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2026년 2월 18일 /PRNewswire/ -- 케나메탈(Kennametal Inc.)의 신뢰받는 브랜드이자 고성능 금속 절삭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위디아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했다. 1926년 설립 이래 위디아는 탁월한 내구성, 첨단 기술, 검증된 성능의 대명사였으며, 다양한 산업 및 응용 분야의 작업 현장에 밀링, 홀가공(holemaking), 탭핑(tapping) 솔루션과 공구 시스템을 제공해 왔다. 텅스텐 카바이드 공구를 개척하고 첨단 코팅 인서트를 선보이는 등 위디아는 제조 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수십 년에 걸쳐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하니타(Hanita)와 GTD 등 신뢰받는 하위 브랜드를 통합해 전 세계 다양한 규모의 작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2002년 케나메탈에 인수된 이후에도 위디아는 케나메탈 포트폴리오의 핵심 브랜드로서 고객을 위한 금속 절삭 혁신과 신뢰성을 주도하고 있다. 케나메탈의 데이브 버사글리니(Dave Bersaglini) 금속 절삭 부문 사장은 "100주년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신뢰와 믿음을 기반으로 구축
경제적산업탈탄소화플랫폼의글로벌배치를위한자금확보 본 자금은 Utility의 H2Gen® 기술의 상업적 배치를 가속화하며, 비용 효율적인 청정 수소 및 고농도 CO₂ 스트림을 생산하여 난감축 산업의 기존 자산에서 대규모 경제적 탈탄소화를 가능하게 한다. 휴스턴, 텍사스, 2026년 2월 17일 /PRNewswire/ -- 글로벌 경제적 산업 탈탄소화 기업Utility Global ("Utility")은오늘 Ara Partners와 APG Asset Management(네덜란드연기금을대표하는세계최대연기금투자기관중하나)가주도한시리즈 D 투자라운드에서 1억달러규모의 1차클로징을완료했다고발표했다. 이번이정표적자금조달을통해 Utility는독자적인 H2Gen® 기술을산업규모로전&
이번 인수로 기관급 AI와 대체 데이터 처리를 결합한 업계 최초의 완전 통합형 자산 인텔리전스 솔루션 제공 뉴욕, 2026년 2월 17일 /PRNewswire/ -- 지난 6일, 자산관리(Wealth) 분야 AI 글로벌 선도 기업 브리지와이즈(BridgeWise)가 시카고에 본사를 둔 최고의 AI 기반 대체 데이터 처리 전문 기업 컨텍스트 애널리틱스(Context Analytics)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컨텍스트 애널리틱스는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S&P Global Market Intelligence)를 비롯한 글로벌 1급 금융기관들이 활용 중인 선도적 대체 데이터 AI 기업이다. BridgeWise Acquires US-Based Context Analytics to deliver the industry’s first fully integrated wealth AI solution. 이번 인수를 통해 아시아, 유럽, 남미 전역의 금융기관에 이미 도입된 브리지와이즈의 기관급 투자 인텔리전스 플랫폼과 비정형 금융 데이터 처리에 특화된 컨텍스트 애널리틱스의 기술력이 결합된다. 통합 법인은 업계에서 유례없는 수준의
상하이2월16일/PRNewswire/ -- 조립식캐릭터완구브랜드블로키즈(Blokees)가2월14일부터17일까지2026 뉴욕완구박람회(Toy Fair New York 2026)에참가해 전 세계소비자들에게제품포트폴리오를선보였다. 이번전시회에서블로키즈는두메이저카테고리인블로키즈모델키트(Blokees Model Kits)와블로키즈휠(Blokees Wheels)을공개했으며, HERO5, HERO10, Champion, Legend, TERRAVENTURE, DaaLaMode를포함해 10여 가지핵심라인업에걸쳐270여제품을선보였다. 전시에는Transformers, EVANGELION, Mega Man, Saint Seiya, Hatsune Miku, Jurassic World 등
신규 분석기 플랫폼 도입 및 주요 해외 시장에서 분석 메뉴 확장 샌디에이고, 2026년 2월 16일 /PRNewswire/ -- 퀴델오쏘(QuidelOrtho)가 글로벌 면역분석 포트폴리오 확대 및 미국 외 선별 시장에서 확장 가능한 고품질의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가속하기 위해 리포트로닉 테크놀로지(Lifotronic Technology Co., Ltd., 리포트로닉 테크놀로지)(주식 코드: 688389)와 장기 전략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Lifotronic and Q 이번 계약을 통해 퀴델오쏘는 다수의 고처리량 및 저·중처리량 면역분석 분석기 플랫폼에 대한 접근 권한을 확보하게 되며, 각 플랫폼은 일반 검사 및 특수 검사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분석 메뉴를 지원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퀴델오쏘의 면역분석 메뉴는 기존 VITROS 시스템에서 제공되지 않던 25종 이상의 신규 분석이 추가될 예정이며, 새로운 파트너 플랫폼 전체에서는 총 70종 이상의 분석 메뉴가 제공될 계획이다. 이러한 포트폴리오 추가는 전체 메뉴 입찰(full-menu tenders)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규모 처리 솔루션을
선전, 중국 2026년 2월 15일 /PRNewswire/ -- 2월 15일 다가오는 말의 해를 기념해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꿈을 찾아서(In Pursuit of Dreams)' 드론 쇼를 펼치며 선전 인재 공원(Shenzhen Talent Park) 상공을 환하게 밝혔다. 광활한 밤하늘을 캔버스로 삼아 1000대의 드론이 펼치는 장관은 랄프 로렌의 변함없는 브랜드 정신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소비자들을 이 상징적인 브랜드가 지향하는 꿈의 세계로 초대했다. RALPH LAUREN IN PURSUIT OF DREAMS DRONE SHOW 도시에 어둠이 내리자 1000대의 빛나는 드론이 선전 인재 공원 상공으로 떠올라 고요한 물가에 조용히 서 있는 고귀한 말의 형상을 연출했다. 정적을 깨고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한 말은 파도를 가르며 질주했고, 이어 폴로 기수가 등장해 역동적인 스윙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함께 빛의 별자리는 변화하며 선전의 스카이라인 위로 날아오르는 상징적인 폴로 포니(Polo Pony) 로고를 형상화했다. 이어 장면은 서서히 사라지며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문구인 "나는
