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 케이-인삼 어워즈 제3회 전국 인삼제품 품평회 우수작 9점 선정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에서 2026 케이-인삼 어워즈 제3회 전국 인삼제품 품평회를 열고 인삼제품 및 굿즈 우수작 9점을 선정했다. 선정 제품 및 작품은 서면심사, 실물평가, 업체별 발표 평가 등을 통해 결정됐다. 인삼제품 선정작은 ‘케이팜’의 ‘홍삼그래놀라’가 대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에코파낙스’의 ‘구워먹는 흑삼치즈’, 우수상은 ‘금산인삼협동조합’의 ‘바삭 삼’과 ‘전북인삼농협’의 ‘홍맛밥’, 장려상은 ‘삼이야푸드’의 ‘한국 삼비타’, 디자인상은 ‘다누림’의 ‘통째우려먹는흑삼진액’이 각각 수상했다. 케이-인삼 굿즈 부문에서는 ‘가원기획’의 ‘미니타올’이 대상을 받았으며 ‘132제작소’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인삼’이 최우수상, 김영섭 씨의 ‘힘내삼! 쿠션’이 우수상으로 결정됐다. 대상에는 금산군수상, 최우수상에는 금산군의회의장상, 그 밖의 부문에는 (재)금산인삼약초 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됐다. 시상금은 인삼제품 부문 1500만 원, 굿즈 부문 500만 원 등 모두 2천만 원 규모다. 이와 함께 행사장 로비에서는 금산인삼 신제품과 굿즈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경찰서-중부대학교, '안심ON청년예방단' 1기 발대식 개최 금산경찰서는 지난 9일 중부대학교 건원관에서 중부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안전망 강화를 위한 ‘안심ON청년예방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여성청소년계 관계자를 비롯해 중부대학교 기획처장, 경찰행정학 전공 교수진, 청년예방단원으로 위촉된 중부대학생 80여명이 참석했다. ‘안심ON청년예방단’(이하 청년예방단) 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범죄예방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치안협력 모델이다. 단원들은 바쁜 학업 중에도 디지털 성범죄(불법촬영·합성 등)과 교제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청년예방단은 향후 대학가 원룸촌, 공공화장실 등 취약 공간을 중심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를 활용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아울러 또래집단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예방 캠페인, 인식개선 콘텐츠 개발 등 현장중심의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하 금산경찰서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치안 환경은 경찰 단독의 노력으로만 완벽히 대응하기 어려우며 사후처벌에서 종합적 사전예방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라며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가족센터, 2026 충남 다가치 패밀리 페스티벌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2026 충남 다가치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도민 약 1000명이 함께하는 가족 축제로 다양한 가족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가족과 자조모임 회원 등 40여 명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공식행사에서는 금산군 금산읍에 사는 류홍연 ‘다함께하는 세상 만들기’ 자조모임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행사장 내에서 운영된 금산군가족센터 다문화체험존 부스에서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세계국기 손거울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돼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다양한 가족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청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지난 5일 장학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고교를 졸업한 대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및 관심 분야와 연계한 탐방 주제를 정해 해외의 문화·사회·산업 등을 직접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6개팀 21명이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 프랑스, 그리스, 이탈리아, 영국 등을 찾아 팀별로 정한 주제에 따라 현지 탐방을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탐방을 통해 얻은 경험과 느낀 점을 팀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금산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및 관광구조 분석을 통한 지역 활성화 전략, 유럽 슬로푸드 문화의 금산인삼의 가치 제고 방안 등 금산군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조신영 이사장은 “이번 해외문화탐방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시각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경험이 전공과 진로를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 공무원 대상 2026년 인공지능(AI) 프롬프트 실습 교육 금산군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정으로 금산다락원 농민의집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인공지능(AI) 프롬프트 실습 교육을 성료했다. 이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내용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업무 목적에 맞는 프롬프트를 직접 작성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교육 내용은 △범용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 소개 △행정문서 및 보도자료 작성 프롬프트 실습 △카드뉴스·안내 포스터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실습 등으로 구성돼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단순한 정보검색 도구를 넘어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실무 도구로 활용하고 문서 작성 등 반복적인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에 맞는 정확한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앞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 (포탈뉴스통신)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3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회원과 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과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단체게임과 체육행사, 읍·면회 노래자랑 등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도 제공됐다. 또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이 중앙회장상, 충남도지사상, 금산군수상, 금산군의회 의장상 등을 받았다. 김창섭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장은 “이번 가족화합대회를 통해 회원과 가족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금산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3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회원과 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과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단체게임과 체육행사, 읍·면회 노래자랑 등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도 제공됐다. 또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이 중앙회장상, 충남도지사상, 금산군수상, 금산군의회 의장상 등을 받았다. 김창섭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장은 “이번 가족화합대회를 통해 회원과 가족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금산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애 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인식개선 교육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지난 1일과 3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금산행복대학 수강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및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버인지 레크리에이션,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및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 등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난달 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행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실천과 협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조기 관리는 지역사회 공동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금산군 예산정책협의회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일 서울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을 만나 민선 9기 군정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위해 금산군은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서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문 군수는 주요 현안사업 8건, 추진 공모사업 5건, 예산 확보대상 사업 5건을 설명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대상사업은 중부동서 고속도로 건설, 2029 국제 건강 기능성 소재 산업전,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 시설 공사, 금산군 수변구역 완화, 알이(RE)100 산업단지 조성, 공공임대주택 1000호 보급, 수소충전소 설치 등이다. 