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춘천시립예술단은 오는 3월 26일 저녁 7:30, 죽림동성당(춘천시 약사동 소재)에서 제106회 정기연주회 ‘The CLAZZ’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김가온 트리오의 협연으로 재즈의 선율에 합창이 더해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코로나시대를 이겨내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위하여 객석 운영을 30%로 제한하고, 총 객석을 90명 이하로 운영하여 현재 매진되었다. 1부에서는 라인베르거의 곡 중 유일하게 8성부 아카펠라로 작곡된 무반주 미사곡 ‘칸투스 미사(Cantus Missae, Op. 109)를 연주하여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하며, 지친 마음에 휴식을 선사하고 편안함과 위로를 나눈다. 2부에서는 김가온 트리오의 특별연주와 더불어, 밥 칠콧의 ’니다로스 재즈미사(Nidaros Jazz Mass)‘를 함께 연주한다. 노르웨이 니다로스 대성당 합창단의 헌정곡으로 만들어진 이 곡은 재즈의 색채가 돋보이는 곡으로, 김가온 트리오의 풍부한 사운드가 더해져 ’재즈합창‘의 매력을 선사한다. 죽림동성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충남도민일보) 춘천문화재단은 2021년 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지원신청은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한다. 창작공간 지원사업 “예술家”는 지역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조성하고 예술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창작공간을 기반으로 예술활동이 지속가능하도록 공간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가능 공간은 춘천에 소재한 공간이며, 창작 작업실, 연습실, 소극장 및 문화예술 관련 소품 보관창고 등 공간 사용의 목적이 창작활동과 연결되어야 한다. 지원규모는 최장 12개월, 최대 월 40만원까지이며, 공과금 등을 제외한 순수한 공간 임차료만 지원이 가능하다.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3월 26일 하루 동안 예술소통공간 곳에서 신청서 접수 입력 도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2020년 춘천문화재단의 임차료 지원사업 는 43명의 예술인 창작공간을 지원, ‘매우 만족’이 84%, 재참여 의사 93%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 예술인들은 “코로나19로 활동과 수입이 줄어든 상태에서 경제적 부담 완화와 창
(충남도민일보)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충남영상위원회는 충남 지역의 공간과 정서를 담아낸 독립ᆞ예술영화를 발굴하고 창작자들의 안정적 영화 제작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2021 충남 독립ᆞ예술영화 제작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순 제작비 10억원 미만, 상영시간 40분 이상의 독립 예술영화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극영화 부문과 다큐멘터리 부문으로 나뉘며, 총 5편의 영화를 선정한다. 총 지원규모 1억 원 범위 내에서 심사를 통해 차등하여 극영화 부문 최대 3,000만원, 다큐멘터리 부문 최대 2,0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로 신청서류 및 세부지원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영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충남도민일보) 홍성군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추진사업단은 26일까지 ‘2021 광천 골목 어반드로잉 프로젝트’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반드로잉이란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스케치하는 활동으로 지난해 홍성읍에 이어 원도심의 공동화가 심화되고 있는 광천읍이 두 번째 프로젝트 장소로 선정됐다. 참가자는 10명 내외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광천의 골목을 기록하는 사업인 만큼 광천주민 5명에게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 15일까지 매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광천문예회관에서 진행되며 구도 잡기, 선 긋기, 채색 등 총 15회의 어반드로잉 기초교육으로 골목 일상 풍경을 주민들이 직접 그림으로 담아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의 완성작들은 오는 6월~7월 광천·홍성·내포에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문화도시 홍성 홈페이지 [교육‧행사 안내]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광천의 독배마을, 전통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충청남도 산업의 중심지이자 서해안의 최대 시장으로 이름을 떨친 지역”이라며 “주민들이 어반드로잉을 통해 광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민일보) 거창군은 (재)거창문화재단은 2021년 봄맞이 기획공연으로 ‘꼬마버스 타요와 하하호호 노래자랑’과 ‘사랑의 묘약’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어린이 가족 뮤지컬 ‘꼬마버스 타요와 하하호호 노래자랑’이 오는 3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 30분 등 3회에 걸쳐 공연된다. 시골버스로 재탄생한 꼬마버스 타요와 친구들이 전국 노래자랑에 나가기 위해 펼쳐지는 요절복통 대소동으로 새롭게 등장하는 꼬마버스 친구들과 더욱더 신나는 음악과 율동의 향연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다음 공연으로는 해설이 있는 콘서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오는 4월 1일 목요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사랑의 묘약은 인문학과 오페라의 융합으로 이루어진 렉쳐콘서트 형식의 공연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남몰래 흘리는 눈물’ 등의 주옥같은 아리아를 감상할 수 있고, 스피디한 희극의 전개속도와 재치 넘치는 등장인물들로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기회가 될 것이다. 거창문화재단 문화사업1단 황국재 단장은 “2021년 봄맞이 어린이들과 가족 모두 즐
