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천안시가 10일 시청에서 개최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강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유의 사항을 공유하고 있다. 천안시는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남서울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는 교육 일정과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총 31개 학교, 135개 학급, 2,88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28개교(123학급), 중학교 3개교(12학급)다. 교육은 학년별 발달 수준에 맞춰 초등 1~2학년은 ‘자원순환’, 3~4학년은 ‘생물다양성’, 5~6학년은 ‘먹거리’, 중학생은 ‘에너지’를 주제로 다룬다. 수업은 이론과 함께 게임, 퀴즈 등 참여형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첫 교육은 이날 천안능수초등학교와 천안희망초등학교에서 시작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시는 올해 교육 신청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교육 결과를 분석한 뒤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앞서 지난 10일 강사 간담회를 열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 ‘2026-2027 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홍보문.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절기부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대상 어린이 연령이 기존 생후 6개월~ 13세에서 생후 6개월~ 14세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2012년생 청소년도 국가예방접종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인 어린이와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과 함께 자체사업을 통해 60세 이상 천안시민 및 15~ 59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도 무료 예방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은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와 임신부는 21일부터, 1회 접종 대상 어린이는 28일부터다.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지참해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된다. 관내 위탁의료기관은 244개소로,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천안시 동남구·서북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는 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천안부성 한라비발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현수막 설치 모습. 천안시는 ‘천안부성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서북구 제42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동의할 경우 공동주택 내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천안부성 한라비발디 아파트는 입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과반수의 세대주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6개월간의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2월 25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아파트 단지 내 금연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금연구역 현판과 현수막 설치를 비롯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쾌적환 금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천안서북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성환이화시장 현장지도점검 실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10일 오후,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성환이화시장을 방문해 화재 안전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명절 연휴 전통시장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길재 서장은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살피고, 상인회 관계자들과 만나 화재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자율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최길재 서장은 "점포가 밀집한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서북소방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1.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한 협약 기업 대표들이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내기업 합동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및 투자협력 기업들과 ‘국내기업 합동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내 8개 시·군 단체장, 27개 협약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에 투자를 확정한 기업은 수도권 이전 기업 1곳을 비롯해 삼영순화, 덕산네오룩스, 케이디코로스전지 등 4곳이다. 이들 기업은 지역 내 8만 7,558㎡ 부지에 총 3,157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 및 이전하고 422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자동차용 전장부품 생산 기업인 A사는 수도권 사업장을 풍세면 보성리로 이전한다. A사는 1만 5,207㎡ 부지에 1,135억 원을 투입해 생산 공장을 새로 짓고 32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중견기업 삼영순화는 제5일반산업단지 1만 1,460㎡에 989억 원을 들여 초고순도 과산화수소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43명을 신규 채용한다. 덕산네오룩스는 테크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황경수 의원, 오성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책 모색 천안시의회 황경수 의원(국민의힘, 부성2동)은 9일 오후 2시 천안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 회의실에서 오성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환경 개선 간담회를 열었다. 천안시의회 고락희·장혁 의원, 천안시 교통시설팀장, 천안시 서북구 도로관리팀장, 천안서북경찰서 교통관리계 담당자, 천안오성초등학교 교장·교사, 학부모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학교 주변 도로 바닥을 노란색으로 칠해 주정차를 막는 '옐로우 스쿨존' 도입을 건의했다. 한 학부모는 학교가 주택가에 둘러싸여 있어 상시적인 불법 주정차로 승하차 공간 확보가 어렵다고 지적하며, 다른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사례를 들었다. 다만 도색이 시간이 지나면 지저분해지는 유지관리 문제도 함께 논의됐다. 천안오성초등학교 교사는 지난 4월 천안교육지원청·충청남도교육청·천안시청에 제출한 제안서를 토대로 학교 현황을 설명했다. 학교 주변에 2~4차선의 대형 교차로가 있고 원룸촌과 주택가가 밀집해 등하교 시간대 차량과 학생 동선이 뒤섞인다고 밝혔다. 특히 이면도로가 많고 인도와 차도의 경계가 불분명하며 신호등이 부족하다는 점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1.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10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천안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10일 남서울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20대부터 관리해야 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 한 달간 대학교와 사업자 등 5개소에 방문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은 남서울대학교 학생복지회관에서 캠페인을 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수칙 안내 △심뇌혈관질환 예방 퀴즈 운영 등을 진행하며 혈관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알렸다. 시는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서 젊은 연령층에서 고혈압과 당뇨,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질환 인지율과 치료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만큼 2040세대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예방관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20대부터 자신의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캠페인을 통해 2040세대를 비롯한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10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10일 천안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 천안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힐링 토크콘서트 ‘김영희의 말자 할매쇼’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윤리선언 낭독, 장학금 전달식, 사회복지 윤리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시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시민을 돌보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헌신한 사회복지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함께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1.