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중봉도서관은 오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총 4회에 걸쳐 김포시 거주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프로그램을 네이버 밴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더 먼저, 더 빨리, 최대한 많이’를 추구하며 학습에 집착하던 엄마였던 저자가 시행착오를 통해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교육을 하게 된 배경, 아이가 영어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즐기고 습득하게 된 비결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오지민 작가는 엄마이자, 책을 집필한 작가, 부모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이다. 사교육이 필요 없는 엄마표 영어교육을 전문적으로 강연하고 있고, 힐링육아 독서처방을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표 영어 학습법, 「엄마표 힐링육아 독서처방전, 「감정육아 인생조언」이 있다. 강좌접수는 4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중봉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코너)로 진행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김포시 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100세 시대를 대비하여 생애주기별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나는야 어린이 공예가!’를 운영한다. 관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버려지는 책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링하는 과정을 통해 환경보호와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관련된 책을 읽은 후 환경보호를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대해 생각해 보며, 관련 활동으로 바다유리 목걸이, 양말목 티코스터, 펩아트 등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공예가 체험도 제공한다.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4회차로 매주 목요일 오전 15시 30분부터 1시간 30분가량 운영되며, 강좌 접수는 4월 8일(목) 오전 9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15명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사서들의 전유물이었던 도서관 북큐레이션에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나도 북큐레이터’ 전시 서가를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북큐레이터란 주제에 맞는 책을 선정하고 책의 내용을 파악하여 독자에게 책의 가치를 안내해 주는 일련의 활동을 진행하는 사람으로, 양곡도서관에서는 시민참여 독서문화운동 일환으로 지난 3월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을 대상으로 4월의 북큐레이터를 모집하였다. ‘인생 첫 도전! 나의 진로(청소년)’, ‘100세 인생 진로 탐색(성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모집에서는 청소년 북큐레이터 강민지, 시민(성인) 북큐레이터 김미현 씨가 4월의 북큐레이터로 선정되어 양곡도서관 시민의 서가를 채웠다. 청소년부(중·고등학생)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하는 ‘나도 북큐레이터’ 시민의 서가 전시는 지정된 큐레이션 주제에 적합한 도서 6권을 시민이 직접 선정해 한 줄 서평과 함께 도서관에 제출하면, 매월 청소년 및 성인 북큐레이션 하나씩을 선정하여 양곡도서관 종합자료실에 전시하게 된다. ‘진로’를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은 5월 20일까지 접수 받아 6월까지 매월 청소년과 성인 한 명씩을 선정하여 전시하고, 이후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중봉도서관은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ZOOM을 통한 온라인 방송으로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독서동아리, 알차게 꾸리기」를 운영한다. 독서동아리를 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할지, 또는 시작했지만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고 더 내실있게 운영하는 방법을 전문가의 코칭을 통해 배워보고 실습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김은하 작가는 '독서교육 어떻게 할까?', '처음 시작하는 독서동아리' 등을 집필한 작가이자 책과교육연구소 대표이다. 강좌접수는 4월 6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중봉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및 집합금지로 인해 독서동아리 활동이 전면적으로 위축된 상황에서, 사이버 공간을 통한 동아리 모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사이버 독서동아리 회원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리모트미팅’을 통해 5개 분야에 걸쳐 모임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양곡독토’는 자유롭게 도서를 선택하여 독후 토론을 진행하는 모임이며, ‘양곡인문숲’은 인문학 관련 서적에 대한 독후활동을 한다. ‘양곡글토’는 제목 그대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이들의 독서 모임으로 창작 분야는 제한이 없다. 이 외에도 동화를 좋아하는 어른들의 독서 모임 ‘양곡동화리’와 독립운동이라는 양곡도서관 특화사업과 관련하여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이 모이는 ‘역사로 오늘을 살다’ 역시 독서를 매개로 사이버 모임을 가지게 된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동아리별 회원모집은 20명 내외를 정원으로 하며, 10명 이상 회원이 모집되어 동아리 구성이 되면 동아리 활동이 정착될 때까지 컨텐츠 추천, 화상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 등 양곡도서관 사서들이 멘토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가입은 전화 또는 방문은 물론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구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강연, 체험, 전시 등을 진행한다. 4월 17일 ▲체험활동-누름꽃(압화) 책갈피와 액자 만들기, 4월 24일▲강연-“유령 잡는 안경으로 감정 마스터 되기”를 주제로「유령 잡는 안경」의 김진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그 외 주민이 직접 도서를 추천하는 ▲나도 북큐레이터 ▲지난 연도 잡지, 기증도서 무료 나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 기념품 증정 ▲「책 청소부 소소」그림책 원화전시 등이 있다. 