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천안)정연호기자/ 천안시는 29일 봉서홀에서 2025년 1사1하천 가꾸기 우수단체 5곳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1사 1하천 가꾸기 사업은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과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20개의 기업·학교가 참여한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평가는 3~11월까지 활동 횟수, 시간, 참여 인원 등에 따른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했으며 전년도 수상업체는 제외했다. 우수단체는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엘에스일렉트릭 천안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대일공업㈜ 등 5곳이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하천 정화를 위해 동참해 준 참여업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수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충남) 정여8ㄴ호기자/ 올 한 해 각계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충남을 더욱 빛나게 한 도민과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9개 분야 29명의 민간인과 도 16개 부서가 도지사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은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최종 선정을 지원한 정재택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추진위원회 위원장과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조명자 나눔플러스 천안지역본부 실장 등 6명이 받았다. 충청남도 문화상은 충남 문학 위상 제고에 기여한 김일형 시인 등 3명이, 충청남도 환경 보전 대상은 도의 탄소중립 기본계획 수립 및 공모 사업 선정에 기여한 이은석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 등 3명이 수상했다. 지역 건설산업 및 건설 문화 질서 확립에 기여한 건설인에게 수여하는 충청남도 건설인상은 하승완 우호 대표이사와 이찬호 대형종합개발 대표이사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 납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성실 납세 법인 분야 상은 세메스 주식회사 등 3개 기업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9일 세종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지방의회 기본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에 대한 기본 이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김용석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지방의회의 법적 기반 및 구성 체계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 절차 및 운영체계 ▲의회 운영 관련 핵심 용어와 실무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의회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공유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규 직원은 물론 기존 직원들에게도 지방의회 운영의 기초를 복기하고 점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것이다. 임채성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의정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직원들이 기초 역량을 강화하여 의정 지원을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의회]
(충남도민일보 =세종) ㅍ정연호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해외 청소년 교육여행 단체를 적극 유치한 결과, 올해 일본·홍콩·대만·싱가포르 등 4개국 10개 단체 460명이 세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한 교육 목적 해외 청소년 관광단체 유치사업의 결실이다. 수도권 외 새로운 수학여행지를 모색하던 한국관광공사와 외래관광객 유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한 재단의 전략적 협력이 시너지를 발휘했다. ◆ 교육여행지 강점 발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고려한 사업 추진 이 같은 배경에는 세종시가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 세종 크리넷 자동집하시설,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세종수학체험센터, 세종전통문화체험관 등 교육적 가치가 높은 체험형 관광자원을 다수 보유해 교육여행지로서의 강점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작용했다. 재단은 해외 청소년 수학여행단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도 주목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에 따르면, 교육여행 목적 외래관광객의 1인당 평균 체류 기간은 일반 여가 목적 관광 대비 3배, 1인당 소비액은 1.8배로 나타났다. 여기에 세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 일상 속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3M상생지원센터'가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전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3M상생지원 센터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두의보훈마켓' 참여기업 모집 및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3M상생지원센터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 보훈 유공자와 가족, 그리고 특히 2030 제대군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365일 일상 혜택을 구축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 2030 제대군인의 '갓생'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혜택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청년 제대군인들이 전역 후 사회에 복귀하며 가장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한다는 점이다. 센터는 외식업, 뷰티/미용, 생활스포츠(헬스/요가), 약국, 병·의원, 동물병원, 세탁소, PC방, 세차장, 카센터 등 전국 각 지역의 소상공인을 매장 단위로 모집한다. 이미 지난달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첫 번째 참여기업으로 시동을 건 가운데, 각 지역 센터는 참여 기업 매장에 '모두의보훈마켓 가맹 스티커'를 부착하여 제대군인들이 어디서나 쉽게 혜택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시안, 중국2025년12월29일/PRNewswire/ -- 본기사는산시성문화관광국(Shaanxi Provincial 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이배포했다.2026년을앞두고연말을맞이한가운데중국의240시간무비자경유정책으로방문하기쉬운새해여행지를찾는여행객들에게산시는매력적인선택지가될것이다. 과거가생생하게느껴지고풍미가오래도록남는산시에선새해에특히 전통이 더욱 친밀한 방식으로 되살아난다. 문화중심의여정을원한다면바오지의법문사(Famen Temple)에서시작해 보자. 이곳의역사는유리진열장뒤에 보존되어 있지않고, 살아있는&n
류저우, 중국2025년12월29일/PRNewswire/ --중국의 대형 건설 기계장비 제조업체 리우공(LiuGong, 000528.SZ)이류저우에서개최된'2025 글로벌딜러콘퍼런스(2025 Global Dealer Conference)' 및'11•26 글로벌고객의날(11•26 Global Customer Day)' 행사에서새로운 E-인텔리전스(E-Intelligence)브랜드를공식발표했다. 이번글로벌론칭은리우공의친환경전환과지속가능한발전의 다음 단계를 향한중대한이정표에 해당한다.  LiuGong Launches E-Intelligence Brand 리우공은'친환경으로전진, 극한환경을구동하다(FORWARD GREEN, POWER THE EXTREMES)'라는브랜
