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영천시는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시행하는 ‘문화예술 신중년동아리(별별인생) 지원사업’을 위해 신중년 동아리 단체를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 청년동아리(별별청년) 지원사업’에 이어 신(新)중년을 대상으로 문화생산과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 사업으로써 음악, 국악, 연극, 미술, 사진 등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한다. 공모유형은 “문화예술형, 세대소통형, 학습형”이다. 시민영역으로 확대·재생산이 가능한 사업이어야 하고, 단순한 동아리 회원들의 취미생활 위한 사업은 배제된다. 신청대상은 영천시에 소재한 문화예술 동아리 및 단체로, 고유번호 등록 단체이면서 회원 나이가 만41세에서 65세 이하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공고문은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접수기간은 4월 12일부터 30일까지 영천시 문화공감센터에서 접수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충남도민일보)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제57회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은 1964년 한국도서관협회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홍보해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해 올해로 57회를 맞이했다. 도서관별로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 중이며 공통 행사로 기간 중 신규회원 가입 후 도서 대출을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와 다양한 도서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DVD 대출 및 과년도 잡지 나눠주기 등도 운영된다. 기적의도서관 행사로는 4월 16일 ‘무엇이 반짝일까?’의 곽민수 작가와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날 1인극 공연 및 플레이콘을 이용한 환경 사랑 로켓 만들기 독후활동 등이 진행된다. 이외 추천하고 싶은 책과 이유를 적어 제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나는야 어린이 북큐레이터’와 ‘우주로 가는 계단’ 온라인 원화전시도 진행된다. 추부도서관에서는 5권 이상 대출 시 독서명언이 들어 있는 포춘쿠키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와 도서관 뽑기왕, 파티시에가 될테야 행사도 진행한다. 진산도서관은 진산도서관 랜덤 독서
(충남도민일보) 제주시 제주아트센터는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개 강좌를 4월 말부터 11월까지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교육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모사업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면서 심화 과정으로 운영하게 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관악기야 놀자, ▲제주 이주민합창단 평화의 소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액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한다. 교육 참여 신청은 4월 8일부터 15일까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과정별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25명 내외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 개최되는 전국 문화예술 교육 축제를 통해 프로그램 성과에 대해 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전국 문화예술 교육 축제에서 청소년뮤지컬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제주아트센터는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지친 마음이 치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충남도민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당도서관에서는 ▲우당도서관이 걸어온 길 사진 전시(도서관 로비), ▲다시 만난 도서관 연체 로그아웃!(문헌정보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 ▲책한권 차한잔 집에서 필사를(온라인), ▲올해의 책 선포식(소강당 및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 북 콘서트(소강당 및 온라인), ▲내면아이를 만나는 문학치유여행(온라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했다.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책이 아파요 훼손도서 전시(도서관 자료실), ▲반납을 잊은 그대에게(도서관 자료실), ▲책 두 배로 대출(도서관 자료실), ▲집에서 콕! 마크라메로 만드는 책걸이(온라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천읍도서관에서는 ▲베스트 대출도서 및 치매 인식개선 도서 전시(도서관 자료실), 과월호 정기간행물 배부(도서관 자료실), ▲그림책을 통한 자녀와의 의사소통(온라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를 통해 코로나블루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독서문
(충남도민일보) 진주시는 진주시립교향악단이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21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2021 교향악축제는 예술의전당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1989년 예술의전당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행사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 교향악단의 최대 축제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올해는 3월 30일부터 4월 22일까지 개최된다. 매년 각 도시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이 참가해 그 기량을 펼쳐 보이는 클래식 향연으로 전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이목을 받는 축제다. 진주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처음 참가한 후 올해 두번째로 참가하며 4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총 21회로 구성된 이번 교향악축제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정인혁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는 이번 음악회는 모차르트의 서곡 ‘돈 조반니’로 시작해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첼리스트 김민지(서울대 교수)가 협연하며, 후반부에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교향곡 제2번’을 연주한다. 첼리스트 김민지는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로린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충남도민일보) 대전 대덕구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2021 대청호대덕뮤직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5일 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 속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고,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축제 개최를 최종 결정했다. 이번 온라인 축제는 야외뮤직페스티벌, 뮤직토크콘서트, 전국청소년가요제, 랜선음악회 ‘오후한시’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4월 7일은 랜선음악회 ‘오후한시’삼정동생태공원편(출연: 나린)이 온라인 관객들을 만나고, 이어 오후 7시부터 설(Surl), 아월(OurR), HYNN박혜원, 적재가 출연하는 야외뮤직페스티벌 1부가 생중계된다. 4월 8일에는 랜선음악회 ‘오후한시’로하스 해피로드 돌담길편(출연: 정진채,정찬빈 부녀)이 방송되고, 최정윤, 박문치, 서사무엘, 10cm가 야외뮤직페스티벌 2부를 채울 예정이다. 4월 9일에는 랜선음악회‘오후한시’대청호로하스캠핑장편(출연:파마씨)과 음악평론가 임진모의 뮤직토크콘서트가 봄날에 어울리는 음악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온라인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오후 7시부터는 김수영, 스탠딩에그, 김필을 한 무
