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늘 시민 여러분을 떠올리면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저 구본영은 민선 6·7기 시장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천안의 오늘을 한 걸음 한 걸음 만들어왔습니다. 이제 저는, 그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천안시장 예비후보로 다시 한 번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부족했던 점은 깊이 돌아보고, 잘한 것은 더 키워 “이번에는 더 잘해내겠다”는 각오로 서 있습니다. 천안은 제 인생의 무대이고, 시민 여러분은 제가 걸어갈 이유입니다. 아이들이 이 도시에서 꿈을 키우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며, 어르신들이 “참 잘 살았다”고 미소 지을 수 있는 도시, 그런 천안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삶이 바뀌는 진짜 공약, 생활 속에서 체감되는 따뜻한 정책으로 여러분의 하루, 여러분의 가정, 여러분의 내일을 지키고자 합니다. 힘들 때 기대고 싶은 도시, 내 가족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도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 그 자리를 제가 맡겠다는 약속을 감히 드립니다. 저 구본영에게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신다면, 그 믿음을 가슴에 새기고 마지막까지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6.3지방선거를 선거를 앞두고 이색적인 출판기념회가 열린다.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축하 화환도 받지 않고, 책도 정가로 판매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는 21일(토) 오후 3시 세종시 4-2생활권 집현동 공동캠퍼스 도서관 1층 (세종시 집현북로 109)에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 예비후보의 행사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책을 정가로 판매한다는 점이다. 선거를 앞둔 출마예정자들이 여는 상당수의 출판기념회는 금액을 알 수 없는 봉투를 내고 책을 한 두 권 받는 게 일반적이다. 해당 정치인에게 일종의 정치후원금을 내는 것이다. 이와 달리 이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는 출판사 측이 현장에서 직접 책을 정가(권당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행사장을 찾는 시민 여러분과 지지자, 민주당원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로 했다”며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이 후보와 함께 ‘행정수도 세종’의 꿈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입구와 행사장을 장식하는 화환도 받지 않기로 했다. 보내는 사람에게 부담을 줄 뿐 아니라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양승조 예비후보(전 충남도지사)가 20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의 과학기술이라는 두뇌와 충남의 산업·농생명이라는 근육이 하나의 몸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통합 후 대전 발전 비전과 실행 의지를 밝혔다. ◆ "대전은 360만 메가시티의 심장" 양 후보는 "충남도청이 80년간 대전에 있었고, 대전의 과학기술과 충남의 산업·농생명은 애초에 하나의 경제권이었다"며 "대덕특구에서 개발한 반도체 신기술이 천안·아산 생산라인에 바로 연결되고, 대전에서 보령 앞바다까지 40분 고속도로가 열리는 것, 그것이 메가시티의 모습"이라고 말했다. "지금 이 역량이 분절된 행정체계 속에서 따로 움직이고 있다.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구조 개편이 통합”이라고 강조했다. ◆ "우려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 다만 통합은 해야 한다" 양 후보는 세 가지 우려에 직접 답했다. 형평성에 대해 "광주-전남, 대구-경북 특별법도 행안위 과정에서 대등하게 조정되었다"고 밝혔고, 재정분권에 대해서는 "도정을 이끌며 예산을 편성·집행해본 사람이다. 재정분권 없이는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밝혔다. 주민
2월 16일부터 참가접수시작…만30세이하전세계셰프대상 밀라노,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산펠레그리노(S.Pellegrino)가 제7회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 경연 대회(S.Pellegrino Young Chef Academy Competition) 개막을 공식 발표했다. 만 30세 이하의 유망한 젊은 셰프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이번 대회는 약 4개월간 전 세계 지원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차세대 요리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며 세계 미식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 뉴스 릴리스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multivu.com/s_pellegrino/9383951-en-search-next-generation-culinary-talent-begins-seventh-edition 산펠레그리노 영 셰프 아카데미는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인재 발굴과 창의성 증진, 그리고 젊은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UAE SWAT 챌린지(UAE SWAT Challenge) 2026이 제7회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엘리트 전술 경찰 부대 집결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48 Nations Joined UAE SWAT Challenge 2026 두바이 경찰(Dubai Police)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48개국에서 109개 팀이 참가해, 두바이를 특수 전술 부대 및 보안 전문가들의 글로벌 허브로 탈바꿈시켰다. 카자흐스탄의 압도적 우승 며칠간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과 까다로운 전술적 도전 끝에 카자흐스탄 C팀이 총 536점을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A팀이 515점으로 2위에 올랐고, 중국 경찰 C팀이 49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기네스 세계기록 달성 총48개국이 참가함으로써, 두바이 경찰은 2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국가가 참가한 특수 전술 대회를 개최한 것으로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여성 전술 역량의 부상 올해 대회에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8개 팀과 혼성 2개 팀이 참가해, 엘리트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글로벌 선도 의약품 위탁개발생산기업(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인 캠브렉스(Cambrex)와 캠브렉스 계열사인 스냅드래곤 케미스트리(Snapdragon Chemistry)가, 코넬대학교 예술과학대학의 화학 및 화학생물학과의 송린(Song Lin) 티시 석좌교수가 2025년 스냅드래곤 화학 기술 혁신상(2025 Snapdragon Prize for Innovation in Chemistry Technology)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으며, 수상에는린 연구실(Lin Lab)에 지원되는 미화 5만 달러의 무제한 연구 기금이 포함된다. Song Lin, Tisch University Professor, Cornell University 린 교수는 전기 합성 화학 분야의 선구적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그의 연구는 전기화학을 의약품 개발 및 제조에 활용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화학, 전기 합성, 촉매,
