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의 케이프타운 협정 발효로 인명 보호 및 불법 어업 근절 기대 런던,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퓨 자선 신탁(The Pew Charitable Trusts)이 2월 24일 케이프타운 협정(Cape Town Agreement, CTA)에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어업 국가들이 충분한 지지를 보냄에 따라, 내년부터 해당 협정이 시행되기 시작한다는 소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은 어선의 기준을 개선해 선원과 옵서버의 안전을 보장하고,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 근절을 위한 중요한 진전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CTA는 산업용 어선의 건조 기준과 항해 적합성, 갑판 구조, 난방 설비, 비상 절차 등 각종 안전 및 인명 보호 조치를 규정함으로써 어업 종사자의 생명을 보호하게 된다. 이 획기적인 협정 이전에는 해상 어업 종사자를 보호하는 글로벌 기준이나 국제적 및 법적 의무가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퓨의 의뢰로 수행된 FISH 안전 재단(FISH Safety Foundation)의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어업 분야에서 매년 10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CTA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진짜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국회 내에 논의기구를 만들어 실질적인 통합법안과 실행 시기, 방법 등을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김 지사는 2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법사위가 충남대전통합특별법 상정을 보류하고 추후 논의하기로 하면서 사실상 행정통합은 무산 지경에 이르렀다”며 유감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행정통합은 속도가 아니라 재정과 권한 이양, 즉 내용이 중요하다”며 “통합 시 스스로 살림을 꾸려나아가기 위해서는 현행 75대 25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우리 요구대로 60대 40 정도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타 면제나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 인허가 사업 의제 처리 등 주요 권한을 과감하게 통합시에 넘겨줘야 한다”며, 그러나 충남대전통합특별법에는 이 같은 핵심 내용이 모두 빠지고 선언적 문구만 남았다고 비판했다. 김 지사는 “행정통합은 단순히 몸집만 키우자는 것이 아니라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초석을 놓는 국가 대개조 사업”이라며 “그래서 ‘통합시계’를 조금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고 말
(충남도민일보=충남) 정연호기자/ 김태흠지사는 25일 11시 브리핑을 갖고 법사위가 충남대전통합특별법 상정을 보류하고 추후 논의키로 하면서 사실상 행정통합은 무산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김지사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설계했던 당사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졸속법안을 무리하게 처리하려던 민주당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김지사는 이어 ”행정통합은 속도가 아니라 재정과 권한 이양, 즉 내용이 중요하며, 통합시 스스로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현행 75대 25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우리 요구대로 60대 40 정도로 조정해야 하고; 예타면제나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인허가사업 의제처리 등 주요 권한을 과감하게 통합시에 넘겨줘야 함에도 민주당이 주도하는 통합법안엔 핵심 내용이 모두 빠지고 선언적 문구만 남았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행정통합은 단순히 몸집만 키우자는 것이 아니며,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초석을 놓는 국가 대개조 사업이며,‘통합시계’를 조금 늦추는 한이 있더라도 올바른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고 했다. 김지사는 마지막으로 ”우리 미래를 위해서는 ‘진짜 통합’을 이뤄내야 하며,국회 내에 여야 동수의 통합특별위원
(충남도민일보 =종합) 정연호기자/ 보훈마켓은 24일 오후2시 동대문밀레오레에서 보훈, 일상이 되다! 동대문, 상생이 되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짐대회를 갖았다. 이번 다짐대회는 영웅의 헌신에 감사하며, 동대문의 열정으로 보답, 어제의 용기, 오늘의 평화, 내일의 상생 2030 제대군인 MZ세대 청춘의 나라사랑, 동대문 패션으로 잇다! 가장 멋진 예우, 가장 트렌디한 보훈 동대문밀리오레이다. 또한, 군복을 벗고 일상으로,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 경제 상생 강조형 소상공인, 보훈 가족에겐 자부심을, 우리 상인에겐 활기를! 착한 소비의 시작, 보훈마켓 앱으로 동대문을 국가를 위한 헌신, 지역 상권의 따뜻한 동행으로 이어갑니다. 영웅들이 사랑한 동대문, 우리가 지켜야 할 보훈의 가치! 라는 슬로건으로 6개월동안 10%의 할인 행사가 시작된다. 동대문밀리오레 관리단 이사장 김명숙은 "대한민국 패션의 1번지, 우리 밀리오레를 찾아주신 내빈 여러분과 보훈 가족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우리가 선포하는 상생 프로젝트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행사를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우리 상인들이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주 특별한 약속이라며, 밀리오레의