(충남도민일보) 동해시는 2021년 제76회 식목일 행사 및 시 개청 제41주년을 기념하고, “내 나무 갖기 시민운동” 확산을 위해 초록봉 등산로 입구 2개소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초록봉 등산로 주변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4.1 부터 4.5 까지 천곡동 웰빙레포츠타운 내 공원과 부곡동 묵호고등학교 뒤편에서 초록봉 등산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5일간 매일 10시부터 15시까지 진달래, 단풍나무, 자작나무, 벚나무 등 1인 3본 이내로 배부하여 초록봉 등산로 주변에 자율적으로 식재하게 해 초록봉을 동해시의 등산로 명소로 가꾼다는 계획이며,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방제 홍보 등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하는 만큼 코로나19 안전에 유의하면서 푸른 초록봉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고 싶고, 살기 좋은 동해시 만들기에 시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동해시]
(충남도민일보) 안양시립석수도서관이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온라인 글쓰기 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매번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글쓰기 교실은 기존과 달리 올해는 비대면 화상 플랫폼 줌(ZOOM)을 이용해 온라인 강좌로 개강한다. 이번 4월에 시작하는 기초반은 수필 작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이뤄지며, 기초반 종강 후 9월에 이어질 심화반은 개인 작품을 습작하고 합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수필 습작을 위한 방법론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쓰고 다듬은 글을 문집에 싣는 기회도 얻게 된다. 전문 강사로는 교과서에 수록된 수필 「신호등」 등을 집필한 홍미숙 작가가 참여해 모든 글쓰기 과정을 지도하고 참여자들의 작품을 첨삭해준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이 강좌의 수강생들이 외부 글쓰기 대회에서 입상하거나 문인으로 등단하는 쾌거를 이뤄왔다면서, 올해도 많은 시민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고 작가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은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을 받는다. [뉴스출처 :
(충남도민일보)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에서는 천체투영실 돔 영상물 프로그램으로 ‘한울빛에서 만나는 우주’를 운영한다. 상영 기간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월 18일까지로, 한울빛도서관 3층 천체투영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와 2시 총 2회씩 상영한다. 한울빛도서관 천체투영실은 3D 돔 영상물 상영이 가능한 직경 10m, 높이 7.5m의 반구형 돔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실제와 똑같이 재현하는 환상의 극장에서 우주를 만나볼 수 있다. 우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접속해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천체투영실은 매주 방역을 실시하고, 관람 인원을 회차당 20명으로 제한해 안전거리를 확보한다. 1일 참여가능한 인원은 40명이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관람 인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울빛도서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
(충남도민일보) 양주시는 오는 4월 4일까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할 독서토론 단체를 모집한다. 올해의 책 독서토론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상호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고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독서진흥사업이다. 독서토론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4~10인 이하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4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자율적인 독서동아리 구성과 운영을 위해 양주 올해의 책 2종의 도서를 지원한다. 참여단체는 토론대회, 탐방, 강연 등 다양한 독서토론을 4회 이상 실시하고 토론일지 등 독후활동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체별 활동 보고서를 토대로 참여횟수, 주제 선별성, 창의성,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북 페스티벌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그룹별 우수 독서토
(충남도민일보)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 소외 현상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문화 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는 미술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강좌다. 강연은 ‘미술에게 말을 걸다’,‘그림은 위로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미술 칼럼니스트 이소영 작가가 맡았다. 강연 일정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미술이다 vs 미술이 아니다 ▲4월 16일 왜 잘 그린 그림이 무조건 비싸진 않은 건가요? ▲4월 23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과 같은 주제로 총 3회차 진행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저자 강연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시국에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확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충남도민일보) 천안문화재단이 시민 주체적 문화 활동 및 지역문화 활성화 기반마련을 위한 ‘2021년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사업 통합공모’를 4월 16일까지 공고한다. 공모분야는 ▲지역문화 연구기획 지원사업(지역 문화자원 조사연구 및 기획서 개발) ▲지역문화 기획실행 지원사업(지역 문화자원 활용콘텐츠 개발 및 소규모 문화기획 활동 기획실행) ▲공공 문화기획 시민활동 지원사업(공공·예술성 기반 동네·지역 이슈를 반영한 시민 주체적 문화기획 프로젝트)으로 총 3개 분야다. 신청접수는 4월 14일부터 4월 16일까지 3일간 방문과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격은 천안시에 소재한 해당 사업별 특징에 맞는 단체다. 