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교통사고 예방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 밤샘주차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사업용 차량은 법상 지정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나, 도로변 무단 주차로 인한 시야 방해와 소음 등이 안전사고 및 주민 불편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상습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 지정된 차고지가 아닌 장소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다. 적발된 차량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5일 이하의 운행정지 또는 20만 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타 지역 등록 차량은 관할 지자체로 행정처분을 이관해 처벌받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조치”라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운수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역 내 초중학생 85명이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해외어학연수를 위해 15일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 운영하며 비용은 학생 1인당 385만 원(군 지원 285만 원, 학생 자부담 100만 원)이다. 연수 일정은 2월 11일까지며 초교생 49명과 중학생 36명이 참여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개인 수준에 맞춘 원어민 1대1 수업, 1대4 그룹 수업, 단어 암기 등 하루 10교시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마닐라 시티투어 등 현지문화 탐방과 현지 학교 방문 특별프로그램, 진로 및 인성 전문 교육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 조신영 이사장은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학생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연수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불편함이 없이 알찬 연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개발사업 준공 후 개발이익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제도에 관한 안내에 나선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이 변경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된다. 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으로 개발이익의 약 25%를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부과종료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한다. 대표적인 사업은 △택지개발 △산업단지개발 △관광단지조성 △도시개발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 정비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 △체육시설 부지조성 △지목변경 수반 사업 등 8개다. 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 경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개발비용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면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개발사업 인허가 시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며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선제적 토지행정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286회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의 완성을 위한 제언(이지원 의원)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유영진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이 먼저 실천합시다(권오중 의원) ▲천안시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유수희 의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제286회 임시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2026년 교육감 지정 평생학습관’ 공모를 오는 1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적 특성과 학습자들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평생학습관을 지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에 소재한 평생교육기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교육청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학습 수요를 반영하여 지정 기관을 전년 대비 1개소 추가한 총 16개 기관으로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은 평가 결과에 따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조금을 차등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에도 15개 평생교육기관을 평생학습관으로 지정하여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정된 각 기관에서는 공예, 미술, 음악, 정보화 등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며 연간 총 10,736명의 지역 주민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평생학습관 확대 지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월 15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 55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전문상담 인력 역량 강화 동계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 가족상담의 실제 및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엄혜정 교수(엄혜정가족상담센터 이랑 센터장)를 초청해 진행됐다. 학생의 정서·행동 문제를 예방하고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 인력의 가족상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여한 상담 인력들은 청소년기 특성에 따른 가족 상담 기법과 실제 사례를 통한 개입 전략을 익혔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와 가정 간의 소통과 연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학교 내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예방적 지원을 강화하고,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기 심리·정서적 위기 상황이 증가하는 현실 속에서 현장 상담 인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상담가로서의 전문성을 발휘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14일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를 개최하고, 학교 위기 진단과 교육 정상화를 위한 핵심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상 인원을 크게 웃도는 700명 이상이 참여해,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과 핵심 과제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사회적 대화는 교육공동체가 제안한 7개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심층 토론이 진행됐으며, 학교가 다시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회복되기 위한 정책적 전환 방향을 구체화했다. 참가자들의 가장 높은 관심이 집중된 의제는 ‘위기의 학교 진단과 학교공동체 세우기’와 ‘혐오의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이었다. ‘위기의 학교 진단과 학교공동체 세우기’ 의제에서는 민원과 분쟁 중심의 대응 체계가 학교의 교육 기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진단 속에, 교장을 학교공동체 회복을 설계하고 조정하는 리더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교장공모제 확대 필요성이 핵심 정책 제안으로 제시됐다. ‘혐오의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 의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14일 오후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말정산 기본흐름과 개념을 핵심으로, ▲자녀세액공제 금액 확대, 주택청약종합저축 적용 대상 확대 등 2025년 귀속 최신 개정세법, ▲실수하기 쉬운 오류사항 안내, ▲나이스(NEIS) 시스템 작업 방법, ▲세금 신고 및 납부방법 등 연말정산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특히, 급여 업무를 처음 담당하게 되는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을 위해 연말정산 핵심 항목 위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복잡하게 변하는 연말정산 업무에 대해 매년 개정되는 세법을 반영한 정확한 업무 처리 기준과 절차를 이해함으로써, 각급 기관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선전, 중국 2026년 1월 14일 /PRNewswire/-- 라이브 이벤트, 투어, 방송 및 설치용 LED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ROE 비주얼(ROE Visual)이 2026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무대를 넘어, 열정을 잇다(Beyond Stages. Passion On.)'