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계룡) 김천호기자/ 충남 계룡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안전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재난·안전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발생 시 국고 피해 복구비 2%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자연재해안전도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위험 요인 분석,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자연재해위험지구에 대한 상시 점검과 방재시설의 지속적인 유지·관리,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대응계획 수립과 반복 훈련 운영이 A등급 획득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앞서 1월 계룡시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를 평가하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전 분야 1등급을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안전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안전도 A등급은 재난 대응 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자연재해 예
(충남도민일보 =태안)문성호기자/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손잡고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및 단속 활동을 펼쳤다. 군은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태안 신터미널 일대에서 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경찰서,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학 기간 일탈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멀티방, 노래연습장 등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와 이성 혼숙 묵인 및 방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또한, 편의점과 식당 등을 방문해 주류·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여부를 점검하고, 유해 표시부착의 적정성 등을 살폈다.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등 다각적인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아울러 음주·흡연·폭력 및 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다. 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 계도를 통해 청소년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업소 및 약물로부터 보호받고 건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가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노인여가시설 이용자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프로그램 참여자까지 대상을 확대하며, 연간 6,000여 명 이상의 고령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맡는다. 교육 내용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 요소와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위기대처능력 강화 및 사고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청 교통정책과에서 하면 된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교통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교통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지역 내 활동하는 농업인단체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단체들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품목농업인연구회, 4-H연합회 등으로 기술교육, 현장학습, 공동과제 활동, 지역농산물 홍보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각 단체는 세대·품목·역할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회원들은 교육과 교류를 통해 최신 농업기술을 습득하고 지역농업 현안 해결에 함께하고 있다. 군은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조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농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농업인단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단체협력팀에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지난해 신청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생산단지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보조금 규모는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다. 이를 통해 임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연중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케이비에스(KBS)를 통해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금산인삼에 관한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국민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전국 시청률이 높은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 방영이 예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을 소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보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케이-인삼(K-INSAM) 브랜드 경쟁
인도 뭄바이 및 뉴욕, 2026년 2월 6일 /PRNewswire/ --2월 3일, 세계 최대 규모로 가장 신뢰받는 독립 다이아몬드 감정 및 인증 기관 중 하나인 국제보석연구소(International Gemological Institute, IGI)가 유색 보석 분석 및 원산지 보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관인 아메리칸 미국보석연구소(American Gemological Laboratories, AGL)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IGI는 독보적인 글로벌 규모와 인프라를 심층적인 과학적 전문성과 결합해 글로벌 주얼리 산업에서 가장 신뢰받는 인증기관으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이번 인수 덕분에 IGI가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시장 접근성과 유색 보석 분야에서 AGL이 보유한 선구적인 리더십이 결합된 글로벌 플랫폼아 구축될 예정이다. IGI와 AGL은 과학적 독립성과 무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투명성과 혁신을 한층 강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IGI의 관리 이사인 테마스 프린터(Tehmasp Printer)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인수는 업계를 위한 혁신적인 단계"라고 전하면서 "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산읍 인삼약초로 48-8에 소재한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하여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나’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행정기관의 선제적인 민원서비스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된다. 