라스베이거스2025년12월27일/PRNewswire/ -- 고정밀촉각감지기술및구현형인텔리전스인프라의개발및공급을전문으로하는팍시니테크(PaXini Tech)가2026년1월6일부터9일까지라스베이거스에서열리는CES 2026에참가한다고발표했다. 팍시니는이번행사에서촉각센서, 덱스터러스핸드(dexterous hand), 휴머노이드로봇, 옴니모달구현지능데이터세트를망라한구현형지능제품을다양하게선보일예정이다(부스: 9153, LVCC 노스홀). 팍시니의기원은세계최초휴머노이드로봇의탄생지로잘알려져있는
스자좡, 중국 2025년 12월 27일 /PRNewswire/ -- 그레이트 월 뉴 미디어(Great Wall New Media) 보도: 허베이는 탄탄한 제조 기반과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폭제 삼아 광발전 신에너지부터 지능형 커넥티드 카와 풍력•태양광•저장 통합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다양한 에너지 산업의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베이는 107개의 핵심 특화 산업 클러스터를 중점적으로 육성 중이며, 특히 닝진현의 광발전 신에너지 산업 클러스터는 중국에서 가장 유서 깊은 신에너지 산업 기지로 손꼽힌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851962/video.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851962/video.mp4?p=medium',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
(충남도민일보 =천안) 최정환기자/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시 소재 오피스텔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약 100억 원 상당의 불법 도박 자금을 세탁해 준 혐의(도박공간개설방조 등)로 자금세탁 총책 등 조직원 15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지난 24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 및 선·후배 사이로, 교도소 수감 중 알게 된 인물을 통해 도박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도박자금을 세탁해 주면 수수료를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이들은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약 45일간 오피스텔 합숙소에서 주·야간 3교대(8시간)로 24시간 근무하며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이 기간 동안 대포통장으로 입금된 도박자금 규모만 약 100억 원에 달하며, 이들은 자금을 유령 법인 계좌 등으로 이체해 세탁해 주는 대가로 약 1억 1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12신고를 접수한 직후 현장을 급습하여 대포폰 15개와 현금 1,000만원을 압수하는 한편, 신속한 수사 착수로 도주 우려가 있는 자금세탁 일당 15명 전원을 수사 개시 4일 만에 검거 하는 성과를 올렸다. 천안동남경찰서는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및 보이스피싱 관
(충남도민일보 =서산) 문성호기자/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명실상부한 충남의 대표 역사·문화 축제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1시군 1품 축제 평가’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3위로 선정돼 도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시군을 대표하는 명품축제를 육성하고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 대표 축제를 대상으로 전년도 운영 성과와 개선 계획, 탄소중립 실천 노력,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조선시대 역사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운영 방식도 호평을 받았다.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관광객 20만 9천여 명이 다녀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고성방가(古城放佳) 시즌3-과거·현재·미래의 지혜를 만나다’를 주제로 총 38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선시대 전통을 재현한 전통 혼례 체험, 태종대왕행렬 등과 함께 블랙이글스 에어쇼, 서산의 인물과 역사를 드로잉 가상 영상으로 구현한 퍼포먼스
(충남도민일보=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 문화유산과는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등의 예산으로 총 20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도비 보조예산은 150억 원 이상으로, 2025년 87억 원 대비 64억 원이 늘었다.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과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가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위치한 기업도시, 첨단도시로 알려져 있으나,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외암마을, 이충무공 유허(현충사), 공세리성당 등 중요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도시다. 이에 시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특히, 시는 2019년 문화유산과를 신설하며 관내 문화유산의 보존·관리와 활용을 전담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문화유산 지정, 문화유산 관광개발 사업, 문화권개발 사업,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사업 등을 단계적이고 연차적으로 추진하면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을 충족하려고 노력했다. 국·도비 예산이 증가한 이유는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이다. 시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이충무공 유허 미디어아트 △역사문화권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2025년 공중위생 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중위생서비스 향상 유공 충청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표창은 숙박·이·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 아산시는 노후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 시설 개선 사업 추진과 평소 세탁·소독 등 위생관리를 성실히 이행한 중·소규모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물품 지원 등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참여를 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된 위생행정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예산)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본격적인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강당에서 군 관계자와 도·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비전 선포식’을 갖고 새로운 돌봄정책의 힘찬 첫걸음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기타·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경과 및 비전계획 보고와 통합돌봄 현판 전달식 및 카드섹션, ‘통합돌봄 퍼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이후 보건복지인재원 배지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의 이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멀리 떨어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대신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 이 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시설에 입소(입원) 하지 않고도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요양 지원 △주거 지원 등의 서비스를 개인의 필요에 따라 종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기준 지역 노인인구(65세 이상) 비율이 4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