분열된 시대, 전 세계 고객을 위해 10개국 15개 글로벌 선도 기업 협력 강화 뮌헨, 2026년 2월 15일 /PRNewswire/ -- 2월 13일 뮌헨 안보회의(Munich Security Conference)에서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의 15개 기업이 신뢰받는 기술 연합(Trusted Tech Alliance, TTA)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TTA는 국경을 초월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 글로벌 기술 기업들의 모임으로, 연결성(connectivity), 클라우드 인프라, 반도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에 이르는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스택 전반에 대한 공통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원칙은 공급업체의 국적과 관계없이 연합에 참여한 기업들이 투명성, 보안, 데이터 보호에 관한 공통의 약속을 준수해 신뢰를 구축하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술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됐다. 전례 없는 속도로 기술 변화가 진행되고 환경이 갈수록 복잡해짐에 따라, 각국 정부와 고객은 기술 제공업체와 그 서비스 전반에 더 높은 신뢰성과 회복탄력성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디지털 기술과 이 기술이 개인과 사회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에 대한 회의론도 지속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
베이징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말의 해 춘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러시아 펜자, 프랑스 르망, 호주 메리벡 여러 국가의 자매도시들이 중국 서북부 산시성의 유서 깊은 도시 셴양에 신년 축하 인사를 전했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903769/Xianyang.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903769/Xianyang.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9562.html
싱가포르,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타워 캐피털 아시아(Tower Capital Asia, 이하 'TCA')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신원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호 및 보안(Mobile Application Protection and Security, MAPS)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이키(V-Key, 이하 '회사')에 대한 전략적 다수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금융 서비스 및 디지털 경제 전반에서 안전하고 원활한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브이키의 강력한 기술 리더십과 심도 있는 제품 역량에 대한 TCA의 확신을 반영한다. 브이키의 엔드투엔드 플랫폼은 은행, 핀테크 기업 및 다양한 기업 고객이 사용자를 안전하게 온보딩하고, 접근을 인증하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거래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브이키의 기술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금융기관을 포함해15개국 고객사의 3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 및 보호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 아키텍처로 구축된 이 플랫폼은 효율적인 구축과 확장성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기관들이 아시아태평양 및 글로벌 시
런던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엔비전(Envision)의 창립자인 레이장(Lei Zhang)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에너지연구소(Energy Institute)의 프레지던트 어워드(President's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에너지연구소는 자사의 최고 영예를 장 CEO에게 수여하며, 탈탄소화를 가속하는 동시에 경제 성장과 장기적 번영을 견인하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형성해 온 엔비전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에너지연구소는 장 CEO를 선정한 배경으로, 에너지 전환을 제약이 아닌 시스템 차원의 과제이자 경제적 기회로 일관되게 규정해 온 그의 사고적 리더십을 꼽았다. 또한 산업 표준 고도화,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에너지 시스템이 사회와 경제에 더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의 사고를 촉진한 점을 주요 공적으로 언급했다. 이번 수상은 민간 부문에도 의미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 장 CEO는 정부, 외교, 국제기구 출신이 주를 이루었던 역대 수상자에 이어 프레지던트 어워드를 수상한 최초의 기업가이자 경영인이다. 에너지연구소의 앤디 브라운(Andy Brown)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중국수출입박람회(China Import and Export Fair, 이하 캔톤페어(Canton Fair))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5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39회 캔톤페어의 해외 바이어 사전 등록을 공식 개시했다. 현장 서비스 향상과 참가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하는 모든 해외 바이어는 사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는 과거 오프라인 전시에 참석한 기존 바이어와 신규 바이어 모두에게 적용된다. 