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수요인문학 프로그램 수강 희망자를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수요인문학은 매월 주제를 바꿔 월 2회,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4월에는 수희향 작가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계 힐링 인문 프로그램’ 강연이 7일과 21일 2회에 걸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수희향 작가는 '1인회사', '홀로서기 성공 스토리' 등 다수의 도서를 집필했으며, 지식기업가를 양성하기 위한 1인회사연구소와 유로에니어그램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 변화 양상과 사람들 성향에 따라 다른 코로나 스트레스 대처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인들이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지 모색하고,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원주시]
(충남도민일보) 부산 북구는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서점 및 책방을 탐방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책공간 스탬프 투어’사업에 참여할 ‘책공간’50개소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모집한 ‘책공간’을 대상으로 지도를 제작해 부산시민 및 관광객에게 특색 있는 동네책방을 소개하고 스탬프 투어를 도입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 책방 및 서점은 책공간 현황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3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4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책공간 스탬프 투어에는 부산시민 및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책공간에 비치된 지도를 가지고 책공간에서 미션을 수행 한 후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북구는 연중 ‘책공간’에서 도서를 구입한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1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공간 스탬프투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북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충남도민일보) 인천연구원은 2021년 4월 30일까지 개원 25주년 기념 도서전을 인천아트플랫폼 인천서점에서 개최한다. 인천연구원은 인천시정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자문해왔으며, 1996년 4월 23일 개원하여 2021년인 올해 개원 25주년이 되었다. 인천 시민의 삶을 연구해온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나누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자 이번 도서전을 준비하였다. 이번 도서전은 그동안 발간한 기초연구, 정책연구, 군·구 협약 정책연구, 기획연구, 현안연구, 수탁연구 등 대표적인 연구보고서 20여 종과 2002년부터 발간한 기획 단행본 36종, 한해 연구 결과를 모두 모은 연구결과요약집 3종, 학술지 도시연구 4종 등을 전시하고 있다. 인천서점 입구에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보고서 표지의 변화를 볼 수 있는인천연구원 보고서 표지 변천사와 현재 발간하고 있는 발간물 현황을 정리한 인천연구원 발간물 현황, 웹 발행물인 인포그래픽스와 카드뉴스를 배너 전시물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민의 의견을 듣고자, “인천연구원이 어떤 연구를 하면 좋을까요”라는 게시 보드를 두어 전시 소감과 함께 연구주제 발굴을 위한 코너를 마련하
(충남도민일보) 옥천군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한복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한복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한복 17벌(남성용 8벌, 여성용 9벌)과 탈의 공간 등을 조성하여 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마쳤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한복체험 프로그램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주관에서 2시간에 1만원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예스러움이 가득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과 아름다운 한복의 만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복을 입어 볼 수 있는‘체험기회’와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예쁜 추억 쌓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관광객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고운 색감과 화려한 무늬가 수놓아진 한복을 입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거닐다 보면 어느 샌가 한복의 정취에 푹 빠져들게 된다. 