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그룹, 쉘, 그룹 ADP, 란자테크, 미쓰이 추가 투자… 독자적 알코올-투-제트 기술 상용화 및 성장 지원 시카고,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차세대 연료 기술 기업이자 연료 생산업체인 란자제트(LanzaJet, Inc., LanzaJet)가 2월 19일 총 1억 3500만 달러 규모를 목표로 하는 지분 투자 라운드의 1차 마감을 완료했으며, 투자 전 기업가치 6억 50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국제항공그룹(International Airlines Group, IAG)과 쉘(Shell)이 공동 주도하고 기존 주주인 그룹 ADP(Groupe ADP), 란자테크(LanzaTech), 미쓰이(Mitsui)가 참여했으며, 이들은 미국 조지아주 소퍼턴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완전 통합형 상업 규모 에탄올-연료 전환 공장인 란자제트 프리덤 파인즈 퓨얼스(LanzaJet Freedom Pines Fuels)의 성장 및 운영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업계 선도 기업들의 지속적인 투자는 지속 가능한 항공 연료(SAF)의 미래와 란자제트의 독자적 알코올-투-제트(ATJ) 기술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준다. 조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 보도: 올해는 말의 해로 광둥 전역이 음력 설 분위기로 활기를 띠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도 식탁이 있다. 음식은 오랫동안 이 지역 설 명절의 핵심 요소로 자리해 왔다. 연휴 동안 광둥에 머무르며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해외 방문객들을 위해 추천 메뉴를 준비했다. 광저우 주재 총영사들이 직접 선정한 꼭 맛봐야 할 추천 메뉴를 소개한다.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20일 /PRNewswire/ -- 사우스(South)의 뉴스 보도:   말의 해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며, 광둥성이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상생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큰 성과를 창출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행운이 함께하는 춘절을 기념해 광저우 주재 각국 총영사들이 사우스와 함께 광둥성 주민들에게 말을 주제로 한 새해 축복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에 대한 우정과 협력의 비전을 공유했다. 새로운 장을 맞아 광둥성과 세계의 유대는 어떻게 더욱 굳건해질 것인가? 또 어떤 흥미로운 기회가 기다리고 있을까? 영상을 클릭해 말의 해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자.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육과정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각각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2일 서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19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6학년도 대전 유아교육은 ‘놀이와 배움을 잇는 교육과정’, ‘다양성을 존중하는 맞춤 교육’,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현장 중심 협력 행정’ 등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배움을 구현할 수 있도록 단위 유치원의 자율성과 특색이 살아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과 방과후 과정 및 돌봄, 유아학비 지원, 유아 특수교육, 소규모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 등 주요 사업별 세부 안내가 이뤄졌으며, 학사 및 행정 사항 전반에 대한 정보 공유로 유치원 현장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유아기의 배움은 삶의 방
(충남도민일보 =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공기질 관리 등 학교 환경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철 신학기에 대비하여, 학생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각급 학교에서는 점검 기간인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종합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교육청에서는 공기정화장치 다수 설치, 공사장 인근 위치한 유치원 1곳, 초등학교 11곳, 고등학교 6곳 등 총 18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공기정화장치(환기설비·공기청정기) 정상 작동 및 유지·관리 실태 ▲필터 교체 및 점검 주기 준수 여부 ▲민감군 학생 관리 체계 운영 여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작성·비치 여부 ▲미세먼지 발생 시 학사조정 및 실외수업 대체방안 수립 여부 등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에서도 현장 대응 체계가 실질적으로 운영되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점검 결과 보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개학 전까지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2급 상당)이 20일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그는 도심의 '스타필드급 관광 메카' 조성부터 북부권의 '베이밸리·국제교육특구', 동부권의 '순환주택·전통문화단지'에 이르기까지 천안 전역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공간 혁신 공약들을 연달아 내놓으며 '천안 대전환'의 시동을 걸었다. 정무, 행정,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삼박자 해결사'로서 경제, 교육, 문화복지가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천안 대전환의 첫 단추로 청년들과 시민들이 주말에도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천안에 머물 수 있는 '관광형 메카' 조성을 꼽았다. 이를 위해 천안종합운동장을 과감하게 이전하고, 그 빈 공간을 전면 개방하여 '스타필드급'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대담한 밑그림을 제시했다. 이는 천안의 도심 기능을 재편하고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할 핵심 공약으로 평가된다. 또한, 황 예비후보는 천안의 권역별 특성에 맞춘 매머드급 균형 발전 비전도 함께 내놓았다. 동부권에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국
