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화성시 도서관 팟캐스트 ‘북새통’ 시즌2가 3월 26일 시민 곁으로 돌아온다. ‘책(Book)으로 새롭게 소통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진 팟캐스트 ‘북새통’은 사서와 시민이 함께 나누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도서관을 찾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다. 2020년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2021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북새통’ 시즌2의 주제는 ‘현실이 된 미래, 과학으로 세상 읽기’이다. 과학 분야 도서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리 잡은 과학의 다양한 모습과 다가올 미래 사회에서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기대하는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북새통’에는 화성시 도서관 사서와 올해 새로 선정된 여섯 명의 시민 패널이 출연한다. 또한 이들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어갈 메인 MC로 ‘이 책으로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를 펴낸 권인걸 작가가 선정돼 방송을 진행한다. 3월 26일이 첫 방송일이며,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마다 업로드될 예정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팟빵으로 구독해 청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
(충남도민일보)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봄철 공원 방문객들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안전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문화비축기지에서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까지 6개 공원을 여행하는 는 혼자서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산책로 설명과 공원마니아를 자처하는 시민들이 설계한 개성 만점 네 가지 코스를 담고 있다. 지도와 함께라면 우리동네 6개 공원을 비접촉형으로 여행할 수 있다. 화창한 봄날, 밖으로 나와 봄의 공원을 즐겨 보자. 첫 번째 여행코스는 6개 공원을 45분에 주파할 수 있는 ‘따릉이 코스’이다. 상암동 주민 김경원씨가 개발한 자전거 코스는 문화비축기지 주출입구 앞에서 따릉이를 대여해야 한다. 바람을 가르며 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노을공원, 하늘공원, 난지천공원까지 돌아볼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안전한 길을 소개한다. 두 번째 코스는 성산동에서 아이를 키우는 전혜연씨가 설계한 ‘공원 놀이터 완전 정복 코스’이다. 짚라인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문화비축기지 매봉산 유아숲체험장과 강변물놀이장, 노을공원 캠핑장 등 6개 공원놀이터의 정보를 모았다. 아이가 있는 가족에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는 3.27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하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 '2021 Earth hour’에 참여한다. ‘지구촌 전등끄기’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이래 현재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재)한국세계자연기금 주관으로 2008년부터 참여하여 올해 14회째 동참하고 있다. 올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탄소중립(Net zero)을 주제로 시민이 참여할수 있는 온라인 서명과 일상속에서 실천가능한 작은 행동들을 담았다. ‘탄소중립(Net zero)’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의미이다. 서울시는 27일 20시 30분이 되면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시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한다. 다만, 대형건물, 백화점, 호텔, 대형쇼핑몰 등에는 소등 참여를 유도한다. 그 외 상가건물 및 아파트, 일반주택은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실내외 조명 소등 및 경관, 간판조명을 소등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온라인 탄소중립 서명하기, 어스아워 챌린지,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실천하
(충남도민일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긴 겨울에서 깨어나 새로운 봄을 시작하는 한강공원에서, 생동하는 자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봄철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봄을 맞아 깨어난 나비를 관찰하거나 봄기운에 피어난 풀꽃을 보며 자연의 생명력을 느끼고, 한강 산책과 함께 쓰레기를 주우며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경험할 수도 있다. 한강공원 생태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한강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유아․초등․가족 대상의 관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봄을 맞아 9개 장소에서 49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야외 프로그램만 기존 수용 인원의 30%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를 관찰하고 ‘점핑 개구리’만드는 , 번식기를 맞은 새를 관찰하고 친환경 새집 꾸미기를 체험하는 , 새봄에 깨어난 나비를 관찰하는 , 노들섬의 풀꽃, 나무꽃을 찾아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에 더해, 한강공원을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명 ‘줍깅’프로그램 과 비닐쓰레기로 아픈 지구를 위한 실천 등 기후위기실천행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충남도민일보) 서울문화재단이 10대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매체) 활용 융합예술교육 공간인 ‘서울예술교육센터’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인근에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지난해 시범운영 후 이번 정식 개관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오픈 프로그램’은 준비했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용산구 서빙고로 17에 위치한 용산센트럴파크해링턴스퀘어 센트럴파크타워 1층, 공공시설동의 1층과 5, 6층에 총면적 4,026㎡의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10대들의 삶이 예술과 만나는 모든 것에 함께 한다’는 철학으로 ‘청소년’과 ‘미디어’에 맞춘 예술교육을 제공한다. 과도한 입시 준비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우울과 스트레스가 많은 10대 청소년에게 예술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미디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 방식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디지털 기기의 활용에 제약이 있거나 소외되는 청소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신 장비를 활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사회의 격차를 줄이고자 했다. 서울예술교육센터는 글, 그림, 책, 신문, 사진 작업 등 전통적 미디
