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밀양시는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사업으로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이 착수지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청도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294억원 전액 국비로 양수장 2개소와 송수관로 20.1km를 설치해 수자원이 풍부한 낙동강 원수를 양수함으로써 청도지구와 무안지구의 가뭄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6월 기본계획 수립 후 2021년 사업시행지구로 신청한 결과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636ha의 농경지가 수혜를 입게 되면서 밀양시 청도면, 무안면 지역의 만성적인 가뭄해결을 염원하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조해진 국회의원은 이번 사업시행지구 선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밀양시청,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자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면담을 하는 등 사업선정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충남도민일보) 밀양시는 27일 밀양아리나 우리동네극장에서 밀양아리나예술단 소속 ‘극단 청춘레파토리’의 첫 공연을 토요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밀양아리나에서 토요일 상설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토요극장을 기획해 올해 총 30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그 개막작으로 27일 장진호 밀양아리나 상임연출의 극본 「아, 남천강아」를 공연한다. '아, 남천강아'는 실향민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성공하기 위해 밀양을 떠난 사람들의 애환과 질곡의 사건을 다룬 운명적 스토리다. 희망을 암시하는 악극으로, 밀양 출신 가수인 윤태석 전국밀양향우회장의 ‘아! 남천강아’ 노래에서 영감을 얻었다. 밀양아리나에서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7일에는 밀양밴드 콘서트, 24일에는 물빛극장 버스킹을 준비하고 있다. 또, 올 연말까지 자체 제작과 우수작품 초청 등 10개 작품과 밀양아리나 활동 15명의 작가가 펼치는 전시 체험행사, 마임예술가의 이색콘서트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손재규 문화예술과장은 “밀양아리나는 시민들의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과정에 있다. 밀양아리나에서 수준 높고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부천시는 문화생활의 새로운 균형을 찾기 위한 시도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부천문화재단은 공연배달서비스와 공연콘텐츠 제작을 통해 새로운 시대 ‘뉴 뉴멀(new normal) 공연문화’를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접촉이 어려워진 시대 속 뉴노멀 공연문화를 만들어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방침이다. 재단은 우선 사회적 거리두기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어진 시민을 위해 지난해까지 어린이 공연 축제로 운영했던 ‘부천어린이세상’을 찾아가는 공연배달로 전환해 운영할 계획이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무는 무장애(barrier free) 공연도 특색 있게 제작할 예정이다. 또 지역 문화예술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공연 제작도 추진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들리는 연극’이 부천에 마련된다.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공연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돼 비장애인을 위한 문화향유 창구가 마련되는 중이나, 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욕구 해소는 부족한 상황이다. 재단은 최신 오디오 녹음 기술 등을 활용해 장애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들리는 연극’을 만들어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들리는 연극은 시각장애인의 기본권에 대
(충남도민일보) 밀양시는 4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월 토·일요일(7, 8월 제외) 밀양 영남루 마당에서 무형문화재 상설공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첫날인 4월 3일에는 국가 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 백중놀이, 도 무형문화재 제2호 무안용호놀이,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 제16호 밀양 법흥상원놀이, 제45호 밀양작약산예수재 5개팀의 합동공연이 밀양 영남루 마당에서 펼쳐진다. 이번 상설공연은 단순한 관람 형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 무형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설공연은 당일 비가 올 경우 취소되며, 취소된 공연은 10월 23일 합동공연으로 펼쳐지게 된다. 한편, 9월 4일은 감내게줄당기기 공개행사, 5일은 밀양백중놀이 공개행사 및 타 지역 무형문화재와의 전통문화 교류전이 영남루 맞은 편 강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충남도민일보) 화성시 도서관 팟캐스트 ‘북새통’ 시즌2가 3월 26일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책(Book)으로 새롭게 소통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팟캐스트 ‘북새통’은 사서와 시민이 함께 나누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도서관을 찾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다. 2020년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2021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북새통’ 시즌2의 주제는 ‘현실이 된 미래, 과학으로 세상 읽기’이다. 과학 분야 도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은 과학의 다양한 모습과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기대하는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북새통’에는 화성시 도서관 사서와 올해 새로 선정된 여섯 명의 시민 패널이 출연한다. 또한 이들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어갈 메인 MC로 ‘이 책으로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를 펴낸 권인걸 작가가 선정돼 방송을 진행한다. 3월 26일이 첫 방송일이며,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마다 업로드될 예정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으로 구독해 청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
