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훈련 4일차인 2일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훈련시간을 미리 고지하지 않고 화재지점을 즉석에서 설정하고 현장감 넘치게 실제 재난상황에 맞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피 후 청사 본관 야외에서 직원들이 직접 소화기로 화재진압을 실시해봄으로써 화재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이정석 교육장은 “훈련을 통해 화재발생 시 초기진화 및 응급대처 요령을 배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