권문혁 서운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운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구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서운도서관]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8일 오후 2시 계양구립관현악단의 클래식 공연을 계양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공연은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서곡 등 10곡의 정통 클래식 음악으로 1시간 동안 라이브로 진행된다. 실시간 공연 관람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김현수 구립관현악단 예술감독의 해설을 넣은 공연 영상을 별도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공연영상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로 등록해 유치원, 학교 등에서 영상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계양구립관현악단은 코로나19에 맞는 안전한 문화 공연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아파트로 찾아가는 ‘발코니콘서트’, 서운일반산업단지 등의 직장으로 찾아가는 ‘직장인 힐링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창단한 계양구립관현악단은 ‘온라인 희망콘서트’개최, ‘교가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54개 초·중·고 교가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제작·배부 등 현실을 반영한 공연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을 완료하고 4월부터 관람을 재개했다. 인천부평초등학교 교정 모퉁이에 위치한 부평도호부관아는 인천시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있다.「부평부읍지」에 따르면 업무를 보던 동헌과 관리, 외국사신이 묵었던 객사, 죄를 다스리던 포도청 등 여러 채의 건물이 있었으나 초등학교가 세워지면서 대부분이 헐리고 현재 건물만 교정 모퉁이로 옮겨졌다고 한다. 초등학교 교정을 통해서 부평도호부관아를 방문하는 구조라 공간조성사업 이전에는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관람할 수 있었다. 계양구는 학교와의 협의, 인천시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해 3월 공간조성사업을 착공했다. ▲상시 관람을 위한 전용 현문 설치 ▲관람 안내소와 화장실 설치 ▲학교 경계 전통 담장 설치 ▲욕은지 주변 환경정비 등 부평도호부관아 공간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4월부터 상시 자유관람이 가능해졌다. 향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단계에 따라 문화 해설사를 통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소래아트홀은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매달 공연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 초대하는 십시일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4월의 주인공은 김덕수의 사물놀이 4.0공연으로 4월 17일 오후 7시 소래극장(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김덕수는 예인인생 50주년을 맞이했던 2007년 은관문화훈장과 후쿠오카 아시아 문화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우리나라 최고 국악인에게 수여하는 방일영국악상을 수상하며 사물놀이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김덕수패 사물놀이를 모태로 1993년에 창단된 사물놀이 한울림은 사물놀이가 가장 한국적인 음악이면서 세계적인 음악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전통 가무악을 확대 발전해 우리 것의 전승 연행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 음악과의 협연을 통해 한국적인 월드-뮤직을 만들어 내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우리 음악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공연은 일종의 통과의례인 ‘문굿’, 관객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비나리’, 세계인을 감동시킨 ‘삼도 설장고가락’과 ‘삼도농악가락’, 극의 클라이막스를 책임지는 ‘판굿’으로 구성되어 코로나로 답답했던 구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줄 예정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서창동 물빛근린공원에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및 의원, 자연보호중앙연맹 인천광역시 남동구협의회, 서창동 주민 등 약 90여 명이 참여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팝나무 등 2종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산림청에서 지정한 미세먼지 저감수종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해 꽃나무 및 단풍류 수종을 선정했다. 더불어 구민들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도 진행했다. 앞서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신청을 완료하고, 5일부터 17일까지 신청자에 한해 나무를 지급하고 있다. 이강호 구청장은 “작은 규모지만 함께 식목행사를 갖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주는 일”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남동구]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는 세종문화회관의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는 천원의 행복 ‘온쉼표’가 4월 공연 '필 더 클래식'과 5월 공연 '종근당 KIDS HOPERA'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천원의 행복 ‘온쉼표’는 2007년 시작 이래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14년간 지속되고 있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에게 문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공연장 문턱을 낮춘 프로그램이다. 4월 27일, 28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필 더 클래식'은 ‘여행’과 ‘힐링’이 있는 ‘가상 음악여행’ 컨셉의 공연으로,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클래식 음악을 해설, 영상과 함께 선사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푸치니, 차이코프스키 등 유명 클래식 작곡가들의 음악을 현악 사중주 ‘무지카 기간테스’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5월 2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선보이는 '종근당 KIDS HOPERA'는 ‘안녕, 딸꾹!’, ‘수리수리 도레미’, ‘칙칙폭폭 씽씽’ 등 세 편의 동화
