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재)거창문화재단은 2021 근대의료박물관 정원음악회 ‘정오가 주는 행복’을 오는 13일 화요일 12시 20분에 거창근대의료박물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가을에 시작된 정원음악회는 인근지역 직장인들과 상인들이 점심식사를 마치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 감상과 함께 휴식을 가질 수 있는 힐링음악회로, 4월 13일 화요일부터 4월 30일 금요일까지 주말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낮 12시 20분에 약 30분간 거창근대의료박물관 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근대의료박물관은 옛 건축물과 각종 의료기기들이 예전 모습대로 보존되어 의료 및 건축사적 보존가치가 높아 국가지정 등록문화재 제572호 ‘거창 구 자생의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우리 지역의 등록문화재 세 곳 중 하나에 속한다. 아늑한 정원을 품은 거창의 숨은 명소 근대의료박물관에서 옛 숨결을 느끼며 ‘정오가 주는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소규모 음악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부부 성악가의 사랑의 노래, 세 명의 사랑스러운 소프라노가 들려주는 봄 향기 가득한 우리의 가곡, 따듯한 바람의 하모니 목관(플룻,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4중주, 향수를 자아내는 아코디언의 낭만, 바이올린, 첼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새로운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인 웹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웹툰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7년째 진행되는 안중도서관의 대표적인 특화 프로그램이다. 안중도서관은 상・하반기 계층별 정기강좌, 여름특강, 웹툰 작가와의 만남, 웹툰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3월부터 시작한 상반기 1차 프로그램이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계층별 6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2021년 웹툰학교 시즌7 상반기 2차 프로그램 수강생도 모집 중이다. 상반기 2차 프로그램은 코로나 상황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가족이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높일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웹툰’으로 주제를 정했다. 어린이 및 청소년 웹툰 프로그램은 웹툰 기기 대여 및 다양한 그리기 도구를 활용해 웹툰의 기초부터 완성도 있는 웹툰 제작까지 알찬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는 코로나
(충남도민일보)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2021년도 ‘예비문화도시사업’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해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 서구만의 방향을 실현하는 ‘찾아가는 주민포럼’참여자를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포럼’은 3인 이상의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 주민 스스로 ‘나’와 ‘이웃’, ‘공동체’, ‘가족’등을 알리고 더불어 살고 싶은, 살기 좋은 문화도시 인천서구에 대해 논의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도시 추진단은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문화도시포럼’의 주제를 도출하고 대표 발제자를 선정하는 등 주민이 주도하는 서구만의 예비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구문화재단]
(충남도민일보) 순천문화재단은 순천의 다양한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고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할 문화예술 서포터즈를 오는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재단은 2021 문화예술 서포터즈에 문화예술 소식을 전하는 ‘SC문화예술기자단’10명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SC문화예술기자단은 순천문화재단 및 순천시 문화예술행사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순천시 문화예술 소식을 취재할 예정이며,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월 1회 기획 회의를 통해 선정된 주제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 촬영, 편집 영상물을 제작하여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순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정된 순천문화예술 서포터즈는 4월 30일 발대식을 거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재단은 기사 작성 이론 및 실전 교육 등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결과물의 질적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연말 우수 서포터즈 선정을 통해 순천시장 표창 및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사항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우수 결과물은 순천문화예술 ‘SC매거진’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참여
(충남도민일보) 순천시는 순천 팔마비의 보물(제2122호) 승격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 행사를 13일 순천부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허석 순천시장과 김현모 문화재청장, 소병철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순천시 대표 페이스북, 유튜브 등으로 생중계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팔마비 보물 안내판 제막식과 함께 김현모 청장이 허석 시장에게 팔마비 보물 지정서를 전달하였다. 이어 축하 퍼포먼스, 청렴 선언 핸드프린팅 등 참석한 주요 내빈들은 청렴의식을 다지고 ‘팔마’의 명칭을 가진 학교와 단체 관계자들이 청렴 메시지를 전하며 팔마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팔마정신 역사 기록전시회가 이날 하루 이어졌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번 팔마비의 보물 지정은 팔마정신이 순천을 넘어 대한민국 공정사회의 상징으로 격상됨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무한한 가치와 자긍심을 느낀다.”면서 "29만 순천시민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또 다른 보물, 또 다른 국보가 나올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한편, 순천 팔마비는 승평