또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금산군 선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문 군수와 황 의원은 금산군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다하면서도 필요한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정우 군수는 “열악한 지방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민선9기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제도적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황명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금산군은 지난 2일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1회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 18명(당연직 3명, 위촉직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자의 부재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3명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대상 청소년들의 생활·학업·치료 등 맞춤형 지원에 대한 세부 사항이 확정됐다. 또한, 새로 위촉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촘촘한 연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확고히 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금산군청 금산군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초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에 나선다. 점검반에 충남도옥외광고협회 금산군지부가 참여하며 2인 1조로 편성돼 주 2회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 읍면 소재지는 해당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체 정비를 시행한다. 적발된 불법 유동광고물은 즉시 철거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불량 간판에 대해서는 업주의 자율 정비를 유도하거나 안전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 △노후·불량해 낙하 위험 있는 고정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거나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불법 유동광고물 △음란·퇴폐·선정적 유해 광고물 등이다. 군은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설치가 금지된 정당현수막과 규격·높이·개수 등 설치 기준을 위반한 현수막에 대해 집중 단속 및 정비를 펼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초교 주변의 위험·불법광고물을 정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역 주민과 관계 기관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금산군, 추석·금산세계인삼축제 맞아 금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 확대12% 캐시백 혜택 유지⋯명절 대목 및 축제 방문객 지역 소비 유도 박미영 기자 pmy614@hanmail.net 등록 2026.09.02 11:12:36 조회수 3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 금산군청 금산군은 추석 명절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자 10월 31일까지 금산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를 기존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한다. 금산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캐시백 혜택도 기존과 동일하게 12%로 운영된다. 월 구매한도인 150만 원을 모두 이용하면 두 달간 최대 36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이번 구매한도 확대는 추석 명절과 축제 기간 늘어나는 소비 수요를 지역 내 가맹점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금산사랑상품권 구매한도 확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경제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단 발대식 기념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회장 길호영)는 지난 1일 대전시 안영동에서 발대식을 열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에 시동을 걸었다. 향우회원 100여 명은 대전권에서 활동하며 차량에 축제홍보스티커를 부착하고 승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본격적으로 축제 알리기에 나선다.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지난 2006년에 창립됐으며 2014년부터 금산인삼축제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대전 개인택시 금산향우회는 금산군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문정우 금산군수는 “대전개인택시 금산향우회가 금산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변함없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호영 회장은 “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며 “회원들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선양소주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성공 기원 보조상표 50만 본 후원 기념사진 ㈜선양소주는 지난 1일 금산군청에서 전달식을 갖고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보조상표 50만 본을 후원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선양소주 소속 현지훈 남부지점장, 신경현 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대대적인 홍보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따라 ㈜선양소주는 축제 홍보 문구가 담긴 보조상표를 부착한 ‘선양 린’ 소주 50만 본을 제작해 대전·세종·충청 지역에 대대적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특히, 충청권에 구축된 유통망을 활용해 축제 홍보를 진행함으로써 지역 소비자들에게 축제 개최 소식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방침이다.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언제나 청춘!’이라는 주제로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 및 인삼약초시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현지훈 남부지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인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충청권 전역에 유통되는 자사 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김보상 더마이스(주) 대표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기념사진 김보상 더마이스㈜ 대표는 지난 1일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더마이스㈜는 전시 및 행사 대행, 광고·홍보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며 김보상 대표는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초기에도 5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기탁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금산군은 고향사랑이(e)음, 위기브 등 온라인 플랫폼과 농협 등 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기부를 받고 있다. 김보상 대표는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발전을 위해 관심을 두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발전을 위해 두 번이나 마음을 보태주신 김보상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남도대회 참가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홍보 기념사진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8월 31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남도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여성농업인 회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여성농업인 포상, 여성농업인 비전 선포, 시군별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산군연합회는 대회에 참가해 도내 여성농업인들과 교류하며 농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하며 축제 성공개최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성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애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농업인들과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계속해서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