천안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사업 통합공모를 통해 시민 주체적 문화 커뮤니티 발굴 및 지역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나아가 지역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생활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충남도민일보) 울산박물관은 오는 4월 1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11시(1일 2회) 총24회에 걸쳐 ‘2021년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 동산’은 울산에서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하는 인형극과 체험행사를 진행하는 울산박물관 유아 대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물관으로 떠나는 이야기동산’은 ‘울산 돋질산 도깨비’를 주제로 진행된다. ‘돋질산’은 울산시 남구 야음장생포동 울산항부두 입구에 위치한 산으로 ‘울산 돋질산 도깨비’ 이야기는 어린이의 시각에 맞도록 각색한 인형극을 통해 선함을 권하고 악함을 벌하는 ‘권선징악(勸善懲惡)’의 주제를 전달한다. 인형극 관람 후에는 도깨비와 유아들이 함께하여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의미에서 대동놀이를 진행하여 유아들간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참여 대상은 4세~7세의 유아이며(회당 20명 내외) 유치원의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다. 3월 22일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하며,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
(충남도민일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열린 야외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야외전시장 및 야외광장 일원에 다양한 조각 작품을 전시하여 연중상설로 시민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전국 야외조각 초대전'은 회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는 전시 공간으로 시민들이 현대미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Ⅰ부 3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110일간, Ⅱ부 7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구분하여 진행된다.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기도, 울산 등 전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총 30점을 만나볼 수 있다. Ⅰ부 전시에는 강이수, 김수, 김숙빈, 민태연, 박경석, 박재연, 이송준, 정찬우, 최용석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현대조각 작품 15점을 감상할 수 있다. 강이수 작가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기호와 그 사이의 관계성을 새롭게 해석하며 그 의미를 기호화 하는 작업을 스테인리스 철재로 보여주고 있다. 사물의 본질과 관계 속에서 본질적이면서도 변화하는 과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오고 있는 김수 작가는 익숙한 사물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그 본래의 기능을
(충남도민일보) 예산군에서 활동하는 예산농악보존회가 도·농 전통농업체험 추진사업인 ‘예농천하(禮農天下)’ 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산농악보존회는 기계화로 변한 영농 속 사라져 가는 전통 농업을 보존하고 기록하기 위해 논농사의 전 과정을 전통방법으로 재현하고 기록해 보존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지난 18일에는 첫 일정으로 논두렁 보수와 논두렁에 말뚝을 박는 매겡이질, 논까지 일일이 지게로 거름을 날라 오는 두엄내기를 전통 방식으로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도 농악보존회는 두엄내기, 논두렁 앙구기, 볍씨 담그기, 못자리 및 낙종, 못자리 관리, 논갈이, 논 써레질, 모내기, 논매기, 피사리, 논두렁 깎기, 벼베기, 탈곡 등 논농사의 전 과정을 오는 10월까지 전통방식으로 지속 추진하며 재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예산지역 전통 농업을 기록화 해 문화자원으로 보존하는 한편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농법 체험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전통농업 생산재현의 모든 과정은 사진 및 영상으로 기록되며, 유튜브 채널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예산농악보존회 구락서 대표는 “예산지역의 논농사 전 과정을 전통방식으로 진행해
(충남도민일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이 최근 박물관 전시물의 특성을 살린 기념품을 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념품은 모두 6종으로 공룡스티커, 종이공룡 만들기, 컬러링북, 공룡무늬 면마스크, 식물세밀화 엽서와 포스터다. 판매가격은 천 원부터 7천 원까지다. 특히 엽서와 포스터에는 과학적인 정확성과 예술적 가치를 담기 위해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 산하 세밀화 작가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서양벌노랑이, 금오족도리풀, 접시꽃, 애기나비나물, 외대으아리 등 모두 16종의 식물을 그렸다. 이 세밀화 엽서와 포스터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이남숙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자체 개발한 기념품이 박물관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남도민일보) 동작구가 22일부터 내달 9일까지 「2021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 ‘동작 예술찾기’」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내 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창작환경과 활동을 육성·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는 지역예술 활동단체 정기활동 지원, 창작활동 지원, 문화소외계층 예술활동 지원, 개인 예술가 지원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7,700만원이다.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 등으로 설립여부 확인이 가능한 동작구 소재(거주)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가로 문화소외계층 활동 분야에 지원 시에는 대상사업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동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구는 4월 중 행정·서류심사 및 인터뷰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단체는 최소 3백만원~최대 7백만원을, 개인예술가는 최소 1백만원~최대 2백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체육문화과 또는 재단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이번 공모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창작활동의 기회를 잃은 지역예술가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