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야, 중국 2026년 1월 10일 /PRNewswire/ -- 2025년 마지막 주말에 열린 하이난(싼야) 마라톤(Hainan (Sanya) Marathon)은 하이난 자유무역항(하이난 FTP)이 독자적인 관세 및 무역 규정에 따라 운영을 시작한 이래 중국육상협회(China Athletics Association, CAA)가 인증한 첫 A급 대회로 진행됐다. 비자 발급 간소화, 항공 교통 연결성, 면세 무역, 국제 이동성 같은 하이난 FTP의 장점은 뜨거운 참가 열기와 활발한 현장 활동으로 이어졌다. 마라톤으로 인해 호텔 점유율은 92%에 달했고 코스 주변 상점 지출은 약 35% 증가하는 등 지역 관광과 외식, 숙박업이 활성화됐다. 이벤트파트너인오렌지라이온스포츠(Orange Lion Sports, 구알리바바스포츠(Alibaba Sports))의양용(Yang Yong) 이벤트상업화총괄매니저는주최측에서타오바오(Taobao), 플리기(Fliggy), 알리바바헬스(Alibaba Health), 앤트&n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10일 /PRNewswire/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hina International Furniture Fair•CIFF 광저우 2026)가 2026년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커넥트•크리에이트(CONNECT•CREATE)'를 주제로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CIFF 광저우의 3대 핵심 전시 중 하나인 가구 전시(Home Furniture Exhibition)는 3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총 전시 면적은 43만 제곱미터로, 해외 브랜드와 바이어,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해 중국의 공급망과 직접 연결되고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57회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가구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해, 상업 디자인, 가죽 및 패브릭 가구, 다이닝 및 리빙 가구, 아웃도어 가구, 홈 데코 등 분야에서 참가 브랜드를 폭넓게 확대한다. CONNECT - 글로벌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미래 트렌드 디자인은 여전히 산업의 미래를 이끈다. CIFF 2026의 이스트 디자인 쇼(East Design Show)는 4만 제곱미터 규모로 열리며 소프트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9일 /PRNewswire/ -- 인간과 컴퓨터 간 상호작용과 증강현실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로키드(Rokid)가글로벌디지털결제, 디지털화및금융기술을선도하는기업앤트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과전략적으로협력하여최근CES 2026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된세계첫오픈생태계AI 스마트글래스Rokid Glasses와Rokid Ai Glasses Style에결제기능을탑재한다고밝혔다. 이는AI 기반웨어러블기술의실제활용분야를확대하기위한포석이다. 앤트인터내셔널이스마트글래스용으로특별설계한임베디드결제솔루션&nbs
공식 국가대표팀 파트너 모집 시작,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갖춘 e스포츠 국가 대항전 기반 마련 e스포츠 월드컵 재단, 2000만 달러 규모 ENC 개발 기금 조성해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 육성 [미디어 키트]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9일 /PRNewswire/ -- e스포츠 월드컵 재단(Esports World Cup Foundation, EWCF)이 2026년 11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처음 개최될 예정인 글로벌 국가 대항 e스포츠 대회인 e스포츠 네이션스 컵 2026(Esports Nations Cup 2026, ENC)의 국가대표 선발 체계를 공개하고 공식 국가대표팀 파트너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The Esports World Cup Foundation has announced the framework for national team representation for the inaugural Esports Nations Cup taking place in Riyadh, Saudi Arabia in November 2026. ENC는 구조화된 정례 대회 형태로 글로벌 e스포츠 일정에 국가 대항전
싱가포르 2026년 1월 9일 /PRNewswire/ -- 중국 대표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가 제작하는 사극 대서사 시리즈 '진시황: 제국의 미궁(The Unseen Qin Empire)' 제작이 1월 9일 공식 발표됐다. '무증지죄(Burning Ice)'로 잘 알려진 류싱(Lü Xing)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대군사사마의지군사연맹(The Advisors Alliance)'을 집필한 창장(Chang Jiang) 작가가 참여했다. 주연은 천샤오(Chen Xiao), 장신청(Zhang Xincheng), 다이루와(Dai Luwa), 다이슈(Dai Xu), 쉬하오(Xu Hao)가 맡았으며, 왕진송(Wang Jinsong)과 천슈(Chen Shu)가 특별 출연한다. 영화 수준의 제작 완성도를 자랑하는 이 드라마는 중국 최초의 황제인 진시황(본명 영정)이 여섯 개 나라를 통일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조명한다. 이 작품은 당시 시대를 단순히 과거에 봉인된 역사의 한 장으로 다루지 않고, 역사에 깊이 각인된 인물들의 서사를 중심으로 강렬히 재해석하면서 동양 고전 미학의 정수를 집중
