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울진군은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축구 대회인 ‘2021 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에서 직접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축구 페스티벌과 병행하여 개최되며, 전국의 축구 꿈나무 100개팀 3,000여명이 참가하여 8월 중 12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회기간 동안 선수와 학부모 등 5,000여명이 울진군을 방문함으로써 울진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선정된 울진군은 시원한 여름, 온화한 겨울과 함께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갖춰 전국에서 선수들이 운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울진마린CC, 흥부생활체육공원, 남울진 국민체육센터, 울진 실내체육관 건립 등 최상급의 스포츠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울진군은 이러한 우수한 자원을 토대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전국 여자 야구대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대한체육회장배 시·도대항 전국 족구대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등 전국·도
(충남도민일보) 부여군이 5일 부여 가림성 문화재구역을 확대 지정한다고 밝혔다. 가림성은 현재 부여군 임천면 군사리 성흥산에 자리하고 있으며, 백제의 수도였던 웅진과 사비를 방어하기 위해 동성왕 23년(501)에 위사좌평 ‘백가’가 쌓은 석성(石城)으로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4호로 지정되었다. 문화재청은 외성으로 확인된 부분(5필지, 116,665㎡)의 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했고, 기존 지정구역 중 성벽과의 이격거리가 협소하게 설정된 부분(3필지, 13,338㎡)에 대해 확대 지정하였다. 가림성은 내성(內城, 1,342m)과 외성(外城, 724m)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기존까지는 외성이 제외된 채로 내성만이 문화재 지정구역으로 관리되고 있었다. 외성의 존재여부는 2017년 가림성 기초조사를 통해 명확하게 확인되었다. 또한 5차 발굴조사에서 내성 축조 후에 성벽을 덧붙여 외성을 축조한 점도 확인되어 국가 문화재위원회로부터 인정됨에 따라 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되었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발굴조사와 학술연구를 통해 가림성의 성격규명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재청, 충청남도와 협력하여 체계적인 보존관리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영월군은 4월 8일, 19시, 월담작은도서관 3층 대강연실에서 대한민국명강사(209호),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인 최종엽 강사를 초청하여 다산 정약용 편지를 주제로 영월 평생학습 인연 인문학당 강좌를 진행한다 최종엽 강사는 한양대학교 인재개발교육 석사, 평생학습 박사를 수료하고 삼성전자㈜ 인사과장, 경영혁신차장, PA부장으로 재직 후 현재 잡솔루션코리아와 카이로스경영연구소를 개소하고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인문학 강사, 공공기관 전문 면접관으로도 활동하며 MBC ‘TV특강’, KBC ‘화통’등 여러 방송 매체 등에서 연간 100회 이상의 인문학 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 다산 정약용 편지에서 배우는 인생지혜 ” 라는 주제로 조선 후기 최고의 성리학, 실학자였던 다산(茶山) 정약용이 쓴 유배지의 편지와 이와 관련된 논어 어구를 통해 자식을 향한 아버지의 간절한 가르침과 인생의 기준이 되는 따뜻한 원칙을 배우는 시간으로 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하며 강의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일정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와 방역 준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행 될 예정으로 수강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충남도민일보) 광주시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1 초중고 한복문화교육 운영 지자체 공모’에서 광주시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국비 4천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한복문화교육 운영 사업은 학생들에게 한복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한복문화를 일상으로 더욱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북구는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북구 문화원(원장 오동오)과 함께 지역 초중고 학생을 비롯해 특수학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정인순 대한민국명장 등)들의 한복 이론 교육과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복 착용, 비석치기, 윷놀이 등의 체험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북구 문화원 내에 상시 체험관을 마련해 의복과 사진 등을 전시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한복문화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복문화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온라인 강의로 전환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광주시 북구]
(충남도민일보) 광주 남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2021년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부터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 등을 학습‧탐방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남구는 6일 “인문학에 대한 관내 주민들의 관심을 북돋우고, 강연과 토론, 탐방을 연계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2곳의 구립 도서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푸른길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8일까지 ‘조선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경태 전남대 역사교육과 조교수와 김동수 전남대 명예교수, 이은경 광주대 호텔외식조리학과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임진왜란과 강화교섭, 조선시대 사학 교육을 담당한 서원, 식문화 등에 관한 강의와 토론을 벌인 뒤 전라도 유일의 일본식 성곽인 순천왜성을 비롯해 광주 월봉서원, 장성 필암서원, 순창 장류체험관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일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청소년도서관에서는 오는 8월부터 9월