(충남도민일보) 안성시는 ‘제57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주간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설정한 기간으로, 올해 공식 표어로는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 선정됐다. 안성시 5개 공공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의 저자 초청 강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 오후 2시에 대한민국 대표의사 이시형 박사를 초청하여 ‘제대로 쉬는 것의 의미’를 주제로 한 힐링 강연을 진행하며, 18일에는『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12가지 이유』의 조소정 작가를 초청하여 초등학생(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과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공도도서관은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인문학 강연회 ‘시 읽는 밤-기형도 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2일에는 ‘문학의 힘! 코로나 이겨내기’
(충남도민일보) 제주시는 마을특성과 문화수요를 고려한 장기 문화도시 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수눌음 문화도시 참여마을을 모집한다. ‘수눌음 문화도시 참여마을’사업은 제주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주관 사업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의 문화수요를 파악하고 문화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마을 현장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주시 읍·면소재 마을은‘문화·여가, 마을경제, 마을 공동체 문화, 생태·환경 문화, 마을복지’의 5개 유형 중 하나를 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5개마을은 7월까지 문화도시‘마을탐방단’과 함께 지역주민 인터뷰, 토론회 등 마을현장회의를 통해 문화 수요와 의제를 발굴하고 문화도시의 비전인 수눌음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와 마을만들기 전문가 등으로 이루어진‘마을탐방단’은 직접 마을주민과 리더를 만나 마을과 문화도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기간은 4월 7일부터 20일까지이며 문화예술과 문화도시TF팀으로 우편 및 방문접수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공모 조건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도시 관계자는“제주시민으로 구성된 문화도시 추진위원회가 직접 마을주민을 만나 문화를 이야기하는 것에
(충남도민일보) 제주시는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아, 제주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 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포스터와 글짓기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제주시 관내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지구 회복 : 바로 지금, 나부터! ’로,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포스터는 4절지, 글짓기는 200자 원고지 7매 내외에 작성한다. 출품작품은 심사를 거쳐 총 20점을 선정해 5월 중으로 수상작을 발표하고,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되어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어린이들이 지구 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캠페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는 아이들이 나무 향기를 맡으며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놀기 좋은 최적의 장소인 도내 목재문화체험장을 소개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 생산과정과 종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체험, 숲 독서방, 피톤치드 체험실 등 다양한 체험으로 어린이들이 나무에 대한 친근감을 가지면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나무 상상놀이터다. 도는 지난 2004년부터 총 434억 원을 들여 도내 목재문화체험장 7개소(창원시, 진주시, 김해시, 하동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 거제시 목재문화체험장이 추가로 개장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35억 원을 투입하여 진주시 서남부권 우드랜드를 완공 후 내년에 개장할 예정이며, 창녕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에 3억 원을 투입하여 1년 차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남도는 도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목재문화체험장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조성 사업비 확보에도 힘쓸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나무를 활용한 특별화된 놀이 프로그램 등을 계속해서 개발하여, 이용객들이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가 정부의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진해 중원광장 일대 근대 건축물’과 ‘거제 기성관’에 대해 국가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 경남도는 경상남도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해 중원광장 일대 근대 건축물 공간과 건물 9개소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 신청했다. 등록신청구역은 화천동에서 창선동 일대 14만7,818㎡이다. 개별 등록문화재 9개소에는 건축물 외형이 일부 변형되었으나 보존상태가 양호한 근대상가주택, 여인숙, 요리집, 단층구조집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간 경남도와 창원시는 신청을 위해 주민 사업 설명과 서명운동을 진행하여왔으며, 소유자들로부터 동의서를 받아 국가 문화재 등록을 신청하였다. 문화재청의 현지심사 및 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이 되면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대상 범위와 규모가 확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적 제484호로 지정된 거제현 관아의 ‘거제 기성관’은 문화재청에서 국가문화재 보물로 추천되어 경상남도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신청했다. ‘거제 기성관’은 거제 지역 행정과 군사를 통괄하
(충남도민일보) 대한민국 대표 도자도시 이천시와 세계적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도자·공예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SK하이닉스와 함께하는 이천 도자·공예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의 일환으로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R&D센터 행복미술관에서 4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5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도자기의 우수성을 대표하는 이천 도자기 명장들의 작품 전시와 현대적 감각의 도자, 공예 제품 기획 판매전을 동시에 개최한다. 도자 공예 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앞장서 온 이천시가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하는 SK하이닉스와 함께 시민과 기업의 상생을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침체 위기에 놓인 도자 산업의 회복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이천 도자·공예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었다. 오랜 시간 한 길만을 걸으며 한국 전통 도자 예술의 진수를 알려 온 해강 유광열 명장을 필두로 이천을 대표하는 도자기 명장 23명의 대표 작품을 선보이는「이천 도자기 명장전」은 사라져 가는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그 가치를
