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5일 천안SB플라자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및 관련 분야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은 지난해 주요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올해는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탄소중립 실천단’ 운영을 핵심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기반을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