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금산)김천호기자/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의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서울시 롯데월드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공유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다문화가족 자녀와 그 가족들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롯데월드에서 여러 놀이기구와 체험을 경험하며 학습 의욕을 높이고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경험했다. 특히, 가족 단위 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며 긍정적인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만들었다. 센터 관계자는 “기초학습지원은 단순히 학업 능력 향상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산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기초학습지원, 문화 체험, 가족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명상 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를 위한 정서치유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5 나눔캠페인 우수시군 선정’에 따른 기획사업비 1000만 원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했다. 참여자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수혜 가구 중 정서적 지원이 필요하거나 가족·이웃과 단절돼 정서적 고립 및 복합위기 상황이 확인된 주민 26명이다. 이들은 자연 속 힐링 공간에서 숲치유·명상·감정코칭 등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및 싱잉볼 명상·힐링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목공체험 등을 체험하며 심리·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자기표현 및 성취감 고취 등 효과를 얻고 서로 교류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나며 큰 힘을 얻고 지역사회 안에서 서로 연결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지지를 경험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형 교류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주민들이 외로움 없이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차별화 전략 구상에 돌입했다. 천안시는 충청남도와 지난 12일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차별화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연구원의 기능과 위상에 걸맞은 천안만의 경쟁력을 구체화한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은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국가가 국민에게 약속한 실행 과제이다. 천안은 판교테크노밸리,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세종정부청사, 대덕연구개발특구로 이어지는 K-바이오 메가클러스터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KTX, SRT, 수도권 전철을 비롯한 5개의 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이 전국으로 통해 있는 교통 요충지이다. 이처럼 광역 교통망과 수도권과 가까우면서 행정도시와도 인접한 지리적 여건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대학, 기업, 연구기관과 함께 연구부터 임상. 산업화까지 아우르는 확산형 거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연구와 평가·인허가, 생산, 디지털헬스까지 국가 바이오·의료 혁신 인프라 전반이 1시간대 권역 내에 직결돼 있어,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들어설 경우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올해 5월 인구 70만 명을 돌파했으며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13일 천안시청 버들광장 일원에서 ‘제16회 천안시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가는 길은 다르지만 목적지는 같아요! 평생학습 기차여행’이라는 주제로 시민 누구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개막식, 평생학습 홍보・체험부스, 학습동아리 공연, 작품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학습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민이 함께 참여한 퍼즐 퍼포먼스를 통해 평생학습도시 천안의 비전을 함께 완성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평생학습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제11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유관순체육관 등에서 열렸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12개 종목, 선수와 보호자,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관계자 등 1,400여 명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뽐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농구와 게이트볼 종목이 신설돼 선수들의 참여 기회가 넓어졌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으로 참여하는 10개의 어울림 종목에서는 경쟁보다는 협력과 배려가 돋보였으며,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전체 참가 선수가 150여 명 증가해 해마다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학생부 참가 인원도 45명 증가해, 장애학생들의 체육 참여와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장인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는 스포츠가 가진 힘으로 차이를 넘어 하나 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며 “천안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뛰는 건강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육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천안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철인3종팀이 지난 12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25회 문체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 엘리트부문 남자단체전에서 우승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부문별 1,000여 명의 남녀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천안시청 철인3종팀은 엘리트 남자 단체전 우승을 비롯해 김태기·장현일 선수가 U23부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천안시의 저력을 과시했다. 여자 엘리트부에서는 박예진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이행준 철인3종팀 감독은 “천안시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며 “다음 달 개최 예정인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한국서부발전은 근무개선 10대 실천 제안을 공유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2일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노사 합동으로 ‘연결되지 않을 권리’ 실현 캠페인을 동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연락 자제, 비효율적 업무방식 개선 등 실질적인 제도·문화 변화를 통해 구성원의 일‧가정 양립을 존중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근무개선 실천 제안’ 브로슈어 배포, 청렴 실천 선포식, 소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출근길 청렴 푸드트럭 이벤트와 함께 추진된 ‘연결되지 않은 권리’ 캠페인 메시지는 현장 직원들로부터 높은 공감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은 서부발전이 ‘We Pride, 우리가 함께 만드는 내일의 자부심’이란 슬로건 아래 신뢰와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문화 혁신 활동 중 하나이다. 앞서 서부발전은 지난 5월 ‘조직 내 슬러지(Sludge) 제거’ 서약식을 시작으로 기업문화 수준 진단, 구성원 인터뷰, 경영진 순회 소통 등 단계적 쇄신 활동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는 1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부서와 산하기관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회계·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전하고 투명한 회계 질서를 확립하고 공직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과정은 회계실무(기본) 교육과 통합지방재정시스템(e-호조) 활용 교육 등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과정에서는 충청남도 김영희 사무관이 강사로 나서 △세출예산 및 일상경비 흐름 △예산·회계 집행 기준 △부적정 지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하며 실무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열린 두 번째 과정에서는 지방재정운영지원단 이승환 강사가 △이호조 시스템 세부 사용법 △일반지출 업무 처리 절차 △지출 관련 실무를 실습 중심으로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강의로 업무 처리에 자신감이 높아졌다”, “시스템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성규 아산시 회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회계·계약 업무 전반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적극 행정을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제7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수료증 수여, 전문가 특강, 교육과정을 담은 동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제7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16주 동안 총 6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정원 조성 기초, 계획 수립, 조성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신정호 정원과 영인산 수목원에서 진행된 현장 실습을 통해 정원 조성과 관리, 정원 식물에 대한 이해와 안목을 넓혔다. 또한 교육생들은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에서 시민정원사 참여정원을 조성하며,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원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정원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의 리더로, 봉사자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며 수료생들을 축하했다.