새 호텔 및 레지던스 개발, 카리브해 경관을 자랑하는 바부다 섬의 기존 노부 바부다 레스토랑과 합류 뉴욕,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로버트 드 니로(Robert De Niro)가 공동 설립한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부 호스피탈리티(Nobu Hospitality)가 카리브해 바부다 섬의 저밀도 리조트•주거 커뮤니티 더 비치 클럽, 바부다(The Beach Club, Barbuda)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노부 비치 인(Nobu Beach Inn)의 신규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2020년 프린세스 다이애나 비치에 문을 연 해변 레스토랑 겸 라운지 노부 바부다(Nobu Barbuda)의 성공적인 개장 이후, 이곳은 그 자체로 목적지인 명소로 자리매김했으며, 드 니로는 바부다에 대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다니엘 샤문(Daniel Shamoo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조성되는 노부 비치 인은 자연 환경에 완전히 녹아든 맨발로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휴양지를 지향하며, 과거 시대의 절제된 단순미를 담아낼 예정이다. View from Nobu Residence
베이징,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CGTN은 중국 민영 부문이 국가의 현 경제 업무 우선 과제를 추진하는 데 수행하는 중추적 역할을 조명한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는 지난 1년간 민영기업이 이룬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혁신 역량, 시장 대응력, 기업가 정신 등 고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소비 진작, 기술 혁신, 개방을 주도하며 중국의 고품질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는 모습을 분석했다. 딥시크(DeepSeek), 씨댄스(Seedance) 등 자국 생성형 AI 모델의 부상부터 비디오 게임 '검은 신화: 오공(Black Myth: Wukong)' 및 라부부(Labubu) 인형 등 중국 자체 IP 제품에 대한 글로벌 열풍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유니트리 로보틱스(Unitree Robotics)와 같은 기업이 주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돌파구부터 재사용 가능 로켓 운반체 주췌-3(Zhuque-3) 발사로 상징되는 상업용 우주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사례들은 지난 1년간 중국 민영 부문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여실히 보여준다. 민영기업: 중국 고품질 발전의 핵심 축 1년 전인 2025년 2월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민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 공주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공주시 청년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 으뜸맛집업소에 대한 집중지원에 나선다. 충남신보는 2월 19일 공주시청에서 최원철 공주시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주시와 하나은행이 각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을 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48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주시 소상공인들에게 추가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2025년도 공주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참여한 청년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 으뜸맛집업소에 선정된 업체를 집중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더하여 충남신보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이동금융상담버스 ‘달려가유’를 통한 현장 밀착 지원, 디지털 금융지점 확대 등을 통해 공주시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은“청년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미래이며, 착한가격업소와 으뜸맛집은 서민 물가 안정의 파수꾼”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공주시의 소상공인 생태계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가 도민 욕구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과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돌봄, 주거 관련 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 △통합돌봄 사업 및 협의체 역할 안내 △제1차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29명(당연직 5, 위촉직 24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내 분절된 돌봄자원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기회의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서 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방향 공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 도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성만제 국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으로 민관이 힘을 합쳐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돌봄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며 “모든 도민이 어디서든 필요한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는 지난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가결된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긴급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19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도의회는 제364회 임시회를 열어 충남도지사로부터 제출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의결한 특별법안에 따른 행정구역 통합 추진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을 처리하고,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의 지방재정권 등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견 청취의 건은 국회 행안위가 가결한 ‘대안’에 대해 충남도의회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도의회는 대안으로의 행정통합은 반대한다는 의견으로 의결했다. 