또한, 한복체험 외에도 다양한 유·무료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움이 배가 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의 한복체험은 관광객에게 많은 추억거리를 안겨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실 수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창단 40주년 기념일을 맞은 인천시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이 인천시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성원과 감사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무대 새봄새춤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봄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우리 춤 레퍼토리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생동하는 봄의 기운과 함께 추위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마음을 위로하고 위기 극복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무대 위에 가득한 봄, 봄, 봄! 화려하고 웅장한 태평무로 무사와 흥복을 바라는 ‘태평성대’로 문을 열고, 봄 빛 가득한 여인의 화사한 아름다움을 ‘춘흥’, ‘시나위 즉흥’을 통해 만나본다. 봄에 피어나는 사랑을 그린 ‘사랑가’와 남성 춤의 기품과 활력이 돋보이는 ‘결’, ‘사다라니’로 다채로운 우리 춤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신명과 흥이 넘치는 ‘풍류가인’으로 전통춤 한 마당을 닫는다. 인천시립무용단의 ‘덕분에 챌린지’ 더욱이 이번 공연에는 코로나 방역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의료인, 방역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등을 특별 초청하여 지역과 국가를 위한 노고와 지치지 않는 의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방역 수칙 준수, 안전한 공연장으로 초대 인
(충남도민일보) 강원정보문화진흥원, EBS, ㈜캠비가 공동으로 제작한 어린이 애니메이션 ‘숲속 배달부 빙빙’이 오는 29일 오전 7시 45분 EBS에서 첫 방영한다. ㈜넥스토리의 원작으로 강원정보문화진흥원, EBS, ㈜캠비가 공동으로 제작하고 ㈜DPS가 참여한 ‘숲속 배달부 빙빙’은 11분짜리 26편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구름빵 시리즈 등 춘천 애니메이션 도시로 부각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춘천 기업인 DPS의 5번째 협업 애니메이션으로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숲속 배달부 빙빙’은 평화로운 숲속을 배경으로 꿀벌 택배 3총사인 사고뭉치‘빙빙’, 왈가닥 기계공‘아밍’, 곤충박사‘칭칭’이 펼치는 우정과 모험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 곤충의 신기한 생태를 배경으로, 꿀벌 택배 요원들의 모험을 다룬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이다. 특히 매 에피소드 마다 새로운 곤충과 함께 신기한 자동차와 탈 것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모험심을 고취토록 제작되었다. 또한, 곤충생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EBS의 곤충 다큐멘터리 영상을 삽입하여, 어린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생태에 대한 관심을 갖
(충남도민일보) 대전시립합창단 ‘교과서 음악회-노래로 떠나는 음악여행’이 3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립합창단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되는 교과서 음악회는 중·고등학교 교과서 속의 노래들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기획한 연주회로 오페라 합창부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게 될 뮤지컬 음악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곡들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정통 합창음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친절하고 재미있는 지휘자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된다. ‘노래로 떠나는 음악여행’을 주제로 하는 이번 연주회는 바흐, 멘델스존, 슈베르트, 푸치니 등 거장 작곡가들이 주로 활동했던 독일 라이프치히, 오스트리아 빈, 이탈리아 밀라노, 영국 런던 등 나라와 지역으로 테마를 나누어 대전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유럽 여행을 떠나는 설렘 가득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독일 라이프치히를 테마로 꾸며진 첫 무대는 우리 귀에 익숙하고 가장 잘 알려진 구노의‘아베 마리아’를 시작으로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사랑 이야기 헨델(G. F. Händel)의 오페라‘리날도’중 ‘울게 하소서(Las
(충남도민일보) 서산시는 금년 서산문화재단의 본격 출범과 함께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을 기념하는 신춘음악회를 시작으로 하반기 천주교 해미순교성지가 지난 2020.11.29.일자로 교황청으로 부터 국내에서 단일 성지로는 첫 번째,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국제성지로 지정됨에 따라 국비를 지원받아 시민과 함께 자축하고 해미성지를 국제적 관광지로 널리 알리기 위한 수준높은 기획공연을 대거 기획 무대에 올린다. 우선 3월 26일 저녁 서산문화재단 출범을 기념하고 금년이 해미읍성 축성 600주년을 맞는 의미있는 해로 시민과 함께 하는 2021 신춘음악회에 국내 최정상급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와 피아니스트 김정원, 소프라노 유성녀씨와 협연을 한다. 10월중에는 해미읍성축제와 천주교 해미성지의 국제성지 지정 선포식에 맞추어 국비를 지원받아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초청공연, K-POP Drama 클래식과 만나다! 2021 드라마틱 클래식, 서울예술단의 ‘굿세워라 금순아’등 수준높은 기획공연을 대거 기획 국제성지 관광도시로의 선정을 시민과 함께 자축하고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라구 밝혔다. 시의 관계자는 금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