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과 박수현 충남지사를 비롯한 협약 기업 대표들이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내기업 합동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및 투자협력 기업들과 ‘국내기업 합동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도내 8개 시·군 단체장, 27개 협약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천안시에 투자를 확정한 기업은 수도권 이전 기업 1곳을 비롯해 삼영순화, 덕산네오룩스, 케이디코로스전지 등 4곳이다. 이들 기업은 지역 내 8만 7,558㎡ 부지에 총 3,157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 및 이전하고 422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자동차용 전장부품 생산 기업인 A사는 수도권 사업장을 풍세면 보성리로 이전한다. A사는 1만 5,207㎡ 부지에 1,135억 원을 투입해 생산 공장을 새로 짓고 32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중견기업 삼영순화는 제5일반산업단지 1만 1,460㎡에 989억 원을 들여 초고순도 과산화수소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43명을 신규 채용한다. 덕산네오룩스는 테크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천안서북소방서, 산행 중 길 잃었을 땐 ‘무리한 이동 멈추고 119 신고’ 당부 천안서북소방서는 최근 야외 활동 증가와 함께 지형 미숙지, 기상 변화 등으로 인한 산악 조난사고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악 조난 시 올바른 행동 요령’ 홍보에 나섰다. 산행 중 방향 감각을 잃었을 때 당황하여 섣불리 이동하거나 계곡 등으로 내려갈 경우, 통신 두절 및 실족·추락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 특히 산속은 평지보다 해가 일찍 저물고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저체온증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며, 야간에는 수색과 구조 활동에도 상당한 제약이 따른다. 이에 소방서가 당부하는 조난 시 주요 대처 요령은 ▲길을 잃었을 땐 추가 이동을 멈추고 능선 등 안전한 장소에서 대기 ▲스마트폰 위치 서비스(GPS) 활성화 및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활용한 신속한 구조 요청 ▲등산로 주변 국가지점번호판(노란색 표지판) 또는 산악위치표지판 고유번호 확인 후 위치 전달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방풍 재킷 착용 및 바닥 한기 차단 ▲체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호루라기나 랜턴 불빛을 활용한 구조 신호 발신 등으로 구성됐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1. 장기수 천안시장이 9일 동남구 풍세면 일원에서 열린 투구봉 산림욕장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동남구 풍세면 풍서리 일원에 조성한 ‘투구봉 산림욕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시민에게 휴식과 산림문화를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44억 원을 들여 4만 7,660㎡ 규모로 산림욕장을 조성했다. 2017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토지 보상과 진입도로 확장 등을 거쳐 사업을 마무리했다. 산림욕장은 방문자안내소를 비롯해 숲속산책로, 야외쉼터, 목공체험 공간, 다목적 잔디구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반려견 동반 산림휴양 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반려견 동반 교육과 숲해설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앞으로 지역 대학 및 공예단체와 연계해 작은 음악회와 산림문화 체험행사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투구봉 산림욕장의 위치와 운영시간, 프로그램 예약 등은 전화(041-522-5611)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투구봉 산림욕장이 시민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산림휴양 명소가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이 천안시청 시장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에게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부터 임직원 참여형 기부 활동을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모금액은 3,968만 원이다. 공사는 지방소멸 위험지역과 특별재난지역을 우선 고려해 기부하고 기관 간 교차 기부를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험지역 및 재난지역과 연계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참여한 결과”라며 “고향사랑기부제와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동참이 지역 상생과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시 차원에서도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8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열린‘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참석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시는 8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관내 12개 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과의 대화가 정책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참석자들은 대학생들의 취업과 진로, 일상 고민을 담은 인공지능(AI)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았다. 학생들은 ‘AI 선도도시 천안, 청년이 바라는 변화’를 비롯해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복지, 참여·권리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 토크콘서트를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정례화하고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계층별 수요에 맞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청년은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천안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핵심 정책 파트너”라며 “제안된 의견들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1. 천안시가 7일 충남교육청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함께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천안시는 7일 충남교육청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함께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안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6년 천안시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회의’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지난 7월 천안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팝업 행사가 큰 호응을 얻어 교장회의까지 팝업스토어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개소와 함께 현장 부스를 운영,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판매하고, 우선구매 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시는 장애인생산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다각적인 판매·홍보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생산품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구성원이 모이는 자리에 직접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공공기관 우선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충남도민일보 문성호기자) ▲ 서북구주민복지과(힐스테이트 두정역 경로당 개소식) 천안시 서북구는 7일 ‘힐스테이트 두정역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규운 서북구청장을 비롯해 엄소영 천안시의회 의장,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쉼터의 시작을 응원했다. 힐스테이트 두정역 경로당은 서북구 369번째 경로당으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규운 서북구청장은 “새롭게 문을 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 생활을 위한 중심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