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주임교수 이순영)는 2026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9기 과정으로, 노래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2막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노래지도자과정은 오는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노래를 좋아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취미를 직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노래지도, 시니어 전문 노래지도, 스피치 지도, 레크리에이션 지도, 민요 지도, 댄스 지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커리큘럼을 갖췄다. 김병걸 작사·작곡가와 류선우 작사·작곡가의 특별 강의도 포함돼 실무 감각을 더한다. 특히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트로트와 가요 중심의 보컬 트레이닝, 실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업 진행법, 선곡법, 마이크 사용법, 무대 매너 등을 집중 지도한다. 수료 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목표로 공연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수료자에게는 가천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특강 기회가 제
글로벌 무역 관측소 연례 전망: 관세, 비용 및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94%가 2026년도 성장세를 2025년도와 유사 내지 상회할 것으로 예상 다보스, 스위스,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무역 전망은 취약해 보이지만 비즈니스 신뢰도는 그렇지 않다. 이는 DP 월드(DP World)의 신간 글로벌 무역 관측소(Global Trade Observatory, GTO) 2026 연례 전망 보고서(Annual Outlook Report 2026)의 요점으로, 응답자의 94%가 마찰과 변동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 무역 성장세가 2025년도와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BUSINESSES FACE HIGH LEVELS OF POLICY UNCERTAINTY 이번 결과는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례 회의를 앞두고 8개 산업 분야와 19개국에 포진한 3500명의 공급망 및 물류 고위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으로 54%는 무역 성장이 2025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했고 40%는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AI 투자를 실질적 성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 겪으며 CEO 10명 중 3명(30%)만이 2026년 매출 성장 확신 CEO 8명 중 1명(12%)은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 혜택 모두 경험했지만 탄탄한 기반 위에서 AI 확장한 기업이 앞서 나간다고 응답 관세 및 사이버 리스크 우려 증가로 압박 가중되는 가운데 CEO들은 혁신 속도에 의구심 가져 미국은 여전히 글로벌 투자 대상 1위 유지, 인도는 전년 대비 관심도 두 배 증가 다보스, 스위스,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기업 매출 전망에 대한 CEO의 신뢰도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즈니스 리더들이 인공지능의 불균형한 수익과 증가하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고심하고 있기 때문이다. PwC 제29차 글로벌 CEO 설문조사(Global CEO Survey)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매출 성장을 확신한다고 답한 CEO는 30%에 그쳤다. 이는 2025년 38%, 2022년 56%에서 하락한 수치다. 이번 조사 결과는 급격한 기술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경제적 압박으로 형성된 복잡한 경영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이
샌프란시스코,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AI 에이전트의 활동 무대가 연구 환경에서 실제 금융 시스템으로 전환됨에 따라, 실제 자본이 걸린 상황에서 이러한 시스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것이 근본적인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블록체인 기반 금융 기술 기업 오픈렛저(OpenLedger)와 분산형 금융 솔루션 스타트업 테오릭(Theoriq)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중앙화 금융, 즉 디파이(DeFi) 시장에서 작동하는 자율 AI 에이전트를 위한 검증 가능한 온체인(onchain) 실행 방식을 도입했다. 현재 AI 기반 금융의 상당 부분이 독점 봇(bot)이나 중앙화된 거래소, 또는 불투명한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 오프체인(off-chain)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장애 발생 시 감사 가능성이 제한되고,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결여되며, 시장에 문제가 생길 경우 책임 소재를 파악할 수 없는 등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테오릭의 AI 에이전트는 전략과 의사 결정 및 실행 로직을 생성하고, 오픈렛저는 이러한 행동을 온체인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그 결과, 추론에서 거래 실행까지의 모
신설된 웹AI 인텔리전스 랩, 실사용 배포를 위한 접근성 높고 주권적이며 방어 가능한 인텔리전스 구축이라는 웹AI의 사명 추진 오스틴, 텍사스주,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웹AI(webAI)가 폴 J. 메이키쉬(Paul J. Maykish) 박사를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임명하고 공공 및 기업 환경 전반에 걸쳐 접근성 높고 주권적이며 방어 가능한 인텔리전스 구축에 주력하는 전담 부서인 웹AI 인텔리전스 랩(webAI Intelligence Lab)을 출범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메이키쉬 박사는 특별 경쟁 연구 프로젝트(SCSP)의 기술 전략 부사장 및 국가안보회의(NSC) 기술 경쟁 담당 국장을 역임한 후, 신설된 인텔리전스 랩을 이끌기 위해 웹AI에 합류했다. 메이키쉬 박사는 24년간 군복무하면서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NSCAI)의 기밀 연구를 지휘하고 미 중앙사령부(CENTCOM) 합동공중작전센터(CAOC)를 이끌며 ISIS 전쟁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러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메이키쉬 박사의 리더십 아래 인텔리전스 랩은 단일 중앙 집중식 모델이 아닌 상호 운용 가능한 도메인 특화 지능 시스템 네트워크로
