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청주시, ‘2026 청원생명축제’ 실행계획 최종 점검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장섭 청주시장)는 11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이장섭 청주시장 주재로 ‘2026 청원생명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2026 청원생명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요 실행과제와 안전·교통·위생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고유의 농업문화축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참여형·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축제 최초로 ‘야간 레이저쇼’를 도입하고 감성 경관조명을 연출해 야간 볼거리를 강화한다. 먹거리 공간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청원생명쌀밥집과 축산물 셀프식당, 청주미식존, 푸드트럭 등을 운영해 청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농업체험을 비롯해 키즈 플레이존, 드론 체험, 인공지능(AI) 교육 부스 등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시민 화합을 위한 ‘슈퍼콘서트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청주시, 충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찾아 현장 격려 청주시는 11일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경기장을 찾아 청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 이날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청주시체육회 관계자들은 족구, 그라운드골프, 정구, 테니스, 남자배구 등 종목별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경기에 출전한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도내 선수와 임원 등 약 1만 명이 참가해 25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청주시는 이번 대회에 선수 330명과 임원 217명 등 총 547명이 참가해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 종목에서 열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충주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청주시가 일반부 종합 준우승과 학생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청주시를 대표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열심히 대회를 준비한 만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청주시민과 함께 선수단의 선전을 힘껏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청주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허희 청주시의원 청주시의회 허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창읍)이 9월 13일 열린 제6회 오창읍 한마음축제에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허 의원은 2025년 당시 오창읍이장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제5회 오창읍 한마음축제의 기획과 운영 전반에 참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었다. 제5회 오창읍 한마음축제는 주민화합 노래자랑과 전통민속 씨름대회를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풍물·난타 공연, 어린이 사생대회, 각종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판매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뿐 아니라 관내 기업체 근로자와 어린이,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참여했으며, 약 1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는 등 성황을 이루며 오창읍의 대표적인 주민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허 의원은 축제 준비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이장협의회와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하며 원활한 행사 추진에 힘썼다. 행사 당일에도 현장 운영 전반을 살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조성 후(정드프-미원별빛자연휴양림) 청주시는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으로 추진한 ‘정원분야 실습보육공간 조성사업(정원드림프로젝트)’을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 5곳에 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전공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과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7개 권역 25개소에서 125명의 학생이 참여해 ‘K-동화정원’을 주제로 한국적 정서와 이야기를 담은 정원을 조성했다. 청주시는 대상지를 제공하고 관수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원활한 정원 조성을 도왔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약 2억5천만원 규모의 정원 인프라 구축비를 확보했다. 청주권역에서는 5개 팀이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지난 7~8월 정원을 직접 설계·조성했다. 조성 대상지는 △미원별빛자연휴양림 ‘범 내려온다’(전통문화대) △솔밭초등학교변 완충녹지 ‘소망을 향해’(가천대) △가경육교 연접 공공공지 ‘옛 가경을 담다’(가천대) △분평동 안전도로변 경관녹지 ‘이어져 닿은 빛’(강원대) △석남천 일원 경관녹지 ‘동화유수’(단국대) 등 5곳이다. 조성된 정원은 지난 9일 조성평가를 마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청주시, SK하이닉스와 장년층 1인가구 고독사 예방 나선다 청주시는 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SK하이닉스, 청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장년층 1인가구 SMART 안부살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청주시에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시와 SK하이닉스, 청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스마트기술과 지역사회의 인적안전망을 결합한 고독사 예방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SK하이닉스는 사업 추진을 위해 사회공헌기금 5천만원을 지원한다. 청주시는 이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이 있는 장년층 1인가구 150가구에 문열림 센서와 스마트플러그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스마트기기를 통한 이상징후 감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자의 안부와 안전을 확인한다는 점이다. 