(충남도민일보)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봄철 공원 방문객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문화비축기지에서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까지 6개 공원을 여행하는 는 혼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산책로 설명과 공원마니아를 자처하는 시민들이 설계한 개성 만점 네 가지 코스를 담고 있다. 지도와 함께라면 우리동네 6개 공원을 비접촉형으로 여행할 수 있다. 화창한 봄날, 밖으로 나와 봄의 공원을 즐겨 보자. 첫 번째 여행코스는 6개 공원을 45분에 주파할 수 있는 ‘따릉이 코스’이다. 상암동 주민 김경원씨가 개발한 자전거 코스는 문화비축기지 주출입구 앞에서 따릉이를 대여해야 한다. 바람을 가르며 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난지천공원까지 돌아볼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안전한 길을 소개한다. 두 번째 코스는 성산동에서 아이를 키우는 전혜연씨가 설계한 ‘공원 놀이터 완전 정복 코스’이다. 짚라인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문화비축기지 매봉산 유아숲체험장과 강변물놀이장, 노을공원 캠핑장 등 6개 공원놀이터의 정보를 모았다. 아이가 있는 가족에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는 3.27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하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2021 Earth hour’에 참여한다. ‘지구촌 전등끄기’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재)한국세계자연기금 주관으로 2008년부터 참여하여 올해 14회째 동참하고 있다. 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탄소중립(Net zero)을 주제로 시민이 참여할수 있는 온라인 서명과 일상속에서 실천가능한 작은 행동들을 담았다. ‘탄소중립(Net zero)’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이다. 서울시는 27일 20시 30분이 되면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시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한다. 다만,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대형쇼핑몰 등에는 소등 참여를 유도한다. 그 외 상가건물 및 아파트, 일반주택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실내외 조명 소등 및 경관, 간판조명을 소등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온라인 탄소중립 서명하기, 어스아워 챌린지,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실천하
(충남도민일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긴 겨울에서 깨어나 새로운 봄을 시작하는 한강공원에서, 생동하는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봄철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을 맞아 깨어난 나비를 관찰하거나 봄기운에 피어난 풀꽃을 보며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고, 한강 산책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경험할 수도 있다. 한강공원 생태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한강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초등․가족 대상의 관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봄을 맞아 9개 장소에서 49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야외 프로그램만 기존 수용 인원의 30%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를 관찰하고 ‘점핑 개구리’만드는 , 번식기를 맞은 새를 관찰하고 친환경 새집 꾸미기를 체험하는 , 새봄에 깨어난 나비를 관찰하는 , 노들섬의 풀꽃, 나무꽃을 찾아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에 더해, 한강공원을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명 ‘줍깅’프로그램 과 비닐쓰레기로 아픈 지구를 위한 실천 등 기후위기실천행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충남도민일보) 서울문화재단이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시범운영 후 이번 정식 개관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오픈 프로그램’은 준비했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용산구 서빙고로 17에 위치한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센트럴파크타워 1층, 공공시설동의 1층과 5, 6층에 총면적 4,026㎡의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10대들의 삶이 예술과 만나는 모든 것에 함께 한다’는 철학으로 ‘청소년’과 ‘미디어’에 맞춘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과도한 입시 준비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우울과 스트레스가 많은 10대 청소년에게 예술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 방식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디지털 기기의 활용에 제약이 있거나 소외되는 청소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신 장비를 활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사회의 격차를 줄이고자 했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글, 그림, 책, 신문, 사진 작업 등 전통적 미디
(충남도민일보) 국내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 3월 2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출범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포럼은 최근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의 발전과 혁신을 논의하여 정책을 건의하자는 취지로 구성되었다. 최근 미디어 이용행태가 신문·TV 등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모바일,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중심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국경의 제한 없이 해외 기업의 영향력이 국내 시장에서도 확대됨에 따라 국내 방송·미디어 산업은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상파방송의 광고매출은 감소하고 유료방송의 성장률은 둔화되는 한편, 성장하는 OTT 분야에서도 국내 OTT는 해외 OTT에 비해 가입자 증가에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국내 고품질 콘텐츠의 제작 및
(충남도민일보) 국가보훈처는 1909년 만주 하얼빈에서 침략의 원흉을 단죄하여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후 순국한 ‘안중근 의사 순국 제111주기 추모식’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서울 중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사)안중근의사숭모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을 최소화하고 유족과 숭모회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으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누리집(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추모식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국가보훈처 이남우 차장이 참석하여 추모사를 하고, 조경호 대통령비서실 사회통합비서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안중근 의사 약전 봉독, 최후의 유언 낭독, 추모사, 안중근 동양평화상 시상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추모식에는 숭모회에서 제정한 ‘제1회 안중근 동양평화상’시상을 최초로 진행한다. ‘안중근 동양평화상’은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사상을 기리고 미래세대로 계승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안 의사 관련한 학술연구 및 선양 활동 등에 현저하