(충남도민일보) 반곡역사관이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와 성인 대상 프로그램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성인을 위한 ‘반곡잡담회’는 오는 5월 마크라메 강의를 준비했다. 키트는 반곡역사관에서 배부하고, 강의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이뤄진다. 5월 5일 ‘어린이날 가족행사’에서는 어린이용 화관을 만들어볼 예정이다. 한 가정당 한 번씩만 신청할 수 있으며, 총 40팀을 모집한다. ZOOM을 활용한 ‘즐거운 선사마을 유치원’과 유튜브를 통해 운영되는 ‘역사야 놀자’ 등 단체 프로그램도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충남도민일보) 김천시에서는 김미옥 작가의 virtual reality(가상현실) 展을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까페에서 2021 4월 05일 ~ 4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백꽃과 석류를 주제로 한 극사실주의 6점을 전시하는데 극사실주의 미술은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낀다. 사진만큼, 아니 사진보다 더 리얼한 현실로 들어가보자. 김미옥 작가는 동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경북 아트페어(2011), 향토작가 5인 초대전(2008), 중국 하남성 국제교류전(2007)에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특선2회, 입선3회, 대한민국 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천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 입시미술’ 대표이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좋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어 민원실이 힐링과 감
(충남도민일보) 국내 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4건)을 보유한 경주시에서 운영중인 국제기구인 세계유산도시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처(OWHC-AP, Organization of World Heritage Cities Asia-Pacific Regional Secretariat)에서 국내 회원도시 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익산시·국립익산박물관과 함께 세계유산도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익산시는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회장도시이면서 경주시의 국내 유일한 자매도시이다. 이번 사진전은 ‘Memory of the World, Cities of the Future-모두의 기억, 내일의 세계유산도시’ 라는 주제로 이달 6일부터 6월 6일까지 국립익산박물관에서 열린다.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익산시민들에게 ‘OWHC-AP 세계유산도시 국제사진공모전’ 에서 수상한 작품을 포함해 아시아태평양지역 유산도시의 아름다운 순간이 담긴 2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세계유산도시 사진전 개최로 자매도시인 익산시와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며, “사진으로 만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세계유산도시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는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4월 5일 진교면사무소를 시작으로 5월까지 하동군 총 13개 읍·면 사무소를 순회하며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장단을 통해 군민들에 엑스포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엑스포의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이장 회의 시간을 활용하여 열리며, 홍보영상 시청과 엑스포 추진방향과 핵심과제, 향후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동안 13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하동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며 하동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이동진 기획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드는 엑스포’를 만들어가겠다”라며, “하동군민들이 엑스포에 바라는 사항이 있다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여 ‘찾아오고 싶은 엑스포’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하동군 순회 설명회가 마무리되면 제3 행사장인 창원, 제4 행사장인 김해 등 도내 시·군 이·통장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하동세계차엑스
(충남도민일보) 구리시 교문도서관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으로‘내 손안의 효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 4회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4월 8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하는 1기 운영을 시작으로 총 6기 24회 과정으로 상⸱하반기 각각 초급 2기, 중급 1기로 구성했다. 교육내용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SNS, 카메라 조작, 생활 편의 앱 설치 활용 운영, 티켓 구매 방법, 유튜브, 쇼핑하기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힘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원활을 기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강의를 진행할 서민지 강사는 네이버, 유튜브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교육과정 외 어르신들이 평소에 궁금하거나 배우고 싶었던 스마트폰 관련 일대일 맞춤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어르신들의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 개
(충남도민일보) 구리시는 5일 구리문화원 대강의실에서 구리문화원 주관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장인 윤희순 출생지 관련 조사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구리문화원에서는 그동안 윤희순 의병장의 출생지가 각종 기록에 구리와 서울로 양분되어 있는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윤희순 의병장이 출가한 후 독립운동을 했던 춘천과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을 오가며 춘천의 고흥 유씨 종친회 면담, 해주 윤씨에 대한 세보 확보와 후손 면담을 통해 출생지 관련 조사 연구 보고를 진행하고 최근 보고서를 완성했다. 보고서를 집필한 구리문화원 향토사 연구진들은 해주 윤씨 해양군파 세보 분석과 윤씨 후손의 심층 면담을 통해 윤희순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에 거주했음이 확인됐고 윤희순이 살았던 조선 말기의 시대적 상황으로 봐서 윤희순의 정확한 출생지는 구리시 수택동 검배마을로 봐도 무리가 없다고 밝혔다. 본 연구 자문위원인 황선익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는 “해주 윤씨 문중 세거지와 세보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어 조사 결과에 상당한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향토사 연구 차원을 넘어 학계에도 유의미