(충남도민일보=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공모에 지난 8일 금산 금빛시장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금산 금빛시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8억 원(국비 4억 원, 군비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시장 고유의 특색과 지역의 관광 자원을 결합한 맞춤형 육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군은 금빛시장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디자인·(정보통신기술)ICT 융합(특화 (자체상표)PB 상품 개발, 온라인 판로 개설)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금빛 야시장, 관광지 연계 투어) △시장 환경 개선(테마 거리 조성) △상인 역량 강화 교육 등 4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 성공 요인으로 ‘충남 지역 유일의 청년몰’과 기존 상인회 간의 강력한 협력이 주목받고 있다. 금산 금빛시장은 충남도내에서 유일하게 청년몰이 조성돼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 상인의 감각적인 아이디어와 기존 상인들의 풍부한 경험을 융합한 ‘세대 통합형 활성화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2008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영농경력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통해 세대당 최대 5억 원의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자금은 연 1.5%의 저금리에 5년 거치 후 20년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된다. 단, 육성자금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이후 상하반기에 별도로 실시되는 자금 배정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경우에만 지원되며 영농계획의 타당성과 경영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하며 영농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한다.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농정과 농정유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청년 및 후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며 “요건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역대 최고 실적 12억9900만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 2024년 모금액 1억7600만 원 대비 약 7배 증가한 성과다. 군은 답례품을 다양화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혀 모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금산축협 한돈구이세트, ㈜하이푸드텍 닭가슴살 등 새로운 품목을 추가했으며 기존 인기 답례품인 금산인삼농협 세척수삼, ㈜광진산업 화장지 등 지역 업체 제품의 답례품도 지속적으로 선택받았다. 군은 모금된 기부금을 통해 지난해 새금산병원 응급실 간호인력 인건비 지원 및 다문화가정 학생 진로 컨설팅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군민 삶의 질을 높였다.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고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지정기부사업을 발굴해 기부자가 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모금액이 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금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 중이다. 당초 목표 모금액인 6억 원이 초과 달성됐으며 군민을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읍면 단체 등 주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위기가정,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군 순회 모금과 기관·단체 방문 모금, 온라인 참여를 병행하고 지로 모금, 전용계좌 모금, 자동응답시스템(ARS), 월 자동이체(CMS), 큐알(QR)코드, 신용카드 및 온라인 기부, 현물 기부 참여 등 다양한 성금 납부 방식을 운영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군민과 기관·단체·기업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이 일상이 되는 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는 8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5년‘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 7개 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 ▲라이온로보틱스 황보제민 대표 ▲스텝랩 오현웅 대표 ▲유저스 류석진 대표 ▲데이터메이커 이에녹 대표 ▲유큐브 김정범 대표 ▲텔레픽스 조성익 대표가 참석했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2022년 시작된‘방산혁신기업 100’사업은 5대 국방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에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연도별 20개 사 내외로 5년간 총 100개 사를 지정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2025년 선정기업 21개 사 중 대전 7개사(33%)가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2022~2025년 선정 83개 사 중 대전기업 26개 사(31.3%)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배출했다. 각 기업은 기술개발 전용사업으로 5년간 최대 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컨설팅․자금 지원․연구개발 지원․수출지원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는다. 이날 기업대표들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선정 준비 과정, 주요기술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관내 12개 대학에서‘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One-Class) 2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대전시교육청만의 차별화된 전공 탐색 특화 모델이다. 지난 1기(14개 대학, 76강좌)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이번 2기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문 강좌를 엄선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2기 원클래스는 지역 12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 과학, 공학, 보건, 예술 등 66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 수준의 첨단 장비와 전문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운영 사례로 충남대 '수의학 맛보기', '유전자 클로닝 실험' 등 13개 강좌와 배재대의 'VR과 함께하는 간호학', '항공서비스' 등 17개 강좌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 경험을 돕고 있다. 