(충남도민일보)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는 코로나 블루 시민응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예스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0일 토요일 신둔 학습놀이터를 운영 총9개의 프로그램을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 하였다. 가족단위 방문객에게는 예스파크 열차투어와 흑백사진찍기, 물레체험, 도자풍경 만들기가 인기가 많았으며, 연인끼리 방문객에게는 도자아트 컬러링, 풍경엽서그리기, 라탄화분 만들기, 목걸이 만들기가 인기가 많았다. 각 공방에서는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준비를 갖추었으며, 흑백사진찍기는 지역 미미사진관에서 출장지원해 주셨으며 많은 공방의 작가와 지역인사의 재능기부가 코로나 블루에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전해주었다. 신둔 학습놀이터는 코로나 상황에 주의하여 사전접수를 통해 오전에 각 공방별 5명씩 진행하였으며, 당일 예스파크를 찾아주신 관람객에게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다시 오고 싶은 이천, 참여하는 도자예술마을’로서 도자문화를 통해 이천의 정취를 담아가는 기회를 제공하여 관람객에게 이천 도자예술마을의 매력을 발산하는 좋은 평가를 인정받았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예스파크 현장을 방문하여 유아가족의 흑백사진찍기 장소를 점검하며 한옥안내소 내
(충남도민일보)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구리 관내 곳곳에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구리 행복 365 축제’를 진행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 등 대규모 공연을 개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대한 경제적 지원과 골목 상권의 활성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리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여유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구리시 곳곳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총 91회에 걸쳐 ▲야외공연 ▲구리시 공식 유튜브(해피GTV)를 활용한 온라인공연 ▲시민참여 공모전 ▲낭독 릴레이 ▲미니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구리시민에게 제공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쌓인 눈을 치우면서 행복한 추억도 만드는‘눈 치우고 눈사람 만들기’ 공모전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리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충남도민일보) 울주군 군립도서관 3개소(울주선바위도서관, 울주옹기종기도서관, 울주천상도서관)는 4월 23일‘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북 스타트 책 꾸러미를 23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책 배부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는 영유아로, 책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북 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그림책을 매개로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독서 습관을 키워 아이를 잘 키우자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지역사회가 돕고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책 꾸러미는 연령별로 나뉘며, 가방 안에는 그림책 2권과 안내책자가 담겨 있다. 책 꾸러미 수령은 아기이름의 도서회원증, 주민등록등본을 챙겨 거주지와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은 1층 유아자료실과 나눔문화자료실에서, 울주옹기종기도서관과 울주천상도서관은 1층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책 꾸러미를 배부할 예정이다. 향후‘그림책3GO’,‘손바닥 놀이터’등 북 스타트 후속프로그램도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
(충남도민일보) 경기도 한국도자재단이 7월 31일까지 경기생활도자미술관(구 여주세계생활도자관)에서 ‘온기의 사물’ 전시를 개최한다. ‘온기의 사물’ 전시는 한국도자디자인협회와 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경기생활도자미술관 협력전시다. 코로나19 지속에 따라 ‘집콕’ 생활이 많아진 현대인들에게 소중해진 ‘집’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그 공간에서 언제든 만날 수 있는 온기 있는 ‘사물’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한국도자디자인협회는 국내 유일 산업도자 전문 단체다. 1994년부터 국제기획전, 국내외 초대전, 정기전 등 다양한 전시회와 국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국도자디자인협회의 국내 작가 47명과 중국, 일본,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한국도자디자인협회와 교류 중인 국외 작가 31명이 참여한다. 전시는 ▲1부(Scene #1) 만지는 행복 ▲2부(Scene #2) 시선이 머무는 행복 ▲3부(Scene #3) 날마다 쓰는 행복 등 총 3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 ‘만지는 행복(Happiness to touch)’에서는 흙물, 석고, 캐스팅 등의 기법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만지는 행위를 통해 작품과 하나
(충남도민일보)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코로나19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베란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택배’는 남구 지역 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베란다 창문만 열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다. 오는 15일 남구 대현 더샵2단지 아파트 중앙광장에서 ‘베란다 콘서트’를 시작으로 17일에는 롯데백화점에서도 음악회를 준비 중이다. 고래문화재단은 아파트 단지 입주자대표회와 관리사무소장의 신청을 받아 공연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은 고래문화재단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이 완료되면 해당 아파트를 현장 방문해 적합성 여부 등을 확인하고 아파트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지난해 고래문화재단은 ‘거리〔두기〕음악회 폰서트’로 공연 영역을 온라인으로 확대해 일상 속 비대면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남구의 명소에서 영상미와 음악성을 살려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지역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집콕 생활로 지친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위로와 기운을 북돋았다. [뉴스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