(충남도민일보) 인천 중구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인 2021년 생생문화재사업 ‘중구를 번지점프하다’가 오는 24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의 문턱을 낮춰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재청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이다. 중구는 2019년부터 개항장 일대의 근대문화재를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중구의 생생문화재 사업은 총 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이 독립군이 되어 장소 미션을 수행하고, 태극기를 주제로 무형문화재 단청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프로그램인‘독립자금을 마련하라’ 이외에도 유치원 및 저학년 아동 대상으로 눈높이를 맞춘 스토리텔링 문화재 해설 프로그램인‘나도 미래의 독립운동가’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주관단체인 인천중구문화원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생생문화재 사업을 통해 구민과 관광객들에게
(충남도민일보)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는 생명평화 미술행동으로 뭉친 작가들이 현재 미얀마 사태에 관심을 기울이며 작품을 통해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연대와 희망을 전하는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을 지지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문화예술사업소는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를 응원하기 위해 ‘미얀마 민주시민을 위한 미술행동展’을 기획하였으며, 전시회는 오는 15일부터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을 경험한 광주 미술작가들이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미얀마 사태에 관심을 기울이며 미얀마 민주시민들을 위한 전시와 함께 ‘생명평화 미술행동’퍼포먼스에서 사용한 피켓, 만장, 걸개그림 등을 그대로 전시한다. 생명평화 미술행동의 홍성담 작가는 “미얀마의 2021년은 광주의 1980년이다”라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군부독재세력에 의해 피로 물들고 있어 아시아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생각하여, 미얀마 군사 쿠데타를 규탄하고 미얀마 국민과 민주화 운동을 함께하기 위해 나섰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아트홀 관계자는 "1980년 5월의 현장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
(충남도민일보) 동두천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지난 2월 진행한 방학특강 수업작품을 오는 4월 5일부터 5월 27일까지 1층 꼬맹이방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초등학교 2~3학년 대상 ‘내 손으로 접어 꾸미는 달력 만들기’(강사 구은미)와 4~6학년 대상 ‘나만의 캐릭터&나만의 그림책 만들기’(강사 김성은) 수업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4일 동안 달력키트와 백지그림책을 활용해, 직접 이야기를 창작하여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달력’을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력 만들기』(초등 3학년 박서우, 송아인), 서로 다른 자매의 우정과 모험을 그린 『메이와 네이』(초등 6학년 정애림), 수줍음 많은 아이의 자존감 회복기 『나도 용기 있어』(초등 4학년 김루빈), 강아지 흰돌이의 좌충우돌 동네 탐험 『나는 흰돌이』(초등 4학년 박시연), 동두천 신천이 더욱 깨끗해지길 바라며 물고기 빙빙이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흥미롭게 다룬 『빙빙이의 꿈』(초등 6학년 박시후) 등 전시를 희망한 수강생 작품 총 6점이 전시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단 4일간의 수업으로 나온 초등학생의 작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뛰어난 상상
(충남도민일보) 지역민들은 물론 전국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받아 온 삼례문화예술촌이 일부 전시관의 문을 연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군이 직접 운영하는 삼례문화예술촌은 현재 시설 개선 및 콘텐츠 구상을 위한 사업착수를 위해 휴관 중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시설 개선 및 신규 콘텐츠 도입에 시일이 걸리는 만큼 우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개방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6일 완주방문의 해를 맞아 메인 전시관 내 ‘프랑스와 예술의 혁명’ 특별전시를 시작했다. 아폴리네르와 그의 연인 마리 로랑생, 나폴레옹과 조선 서해안 항해기, 근대 프랑스 화가들의 반란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19-20세기 프랑스 화단과 문단에서 교류하던 화가와 문인들의 저술과 그림, 조각품 등 227점을 전시한다. 삼례문화예술천의 이번 전시는 그림책미술관의 ‘요정과 마법의 숲’, 책박물관의 ‘문자의 바다’ 전시와 함께 삼례의 3대 특별전시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삼례문화예술촌을 아끼고,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이번 전시가 작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시관 개관과 함께 공연장에서는 이달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충남도민일보) 홍성군이 아이들의 전통문화교육과 생태체험을 통한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을 건립한다. 김석환 홍성군수와 한옥기술개발연구단 김영훈 교수는 6일 오전 10시 30분 내포신도시 한옥마을 조성부지에서 신한옥형 아동 숲 체험관 착공식을 가졌다. 체험관의 디자인 컨셉은 땅의 자연형상을 유지, 아이들이 건축물과 자연을 오가며 자유롭게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계획됐다. 지상 1층은 다목적실(대청마루, 누마루), 교육실, 휴게실, 수유실, 세면 및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배후 용봉산 경관녹지에는 기존 놀이터와 달리 친환경 자연재료로 만든 놀이시설과 생태체험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체험관은 전통한옥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전통 기와가 아닌 현대 재료(징크 패널)를 활용한 비정형 지붕과 접성목으로 제작된다. 비정형 지붕은 전통 지붕 요소(합각, 용마루 등) 및 색감을 유지하는 한편 뛰어난 독창성과 공사기간 단축 효과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접성목은 내구성이 강하고 품질유지가 용이해 초승달 형태의 평면계획 및 이에 대응 가능한 구조체 모듈 개발이 가능해 향후 신한옥 설계의 다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