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옹진군의회는 지난 7일, 제244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5월 31일 집회공고를 했으며, 6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집회했다. 이후 6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6월 14일부터 6월 17일까지는 의원발의 및 집행기관으로부터 부의된 조례안·동의안·공유재산 승인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6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는 2023 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 6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백령·대청면을 방문하여 주요사업장 점검 및 주민간담회 등을 실시하고 6월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의했던 안건들에 대한 최종 의결과 함께 제9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은“최근 오물풍선 살포, GPS교란 등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 불안해하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옹진군은 지난 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6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월 4일은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점점검의 날’로 지정되어 있어, 옹진군에서는 매월 초 여객터미널, 관내 안전취약시설, 지역축제 행사장 등에서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6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에서는 특히 주민 및 옹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배부하여 생활 속 자율적인 안전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매월 4일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해 군민 및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의식과 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에 자발적인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는 6월 7일 인천 연안동 일대에서 그린파트너 기업 임직원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파트너 연합플로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기업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연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자원봉사 민·관·공 협력 그린파트너는 인천시와 (사)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이앤씨, LG마그나, 신한은행, 대주중공업, 린나이코리나,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등 14개 기관이 기후위기에 대한 실천적 의지 발현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축한 상호 협력 체계다. 앞서 지난 6월 3일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연계 자원봉사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그린파트너 2기 공동협약’을 체결했고, 이날 행사는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인천은 지리적 특성상 해양쓰레기 유입이 심각하고, 어업 활동 중 버려진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이 취약 구역에 방치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조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계양소방서는 5일 관내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동승 체험과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중 시민의 소방차 동승 체험 참여, 소방차량 활용 소방통로 확보 및 길 터주기 홍보, 전통시장 등 내부진입 훈련 및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관계기관 합동 전통시장 불법 도로 점용 상점 단속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량 통행로에 주·정차를 금지해 주시고 사이렌을 울리며 지나가는 소방차량에 길을 양보해달라”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주민들이 지난 5일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작전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사회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까치말사거리를 지나 계양새마을금고 본점 앞 녹지대까지 가두행진을 펼쳤다. 주민들은 “그동안 각종 규제로 소외됐던 계양구에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야 한다.”, “북부권 문화예술회관은 계양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최적의 접근성을 가진 계양아라온에 건립해야 한다.”라며 결의를 다졌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계양구 작전서운동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작전서운동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시 바다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 속 잦은 폭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활동으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 이날 사회단체 회원들은 효서로 일대의 빗물받이 주변 오물과 주변 쓰레기를 말끔하게 청소했으며,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다시 바다로’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캠페인 활동을 추진했다. 최세원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장은 “우천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작전서운동 사회단체들이 이번 캠페인으로 힘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참여하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영희 작전서운동장은 “침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역사회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요 공유계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앞서 인천시 주관 ‘2024년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천만 원의 시비를 확보하고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내용은 3단계로 ▲기초 이론교육 ‘반가워 공유계양’, ▲실습교육 ‘배우자 공유계양’, ▲홍보캠페인 및 성과공유전시회 ‘함께 해요 공유계양’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효성동에 위치한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내 공유공간에서 진행된다. 이론교육 ‘반가워 공유계양’은 성인 대상으로 6월 중 2회 교육을 진행해 총 33명이 수료했으며, 유아 및 청소년 대상 교육인 ‘공유야 놀자’를 7월부터 8월 중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계양구는 오는 6월 10일까지 계양구민을 대상으로 실습교육 ‘배우자 공유계양’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교육 인원은 베이킹 교육 ‘별난부엌반’과 공예 교육 ‘별난공방반’을 각 5기로, 총 120명이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작성 제출하거나 계양구 스마트도시재생과를 방문해 신청서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구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4년 하반기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2024년 생활체육교실에는 현재까지 총 2만 1천여 명의 구민들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생활체육교실에서는 탁구, 야외 건강체조, 자전거, 장애인에어로빅, 국학기공, 어린이방송댄스, 요가, 실버체조의 8개 종목으로 15개 교실을 무료 운영한다. 