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황종헌 전 충청남도 정무수석보좌관(2급 상당)이 20일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다.
그는 도심의 '스타필드급 관광 메카' 조성부터 북부권의 '베이밸리·국제교육특구', 동부권의 '순환주택·전통문화단지'에 이르기까지 천안 전역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공간 혁신 공약들을 연달아 내놓으며 '천안 대전환'의 시동을 걸었다.
정무, 행정,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삼박자 해결사'로서 경제, 교육, 문화복지가 융합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천안 대전환의 첫 단추로 청년들과 시민들이 주말에도 타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천안에 머물 수 있는 '관광형 메카' 조성을 꼽았다. 이를 위해 천안종합운동장을 과감하게 이전하고, 그 빈 공간을 전면 개방하여 '스타필드급'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는 대담한 밑그림을 제시했다.
이는 천안의 도심 기능을 재편하고 시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할 핵심 공약으로 평가된다.
또한, 황 예비후보는 천안의 권역별 특성에 맞춘 매머드급 균형 발전 비전도 함께 내놓았다. 동부권에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모델이 될 '순환주택 특구'와 '전통문화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머물고 사는 수익형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특히 자유경제구역으로 지정된 북부권 산업벨트에는 127만 평 규모의 '베이밸리(Bay Valley)' 핵심 중심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야심 찬 구상을 밝혔다. 그는 이 첨단 산업단지의 배후 공간을 단순한 주거지가 아닌, '사이언스(Science)' 개념이 접목된 '국제 교육특구' 및 명품 교육도시로 조성하여 글로벌 인재들이 모여드는 융합형 도시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황 예비후보의 모든 공약은 '경제'와 '교육', 그리고 '촘촘한 문화·복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시민들은 황 예비후보가 충남도 예산을 4조 원 이상 증액에 동참한 핵심 참모였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의 실현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는 복잡하게 얽힌 지역 현안을 직접 풀어낸 '실무 경험'과 도정 최일선에서 쌓은 '정무 경험', 그리고 탁월한 '행정 경험'까지 이른바 완벽한 '삼박자(트리오)'를 갖춘 준비된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말만 앞세우는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직접 부딪히고 해결해 본
사람만이 천안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수 있다"며, "경제, 교육, 문화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완전히 새로운 천안의 판을 짜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는 도심의 '스타필드급 관광 메카' 조성, 북부권 '베이밸리·국제교육특구', 동부권 '순환주택·전통문화단지' 등 파격적인 공간 혁신 공약을 통해 경제, 교육, 문화복지가 융합하는 '천안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정무·행정·실무 경험을 겸비한 '삼박자 해결사'로서 천안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준비된 리더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