대전과학기술대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충남고 2학년)은“평소 관심 있던 반려견 행동교정 분야를 대학 연구실에서 직접 체험하며 진로 결정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로 교통과 교육, 경제,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맞닿아있는 분야별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 세종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시민 삶과 직결된 대중교통, 주차장, 평생교육, 창업·금융, 일자리 등 생활 기반 현황을 살펴보고, 올해에도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보고 대상은 ▲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설관리공단 ▲세종연구원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신용보증재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등 총 8개 기관이다. 최민호 시장은 기관별 주요 사업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지속 가능하면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공서비스 제공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공공기관의 지난해의 주요 성과와 26년 집중해야 할 과제를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은 줄이고 삶의 만족은 높이는 방향으로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각 공공기관이 시민의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택시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개인택시 신규 면허를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규 면허는 지난해 4월 수립한 2025∼2029년 5개년분 택시 총량 고시에 따른 증차분 34대 중 1차 공급분인 20대다. 1차 배분이 완료되면 관내 운행 중인 택시는 기존 506대에서 526대로 늘어날 예정이다. 나머지 2차 공급분은 내년 상반기 중 14대를 추가 모집, 총 34대 증차 계획을 조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 면허 신청 기간은 내달 6일부터 13일까지다. 시는 무사고 운전경력 등 엄격한 자격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이번 신규면허 배분은 택시 공급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시 성장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택시 공급을 확대하고 교통 편의를 보장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항저우, 중국 2026년 1월 9일 /PRNewswire/ -- 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1월 7일 전력 산출량과 효율, 장기 시스템 가치의 새 기준이 될 차세대 태양광 모듈 ASTRO N7 Pro를 공식 출시했다. 최대 670W 출력과 24.8%의 최고 효율을 자랑하는 ASTRO N7 Pro는 전 세계 발전소와 C&I 분산형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급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 ASTRO N7 Pro ASTRO N7 Pro는업그레이드된아스트로너지의TOPCon 5.0+ 태양전지기술을탑재, ASP, PF, SNOP와같은업계최고기술이통합되어있다. 핵심업그레이드중하나는쿼터컷설계채택이다. 쿼터컷셀기술은셀의내부전류를줄여전력손실을줄이는효과가있다. 한편, 쿼터컷셀레이아웃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1월 9일 /PRNewswire/ --반다르 빈 이브라힘 알코라예프(Bandar bin Ibrahim AlKhorayef)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 장관(Minister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이 후원하는 글로벌 광물 혁신 경진대회(Global Minerals Innovation Competition) 1기 대면 부트캠프가 칼리드 빈 살레 알 무다이퍼(Khalid bin Saleh Al-Mudaifer) 산업광물자원부 광업 담당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광물개척자"라는제목으로개막했다.이대회는산업광물자원부가국가산업개발물류프로그램(National Industrial Development and Logistics Program, NIDLP)과함께주관하는행사다. Future Minerals Pioneers 이번대면부트캠프는2026년1월8일목요일에&
(충남도민일보=천안) 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가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1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태국 푸켓에서 해외 호텔 현장 실습과 한식 시연을 진행하고, 푸켓 지역 호텔·관광·외식 산업체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는 실무형 프로그램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인재 육성처 조정융 본부장과 외식산업학부 서강태 교수가 동행했으며 백석대 외식산업학부 학생 8명이 참여해 해외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취업 연계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5일(월)부터 8일(목)까지 현지 호텔 주방에서 호텔 셰프 및 직원들과 협업해 한식 조리 실습과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국식 숯불갈비와 닭요리 등을 선보였고 현지 선호도를 반영해 채식 메뉴와 건강식도 함께 구성했다. 9일(금)에는 푸켓 지역 호텔·관광·외식 산업체 5개 기관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그랜드 머큐어 푸켓 파통, 메리어트 파통 호텔, 로얄 푸켓 시티 호텔, 미앤유 트래블, 정 레스토랑이며 향후 인턴십과 해외 취업 연계,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백석대 송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