(충남도민일보) 국내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관련 산업계와 전문가 중심으로 전략을 모색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정책포럼이 공식적으로 출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이 3월 26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출범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포럼은 최근 방송·미디어와 콘텐츠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국내외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단체와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내 디지털미디어 생태계의 발전과 혁신을 논의하여 정책을 건의하자는 취지로 구성되었다. 최근 미디어 이용행태가 신문·TV 등 전통적인 미디어에서 모바일,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중심으로 급속하게 변화하고, 국경의 제한 없이 해외 기업의 영향력이 국내 시장에서도 확대됨에 따라 국내 방송·미디어 산업은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상파방송의 광고매출은 감소하고 유료방송의 성장률은 둔화되는 한편, 성장하는 OTT 분야에서도 국내 OTT는 해외 OTT에 비해 가입자 증가에 열세를 보이고 있다. 해외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국내 고품질 콘텐츠의 제작 및
(충남도민일보) 국가보훈처는 1909년 만주 하얼빈에서 침략의 원흉을 단죄하여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린 후 순국한 ‘안중근 의사 순국 제111주기 추모식’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안중근 의사 기념관(서울 중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은 (사)안중근의사숭모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을 최소화하고 유족과 숭모회원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아울러,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고 온라인으로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누리집(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추모식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부에서는 국가보훈처 이남우 차장이 참석하여 추모사를 하고, 조경호 대통령비서실 사회통합비서관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은 안중근 의사 약전 봉독, 최후의 유언 낭독, 추모사, 안중근 동양평화상 시상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추모식에는 숭모회에서 제정한 ‘제1회 안중근 동양평화상’시상을 최초로 진행한다. ‘안중근 동양평화상’은 안 의사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평화사상을 기리고 미래세대로 계승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안 의사 관련한 학술연구 및 선양 활동 등에 현저하
(충남도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감염병 대확산(팬데믹) 선언 1주년(3. 11.)을 계기로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아픔과 노력을 담은 온라인 영상 10편을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해문홍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해문홍과 한국교육방송(EBS)이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6부작 중 주요 내용을 온라인 형식에 맞게 재편집한 것이다. ‘한국은 어떻게 코로나에 맞서왔나’(영문명 Facts about Korea’s response to KOVID-19)라는 제목으로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 ‘한국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을 미리 알았다?’, ‘우리가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에 맞서는 방법’등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이 겪었던 아픈 사연과 방역 관계자의 치밀한 노력을 담았다. ▲ ‘코로나 병동 간호사의 고백’편에서는 바이러스와 가장 가까운 코로나19 병동에서 감염병 대확산을 온몸으로 겪은 간호사의 이야기를, ▲ ‘아들의 눈물 - 요양병원 면회’편에서는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사랑하는 어머니를
(충남도민일보)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이 오는 30일까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으로 녥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관내 6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68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영어독서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독서문화프로그램은 ▲북적북적 책놀이 ▲신나는 과학실험 ▲숲속 도서관 ▲Book Report ▲Reading Starter ▲미술관속 코딩(비대면) 총 6개 강좌가 개설되는데, 4월 6일부터 프로그램별로 개강해 6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강좌별 수강인원을 1/2 축소 운영하며 비대면 강좌 및 야외 수업을 병행하는 강좌도 개설했다. 온라인 영어독서프로그램은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수강료는 Book Report강좌를 제외하고 무료이다. 단,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도서관 홈페이지 회원가입자 또는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영어독서프로그램은 매달 새롭게 수준별 맞춤 영어전자책 보고, 듣고 워크시트를 풀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에서 온
(충남도민일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예회관연합회, 경기도의 공모지원 사업 3건이 연이어 선정되며 1억 5천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1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과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2건이 선정되었다. 재단이 기획한 문화가 있는 날 ‘함께 걷은 공연 나들이’는 안양 지역의 예술단체의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총 7회에 걸쳐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이어 우수공연을 선정하고 지원하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 총 4편의 공연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작품으로는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 '첼리스트 송영훈과 함께하는 클래식 속으로', 가족극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현대무용 '눈먼자들'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경기도가 진행하 '경기도 문화의 날'의 문화예술지원 공모 사업에 재단 프로그램‘문화공감시대’도 함께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에 시민들을 찾아간다. 재단 관계자는 “작년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
(충남도민일보) 춘천시는 세계 유일 그리고 세계 최대의 교향악 음악 대제전 2021 교향악축제에 춘천시립교향악단이 초청악단으로 선정되어 오는 4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교향악축제‘는 지난 1989년 예술의전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시작하여 매년 봄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교향악축제다. 올해로 33번째 축제로 개최되며, 춘천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전국의 권위 있는 오케스트라 21개 연주단체가초청을 받아 연주회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 2012년 제21회 교향악축제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춘천시향이 ’교향악축제‘에서 선보일 연주곡으로는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작곡가 글린카의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의 서곡을 시작으로 러시아를 대표하는 또 한명의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35번‘을 우리나라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배원희가 출연하여 춘천시향과 호흡을 맞춘다. 만 11세의 나이에 서울시향과의 협연 무대로 데뷔한 배원희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영국의 음악전문지 ’스트라드‘에서 ’흠 잡을데 없는 완벽한 테크닉과 청명한 소리, 놀라운 음악성을 지닌 그
