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11회 충남 문해교육 한마당’ 충남도 내 문해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배움과 성취를 나누고 문해교육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는 4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제11회 충남 문해교육 한마당’이 열렸다고 밝혔다.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충남농협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를 주제로 문해 학습의 성과를 기념하고 문해교육의 의미를 나누고자 추진됐다. 구본영 정무부지사와 이병도 도교육감,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송길운 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장 등 보훈단체 관계자, 도내 문해 학습자, 문해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학습 활동 영상 상영, 시화전 및 문해교사 대상 시상, 시낭송, 문해학습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감동을 전하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문해 학습자와 현장에서 교육에 힘쓴 문해교사 등 33명에게 도지사상, 도의장상 등이 수여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학습 활동 영상을 함께 보며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고 문해교육 시화전을 통해 77점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2026년 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예산군은 4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6년 예산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원과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예산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아동 그림 작품 11점과 여성사회교육 서예·캘리그라피 작품 10점 등 총 21점을 군청 1층 로비에 전시해 양성평등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권익 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 평등을 넘어 하나되는 예산!’이라는 슬로건을 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양성평등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무대에 오른 내빈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구호를 외치며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모았다. 이어진 명사초청 특강에서는 개그우먼 이성미 씨가 ‘즐거운 일상으로 채워가는 행복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강석환)가 4일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이원식)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전아연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서산시의회 산건위 위원, 전아연 서산시지회 임원 4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산시의회 산건위 위원들은 전아연 서산시지회 임원들로부터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고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강석환 위원장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전아연 서산시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아연에서 건의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건위는 강선환 위원장, 송치윤 부위원장, 가충순 의원, 기양순 의원, 김기욱 의원, 김혜림 의원, 안원기 의원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산시의회]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충청남도청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4일 도청 접견실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소희 국회의원(국민의힘)을 접견하고, 에너지 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접견에서 박 지사는 김 의원이 충남에 지역구를 두지 않았음에도 충남의 지역 현안인 ‘석탄화력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에 앞장서 준 데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충남이 뛰어난 전력계통과 풍부한 자원을 갖춘 에너지 메카의 적지임을 강조하며,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이라는 소극적 프레임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거듭나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우선 박 지사는 “그동안 충남이 국가 사업으로 인해 희생했다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주도적이고 긍정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에너지 전환의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화석연료에서 무탄소 에너지로의 성공 전환이 곧 대한민국 기후 대응의 완성이라며 충남이 기존 석탄·재생 에너지 인프라와 풍부한 전력망을 기반으로 완벽한 에너지 메카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박 지사와 김 의원은 또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지역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작품 앞에 선 교육감님, 스승과 제자 충남교육청(교육감 이병도)은 4일(금) 열린 ‘제11회 충남문해한마당’에서 김익한 문해학습자와 김기숙 문해교사가 각각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과 '충남 문해교사' 부문에서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단순히 스승과 제자의 성취를 넘어 태어난 달과 날이 같은 특별한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 김익한 학습자(92세)는 ‘백 살까지 도서관 갈거여’라는 작품으로 시화전에서 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책을 광목에 둘둘 말아 허리에 묶고 5리(약 2㎞) 길을 걸어 학교에 다녔지만, “계집애는 졸업장이 필요 없다.”라는 아버지 뜻에 따라 3학년을 끝으로 책을 놓아야 했다. 이후, 평생 농사일을 하고 가정을 꾸리며 잊고 살았던 꿈을 뒤늦게 유구도서관 문해교육을 통해 다시 펼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8년 성인 문해학습자 ‘세대 공감 자서전 쓰기’ 사업에서 김기숙 문해교사가 김익한 학습자의 글쓰기를 지도하며 시작됐다. 이듬해인 2019년에는 그 결실로 책 ‘요리는 감이여’를 함께 펴내 화제를 모았다. 김 교사는 이후에도 성인 학습자들이 지나온 삶을 글로 풀어내며 치유의 시간