(충남도민일보) 대전시는 시민들의 문화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테미오래가 개관 3년차를 맞아 오는 23일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를 마련 전체 시설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테미오래는 대전시 중구 대흥동 원도심에 있는 전국 유일의 행정관사촌으로, 1930년대 만들어진 근대건축물인 옛 충남도지사 공관을 비롯해 9개의 유휴공간의 관사가 대전 근대역사와 문화·예술전시 등을 느낄 수 있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테미오래는‘함께 더하는 문화, 감동이 있는 문화예술촌’을 주제로, ‘공존’의 가치 아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는 근대 주거도입의 배경과 시대별 주거문화 변천사를 살펴보는 ‘주거, 또 다른 하나의 삶’전시와 함께 다양한 시민 근대인문강좌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1호 관사에서는 ‘대전의 철도, 도시를 이루다’기획전시를 통해 대전의 역사와 철도도시로서의 역할 등을 돌아볼 수 있는 전시가 진행되며, 2호 관사에서는 ‘칙칙폭폭 만화테마 여행’을 주제로 뒹궁뒹궁 만화방과 ‘각시탈 전’과 ‘홍길동 전’을 운영, 대전 웹툰작가 전시회, 릴레이 게임대회 등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호 관사는
(충남도민일보) 경북도서관은 대한민국 1세대 사진작가 임영균의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전’을 3월 23일 ~ 4월 25일까지 5주간 경북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풍스러운 유럽의 도서관을 포함한 세계 10개국, 20개의 도서관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지난 6년간 12개국 50여곳을 촬영한 사진 중 엄선한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하였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도서관인 오스트리아 아드몬트 수도원 도서관, 독일 고전주의의 메카이자 괴테가 50년간 재직한 바이마르 안나 대공비 도서관, 종교적인 박해로 사라졌다가 복원된 천년 역사의 스페인 살라만카대학교 도서관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도서관주간(4.12 ~ 4.18)* 기간 중 작가가 촬영한 사진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와 작가는 왜 도서관이라는 공간에 주목했는지, 촬영을 하며 겪은 에피소드 등 도서관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관람객과 함께 이야기하는 특강을 진행 할 계획이다. *도서관주간 :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매년 4월 12 ~
(충남도민일보) 경상북도는 올해 4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문화재 돌봄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문화재에 대한 상시관리 체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재 돌봄사업은 국가지정문화재에서부터 비지정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를 선정하여 주기적인 모니터링, 경미수리, 일상관리 등을 통해 상시‧예방적 문화재 보존관리 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문화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 사후 보수 부담 경감과 함께 지역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두고 있다. 경상북도는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17년부터는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북부권, 동남권, 서부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다. 올해는 42억 원(국비 21억 원, 도비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내 1,327개의 문화재를 상시 관리하는 한편, 14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현재 한문화유산, 신라문화원, 교남문화유산 등 3개의 돌봄단체가 권역별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북도는 문화재 보존관리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사업수행단체를 2년마다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특히, 돌봄사업은 일상적인 관리 업무 외에도 지진, 태
(충남도민일보)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의 대미를 장식할 열일곱 번째 공연으로 극단안동의 ‘연극 목소리’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27일 저녁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의 활동기회 제공 및 시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에 힘쓰고자 마련된 녥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Andong Winter Art Festival)’은 철저한 소독, 방역 및 예방수칙 준수 하에 2월부터 3월까지 17개 단체의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4명의 개인 작가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극단안동은 편안한 동쪽의 창작예술인 집합체라는 모토를 가지로 안동을 중심으로 모인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단체로 연극, 뮤지컬, 음악극,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연극 목소리’는 갑작스레 청각을 잃게 된 청춘의 무용수를 통해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세상이 누군가에게 얼마나 불편하고 불친절한 세상인지 돌아보는 계기를 전해주는 공연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와 이해의 소중함을 연극 무대를 통해 전달한다. 녥안동윈