(충남도민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이 25일까지 ‘함께 읽어요!! 2021 경남의 책’ 선정을 위한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함께 읽어요!! 2021 경남의 책’은 경남대표도서관이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 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처음 시작된 대표적 지역사회 대중 독서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다.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일반, 어린이, 지역 등 3개 분야·총 15권 이내로 경남의 책 후보 도서를 추천할 수 있다. 선정 권수는 5권으로 역사, 문학 등을 포함한 일반 분야 2권, 어린이 분야 2권, 지역 분야 1권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이슈와 특성을 반영하고 올해의 책 함께 읽기 사업의 취지를 달성하고자 지역 분야를 신설했다. 지역 분야 도서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또는 지역 출신 작가가 펴냈거나 △지역 출판사가 출판하였거나 △지역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이다. ‘함께 읽어요!! 2021 경남의 책’은 경남대표도서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사서공무원실무모임, 자료선정위원회 심의와 도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7월 말경 최종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도서는 9월
(충남도민일보) 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3층 로비에서 'N ARTIST 2021:의심하는 돌멩이의 노래' 전시 연계 행사 ‘작가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지난 3월 4일 개막한 'N ARTIST 2021:의심하는 돌멩이의 노래'는 경남도립미술관이 경남의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도민에게 소개하는 격년제 전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젊은 작가들의 대담하고 실험적인 작품과 각 작가의 작업 세계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4명의 작가와 4명의 비평가의 일대일 릴레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시 참여 작가인 루킴, 엄정원, 이성륙, 최승준과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연숙, 김남수, 이단지, 정시우 비평가가 전시에서 선보인 신작의 제작 배경, 작업 과정과 더불어 각 작가의 작품세계를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 전시를 기획한 안진화 학예연구사가 진행을 맡아 현장 참여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종원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전시를 통한 창작활동을 지원함과 더불어 국내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비평가 네 분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해 경남의 젊은
(충남도민일보) 속초시는 4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속초문화예술회관 2021년 맞춤형 기획공연 두 번째로 따스한 감동을 전하는 연극『내 모든 걸』을 개최한다. 청각을 잃어가는 까칠한 천재 지휘자 ‘건우’에게, 농아아빠와 사는 수화통역사 ‘이유’가 찾아오면서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극복하는 과정을 희망 가득한 따뜻함과 감동으로 전달하는 본 공연은, 누군가가 세워놓은 ‘평범함’이라는 기준을 떠나 ‘사람 사이의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차별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주제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느끼고자 4. 20일 장애인의 날이 속한 4월에 속초시가 특별히 기획했다. 장봉주 문화체육과장은 “공연 속 지휘, 수화, 노래, 기타연주 등 배우들의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소름끼치도록 탄탄한 연기력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 그리고 진한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며, “아름다운 언어 수화와 음악이 함께 동행하기에, 시각, 청각이 불편한 관객도 함께 공연을 향유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리며, 우리시 역시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공연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공연 예매
(충남도민일보)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현대미술특별전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연계 쌍방향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연계 쌍방향 온라인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집합교육을 대체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는 비대면 교육이다. 수업은 상실을 예술로 풀어낸 작가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 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승혜 관장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평생동안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무엇인가를 잃어버리는 상실을 예술로 이겨내는 중요한 마음의 힘을 기르는 공감미술의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의의를 강조했다. 이번 쌍방향 온라인 교육은 어린이의 미술관 방문을 적극 유도 할뿐 아니라 공교육과 미술관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기획한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현대 예술에 흥미를 갖고 예술을 삶의 일부로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기간 중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충남도민일보) 의왕시는 4월 22일 의왕시 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왕아카데미의 첫 포문을 열 강연은 KBS 이욱정 PD를 초청해 ‘요리는 어떻게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을까?’