(충남도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감염병 대확산(팬데믹) 선언 1주년(3. 11.)을 계기로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아픔과 노력을 담은 온라인 영상 10편을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해문홍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해문홍과 한국교육방송(EBS)이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6부작 중 주요 내용을 온라인 형식에 맞게 재편집한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 코로나에 맞서왔나’(영문명 Facts about Korea’s response to KOVID-19)라는 제목으로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 ‘한국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을 미리 알았다?’, ‘우리가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에 맞서는 방법’등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이 겪었던 아픈 사연과 방역 관계자의 치밀한 노력을 담았다. ▲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편에서는 바이러스와 가장 가까운 코로나19 병동에서 감염병 대확산을 온몸으로 겪은 간호사의 이야기를, ▲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편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사랑하는 어머니를
(충남도민일보)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이 오는 30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으로 녥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관내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68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영어독서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북적북적 책놀이 ▲신나는 과학실험 ▲숲속 도서관 ▲Book Report ▲Reading Starter ▲미술관속 코딩(비대면) 총 6개 강좌가 개설되는데, 4월 6일부터 프로그램별로 개강해 6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강좌별 수강인원을 1/2 축소 운영하며 비대면 강좌 및 야외 수업을 병행하는 강좌도 개설했다.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수강료는 Book Report강좌를 제외하고 무료이다. 단,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자 또는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영어독서프로그램은 매달 새롭게 수준별 맞춤 영어전자책 보고, 듣고 워크시트를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에서 온
(충남도민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예회관연합회, 경기도의 공모지원 사업 3건이 연이어 선정되며 1억 5천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1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과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2건이 선정되었다. 재단이 기획한 문화가 있는 날 ‘함께 걷은 공연 나들이’는 안양 지역의 예술단체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이어 우수공연을 선정하고 지원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 총 4편의 공연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작품으로는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현대무용 '눈먼자들'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경기도가 진행하 '경기도 문화의 날'의 문화예술지원 공모 사업에 재단 프로그램‘문화공감시대’도 함께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에 시민들을 찾아간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
(충남도민일보) 춘천시는 세계 유일 그리고 세계 최대의 교향악 음악 대제전 2021 교향악축제에 춘천시립교향악단이 초청악단으로 선정되어 오는 4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교향악축제‘는 지난 1989년 예술의전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시작하여 매년 봄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교향악축제다. 올해로 33번째 축제로 개최되며, 춘천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권위 있는 오케스트라 21개 연주단체가초청을 받아 연주회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 2012년 제21회 교향악축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춘천시향이 ’교향악축제‘에서 선보일 연주곡으로는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곡가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의 서곡을 시작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또 한명의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35번‘을 우리나라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가 출연하여 춘천시향과 호흡을 맞춘다. 만 11세의 나이에 서울시향과의 협연 무대로 데뷔한 배원희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영국의 음악전문지 ’스트라드‘에서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테크닉과 청명한 소리, 놀라운 음악성을 지닌 그
(충남도민일보) 춘천시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은 기관 및 단체에 춘천시립예술단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이다.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춘천시립합창단, 춘천시립인형극단이 각 10회씩 총 30회 공연할 예정이다. 현악, 목관, 금관, 합창, 중창 등 공연단체별로 장르 선택이 가능하다. 시립예술단 자체 공연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협의하여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춘천시 관내 기관 및 단체며, 이번 2차 신청대상에는 학교도 포함됐다. 다만, 영리 및 종교행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신청기한은 4월 9일까지이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읍·면 소재 기관 및 단체는 문화소외계층으로 구분해 우선 배정한다. 최종 선정단체 발표는 4월 20일 (재)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찬우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길 바란다”며 “법정문화도시로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