또한 도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통합법률안을 수정 보완하여 심의할 것을 촉구했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충남과 대전이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건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하지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충청권의 바람과 요구 대신, 국회 통과와 정부 부처의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알맹이가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가 현재 추진 중인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관련해, 통합특별시의 자립적 성장을 위한 재정권과 자치권이 결여된 특별법안을 강하게 비판하며 실질적인 권한 강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의회는 19일 긴급 소집된 제364회 임시회에서 김옥수 의원(서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의 지방재정권 등 통합특별시 권한 강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현재 국회에서 심사 중인 특별법안이 선언적 지원 규정 중심으로 구성돼 통합특별시의 실질적 권한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옥수 의원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구역 확대를 넘어 지역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자기결정권’을 갖춘 강력한 지방정부를 구축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중앙정부의 일시적인 지원에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장기적인 자립과 성장을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의 통합 논의가 작년 7월 충남도의회와 대전시의회가 실질적 자치권 보장을 전제로 합의했던 취지를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대로라면 통합 추진 목적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불가피하다”며 재
휴메인, 스페이스X 인수 직전 xAI의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 30억 달러를 투자하며 플랫폼 규모 확장 및 통합의 중대한 전환점에서 전략적 입지 확보 이번 거래를 통해 휴메인은xAI의 주요 소수 지분 주주가 되었으며 보유 중인 xAI 지분은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 이번 투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추진 중인 휴메인과xAI의 500MW 규모 AI 인프라 파트너십에 기반… 전략적 개발 파트너이자 글로벌 선도 AI 투자자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 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PIF 산하 기업인 휴메인(HUMAIN)이 2월 18일, 글로벌 시장에 풀스택 인공지능 역량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xAI의 시리즈 E(Series E)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3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휴메인의 장기 투자 전략에 따른 의미 있는 전방위적 자본 집행으로,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기술 플랫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 기조를 반영한다. HUMAIN Backs xAI with $3 Billion Series E Investment Ahead of
직원 경험•고객 참여•사업 전략을 하나로 묶은 목적 중심의 새로운 정체성 뭄바이, 인도, 2026년 2월 19일 /PRNewswire/ -- 포춘 500대 기업 중 300곳을 고객으로 둔 글로벌 통신 기술 분야 선도기업타타 커뮤니케이션즈(Tata Communications)가 18일 24년 역사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 '함께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Together, limitless)'을 공개했다. 이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 성장 동력을 부각하며, 새로운 지능형 시대 속에서 회사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고히 하기 위한 전략적 이정표다. '함께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은 전문성, 플랫폼, 파트너십이 결합할 때 전통적 경계를 넘어서는 성과를 창출하며 가장 큰 진전을 이룰 수 있다는 회사의 신념을 담았다. A.S. 락슈미나라야난(A.S. Lakshminarayanan) 타타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겸 CEO는 "우리가 제공하는 깊은 전문성과 직원들이 매일 보여주는 헌신 덕분에 고객은 우리를 신뢰한다"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그러한 열정이 바로 우리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오늘날 우리는 미래에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들어 처음 열린 정기회의로,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행복키움 특화사업 추진 방향 △복지리더 교육 운영 계획 △역량 강화 워크숍 추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올해는 “중·장년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다.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복지리더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추진단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우재원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2026년 첫 정기회의는 올해 행복키움 사업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추진단은 전문성을 갖춘 시민 활동가로서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과 인적 안전망 강화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시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보건사업을 추진하며 대외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2026년 2월 기준 보건복지부장관상 6개, 충청남도지사상 4개, 질병관리청장상 1개 등 총 11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국 최초 3년 연속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선정 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 3차년도 수립’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으며 전국 최초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시행 결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아산시는 계획 수립의 타당성, 실행 과정의 지속 관리,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실현 가능한 목표 설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시민의 건강 요구를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보건정책 운영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준다. AI·IoT 기반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관리…실질적 건강 개선 시는 첨단 기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건강증진사업으로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2022년 충남 최초로 도입한 ‘AI·IoT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