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민일보 = 금산김천호기자/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핵심 성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의정 소식 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
먼저, 입법 및 행정 감시 성과가 두드러진다. 의회는 하반기 동안 총 79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특히 34개소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13건의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의회상을 정립했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Inside’ 섹션에서는 ▲미국·말레이시아 등과의 국제 교류 ▲수해 피해 지역 복구 지원 ▲가을철 농촌 일손 돕기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 군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다가간 의회의 행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엮어냈다.
김기윤 의장은 “이번 소식지는 제9대 후반기 의회가 군민께 드리는 성과 보고서”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의견이 군정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책임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의정 소식지는 군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읍·면사무소와 공공기관에 비치되며, 금산군의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