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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 높인다

지난 5일부터 8일, 6회에 걸쳐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마쳐

 

(충남도민일보) 논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친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총 22개 기관의 200여 종사자가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 사전ㆍ사후 치매 인식도 가 한층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사전: 76% → 사후 84%). 아울러 교육 만족도는 92%로 나타난 점을 보아 이번 교육이 치매돌봄에 관한 역량강화의 계기가 됐음을 알 수 있다.

 

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치매환자 돌봄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주된 내용은 국내 치매 현황 정보, 치매의 원인, 치매에 대한 이해와 증상 대처, 환자 행동 특성에 맞춘 돌봄 요령, 치매인식개선, 치매파트너 교육ㆍ양성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내용 중 눈길을 끄는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한다.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해 관련 교육을 받으면 시민 누구나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우리시는 치매 친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밝게 살아갈 수 있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앞장서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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