사업도 눈길을 끈다.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는 올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적응을 돕기 위한 키오스크 교육 등을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불황 속에서도 나눔의 온기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금산군 모금액은 14억1800만 원으로 당초 목표액인 6억 원 대비 236%라는 역대급 모금 실적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팍팍한 살림살이보다 뜨거웠던 이웃 사랑의 온도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타올랐으며 군민들의 폭발적인 참여 속에 지난해 모금액인 8억5200만 원 대비 66% 증가한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생활 경제가 위축된 상황이라 모금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금산군민들은 오히려 어려울 때일수록 곁에 있는 이웃을 먼저 살폈다. 각계각층의 기업과 단체는 물론 시장 상인과 평범한 가계들까지 십시일반 힘을 보태며 어려울 때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어르신들은 노후 자금과 쌈짓돈을 아껴 모은 8700만 원을 금산의 미래를 책임질 난임 부부들을 위해 흔쾌히 내놨다. 이 기탁금은 저출산 문제로 고민하는 젊은 세대에게 보내는 어르신들의 든든한 응원이자 세대 간 나눔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지역 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 이번에 모인 소중한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내 활동하는 농업인단체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단체들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농업인연구회, 4-H연합회 등으로 기술교육, 현장학습, 공동과제 활동, 지역농산물 홍보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각 단체는 세대·품목·역할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회원들은 교육과 교류를 통해 최신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지역농업 현안 해결에 함께하고 있다. 군은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조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농업인단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지난해 신청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생산단지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보조금 규모는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다. 이를 통해 임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연중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케이비에스(KBS)를 통해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금산인삼에 관한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국민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전국 시청률이 높은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 방영이 예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을 소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케이-인삼(K-INSAM) 브랜드 경쟁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산읍 인삼약초로 48-8에 소재한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