우후, 중국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글로벌 교통 데이터 분석 기업 INRIX가 2025년 12월, 전 세계 36개국 900여 개 도시의 교통 데이터를 심층 분석한 보고서 '2025 글로벌 교통 스코어카드(2025 Global Traffic Scorecard)'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분석 대상 도시 중 절반 이상에서 교통 혼잡이 전년보다 악화됐으며, 이에 따라 주요 도심 지역에서 교통 혼잡이 지속적인 해결 과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파스(LEPAS)의 대표 모델 LEPAS L8은 이러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첨단 지능형 기술과 강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활용해 우아한 주행(Elegant Driving)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혼잡한 교통 환경에서도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 보다 침착하고 여유 있게 주행할 수 있게 해준다. LEPAS L8 출퇴근 시간대에 빈번하게 반복되는 정지와 출발은 운전자를 금새 피곤하게 만든다. LEPAS L8의 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이러한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한다. 전 속도 범위에서 작동하는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로 유지 보조
구루그램, 인도,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450년 이상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의 명문학교 퀸 엘리자베스 스쿨 바넷(Queen Elizabeth's School, Barnet)이 GEDU 글로벌 에듀케이션(GEDU Global Education)과 손잡고 인도 구루그램에 첫 분교 캠퍼스를 개설한다. 이 캠퍼스는 2026년 8월 개교할 예정이다. 정통 명문학교로 오랜 명성을 이어온 퀸 엘리자베스 스쿨 바넷은 세계에서 가장 명망 있는 교육기관 중 하나다. 1573년 엘리자베스 여왕(Queen Elizabeth I) 1세의 칙허장(Royal Charter)에 따라 설립된 이 학교는 학문적 우수성, 인성 함양, 리더십 개발 측면에서 세계적인 기준을 꾸준히 정립해 왔다. 구루그램 캠퍼스는 이러한 여정의 다음 장을 열어, 본교의 유산과 교육 철학 및 학문적 엄격함을 인도에 계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 캠퍼스는 퀸 엘리자베스 스쿨을 글로벌 K12 교육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게 해준 교육 철학을 반영할 것이다. 학문적 깊이와 지적 훈련, 전인적 발달에 기반한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이 연결성이 강화되는 시대 속에서 뛰어
멕시코가 파트너 국가로 참여하는 FITUR 2026, 주요 참가사 967곳으로 국제 참가 비중 11% 증가 지식 허브(Knowledge Hub), FITUR 익스피리언스(FITUR Experience), 제1회 국제 커뮤니케이션•관광 서밋 신설로 세계 최대 관광 박람회라는 위상 강화 마드리드,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스페인 마드리드가2026년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IFEMA MADRID가 주최하는 FITUR(국제관광박람회)를 개최하며 다시 한번 글로벌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다. 46회를 맞은 FITUR는 국제적 영향력과 함께, 산업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서 지식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강조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서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From left to right: María Valcarce, Director of FITUR; Miguel Aguiñiga Rodríguez,Mexico’s Secretariat of Tourism; Mariano de Paco,Community of Madrid; Sheika Alnuwai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12개 시군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났다. 협력체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신규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제출했다. 또한, 건의문을 제출하면서 해당 철도에 대한 충남·충북·경북 지역 시민들의 기대감과 철도 구축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어, 해당 철도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의 지역공약이자, 동서간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5개 시군(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과 충북 3개 시군(청주·증평·괴산), 경북 5개 시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철도다. 충남 서산시부터 경북 울진군까지 약 330㎞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으로, 완공되면 2시간 만에 서해와 동해를 오갈 수 있게 된다. 해당 사업은 그동안 남북축 위주로 구성된 철도망의 보완, 중부권에 부재한 철도 서비스 확충을 위한 방안으로 주목받고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을 강화하며, 모두가 어우러지는 태안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관내 5~9세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을 무료로 제공하는 ‘2026년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태안군 가족센터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글과 수학 중심으로 아동의 연령에 따라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미취학 아동(5~6세)은 주 2회 30분씩 기초 한글과 수학을, 초등 저학년(7~9세)은 주 2회 40분씩 교과 과정에 맞춘 학습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단순 학습지원에 그치지 않고 연 2회 아동 상담 및 수시 부모 상담을 병행해 가정 내 학습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현장 체험과 요리 프로그램 등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선택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태안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자녀가 재학 중인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유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기초학력 진단평가 미도달 아동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경쟁력 증진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청 경제진흥과에서 점포별 환경 개선비를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점포 내 도배ㆍ도색, 바닥공사, 조명공사 등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비용의 80%(최대 200만 원)를 지원하며, 대상자는 총사업비의 20%를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 연간 매출액 10억 원 미만이며,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다만, 공고일 기준 △휴·폐업 사업자(전년도 매출 0원 포함) △무점포 사업자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방세 체납자 △유흥·금융·보험·부동산업 등 제한 업종 △최근 3년 내 유사 사업 수혜 업체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매출액 증명서 등