홍콩,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선단체 Yidan Prize 재단(Yidan Prize Foundation)이 9월 2일, 홍콩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26 Yidan Prize 수상자를 발표하며 전 세계 교육 분야 속 변화의 주역들을 지원해 온 10주년을 맞이했다. OECD 교육 및 기술 부문의 안드레아스 슐라이허(Andreas Schleicher) 국장이 위원장을 맡은 독립 심사 위원회는 폴 W. 글류(Paul W. Glewwe) 교수를 2026 Yidan Prize 교육 연구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이는 엄격한 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정책과 개입을 형성함으로써 학습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취약한 지역사회 아동의 잠재력을 발휘시키며 더 건강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열어준 공로를 인정한 것이다. 위원회는 또한 자원이 부족하고, 실향민이 많으며 원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에서 아동의 발달과 인생 경로를 변화시키는 근거 기반의 초기 유아 모델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하며 수전 P. 워커(Susan P. Walker) 교수와 샐리 그랜섬 맥그레거(Sally Grantham-McGregor) 교수, 수전 M. 창 로페즈(Susan M. C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4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청소년 우수정책 제안서 전달식. 충남 서산시는 4일 시청 시장실에서 청소년 우수정책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여해 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3개 팀 청소년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29일 베니키아호텔에서는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2026년 서산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가 개최됐다. 제안서 전달식에서는 해당 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제안을 이 시장에게 직접 설명하며 제안서를 전달했다. 대상을 받은 1개 팀은 정책 기획 시 청소년 관점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는 ‘청소년 정책 영향 사전 검토제’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2개 팀 중 한 팀은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방법으로 스마트 버스 예약제와 심야버스 운행을 제시했다. 또 한 팀은 고가 장비를 갖춘 공용 창작 스튜디오 운영과 전문가 교육, 창작물 판매 체험 지원을 아이디어로 냈다. 참석자들은 제안된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청소년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의 변화와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생각을 공유했다. 시는 이날
뉴욕,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8월 12일, 론디안왓슨 뉴 에너지 테크놀로지 그룹(Londian Wason New Energy Technology Group)이 자사 핵심 제품의 영문명을 직접적으로 반영한 티커 심볼 'FOIL'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정식 상장됐다. 이번 정식 상장은 기관투자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으며, 하베스트 글로벌 인베스트먼츠(Harvest Global Investments)와 하이티움 글로벌(Hithium Global)을 포함한 코너스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총 492만 8571주의 미국 주식 예탁증서(American Depositary Shares, ADS)가 주당 22.00달러에 발행됐으며, 초과 배정 옵션을 포함해 약 1억 843만 달러 규모의 총공모 규모로 이어졌다. 론디안왓슨은 판매량 기준 세계 최대 동박 제조업체 중 하나이자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 삼성SDI(Samsung SDI), SK온(SK On), 파나소닉(Panasonic) 같은 선도적인 거대 기업들의 핵심 상류 공급업체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시장의 관심은 AI 인프라 구축이 이끄는,
버지니아 타이슨스 코너 및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공공 및 민간 부문용 AI 기반 디지털 수사 및 인텔리전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셀레브라이트 DI(Cellebrite DI Ltd.)(나스닥: CLBT)가 이달 말 열리는 두 건의 투자자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오늘 발표했다. 날짜: 2026년 9월 10일 콘퍼런스: 제10회 레이크 스트리트 연례 베스트 아이디어 성장 콘퍼런스(Lake Street 10th Annual Best Ideas Growth Conference) 형식: 일대일 미팅만 진행 행사 URL: https://investors.cellebrite.com/events/event-details/lake-street-10th-annual-best-ideas-growth-conference 셀레브라이트 임원: 앤드루 크레이머(Andrew Kramer) 투자자 관계 및 재무 담당 부사장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4일 시청 시장실에서 청소년 우수정책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여해 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3개 팀 청소년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29일 베니키아호텔에서는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중 하나로 ‘2026년 서산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가 개최됐다. 제안서 전달식에서는 해당 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제안을 이 시장에게 직접 설명하며 제안서를 전달했다. 대상을 받은 1개 팀은 정책 기획 시 청소년 관점 체크리스트를 적용하는 ‘청소년 정책 영향 사전 검토제’를 제안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2개 팀 중 한 팀은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방법으로 스마트 버스 예약제와 심야버스 운행을 제시했다. 또 한 팀은 고가 장비를 갖춘 공용 창작 스튜디오 운영과 전문가 교육, 창작물 판매 체험 지원을 아이디어로 냈다. 참석자들은 제안된 내용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청소년 시각에서 바라본 지역의 변화와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생각을 공유했다. 시는 이날 전달된 제안은 물론, 대회에서 제안된 정책에 대해 관련 부서