라는 주제로 의왕시민들에게 인류문명과 식문화에 대해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내 음식 다큐멘터리 개척자로 손꼽히는 이욱정 PD는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와‘요리人류’등 다수의 식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연출했으며 영국 런던 요리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로 유학길에 오를 만큼 음식에 대해 열정적인 프로듀서로, 지난 1월에는 tvN 예능프로그램‘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여 맛집 판단법 등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펼쳐낸 바 있다. 의왕아카데미 현장 강연은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 등은 변동될 수 있다. 의왕아카데미 강의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현장 강연뿐 아니라 유튜브‘의왕시청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으로 현장 강의를 듣지 못하는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동감 있는 강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충남도민일보) 진도군이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온라인 비대면 축제로 개최한다. 올해로 42회째를 맞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 전면 취소됐지만 올해는 온라인 축제로 바닷길이 열리는 현장을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신비의 바닷길 현장 동영상 드론 촬영, 뽕할머니 제례와 진도북놀이 등 진도만이 간직한 전통 문화예술 공연 중계는 물론 온라인 실시간 댓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진도군에서 직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진도아리랑몰’과 연계한 청정진도 농수특산물 홍보와 판매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차단·확산 예방을 위해 바닷길 현장 방문 자제를 요청한다”며 “실시간 생중계 되는 진도군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의 많은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충남도민일보)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분관인 중천철학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을 목표로 전국 390개 기관을 선정해 진행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온 마을이 작가다! 시민 함께 쓰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손서은 작가가 진행하는 ‘비커밍 시민 소설가 프로젝트’와 이상희 작가의 ‘그림책저널 워크숍’을 6월부터 운영하며, 문학 작품집도 출간할 예정이다. 중천철학도서관은 ‘3人3色 선비순례길 – 선비에게 배우는 공동체 정신’이란 주제로 오는 8월부터 이황, 이이, 정제두 3인에 대한 강연과 탐방을 진행해 한국 고유의 선비정신에 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2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도서관별로 특색 있는 인문학 강의를 마련해 찾아뵐 예정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원주시]
(충남도민일보) 안산시는 제76회 식목일인 5일 경안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dream 행사’를 열고 소나무를 식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경안고 교직원 및 학생대표 20여명 등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나무를 식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리본도 매달았다. 이어 경안고 1학년 전교생 307명의 희망과 바람을 담은 타임캡슐을 매립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학생 각자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작성하기도 했다. 이날 매립된 타임캡슐은 1학년 학생의 졸업을 앞둔 2024년 1월 개봉된다. 윤화섭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의미를 나무와 함께 심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는 앞으로도 미세먼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꾸준히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산시]
(충남도민일보) 부여군이 지난 5일 내산면 율암리 일원에서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행복한 숲 따뜻한 부여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부여군의회 진광식 의장, 군의원, 임업인 단체, 내산면 이장단, 산림조합, 사회단체, 주민, 내산초 학생, 관계 공무원 등 약 280여명이 참여해 4년생 편백나무 1,800여 그루를 심었고, 산림보존의 전 군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참가자들에게 왕대추 묘목, 체리묘목 400주를 나누어 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도 병행 추진했다. 특히 군은 이날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대폭 축소했으며, 나무심기 행사는 열 체크와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치렀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늘 여러분께서 심는 묘목은 편백나무 4년생으로 머지 않는 장래에 숲을 이루고 우리인간에게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의 숲으로 크게 활용될 것”이라며 “우리 군에서도 이에 발맞춰 은산면 나령리 국유림에 100ha 규모의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치유센터, 치유의 숲길, 숲 체험장, 생태 숲 교육장 조성을 통해 산림휴양 수요증
(충남도민일보) 산청군은 2021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공모사업에 산청문화예술회관과 (사)극단 현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며, 군은 1년 간 국도비 1억원을 지원 받는다. (사)극단 현장은 2016~2017년 2년 연속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운영부분 최우상을 수상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산청문화예술회관은 (사)극단 현장과 상호 협력해 올해 활발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4월에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가족 회복 프로젝트’로 상처받은 가족들의 간절함이 빚어내는 연극 ‘반추’를 공연할 예정이다. 가족의 달 5월에는 코로나로 위축된 아이들을 위한 ‘무대 위 무대’와 극단 현장의 우수 가족극 레퍼토리 시리즈 ‘책?책․․․책!’, ‘우방타워랜드’, ‘순이의 일기’, ‘신통방통도깨비’를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8월에는 ‘전기수(傳奇叟) 이야기 “나는 이렇게 들었다”’를 그리고 극단 현장 최고의 넌버벌 마임 레퍼토리 ‘정크, 클라운’도 공연된다. 다만 4월 공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반 관객에게는 공개되지 않고 무대공연을 촬영한 후 온라인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