문열림이나 전기사용 등 생활패턴에서 이상징후가 감지되면 협의체 위원이 신속하게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상황이 발견될 경우 필요한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로 연계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기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청주시 “추석 벌초 전 동력예초기 점검 받으세요”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벌초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성묘·벌초용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주민등록상 청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2일에는 청주체육관 주차장, 3일에는 청원구청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오전 10시부터 현장 방문 순서대로 접수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사용이 늘어나는 동력예초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정비를 지원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예초기 취급·조작 방법과 안전한 사용 요령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벌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다. 특별점검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품비는 1만원을 공제해 시민들의 수리비 부담도 덜어준다. 예초기 점검이나 수리가 필요한 시민은 날짜별 점검 장소를 확인한 뒤 예초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이 예초기를 미리 점검해 안전하게 벌초 작업을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청주시청 청주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은 전세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지급하는 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이다. 임차보증금은 3억원 이하여야 하며, 연소득 기준은 △청년 5천만원 이하 △청년 외 6천만원 이하 △신혼부부 7천500만원 이하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다. 청주시청 공동주택과(청원구 상당로 314, 2층)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심사를 거쳐 신청인이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은 신청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 다만 주택 소유자와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법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청주) 정연호기자/ 청주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오는 8월 3일 청주~나리타 노선 취항 2주년을 맞이한다. 2023년 8월 3일 첫 정기편을 운항을 시작으로, 2년간 약 37만 명의 여객을 수송하며 에어로케이의 주력 노선으로의 위치를 확고히했다. 청주~나리타 노선은 첫 취항 당시 매일 1회 왕복 운항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매일 3회 왕복 운항으로 운항 규모를 점차 확대해왔다. 에어로케이의 청주~나리타 노선은 매일 3회 왕복 운항하며 첫번째 스케줄은 청주공항에서 오전 7시 25분에 출발하여 나리타공항에 오전 9시 40분에 도착하며, 두번째 스케줄은 청주공항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하여 나리타공항에 오전 11시 50분 도착한다. 마지막 스케줄은 청주 공항에서 오후 4시 15분에 출발하여 오후 6시 45분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다. 복편 첫번째 스케줄은 오전 10시 40분 나리타공항을 출발하여 청주공항에 오후 1시 5분에 도착하며, 두번째 스케줄은 오후 1시 5분에 나리타공항을 출발하여 청주공항에 오후 3시 30분에 도착한다. 마지막 스케줄은 오후 7시 35분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여 청주 공항에 오후 9시 55분에 도착한다. 에어로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는 ‘직지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7월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직지문화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28일간 작품을 접수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직지와 청주를 소재로 한 우수한 콘텐츠 작품(시·수필 ·단편홍보영상 및 인스타툰)을 전국적으로 공모·시상해 문학 콘텐츠의 저변확대와 직지의 우수성 및 기록문화 창의 도시 청주를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부문별로 ▲시는 2편(분량 제한 없음), ▲수필은 1편(200자 원고지 12~14매), ▲단편 홍보영상의 경우 1편(1분 30초 ~ 3분), ▲인스타툰은(정방향 20컷) 이내로 참여 가능하며 직지콘텐츠 공모전 홈페이지 접수로만 가능하다. 올해 공모전은 인스타툰 부문이 신설됐다. 인스타툰은 ‘인스타그램+웹툰’의 합성어로 SNS 플랫폼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되는 짧은 분량의 만화로 MZ세대에게 각광 받고 있는 신흥장르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부문별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본 공모전의 부문별 기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2024~2025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복지부는 전국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시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한 23개 우수 시‧군‧구를 선정하고 있다. 청주시는 △생활업종 기관 대상 복지안전망 구축 △위기가구 발굴 홍보 및 교육으로 복지위기가구 자체 발굴 노력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 민‧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지원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치로 평가받았다. 시는 4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활용해 읍면동별 복지 인구의 특성에 맞게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각종 행사 및 축제 현장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23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키르기즈공화국 수도 비슈케크에서 한‧키르기즈 공예 국제교류전을 개최한다. M.V. 