법적 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MOU), 에너지 부문의 혁신과 운영 우수성 지원 목표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선도적인 양자 컴퓨팅 기업 퀀티넘(Quantinuum)이 오늘 세계적인 통합 에너지 및 화학 기업 중 하나인 아람코(Aramco)와 일련의 산업 활용 사례를 모색하고 양자 컴퓨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에 초점을 맞춘 잠재적 연구 협력을 준비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예비 기술 온보딩을 실시하고 지식 교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 분야의 복잡한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양자 컴퓨팅 연구에 적합할 수 있는 아람코의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차세대 양자 시스템이 관련 과학 및 산업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서로 다른 양자 컴퓨팅 방식의 성능을 벤치마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력은 첨단 양자기술의 에너지 산업 적용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아람코의 기존 이니셔티브를 보완한다. 아울러 에너지 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계속 발전하는 에너지 산업의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 가을철 홍성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홍성군은 4일 남당항 일원에서 박정주 홍성군수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은 서부면 주민자치회 풍물 공연과 지역 학생들의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김용태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인사말,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이후에는 하모니카·노래 공연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 이후에도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대하 맨손잡기’는 매주 토·일요일 운영되며, 남당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대하를 직접 잡아보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하까기 대회와 관광객·지역주민 장기자랑, 다양한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태안군 관광·축제 활성화를 위해 구성되고 있는 협의회의 역할과 운영 방식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관심을 끄는 부분은 해당 협의회가 순수한 민간단체로 운영되는지, 또는 향후 태안군의 관광·축제 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민관협력 성격의 조직으로 운영되는지 여부다. 민간단체가 자체 회비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축제 등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단체 구성과 임원 선임 등에 있어 민간의 자율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반면 협의회가 향후 태안군의 관광·축제 관련 사업에 참여하면서 군비 또는 보조금을 지원받거나 행정적 지원을 받고, 공공시설을 이용하거나 사업의 기획·집행 등에 관여하게 될 경우에는 조직의 성격과 역할을 보다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이에 따라 협의회의 설립 및 운영 근거와 태안군과의 관계, 사업의 범위와 권한, 예산 지원 여부와 방식, 위원 및 임원의 선정 기준, 회계·정산 및 감사 절차 등을 사전에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 태안군의 관광·축제 관련 조직이나 지원기관과 역할이 중복되는 부분은 없는지, 관련 사업에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주민들의 의견이 어떤 방식으로
(충남도민일보 이충희기자) 태안해양경찰서는 4일 오후 2시 마검포파출소에서 태안해양재난구조대 구조장비 전달식을 갖고,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민·관 합동 수색·구조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태안해양경찰서 관계자와 마검포파출소 직원, 태안해양재난구조대 대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에서 열린 태안해양재난구조대 구조장비 전달식에서 해경 관계자와 구조대원들이 안전한 태안 바다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특히 태안해양재난구조대 대장이자 사단법인 한국해양구조협회 충청북부지부 협회장을 맡고 있는 최창석 대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대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민·관이 하나 된 해양안전 협력체계 구축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된 장비의 중심에는 해양재난구조대 전용 구조차량과 고무보트 및 각종 구조장비가 있다. 구조차량은 수난사고 현장으로 구조대원과 장비를 신속하게 이동시키고 구조보트를 견인할 수 있도록 운용된다. 함께 배치된 고무보트에는 실제 해상 수색과 인명구조에 필요한 구명조끼, 구명로프, 닻과 닻줄, 예비 점화플러그, 수리키트, 선외기 관련 장비 등 각종 구조·운용 장비가 갖춰져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태안해
글로벌 건강 수명 운동에서 유비퀴놀의 미토콘드리아 건강 역할 및 미토슈티컬 혁신 조명 7번째 국제 어워드 수상으로 가임기부터 건강한 노화까지 건강 수명을 지원하는 카네카 유비퀴놀™의 근거 기반 미토콘드리아 건강 리더십 입증 [i] 랜싯 퍼블릭 헬스, 2026년 8월: 글로벌 수명-건강 수명 격차가 10.7년으로 벌어져 특히 노화되는 개인의 평생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 지원의 중요성 강조 [ii] 방콕,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유비퀴놀(Ubiquinol)의 세계 유일 제조업체인 카네카 코퍼레이션(Kaneka Corporation)이 카네카 유비퀴놀™(Kaneka Ubiquinol™)이 뉴트라인그리디언츠 아시아 어워드(NutraIngredients-Asia Awards) 2026에서 올해의 원료상: 헬스스팬 어워드(Ingredient of the Year: Healthspa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Kaneka Ubiquinol™ was named Ingredient of the Year – Healthspan at the NutraIngredients-Asia Awards 2026, spotlighting m
6~9개월 만에 구축 완료 — 기존 기간의 절반 수준, 말레이시아 조호르에서 70MW 가동 중, 파이프라인 약 2GW에 달할 것으로 예상, BUUU는 본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하고 동시에 6천만 달러 이상의 사모 펀딩 체결 싱가포르, 2026년 9월 4일 /PRNewswire/ -- BUUU 그룹(BUUU Group Limited, 나스닥: BUUU, 이하 'BUUU' 또는 '회사')이 9월 3일, 완전 통합형 사전제작 모듈식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업체인 브라이트레이 사이언스(Brightray Science Inc., 이하 '브라이트레이')의 지분 60%를 인수하는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왕빈(Bin Wang)이 설립했으며 이전에 텐센트(Tencent) 계열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았던 브라이트레이는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BUUU의 연결 자회사가 된다. 이 인수와 더불어, 회사는 본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할 계획이다. 거래 개요: 매입 대가는 (i) 주당 20.00달러의 고정가격으로 산정된 신규 발행 BUUU 클래스A 보통주와 (ii) 최대 1000만 BUUU 주식으로 전환 가능한 약속어음으로 구성되며, 이는 거래 종료 후 감사받은 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