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포스터 세종시립도서관 대평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6 문학나눔 프로그램’에 선정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독서 문화를 누리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대평동도서관은 작가 강연, 독서회, 책 추천 등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문학’을 주제로 세종시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0일과 11일 주제도서 독서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에는 유진서·이지은·정병섭 작가의 강연이 열린다. 이달 중 청소년 문학책 추천 프로그램도 진행돼 다양한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작가를 직접 만나 소통하는 경험은 청소년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넘어 삶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정서적 성장을 돕는 시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누리콜 등록 임산부 무료운행 지원 안내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 ‘세종 누리콜’에 등록된 임산부 이용회원을 대상으로 무료운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운행은 임산부의 이동편의를 증진하고, 임신과 출산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무료운행은 10월 10일 하루 동안 시행되며, 해당 임산부 이용회원의 차량 이용요금이 면제된다. 다만 충남·충북 지역 광역이동과 통행료·주차료·대기요금 등은 무료 지원에서 제외된다. 공사는 세종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행복맘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누리콜 이용 및 등록 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세종 누리콜은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특별교통수단으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무료운행을 통해 임산부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김남식 교통사업본부장은 “이번 무료운행이 임산부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임신과 출산을 배려하는 문화 확산에 힘쓰겠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한글 드론 대향연 이미지 한글문화도시 세종이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문화예술로 풀어낸 ‘한글 대향연’을 펼친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과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 세종한글축제’에서 ‘한글 드론 대향연’, ‘K-댄스, 세종’, ‘한글 불꽃 대향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글의 창제와 반포부터 오늘날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모습까지 드론과 춤, 불꽃 등으로 표현한다. 또한 한글과 현대미술을 연결한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을 통해 한글문화도시 세종이 추진해 온 한글문화 콘텐츠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인다. 2,000대 드론으로 표현하는 한글의 역사와 오늘 ‘한글 드론 대향연’ 10월 9일 오후 8시 40분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는 ‘한글 드론 대향연’이 펼쳐진다. 2,000대의 드론을 활용해 세종대왕의 모습과 훈민정음 창제·반포의 과정, 오늘날의 세종시민까지 한글의 역사와 현재를 표현한다. 공연은 천지인과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훈민정음 창제 의미를 시작으로 훈민정음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2026년 치매환자 실종예방 민관협력 모의훈련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 금남면 대평시장 일대에서 ‘2026년 치매환자 실종예방 민관협력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치매환자 실종 시 조기발견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민·관·경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세종광역치매센터가 기획·주관했으며 세종경찰청, 세종소방본부, 세종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금남면, 대평시장 상인회, 치매안심가맹점,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이 참여했다. 세종광역치매센터는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치매환자 실종 상황을 2가지 시나리오로 구성해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과정은 유관기관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 콘텐츠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훈련에 앞서 대평시장 일대에서 실종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환자 발견·신고 요령 안내,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신청, 경찰 연계 사전 지문등록 등의 홍보도 병행했다.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치매환자의 실종 시 조기 발견을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실전형 훈련과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세종시교육청, 3자 협력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최철호)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서준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와 함께 '2026 찾아가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허위·조작 정보와 유해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하고,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이해·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규 교육과정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상황을 고려해 학교 수요에 맞춘 모듈형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미디어 역량 격차를 해소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미디어의 이해 ▲미디어의 세계 ▲미디어 속 그림자 ▲디지털 시민성 ▲딥페이크 역기능 예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미디어의 의미와 변화부터 인공지능과 뉴미디어, 허위·조작 정보 판별, 디지털 윤리, 사이버 범죄 예방, 딥페이크의 위험성과 예방까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미디어 환경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세종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급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한글날, 세종중앙공원서 과학과 드론을 만나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어울림정원1에서 '2026 세종과학집현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과학기술 원리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과학문화행사로, 같은 기간 열리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우선 개막일인 9일에는 과학 원리를 마술로 풀어내는 과학마술공연과 네 발로 걷는 로봇공연 등 특별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상시 운영하는 과학기술 체험부스에서는 ▲에어로켓 비행단 ▲AR레이서 ▲로봇 오목 ▲로봇축구 아카데미 ▲나만의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달탐사 로버 작전 등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드론특화 체험부스에서는 ▲드론 인형뽑기 ▲코딩 드론 축구 챌린지 ▲가상 비행 시뮬레이터 등 드론을 직접 조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나머지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류제일 경제산업국장은 “시민 누구나 과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한글날 연휴 가족과 함께 세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11일 세종중앙공원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세종한글축제’에 다회용기 15만 개를 지원한다. 축제기간 다회용기를 공급해 일회용품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다회용기 사용에 동참하는 친환경 축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다회용기는 푸드트럭 37대와 세종파닭 팝업스토어에 공급되며 반납 부스는 호수공원 1곳, 중앙공원 3곳 등 모두 4곳에 설치된다. 행사장 내에는 안내요원을 배치해 반납 절차를 안내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사용한 다회용기는 7단계 세척 공정을 거쳐 재사용해 다회용기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자원순환 효과도 높일 계획이다. 시는 다회용기 사용에 따라 플라스틱 폐기물을 약 2t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병학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사용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감하는 좋은 기회”라며 “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개최된 조치원 복숭아축제에서는 푸드트럭 10대와 먹거리장터 2곳에 다회용기 5만 2,460개를 지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 스포츠 발전, 체육계·시민과 함께 논의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7일 시청 여민실에서 ‘행정수도를 넘어 스포츠 수도로, 세종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제8회 스포츠 세종포럼을 개최해 지역 스포츠 발전 비전과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는 조상호 시장과 안신일 시의회 의장, 강미애 시교육감, 오영철 시체육회장, 김수녕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 체육계 관계자와 기업인,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세종시의 2032년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비롯한 스포츠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우선 남궁호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국체육대회가 세종시 발전에 미칠 영향과 파급효과’를 주제로 첫 발제에 나서 전국체육대회 유치 시 발생할 파급효과를 설명했다. 