(충남도민일보 =예산) 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추사홀에서 예산군 직접일자리사업 근로자와 담당자 등 28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근로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유형과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윤선 차장은 낙상사고와 미끄럼 사고 등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수칙 숙지 방법을 설명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2년부터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안전관리 교육으로 근로자와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함께 짚으며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와 담당자들은 관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들의 노고가 군정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근로자는 자신의 건강과 안전을, 담당자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에 속도를 낸다. 천안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정부의 AI 국가 전략에 맞춘 지역 특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M-AX 클러스터·강소형 데이터센터 등 국책사업에 선제 대응한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 기술로 기업 지원과 공간 구조를 결합한 ‘거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부의 권역별 M-AX(제조 AI 전환) 클러스터 조성 정책에도 적극 대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한 제2·3·4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선도 기업을 발굴하고, AX 인프라와 기업 실증 지원, 얼라이언스(협의체) 운영을 통해 제조 AX 성공 사례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천안을 충청권 제조 AI 혁신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또 국토교통부의 ‘K-AI 시범도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올해 신규 4개소를 추가해 관내 10개 읍면평생학습센터 구축을 완료한다. 이 시설은 지난 2021년 시범 지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6개소로 확대한 이후 올해 10개소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완전한 평생학습 전달체계를 갖추게 된다. 군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문화 예술 교육은 물론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읍면 중 1개소에 시범 운영을 할 예정이다. 또한, 평생학습센터 1개소에 동네마실배움터를 추가 지정해 근거리 평생학습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금산군 평생학습센터 사업은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담 평생학습매니저를 배치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금산군 읍면평생학습센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평생학습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1월 19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주관한 ‘2026년 제1차 이사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측의 초청으로 마련됐으며,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노인복지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실효성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온 위원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가 담겨 있다. 위원회 측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노인복지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뜻깊게 평가해 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히 살피며 위원회 차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향후에도 노인 권익 향상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인삼에프씨(FC) 산하 U-18 축구팀이 2026시즌을 대비해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국 4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는 문체부장관배에 출전한다. 이를 위해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대경대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체력 강화, 전술 완성도 향상, 팀 조직력 구축에 나서고 있다. 합숙훈련 기간 동안 하루 2회 이상 훈련과 전술 분석, 피지컬 테스트,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선수 개개인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관리까지 포함한 종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대회에는 대규모 공식 대회로 유소년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실전 경쟁력을 검증받는 중요한 기회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유소년·성인·지역 대표 구단으로 이어지는 육성 연계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내 유망 선수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성장해 상위 단계로 진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구단의 중장기 목표다. 또한, 유소년 대회 참가, 학교·지역 클럽 연계, 진로 상담 및 진학·선수 전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반 축구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