(충남도민일보 =홍성) 정연호기자/ 홍성군의회는 2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의안 제623호)이 원안대로 만장일치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345kV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주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해당 건의안은 지난 1월 23일 열린 제137차 충청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홍성군의회의장이 제안해 만장일치로 채택됐으며, 이후 전국 단위 협의체 안건으로 상정됐다. 앞서 홍성군의회는 지난해 12월 10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홍성군의회는 앞으로도 충남 시·군의회와 협력해 송전선로 관련 사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고,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캔톤페어(Canton Fair)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일련의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한국 바이어와의 교류를 강화하고, 캔톤페어의 최신 발전 동향과 전시 구조, 서비스 혁신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홍보 콘퍼런스는 한국 시장의 변화하는 소싱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보다 타깃화되고 산업 중심적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자•가전(Electronics & Appliances), 건축•가구(Building & Furniture), 헬스•레저(Health & Recreation) 분야의 기존 수요를 기반으로, 서비스 로봇 및 지능형 헬스케어 등 특별 전시 구역도 함께 소개해 산업 및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변화 흐름에 부합할 예정이다. 행사는 체계적인 다도시(multi-city) 구조로 진행된다. 서울을 중심으로 부산과 인천 등 주요 상업 거점 도시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오프라인 콘퍼런스와 온라인 참여를 병행한다. 이러한 다층적 접근을 통해 다양한 프로필과 소싱 목적을 지
피츠버그,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글로벌 금속 절삭 솔루션 선도 기업 케나메탈(Kennametal Inc., 뉴욕증권거래소: KMT)이 전 세계 각 지역의 장기 고객이자 숙련된 기계가공 전문가를 대상으로 기술력, 헌신, 혁신성을 기리는 '올해의 기계가공 전문가(Machinist of the Year)' 연례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는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인도 지역에서 각각 선정된다. 케나메탈의 에디 맥바넷(Eddie McBarnett) 마케팅•전략 부문 부사장은 "기계가공 전문가는 제조업의 근간"이라며 "케나메탈의 혁신은 항상 이러한 숙련된 전문가들의 요구에서 출발해 왔으며, 더 빠르고 오래 지속되며 더 높은 정밀도와 수익성을 지원하는 공구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고 말했다. 올해의 기계가공 전문가프로그램은 장인정신과 혁신을 구현하는 기계가공 전문가를 조명함으로써 오랜 파트너십을 기념한다.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인도 각 지역 팀은 해당 지역의 기계가공 기술 우수성을 대표하는 기계가공 전문가 1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스콧 에
(충남도민일보 관=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RISE사업단(단장 김송자)은 24일 천안공과대학 기초융합실습관에서 RISE사업단 ICC&RCC 가입 기업 및 협업 기관, 관련부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 공유와 함께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행사를 주최한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지산학연협력부는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의 가장 중요한 [1-2] 시장지향형 대학 R&D 혁신역량 강화 기반 조성, [2-1] 지역산업 혁신생태계구축을 위한 대학특성화 기반 지·산·학·연 상생협력 인프라 고도화, [3-1] 지역 취업보장형 충남형 계약학과, [4-3] 탄소중립 활성화 지원 등 4개의 단위 과제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산학연협력부 성과보고에서는 4개 단위사업을 통해 추진한 지역 기업과 상생을 위한 R&D 기술개발지원 9건, 대학의 연구 인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CO-Alliance 연구팀 및 실용화지원사업 20건, 기술지도 22건, 지역혁신 및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해커톤 및 리빙랩 2건, 사회적경제 주체들과의 협력
(충남도민일보 =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소득 및 자립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지난 24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소득지원 및 자립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이 좌장을 맡았으며, 맹준호 충남사회서비스원 연구위원이 '충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직업재활 및 소득지원 방안 연구'를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지정토론에는 임효순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장, 조보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 팀장, 조우연 공주시 두레일터 원장, 정숙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이용인 보호자, 최은영 충남도 장애인복지과 팀장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정책적 관점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토론회에는 도민과 장애인복지 현장 관계자,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종합토론과 자유토론을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의 소득 구조 개선과 근로환경 보완, 제도 정비의 필요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정병인 의원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단순한 보호 공간이 아니라,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홍콩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멀린 엔터테인먼트 그룹(Merlin Entertainments) 산하 브랜드인 마담 투소 홍콩(Madame Tussauds Hong Kong)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대중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글로벌 아티스트 이준호의 신규 밀랍 인형 제작을 공식 발표했다. 뛰어난 재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잘 알려진 이준호는 K-팝 아티스트이자 연기자로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이준호는K-POP 그룹2PM 멤버로데뷔한이후, 가수와배우를넘나들며폭넓은활동을이어왔다. 특히배우로서꾸준한성장과확장을통해음악과연기모두에서글로벌팬층을보유한대표적인한류아티스트로자리매김했으며, 최근작품들에서보여준깊이있는연기를통해동시대가장신뢰받는배우중