프룬제 국립역사박물관(Frunze Museum)에서 ‘시간은 손으로 기억될 수 있는가’(Can Time Be Remembered by Hands?)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국가유산청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키르기즈 공화국 작가 17인이 주도해 기획했으며, 전시 주제는 ‘바람과 손길’, ‘손의 기억’이다. 이는 지난해 청주문화재단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가 함께 추진한 키르기즈 전통공예 교류사업의 후속 성과다. 키르기스스탄 작가 8명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석 달간 청주에 머무르며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개막식은 23일 오후 5시(한국시간 오후 8시)에 개최된다. 김광재 주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 사비라 솔통겔디에바 유네스코키르기즈위원회 사무총장, 키르기즈 문화정보청년정책부 관계자,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청주문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 보건소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2025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보건소는 9월 말까지 지역 내 응급실 운용기관 10개소*와 협력해 응급실을 내원하는 온열질환자 발생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폭염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 충북대병원, 한국병원, 효성병원, 하나병원, 성모병원, 청주의료원, 베스티안병원, 오창중앙병원, 마이크로병원, 청주현대병원 운영 기간에는 비상근무를 실시해 주말과 공휴일에도 대응반을 가동하며 상황 보고 및 조사를 진행한다. 질병관리청 및 타 지역 현황도 모니터링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보건소는 지난해 온열질환자 발생비율이 50대 남성 단순노무종사자가 가장 높았던 점을 고려해,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온열질환은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돼 발생하는 건강 이상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 노동자 등은 각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흥덕구 풍년로180번길 일원 상가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풍년로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가경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약 300m 구간에 위치한 54개 업소의 간판 총 102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지역과 업소의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간판을 새로 설치함으로써 상가를 활성화하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한다. 시는 이달까지 주민 및 상인 의견을 듣고 오는 6월부터 간판 디자인 및 제작을 위한 절차에 돌입해, 2026년 5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억원(시비 100%)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간판개선사업으로 가로환경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교육지원청은 '유아교육법시행령' 제17조 및 제17조의 2에 따라 적정한 유아배치를 위하여 유치원 취학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 결과는 향후 공립유치원을 신·증설하거나 사립유치원의 인가 규모를 파악하는 등 2026년~2028년 유아배치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치원 취학수요조사는 3년마다 실시되는 조사이며 현재 영유아가 다니고 있는 유아교육·보육기관과 연령별 공·사립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의 취학희망여부 등을 설문조사를 통해 자녀의 유치원 취학 의향과 선호 유형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조사기간은 2025년 5월 22일부터 6월 15일까지 휴일을 포함하여 25일간이다.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0세~만4세(2024~2020년생) 영유아의 보호자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지원청에서 각 가정으로 우편 발송된 안내장의 개인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안내장의 QR코드나 청주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PC또는 스마트폰 온라인 설문으로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이번 취학수요조사는 유아교육 서비스의 균형적 제공과 질높은 유아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주시는 21일 청원구 내덕동 동부창고에서 청렴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임용 3년차 이내 저연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과 직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면서 △갑질과 을질 △MZ공무원 이탈 △부당 업무 지시 △경직된 조직문화 △간부 모시는 날 등 최근 공직사회에서 떠오르는 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이 시장 주재로 청렴에 대해 토론하고 자유로이 의견을 교환하면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청렴주니어보드를 통해 수렴한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적극 접목하겠다”며 “모든 직원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청렴한 조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렴주니어보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청렴 정책 발굴을 위해 저연차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올해 1차 워크숍 및 맞춤형 특강을 시작으로 분임 토의, 다산 청렴 연수원 연수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국제로타리3740지구 청주두손로타리클럽(회장 이경은)은 21일 충북청주FC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장애인들이 이용할 간식을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에 기탁했다. 청주FC사회적협동조합은 오는 24일 열리는 충북청주FC와 안산그리너스FC 경기에 80여명의 장애인들을 초청했다. 청주두손로타리클럽은 장애인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닭강정, 음료 등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은 청주두손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준비한 간식으로 장애인분들이 더 즐겁게 축구 경기를 관람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