해외 바이어가 사전 등록을 조기에 완료할 경우 다양한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바이어는 캔톤페어 이메일을 통해 주요 하이라이트, 참가업체, 전시 품목, 현장 행사 등에 대한 공식 업데이트를 제공받게 되며, 현장 도착 시 기념품을 무료로 수령할 수 있다. 기념품 수령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은 2026년 2월 14일부터 가능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바이어는 캔톤 페어 앱(Canton Fair App)을 통해 직접 참가 의사를 확인하거나, 캔톤페어 공식 웹사이트의 바이어 서비스 시스템(Buyer Ser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일반전보 372명, 신규채용 155명, 정년퇴직 112명 등 총 639명이다. 이번 정기인사는 예측 가능하고 객관적인 ‘전보점수제’를 기반으로 교육현장의 어려움과 교육공무직원의 인사 고충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조리실무사 등 12개 직종을 대상으로 5년 이상 만기 근무자(순환전보)와 2년 이상 근무한 희망 전보자에 대하여 전보점수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배치를 완료했다. 특히 격무지에 대한 만기 근무연수 차등 적용과 가산점 부여 등 전보점수 우대를 통해 인사 고충을 완화하고, 전보 희망지(내신지) 공개로 근로자의 선택 폭을 넓혀 전보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신규 채용된 특수교육실무사, 조리실무사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교육현장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제도를 통해 교육공무직원의 고충을 줄이고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대전 kt 인재 개발원에서 KSEF와 Genius Olympiad Korea 대회가 지난 1월 개최된 가운데 세종지역 학생들의 수상 쾌거 소식이 뒤 늦게 전해졌다. KSEF는 한국과학기술지원단이 주최하며,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과학과 공학 분야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발표하는 탐구 대회이며 Genius Olympiad Korea는 환경 문제 해결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탐구해 발표하는 대회다. KSEF는 1월 9일부터 10일까지, Genius Olympiad Korea는 1월 17일에 진행됐다. 세종 고운중학교 차정민과 홈스쿨링 박우진은 두 대회에 참가해 거미줄 구조와 자기장을 활용한 미세플라스틱 포집기 제작 연구를 발표했다. 이들은 전자석을 이용해 거미줄 구조를 만들고, 이를 통해 미세플라스틱을 포집하는 방법을 탐구해 이 연구로 장려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세종 종촌고등학교 황우빈과 청주신흥고등학교 김인수가 두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적용해 드론 프로펠러 소음을 줄이는 연구를 진행했다. 드론 소음 저감을 위해 새로운 프로펠러 구조와 드론 모터 내부 구조를 설계했으며, 이 연구 역시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여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3일부터 내달 6일까지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전시 전반을 총괄할 예술감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경쟁 방식으로 이뤄지며 한글을 주제로 한 예술 담론을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문 인사 선임을 목표로 한다. ‘2027년 제1회 한글 비엔날레’는 한글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유일의 국제 비엔날레로, 2027년 하반기 세종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글 관련 전시는 물론 학술행사, 시민 참여 부대행사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열려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임된 예술감독은 비엔날레 본 전시의 전시 주제 설정, 참여 작가 및 작품 선정, 전시 연출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예정된 한글 미술관 개관에 맞춰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개관전시와 함께 열고 이를 2027년 비엔날레의 사전 전시로 확장하는 기획에도 참여한다. 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한글 비엔날레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한글을 매개로 한 국제 전시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세종시 학생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두 기관은 지난 2월 12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교통안전 및 교통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증가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울링 홍보 및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영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등 학생 맞춤형 교육 및 캠페인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자전거 이용과 연계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올바른 이용수칙을 홍보하여 사고 예방과 함께 어울링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 기관은 △학생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운영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교통안전 공동 캠페인 전개 △기타 학생 교통안전 및 안전문화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교육청과의 긴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