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ROE 비주얼은 2006년 선전에서 제이슨 루(Jason Lu) 창립자가 래디언트 옵토 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Radiant Opto Electronics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후, 시각적 경험을 지속적으로 재정의하며 LED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왔다. ROE 20 - Key Visual 지난20년간 ROE 비주얼은 소규모 개척 팀에서 전 세계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기술자, 제작 전문가들에게 고성능 LED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ROE 비주얼은 초창기 개발한 혁신적인 LINX 라인과 Magic Cube 시리즈부터 Black Pearl, Carbon, 그리고 혁신적인 Topaz 플랫폼과 같은 대표 제품을 통해 관객이 라이브 비주얼 스토리텔링을 경험하는
싱가포르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실리카 에어로젤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JIOS 에어로젤(JIOS)**은 자사의 한국 제조 라이선스 파트너가 현대 및 기아의 차세대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델에 서멀 블레이드(Thermal Blade®) 열폭주 차단재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수주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이정표는완제품열차단재생산을최종고객과인접한숙련된자동차부품공급업체에라이선싱하는JIOS의'허브앤스포크(Hub & Spoke)' 비즈니스모델하에체결된첫번째계약입니다. 해당계약은현대자동차그룹의공식입찰을거쳐체결되었습니다. 대량생산은2027년6월에시작될예정이며, 향후12년간지속될것으로예상됩니다. JI
타이베이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 대만 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일본 여자프로골프협회(JLPGA)가 올해 JLPGA 공식 투어에서 '2026 대만 폭스콘 여자 골프 토너먼트(2026 Taiwan Foxconn Ladies Golf Tournament)'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시아 최고 상금 규모의 여자 골프 투어인 JLPGA 공식 투어가 약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대만에 상륙해 대회 사상 최대 규모인 200만 달러의 총 상금을 놓고 엘리트 선수들이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년간 '폭스콘 TL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Foxconn TLPGA Players Championship)'으로 개최되던 이 대회는 대만의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제조사이자 선도적 기술 솔루션 기업인 홍하이 테크놀로지 그룹(폭스콘)이 타이틀 스폰서로 복귀하고 일본 기술 기업 소프트뱅크가 처음으로 특별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온다. 히구치 히사코(Hisako Higuchi), 미야자토 아이(Ai Miyazato) 등 최정상 골퍼들을 배출한 JLPGA는 대만의 골프 전설 투 아이위(Ai-yu Tu)에게도 특별한
중동 시장 전반에서 검증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안찬토(Anchanto)의 OMS•WMS 솔루션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브랜드가 새로운 이커머스 시장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합니다. 주요 내용 안찬토는 중동 지역 내 기업들이 이커머스 운영을 간소화하고 오류를 줄이며 여러 판매 채널에서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하도록지원했다. 여러 기업이 주문 처리 시간 단축, 실시간 재고 파악 등 큰 개선 효과를 거두었다. 안찬토의 SaaS 플랫폼은 자동화, 분석 및 통합 기능을 결합하여 중동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과 관련된 글로벌 확장 역량을 지원한다. 서울, 한국,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중동의 디지털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이커머스 및 물류 기술 선도 기업 안찬토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기업들이측정 가능한 경영 혁신을 이루도록 지원하고 있다. Modern fulfilment operations in the Middle East powered by Anchanto’s SaaS technology. 뷰티,
쾰른, 독일,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 --금일 글로벌 AI 제품 및 연구 기업 딥엘(DeepL)이 개빈 미(Gavin Mee)를 최고운영책임자(COO)로, 데틀레프 크라우제(Detlef Krause)를 최고수익책임자(CR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인사는 딥엘의 AI 기업 솔루션 분야 리더십 강화 및 글로벌 성장 가속을 지원할 전망이다. 야렉 쿠틸로프스키(Jarek Kutylowski) 딥엘 CEO 겸 창립자는 "개빈과 데틀레프의 경영진 합류를 통해, 우리는 올해 기업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 확장을 이끌 최고 인력을 갖췄다"며, "운영 규모 확대와 고객 중심 혁신을 추진하는 가운데 딥엘이 AI 제품 및 연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틀레프 크라우제 신임 CRO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기업 영업 리더 데틀레프 크라우제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에서 고위 임원직을 역임하며, 조직 성장과 비즈니스 확장을 성공적으
싱가포르 및 보스턴 2026년 1월 14일 /PRNewswire/-- 1월 13일 신발 및 의류 산업용 기성능 섬유, 복합소재, 첨단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코스모(Cosmo)가 계획된 리더십 전환을 발표했다. 조시 밴더누트(Josh VanDernoot)는 6년간 재임한 최고경영자(CEO)직에서 은퇴한다. 이사회는 마크 그리피(Mark Griffie)를 신임 CEO로 선임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됐다. 그리피 신임 CEO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조시 밴더누트 전임 CEO는 코스모 이사직을 유지하면서 고문으로서 그리피 신임 CEO의 원할한 업무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Mark Griffie, CEO of Cosmo 더그 도시(Doug Dossey) 이사회 의장은 "조시는 급격한 산업 변화를 겪던 시기에 코스모를 이끌며 운영 기강을 유지하고, 브랜드 및 공장 파트너와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코스모의 사업 기반을 강화했다"면서 "그의 리더십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 결과 오늘날 코스모는 매우 견고한 위치에 서 있다"고 말했다. 조시 밴더누트 전임CEO는
(충남도민일보 =천안)정연호기자/ 천안시가 독립기념관 진입로의 경관 개선을 위해 옥외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천안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독립기념관 진입경관 공공옥외광고물 개선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유관기관 관계자, 전문가 등 14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디자인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독립기념관이 갖는 역사적 상징성과 진입경관의 통일성을 확보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구체적인 디자인 콘셉트와 정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전문가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디자인을 보완하고, 향후 제작 및 설치 단계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독립기념관의 위상에 걸맞은 쾌적하고 정돈된 진입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사령) 충남본부장 최정환 2025년 7월부 충청본부장 최한진 2026년 1월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