(충남도민일보 =예산) 정연호기자/ 예산군이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를 새롭게 단장하고 ‘2025∼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선포하며 힐링 관광 선도 지역으로의 도약을 알린다. 군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30분 예당호 전망대 앞 신설 주차장에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의 완공을 알리고 새롭게 문을 여는 개장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장식, 군민의 상 시상, 그리고 ‘2025∼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10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예당호 전망대와 푸드코트 내 3개 식당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정식 개장 이후에는 숙박시설도 예약후 이용가능하고 입실은 오후 3시, 퇴실은 오전 11시까지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예당호 전망대는 운영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돼 방문객이 야간 경관조명까지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푸드코트 내 식당은 전망대 운영 시간에 맞춰 자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2025~2026 충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2030 천안시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지난 3월 용역 착수 이후 현재까지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주요 내용을 보고하고,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용역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와 관광 정책방향을 반영해, 천안이 과거 ‘교통 요충도시’에서 미래 첨단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역사문화 자원의 현대적 재해석 ▲스마트 기술과 교통을 연계한 관광 경쟁력 강화 ▲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관광 가치 창출 등을 위해 도출된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성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고,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2026~2030 천안시 관광종합계획’을 확정한다. 천안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스마트 관광과 젊은 감성이 공존하는 미래형 관광도시 천안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관광종합계획은 천안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오는 24~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체험형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증진관은 건강체험관과 건강정보관으로 나눠 운영된다. 건강체험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치매 인식개선 퀴즈 등 신체 건강과 마음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정보관에서는 충남지역 암센터(천안단국대학교병원), 충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충남금연지원센터,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암예방과 혈압·혈당체크,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 퀴즈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문대학교와 호서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현장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유익한 건강정보를 얻고 생활 속 건강 실천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축제 기간 동안 건강증진관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태안)문성호기자/ ‘대하의 본고장’ 충남 태안에서 싱싱한 대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대하축제가 개최된다. 태안군은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안면읍 백사장항 일원에서 ‘제24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 축제’가 열린다고 밝히고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안면도 백사장 대하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대하를 비롯한 각종 수산물들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행사로, 태안 대표 수산물인 대하의 주산지 백사장항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최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맨손 대하 잡기 체험과 ‘1천 원 경매쇼’, 초대가수 공연, 버스킹 공연, 레크리에이션, 노래자랑(노래방 점수 게임), 수산물 홍보 행사 등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백사장항 인근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상쾌한 솔향기를 만나볼 수 있는 걷기 명소 ‘해변길’이 이어져 있어 축제와 산책을 함께 즐기며 초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안면도 대하 축제는 대하의 본고장 태안에서 가장 맛있게 대하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로, 가을 꽃게철과 맞물려 태안지역 수산물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충남도민일보 =서산)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병원급 표본감시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환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지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집계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63명이었으며, 약 두 달 뒤인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입원환자 수는 367명이었다. 이에, 시는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접종 및 예방수칙 준수를 통한 코로나19의 사전 차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예방수칙은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경 청소․소독 및 환기 실시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타인과의 접촉 최소화 등이다. 특히, 65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해 각별한 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시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등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관리 수칙 준수도 당부하고 있다. 관리 수칙은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대상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 확인 ▲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항원검사 및 의료기관 진료를 통한 검사 권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 입소자·종사자 대상 마스크 착용 권고 ▲환기, 소독 등 환경 관리 강화 등이다. 김용
(충남도민일보 =태안)문성호기자/ 태안군이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우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관내 6개 초등학교 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AI 성장발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12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및 해당 학교에서 신체측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AI 성장발달 지원 사업은 생체 빅데이터 AI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균형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자들의 신체 성장치를 예측해 이를 토대로 개인별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비만·저성장 문제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및 식단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신체측정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군은 당시 6개 학교 학생 329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안군청소년수련관 및 각 학교에서 체성분 측정 등 1차 신체측정을 진행한 바 있다. 이후 5~8월에는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안군청소년수련관 등지에서 운동(줄넘기, 근력운동 스트레칭, 축구, 복싱, 뉴스포츠, 라인댄스, 풋살, 탁구 등)과 요리(고단백식, 저지방식 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번 2차 측정 결과를 통해 그동안의
(충남도민일보 =계룡) 김천호기자/ ) 계룡시는 지난 1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2025계룡軍문화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고 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 김범규 의장 및 시의원, 오선희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선언식을 가졌다. 행사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 발대식에서는 선서문 낭독, 축하공연에 이어 성공개최를 염원하는 화려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축하 무대에서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한 샌드아트 공연 및 콜라보 성악 공연을 통해 참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잔잔한 감동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축제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원봉사 분야별 임무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응우 시장은 “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미소, 세심한 배려가 더해진다면 이번 축제가 성공적이고 더욱 빛이 나게 될 것”이라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활약과 진심어린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7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이번 軍문화축제에 참여하는 총 봉사자수는 약 250명으로 ▲종합안내소 ▲물품대여소 ▲모유수유실 ▲기저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