존경하고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늘 시민 여러분을 떠올리면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저 구본영은 민선 6·7기 시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천안의 오늘을 한 걸음 한 걸음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저는, 그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부족했던 점은 깊이 돌아보고, 잘한 것은 더 키워 “이번에는 더 잘해내겠다”는 각오로 서 있습니다. 천안은 제 인생의 무대이고, 시민 여러분은 제가 걸어갈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이 도시에서 꿈을 키우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이 “참 잘 살았다”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도시, 그런 천안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삶이 바뀌는 진짜 공약,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따뜻한 정책으로 여러분의 하루,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내일을 지키고자 합니다. 힘들 때 기대고 싶은 도시, 내 가족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도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 그 자리를 제가 맡겠다는 약속을 감히 드립니다. 저 구본영에게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신다면, 그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까지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6.3지방선거를 선거를 앞두고 이색적인 출판기념회가 열린다.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축하 화환도 받지 않고, 책도 정가로 판매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는 21일(토) 오후 3시 세종시 4-2생활권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1층 (세종시 집현북로 109)에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의 행사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책을 정가로 판매한다는 점이다. 선거를 앞둔 출마예정자들이 여는 상당수의 출판기념회는 금액을 알 수 없는 봉투를 내고 책을 한 두 권 받는 게 일반적이다. 해당 정치인에게 일종의 정치후원금을 내는 것이다. 이와 달리 이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는 출판사 측이 현장에서 직접 책을 정가(권당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행사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로 했다”며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이 후보와 함께 ‘행정수도 세종’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구와 행사장을 장식하는 화환도 받지 않기로 했다. 보내는 사람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양승조 예비후보(전 충남도지사)가 20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의 과학기술이라는 두뇌와 충남의 산업·농생명이라는 근육이 하나의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통합 후 대전 발전 비전과 실행 의지를 밝혔다. ◆ "대전은 360만 메가시티의 심장" 양 후보는 "충남도청이 80년간 대전에 있었고, 대전의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농생명은 애초에 하나의 경제권이었다"며 "대덕특구에서 개발한 반도체 신기술이 천안·아산 생산라인에 바로 연결되고, 대전에서 보령 앞바다까지 40분 고속도로가 열리는 것, 그것이 메가시티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지금 이 역량이 분절된 행정체계 속에서 따로 움직이고 있다.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구조 개편이 통합”이라고 강조했다. ◆ "우려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 다만 통합은 해야 한다" 양 후보는 세 가지 우려에 직접 답했다. 형평성에 대해 "광주-전남, 대구-경북 특별법도 행안위 과정에서 대등하게 조정되었다"고 밝혔고, 재정분권에 대해서는 "도정을 이끌며 예산을 편성·집행해본 사람이다. 재정분권 없이는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밝혔다. 주민
2월 16일부터 참가접수시작…만30세이하전세계셰프대상 밀라노,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제7회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Competition)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 만 30세 이하의 유망한 젊은 셰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이번 대회는 약 4개월간 전 세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차세대 요리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며 세계 미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스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multivu.com/s_pellegrino/9383951-en-search-next-generation-culinary-talent-begins-seventh-edition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인재 발굴과 창의성 증진, 그리고 젊은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UAE SWAT 챌린지(UAE SWAT Challenge) 2026이 제7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엘리트 전술 경찰 부대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8 Nations Joined UAE SWAT Challenge 2026 두바이 경찰(Dubai Police)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48개국에서 109개 팀이 참가해, 두바이를 특수 전술 부대 및 보안 전문가들의 글로벌 허브로 탈바꿈시켰다. 