평가 항목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각 항목의 점수를 종합해 ‘가’등급에서 ‘마’등급까지 부여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등급인 ‘나’등급을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시민과의 대화’ 등 적극적인 현장소통 활동을 진행하고, 민원 담당 부서에서 고품질의 상담서비스, 민원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서비스 등을 제공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얻은 소중한 결과”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년에는 더욱 노력하여 ‘가’등급을 목표로 시민 감동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5일 오후 2시 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어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새해 첫 회의로, 박주안 사무처장의 전차 회의록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운영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신규 회원가입(안) ▲제규정 개정(안) ▲임원선임(안) 등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심의·의결 됐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공석중인 부회장 1명에 대한 선임 안건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협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부회장으로 고수형 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 있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향후 협의회 사업 추진과 대외 협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공유됐다. 협의회는 세종시 재정 여건 악화로 사회복지시설과 기관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설 명절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중국·일본 청년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3개국에서 16명씩 총 48명으로 구성된 한중일 청년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수행했다. 개회식에서는 한중일 청년대사들과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리더십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협력을 이뤄낼 수 있는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 한중일 청년대사는 추후 일정에서 ▲3국 전·현직 대사와의 대화 ▲외교·국제기구 등 전문가와의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세종만의 역사와 문화를,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에서 도시개발과 스마트시티 혁신 과정을 체험한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찾아 첨단 미래산업 현장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한중일 청년들이 각자의 국가에서 미래의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인원)은 지난 4일 금산교육지원센터 교육활동실에서‘다(多)함께 행복한 교육·치유 공동체’ 조성을 위한 2026 금산교육발전특구사업 운영(성과)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금산 교육의 핵심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이인원 금산교육장, 중부대학교 이정열 총장, 금산군청 이재곤 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금산 교육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금산교육발전특구사업 추진 현황 점검 ▲2026년 특구사업 주요 정책 수립 ▲사업 자체평가 기본계획 및 성과달성지표 설정 등 특구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체감도 높은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객관적인 성과 지표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지역 대학인 중부대학교와 지자체인 금산군청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치유-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금산교육지원청 이인원 교육장은 "금산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대학, 교육청이 하나 되어 우리 아
(충남도민일보 =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입학본부(입학본부장 어윤경)는 5일부터 6일까지 온양관광호텔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평가의 신뢰도 제고를 위한 교사 대상 직무 연수를 개최했다. 직무 연수는 전국 고교 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도 증진과 진학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공주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 시스템을 바탕으로 교사들이 직접 온라인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어윤경 국립공주대학교 입학본부장은 “고교-대학이 함께하는 모의서류평가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신뢰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에서 활용하는 서류평가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제 평가와 유사한 절차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또한 대학의 피드백을 통해 진학 지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이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립공주대학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전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류평가에 참여한 교사는 “구체적 평가 요소 제시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모의 서류평가를 통해 국립공주대학교의 학생부종합전형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좋은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스마트그린일반산업단지 폐기물시설 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장인환, 이하 추진위원회)가 4일 총 8개 입주업체 대표 전원을 회원으로 설립한 가운데 대형 폐기물 매립장 건립 반대를 위해 강력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특히, 세종스마트그린일반산업단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고동리 폐기물매립장 반대 추진위원회'에 이어 입주업체 대표 전원이 자신들의 사업체를 지키기 위해 폐기물 건립 반대 추진위원회를 설립함에 따라 세종시청의 폐기물 매립장 허가 승인에 많은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의 대규모 폐기물 매립장 설치는 당초 친환경 조성 목적에 부합하지 않아 입주 기업들의 친환경 이미지 훼손 및 생산활동 저해를 초래함으로써 시행사에 손해배상 소송 및 단체로 타 지역으로 이주 계획도 갖고 있음을 밝혔다. 장인환(다이소 부사장) 추진위원장은 “입주기업체 모두로 구성된 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폐기물시설 설치 반대 추진위원회 는 세종스마트산업단지 설립목적에 위배 되는 폐기물시설 입점을 저지해 자신의 업체들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면서 “저는 추진위원회 회원들에게 폐기물 매립장 입점을 반
싱가포르, 2026년 2월 5일 /PRNewswire/ -- 실드 AI(Shield AI)가 2월 5일, 싱가포르 국방과학기술청(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 DSTA) 및 싱가포르 공군(Republic of Singapore Air Force, RSAF)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실드 AI의 Hivemind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활용한 더 폭넓은 자율 드론 적용 분야 전반에 인공지능을 공동 개발 및 확산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 확대는 기존의 탐색 단계와 초기 활용 사례를 토대로 SDK를 활용해 현재의 작전 환경과 미래 환경에 맞춘 AI 솔루션을 설계함으로써 다수의 드론 적용 분야 전반에 자율 역량을 개발하고 내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협력을 통해 RSAF와 DSTA는 실드 AI의 SDK를 활용해 임무 자율성을 독자적으로 설계, 테스트 및 배치할 수 있게 됐다. 6개월 만에 RSAF와 DSTA의 운용 및 개발자 피드백이 SDK 개선으로 이어져, 개발자들이 RSAF의 작전개념(CONOPs)에 부합하는 임무 자율성을 개발 및 배치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됐다. 해당 임무 자율성은 인간의 개입 없이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