이어 오재홍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국립체육영재학교 세종 유치 및 건립 추진 전략’을 통해 행정수도 및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유·청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 생태계 구축 방안을 발표했다. 송애정 스포츠과학원 박사는 ‘세종 중앙공원 부지의 체육공원 전환 및 활용 방안’을 주제로, 시민 복지와 대형 스포츠 대회 수용 역량을 동시에 확보하는 다목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2025년 장원급제 유교대회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 의 일환으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호수공원에서 조선시대 선비 문화를 즐기는 ‘오 마이 갓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 마이 갓 파티’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유교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하나로,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충청유교 브랜드형 관광 콘텐츠다. 이번 행사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과거시험 체험 프로그램인 ‘장원급제 유교대회’를 비롯해 선비 퍼레이드, 다채로운 전통 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대표 프로그램인 ‘장원급제 유교대회’는 양일간 12시와 15시, 하루 2회씩 총 4회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도포와 유건을 갖춰 입고 과거시험 체험 연극과 함께 5문5답, 그림 그리기, 시 짓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선시대 선비의 시험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시험을 마친 뒤에는 장원급제자 시상식과 선비 퍼레이드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돋울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접수 이외에도 각 회차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시정 5기 비전인 ‘국가균형성장의 중심,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비롯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기 위한 ‘2026년 5급 이상 공무원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했다.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은 시정 5기를 맞아 전 부서가 업무를 추진하는 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호 시장은 이날 시청 세종실에서 각 실‧국이 선정한 97개 핵심계약과제와 170개 일반계약과제를 검토한 뒤, 직무성과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 직무성과계약과제를 핵심계약과제와 일반계약과제로 구분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시정 5기 공약 사업과 주요 현안을 97개 핵심계약과제에 반영해 각 실·국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도록 했다. 핵심계약과제는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재정기반 강화 ▲시민청 설립 ▲지역인재 양성 및 기업성장 지원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 및 청소년 안전망 강화 등이다. 시는 계약과제의 난이도와 중요도, 목표 달성도를 연중 평가하고, 평가 결과는 5급 이상 공무원의 성과연봉 결정 등 각종 인사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상호 시장은 “올해는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현동, 주민-행정 잇는 제1기 주민자치회 출범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이 지난 7일 집현동 행복누림터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열고 첫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집현동은 반곡동에서 분리되어 지난 7월 20일 개청했으며, 이번 주민자치회 출범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제1기 주민자치회는 기존 반곡동에서 승계된 위원 7명과 공개모집 및 기관 추천을 통해 선발된 16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주민의 평균 연령이 32.3세인 집현동의 지역적 특성이 반영되어 30~40대가 전체 위원 중 74%인 17명에 달한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기관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지역 정책과 마을사업에 반영하는 등 주민이 체감하는 자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나갈 계획이다. 문상준 집현동장은 “주민들이 지역의 주인으로서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자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창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초임교사 역량강화교육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10월 7일 관내 신입 보육교사(보육경력 1~3년)를 대상으로 '초임교사 역량강화교육(신뢰를 만드는 학부모 소통의 기술)'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입 보육교사의 학부모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립민일어린이집 오경숙 원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학부모와의 신뢰 형성 및 관계 맺기 △효과적인 학부모 응대와 소통 △사례 중심의 현장 적용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어린이집 현장에서 자주 경험할 수 있는 학부모 응대 및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적용 가능한 소통 방법을 공유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신입 보육교사들이 학부모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사에게 학부모와의 원활한 소통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이 신입 보육교사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부모와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세종연구원, AI·금융 연구·교육 MOU 체결 (재)세종연구원이 8일 ㈜메테우스자산운용, (유) 시드에이치와 세종시 AI·금융 관련 연구·교육 협업을 추진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향후 세종시민 대상 생애주기별 맞춤화 AI 교육, 경제·금융교육을 위한 협력과 함께 AI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및 협력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약기관 중 메테우스자산운용은 현재 부산 에코델타 그린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세종시에서도 상당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자산운용 및 금융·부동산 실무에 관심있는 일반인과 학생을 상대로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세종연구원 권영걸 원장은 “AI 인프라 허브 구축을 통해 세종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매개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 AI 관련 연구·교육 협력사업을 기반으로 세종시민들이 AI를 통한 삶의 성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세종연구원]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투자협약_왼쪽부터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대표, 정준호 SK증권 대표이사, 조상호 시장, 문경환 시드에이치 대표이사(산업입지과). 세종특별자치시가 8일 시청 회의실에서 SK증권, 메테우스자산운용, 시드에이치와 7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상호 세종시장과 정준호 SK증권 공동대표,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대표, 백광현 시드에이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SK증권을 비롯한 기업 측은 오는 2029년까지 총 7조 원을 투입해 360MW 규모의 테이터센터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 협력해 관련 법령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기업이 부지와 전력, 용수 등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업 측은 자금 조달과 기반시설 구축 등 투자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세종시와 함께 지역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조상호 시장은 “이번 협약은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청소년 안심 공간, 충청권이 함께 만든다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8일 센터에서 충청권을 대표하는 청소년수련시설들과 청소년시설 안전‧환경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설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시설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유성구청소년수련관, 청주시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 5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시설 안전‧환경 분야 협력체계 구축 ▲시설 안전 및 이용 환경 모니터링‧운영 자문 ▲시설운영 우수사례 및 안전‧친환경‧유지관리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활동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직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견학·교류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각 지역에서 청소년활동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5개 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특별자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