(충남도민일보) 5ᆞ18 민주화운동의 전국화·세계화를 위한 5ᆞ18 기록물 전국 순회전시가 본격 시작된다. 광주광역시 5ᆞ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30일 부산광역시 민주공원에서 ‘기록을 넘어, 문화적 기억으로’라는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5ᆞ18기록물 복본을 중심으로 10개의 기둥을 세워 영상과 사진 등으로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과정을 설명한다. 특히 자유를 향해 광주와 부산이 민주화 과정을 거치며 지향하는 목적이 하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전시는 부산 민주공원 기획전시실에서 5월23일까지 진행되며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5ᆞ18기록관, 부산 민주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전시는 ‘찾아가는 5ᆞ18기록물’과 '12개국의 세계인권기록물’을 중심인 두 가지 방식으로 개최된다. 오는 5월 대구, 서울 서대문형무소, 7월 경기도, 8월 강원도 등 올해 계속 진행되며, 개최되는 도시마다 각각 다른 주제를 설정
(충남도민일보)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대구 대표 관광명소인 서문야시장과 대구 중심을 관통하는 신천 강변의 별빛관광 칠성야시장에서 열정과 꿈을 가진 신입 매대운영자를 모집한다. 지난해 2월 대구를 덮친 코로나19로 70일간의 영업중단 등 어려움 속에서도 의료진과 119소방 대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으로 온정을 펼쳐온 서문·칠성야시장은 이번 대규모 셀러 모집(서문야시장 43명, 칠성야시장 40명)을 통해 야시장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극복에 동참하고자 한다. 야시장 매대운영자 지원 자격은 만18세에서 만60세로 지역제한이 없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분야는 야시장에 적합한 특색 있는 퓨전·창작요리 및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 먹거리 식품부문이다. 이번에 야시장 셀러로 선정되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점 등을 감안해 전기료 등 관리비 일부의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야시장 공동조리장을 활용한 공유주방사업 추진으로 야시장 영업시간 외 시간
(충남도민일보) 광주 동구는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선정을 위한 구민 온라인투표를 오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책’사업은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함께 성찰하기 위해 인문도시 동구가 추진하는 사회적 독서문화운동이다. 동구는 지난 2월부터 독서전문가, 주민, 사서 등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후보도서 총 264권을 추천받아 도서선정단 평가회의를 통해 부문별 5권의 후보도서를 선정했다. 부문별 후보도서 중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1권씩 선택하면 되고 참여방법은 동구 누리집 및 모바일 앱 ‘두드림’에서 온라인으로 참여가능하다. 이번 선호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유아·어린이(4권), 청소년(3권), 성인도서(3권) 총 10권의 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선정도서를 활용한 작가와의 만남, 시민독서 공모전, 구민도서지원 사업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연중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구민들의 독서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의 책’을 포함해 구민독서권장도서 100권’을 선정하고, 주민들의 독후활동 도서지원 및 지역책방과 독서전문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4월 말부터 진행한다.
(충남도민일보) 박정현 대덕구청장이 지난 19~20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 ‘2021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날 세계 행복의 날을 맞아 윤호중 국회의원을 비롯, 주민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지방자치단체협의체가 함께했으며 대전에서는 대덕구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유튜브 ‘행복 tv’ 생중계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병행으로 진행된 이번행사는 첫째 날 개막식과 함께 마이크 비킹 덴마크 행복연구소장의 온라인 라이브 강연, 국내 10개 지방정부 단체장이 참여하는 ‘행복정책 콘서트’,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렸다. 둘째 날에는 ‘모두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도올 김용옥과 소빈 박진도의 ‘행복 대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를 비롯한 4인의 명사들이 펼치는 ‘행복 릴레이 강연 등이 펼쳐졌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행복담벼락‘ 인증샷 캠페인으로 행복 메시지를 전했으며 행복정책콘서트에서 ‘주민행복’을 구정 목표로 내세운 다양한 행복정책 우수사례를 발표해 시민 서포터즈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행복대담’의 사회도 진행했다. 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