타이베이,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산업용 등급 메모리 솔루션 선도 기업 이노디스크(Innodisk)가 자사 CXL 제품 포트폴리오의 주요 추가 라인업인 CXL 애드인 카드(Add-in Card, AIC)를 발표했다. 이노디스크는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와 기존 메인보드 설계의 확장성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이 CXL 기반 확장 카드를 개발했다. 널리 보급된 안정적 PCIe 인터페이스를 통해 연결되는 CXL AIC는 시스템 DIMM 슬롯을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고속 메모리 접근을 지원한다. 또한 메모리 사용 및 할당에 있어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HHHL 폼팩터에 이노디스크의 소형 DDR5 RDIMM/RDIMM VLP를 결합함으로써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및 엣지 시스템에서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5G 네트워킹, 고빈도 매매, 스마트 의료 영상 등 지연 시간에 민감한 환경에 적합하다. Innodisk, a leading provider of industrial-grade memory solutions, announced the CXL Add-in Card (AIC), a major addition
신주, 2026년 2월 24일 /PRNewswire/ -- 글로벌 실리콘 지식재산(IP) 선도 기업 M31 테크놀로지(M31 Technology, 이하 M31)가 자사의 실리콘 검증 완료 MIPI M-PHY v5.0 IP가 첨단 4나노 공정 노드에서 검증을 마쳤으며, 현재 3나노 노드를 향한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포괄적인 고속 스토리지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통해 UFS 4.1(Universal Flash Storage)을 구현할 수 있는 M31의 핵심 기술 역량을 입증하는 것으로, 플래그십 스마트폰, 자동차 스마트 콕핏, AI 엣지 컴퓨팅 디바이스에서 증가하는 성능 수요에 대응한다. AI 및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됨에 따라, 단말 기기에서는 데이터 처리량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M31이 선보인 MIPI M-PHY v5.0 IP는 MIPI 얼라이언스(MIPI Alliance) 규격을 엄격히 준수하며, HS-G5(High Speed Gear 5) 모드에서 레인당 최대 23.32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해 이전 세대 HS-G4 대비 성능을 두 배로 향상했다. 이 IP는
한국리미니스트리트, 하이브리드협업혁신으로 '일하기좋은기업'위상강화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글로벌엔터프라이즈소프트웨어지원분야를선도하는리미니스트리트(Rimini Street Inc.)가대한민국에서 '일하기좋은기업'으로선정되며, 사람중심경영과지속적인업무혁신의성과를다시한번입증했다. 특히한국리미니스트리트는하이브리드근무환경을기반으로한협업인프라고도화와직원경험을핵심경쟁력으로삼아, 일과성과, 그리고조직문화를동시에성장시키는기업으로주목받고있다. 리미니스트리트는 '탁월한인재들이만들어내는
서울,대한민국,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GPTW '2026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멀츠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글로벌 멀츠 에스테틱스는 2025년 GPTW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멀츠는 명확한 비전(Visioning)에 대한 구성원들의 공감(Alignment)과 적극적인 참여(Engagement)를 통해, 모든 사람이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가도록 돕는다는 기업 미션을 실현해 가고 있다. 인사 전략으로는 '소속감(Belonging)', '성취감(Performing)', '만족감(Rewarding)'을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존중 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해 왔다. 멀츠는 'Your success is our success'라는 철학 아래, 멀츠만의 스킬 프레임워크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의 성장과 삶을 함께 존중하는 근무환경 조성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5일 /PRNewswire/ -- 한국스트라이커가 GPTW Institute 주최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한민국 여성 워킹맘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한민국 밀레니얼이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대한민국 부모가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에서도 연속 선정되었다. 한국스트라이커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Stryker)의 한국 지사로,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등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 수술 분야에서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로봇 수술 플랫폼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를 국내에 도입해, 3D CT 기반의 정밀 수술 계획과 로봇 제어 기술을 통해 수술 정확도와 환자 회복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 혁신을 이끄는 기업 철학은 직원과 조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