주민등록상 계양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자 선정은 배점기준에 따라 높은 점수 순으로 선발하며, 동점자의 경우에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시 계양구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충원 방문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원에 안장된 유공자에 대한 참배와 추모를 위해 계양구 보훈단체인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일정 시작에 앞서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추진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들은 “계양구는 그동안 고도제한, 개발제한구역, 군사보호시설 등 각종 규제로 지역개발이 제한돼 왔다.”라며 “후손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을 위해 북부권 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소외됐던 계양구에 건립되어야 한다.”라며 계양구 유치를 염원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일 계양구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아동복지기관 실무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2차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가구 아동의 양육환경과 발달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가족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동복지 기관 간 정보공유와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아동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아동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현재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문화재단은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 ‘뮤직 플로우 부평’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 ‘뮤직 플로우 부평’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음악 거리를 조성하고자 부평구문화재단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예술인 대상 거리공연 사업이다. 참여자 공모 접수는 지난달 2일부터 12일까지 총 112건이 접수돼, 공연에 대한 예술인들의 높은 수요를 파악할 수 있었다. 최종 선정된 15팀은 퍼포먼스 4팀, 음악 11팀이다. 공연은 8일 17시 문화의거리에서 ‘르아또 뮤직 팀’의 무대로 문을 연다. 이후 문화의거리 상설무대, 굴포문화마루, 인천나비공원 등 부평 내 다양한 장소에서 매주 토요일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 정보 및 관람의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음악이 흐르는 문화도시 부평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월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부평구는 ‘너와 나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문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17일까지 ‘유닛?유밋!’ 6월 프로그램에 참여할 인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닛?유밋!’은 청년들의 관계망 형성을 위한 기획형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6월 프로그램인 ‘홈트레이닝’은 부평 소재 헬스장 ‘오투핏’과 협업으로 진행되며, 집에서 쉽게 따라하는 운동 및 스트레칭 방법을 주제로 한다. 체성분검사(인바디)로 알아보는 운동법에 관한 전문가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21일 유유기지 부평 유유스페이스에서 오후 2시에서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6월 프로그램에서 배운 운동 및 스트레칭 방법을 익혀 꾸준한 운동 통해 청년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닛?유밋!’6월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유기지 부평 전화 및 SNS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갈산1동은 올해 연말까지 지역 내 미용실 조율헤어에서 무료 미용 서비스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갈산1동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여성 어르신으로, 무료로 파마와 커트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동은 홀몸 어르신 가구에 방문 상담을 진행하면서, 여성 어르신들께 조율헤어의 무료 파마·커트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현재까지 10명의 어르신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조율 조율헤어원장은 “조율헤어의 20주년을 맞아 어릴 때 길러주신 조부모님을 생각하며 무료 미용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어르신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남점숙 갈산1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고,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조율헤어에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는 지난 5일 갈산동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에서 도시재생 문화행사인 ‘굴포의 달밤 야외극장’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부평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 중인 굴포먹거리타운 문화콘서트 사업 일환으로,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 내 스마트 로봇주차장 타워를 스크린으로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회였다. 지난해 세 차례 열린 데 이어 올해 4회째를 맞이한 행사는 ▲굴포먹거리타운 방문 영수증 이벤트 ▲행사 참여 인증 이벤트 ▲만족도조사 이벤트 ▲굴포먹거리타운 음식 배달 서비스 ▲무료 팝콘 제공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관람객 4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주민들은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로 함께 소소한 초여름 밤을 보내며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체감할 수 있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방문한 한 주민은 “점점 더 풍성해지는 문화행사로 인해 상권이 활성화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는 상거래의 공정성 확보와 주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4년도 상거래용 저울(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지정된 장소(동 행정복지센터, 부평종합시장 장마당 광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부평구청)에서 순회 실시한다. 상거래용 저울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에 한 번, 매 짝수년도에 시행되고 있다. 검사 대상은 상거래용(저울로 상품의 무게를 측정하여 판매하는 용도)으로 사용되는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판수동 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 저울)이다. 이를 사용하는 귀금속판매업소, 정육점, 식당, 슈퍼마켓, 백화점 등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 정기검사를 받을 수 있다. 저울을 옮기기 어려운 부착식 저울 및 저울 다량 보유 사업장 등은 별도로 소재장소 정기검사(방문검사)를 신청하면 사업장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주요 검사 항목은 ▲저울(계량기) 변조와 봉인상태 ▲영점 조정 상태 ▲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이다. 지난해 및 올해 제작되었거나 검정을 받은 저울
(충남도민일보 / TV / 정호영기자)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본인에게 해당하는 ▲최종학력증명서(제적증명서, 정원외 관리증명서, 과목 합격증명서 등) ▲신분증(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 운전면허증 중 택1) ▲여권용 사진(3.5cmx4.5cm, 최근3개월 이내 촬영) 2매를 지참하고, 부평구 꿈드림(인천 부평구 산청로 129, 부평구청소년복합문화센터 2층)으로 방문하면 된다. 이번 접수는 오는 8월 8일 열리는 제2회 검정고시에 대비해 마련됐다. 부평구 꿈드림이 지원 서류를 취합해 인천광역시교육청에 단체접수를 진행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원서접수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검정고시 원서 단체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가능하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을 통해 단체 접수한 응시생에게는 수험표 배부 시 시험응시에 필요한 응원키트(꾸러미)를 제공하고, 시험 당일 점심 도시락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