카자흐스탄의 압도적 우승 며칠간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과 까다로운 전술적 도전 끝에 카자흐스탄 C팀이 총 536점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A팀이 515점으로 2위에 올랐고, 중국 경찰 C팀이 49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기네스 세계기록 달성 총48개국이 참가함으로써, 두바이 경찰은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국가가 참가한 특수 전술 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여성 전술 역량의 부상 올해 대회에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8개 팀과 혼성 2개 팀이 참가해, 엘리트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글로벌 선도 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인 캠브렉스(Cambrex)와 캠브렉스 계열사인 스냅드래곤 케미스트리(Snapdragon Chemistry)가, 코넬대학교 예술과학대학의 화학 및 화학생물학과의 송린(Song Lin) 티시 석좌교수가 2025년 스냅드래곤 화학 기술 혁신상(2025 Snapdragon Prize for Innovation in Chemistry Technology)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수상에는린 연구실(Lin Lab)에 지원되는 미화 5만 달러의 무제한 연구 기금이 포함된다. Song Lin, Tisch University Professor, Cornell University 린 교수는 전기 합성 화학 분야의 선구적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의 연구는 전기화학을 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활용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화학, 전기 합성, 촉매,
새 호텔 및 레지던스 개발, 카리브해 경관을 자랑하는 바부다 섬의 기존 노부 바부다 레스토랑과 합류 뉴욕,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가 카리브해 바부다 섬의 저밀도 리조트•주거 커뮤니티 더 비치 클럽, 바부다(The Beach Club, Barbuda)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노부 비치 인(Nobu Beach Inn)의 신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프린세스 다이애나 비치에 문을 연 해변 레스토랑 겸 라운지 노부 바부다(Nobu Barbuda)의 성공적인 개장 이후, 이곳은 그 자체로 목적지인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드 니로는 바부다에 대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다니엘 샤문(Daniel Shamoo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조성되는 노부 비치 인은 자연 환경에 완전히 녹아든 맨발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휴양지를 지향하며, 과거 시대의 절제된 단순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View from Nobu Residence
베이징,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CGTN은 중국 민영 부문이 국가의 현 경제 업무 우선 과제를 추진하는 데 수행하는 중추적 역할을 조명한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지난 1년간 민영기업이 이룬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혁신 역량, 시장 대응력, 기업가 정신 등 고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소비 진작, 기술 혁신, 개방을 주도하며 중국의 고품질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는 모습을 분석했다. 딥시크(DeepSeek), 씨댄스(Seedance) 등 자국 생성형 AI 모델의 부상부터 비디오 게임 '검은 신화: 오공(Black Myth: Wukong)' 및 라부부(Labubu) 인형 등 중국 자체 IP 제품에 대한 글로벌 열풍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와 같은 기업이 주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돌파구부터 재사용 가능 로켓 운반체 주췌-3(Zhuque-3) 발사로 상징되는 상업용 우주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사례들은 지난 1년간 중국 민영 부문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여실히 보여준다. 민영기업: 중국 고품질 발전의 핵심 축 1년 전인 2025년 2월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민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공주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공주시 청년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 으뜸맛집업소에 대한 집중지원에 나선다. 충남신보는 2월 19일 공주시청에서 최원철 공주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주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을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48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주시 소상공인들에게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25년도 공주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참여한 청년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 으뜸맛집업소에 선정된 업체를 집중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하여 충남신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이동금융상담버스 ‘달려가유’를 통한 현장 밀착 지원, 디지털 금융지점 확대 등을 통해 공주시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은“청년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미래이며, 착한가격업소와 으뜸맛집은 서민 물가 안정의 파수꾼”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공주시의 소상공인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가 도민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사업 및 협의체 역할 안내 △제1차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29명(당연직 5, 위촉직 24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분절된 돌봄자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기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방향 공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 도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성만제 국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민관이 힘을 합쳐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며 “모든 도민이 어디서든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