(충남도민일보) 경기도는 한국도자재단에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교육체험프로그램 ‘뚝딱뚝딱! 공예놀이터’ 참가학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뚝딱뚝딱! 공예놀이터’는 경기도 교육나눔사업의 일환이다. 도자, 목공, 유리, 디지털 등 공예분야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할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안학교를 4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진행 횟수는 총 40회다. 참가 인원은 회당 20~30명으로 한정되며 자유학년제 직업탐색 프로그램(20회)과 초등학생 공예 문화향유 프로그램(20회) 등으로 구성됐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학년제 직업탐색 프로그램’은 분야별 공예가 직업관 탐색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구체적으로 ▲나도공예가(이론) ▲다양한 공예시설 이해(센터투어) ▲나만의 공예품 창작(창작활동) 등이 있다. ‘초등학생 공예 문화향유 프로그램’은 초등학교와 대안학교를 대상으로 ▲쉬운 공예이야기(이론+센터투어) ▲도전! 공예품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신청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된다.
(충남도민일보)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금산도서관(관장 박찬희)은 지난 2일부터 이달 말까지 도서관 앞 금산천변에서 봄벚꽃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화전은 지역주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시된 작품 16점은 금산도서관 독서동아리 ‘어머니 독서회’ 회원들의 자작시로 금산과 고향에 대한 마음을 담아내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봄벚꽃 시화전과 함께 계절의 정서와 문화예술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봄벚꽃 시화전에 관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금산군]
(충남도민일보)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지역예술인 공연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8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지역예술인 공연 지원사업`은 고유의 공연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테마파크를 찾은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김해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사업이다. 가야테마파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공연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가을주말콘서트`를 기획하여 예술인 및 동호회 10개 단체를 지원한 바 있다. 대상은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인 및 단체며 선정된 팀에게는 5월 주말 1회 공연에 한하여 500석 규모 철광산공연장의 음향, 조명, 영상 촬영 등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소셜네트워크에서 구독자·팔로워 3천명 이상이거나, 조회 수 1만회 이상 확보한 예술인에게 지원 자격을 부여해 온라인 비대면 공연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공모지원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은 뒤 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심의를 통해 서류적격, 예술성 및 충실성, 공연수행 능력 등을 검토한 뒤 23일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역예술인 공연 지원사업`과
(충남도민일보) 울산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부터 4월 24일까지 ‘세계 책의 날’(4월 23일) 및 개관 3주년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책과 독서의 다양한 면모를 시민들에게 알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작가 강연으로 ‘강신주의 언택트 인문학 특강「사랑의 바로미터」’△기획공연으로 ‘샌드아트 공연「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테마 도서 전시로 ‘「함께해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등 총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랑의 바로미터」 강연은 인문학적 감수성을 발휘해 타자의 아픔을 이해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앎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진정한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준다. 「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세계 책의 날과 울산도서관 개관 3주년 기념으로 기획되었으며, 빛과 모래를 활용하여 그려낸 그림을 활용해「신기한 동화책 여행」,「낮이 좋아! 밤이 좋아!」등 2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함께 해요!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은 1회용품 쓰레기 처리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과 연계하여 제로웨이스트 운동을 소개하는 도
(충남도민일보) 칠암도서관과 초콜릿 나무 극단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년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김해 관내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생애초기에 양질의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확대하기 위해 문화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유아 문화예술교육 관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유아 문화예술교육 ‘전통아, 이리 오너라~’는 민속화를 활용하여 연극이나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방식의 전통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주도하여 참여할 수 있게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칠암도서관과 초콜릿 나무 극단에서 상호 협약하여 공모에 참여한다. 총 15개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관당 20명의 유아와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아교사 및 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할 예정이다. 칠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교육 사업이 유아들에게 감성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되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