(충남도민일보) 춘천시는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공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공연은 기관 및 단체에 춘천시립예술단이 직접 찾아가 공연하는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이다.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춘천시립합창단, 춘천시립인형극단이 각 10회씩 총 30회 공연할 예정이다. 현악, 목관, 금관, 합창, 중창 등 공연단체별로 장르 선택이 가능하다. 시립예술단 자체 공연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협의하여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춘천시 관내 기관 및 단체며, 이번 2차 신청대상에는 학교도 포함됐다. 다만, 영리 및 종교행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신청기한은 4월 9일까지이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읍·면 소재 기관 및 단체는 문화소외계층으로 구분해 우선 배정한다. 최종 선정단체 발표는 4월 20일 (재)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이찬우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길 바란다”며 “법정문화도시로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충남도민일보) 공주시는 (재)백제세계유산센터에서 “제3회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일러스트 공모전”을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일러스트 공모전은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지닌 가치에 대해 함께 알아가고 공유하기 위해 2017년부터 기획하여 격년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역사·문화·축제·여행 등을 소재로 자유롭게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제출하면 된다. 청소년부터 대학생, 일반인까지 백제의 역사와 그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 중 적합성, 독창성, 상징성을 잘 표현한 16 작품을 선정하여 총 1500만원의 상금과 상장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작은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충청남도, 전라북도,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 문화재청의 정책자료, 홍보물, 홈페이지, SNS 등에 반영·활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7월에 진행되는 백제문화유산주간과 8월에 열리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축전 기간에 수상작 전시를 할 계획이다. 이번 일러스트 공모전과 관련, 이동주 (재)백제세
(충남도민일보) 창원시립교향악단은 3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 전국교향악축제는 2012년에 시작된 국내 최고권위의 클래식 축제로써 올해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창원시립예술단을 포함한 총 21개팀이 참여한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상임지휘자 김대진감독의 지휘로 코플란드의 조곡 ‘애팔레치아의 봄’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 K.314’, 칼 닉센 교향곡 4번 ‘불멸’ 등 총 3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한국인 최초, 최연소 수석단원이 된 김유빈의 플루트 협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창원시립교향악단 김대진 감독은 “교향악축제를 통해 창원특례시를 알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미래를 향한 희망찬 의지를 담아 본공연을 준비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교향악축제 참가는 국내외 음악인들에게 창원시가 ‘문화예술의 도시’임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준높은 창원시향의 공연뿐만 아니라 ‘관광도시 창원’도 함께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창원시립교향악단]
(충남도민일보) 안성시는 전통공연의 자존심인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설공연이 오는 2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개막된다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바우덕이의 일생을 담은 스토리로 남사당 6마당의 백미를 압축하여 연출하였으며, 바우덕이가 처음 안성 남사당패에 들어가는 장면부터 전국 최고의 남사당패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짜임새 있고 신명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남사당놀이 상설공연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 남사당공연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특히 금년에는 관람석에 등받이 의자를 비치하여 더욱 편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좌석 한 칸, 한 줄 띄어 앉기와 자가 소독을 위한 손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등을 실시하며, 전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한 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며 “남사당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안성시청 홈페이지(통합예약→공연/전시→공연)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여 공연을 관람할 수
(충남도민일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률)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세종음악창작소 누리락(박연문화관 지하2층)에서 녥세종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기조발제와 주제발제, 토론 등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2021 세종 문화도시 포럼’은 ‘사람이 문화다. 문화가 도시다. 시민문화주권도시 세종’을 주제로 그간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된 도시와 예비도시로 지정된 도시들이 어떤 고민 속에서 준비했는지와 그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김동호 세종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포럼을 진행한다. 기조강연은 ‘문명과 도시, 재생, 문화도시’라는 주제로 차재근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협력위원장이 맡는다. 또한 성주와 칠곡의 문화도시 지정 사례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도시 이슈와 거버넌스, 그리고 도시전략으로서의 문화도시 접근에 대한 주제발표를 각각 신동호 인문사회연구소장과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가 진행한다. 이어서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임재일 사회문화연구소오늘 소장, 지남석 대전세종연구실 세종연구실장, 김동호 세종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이 나서는 지정 토론을 통해 세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