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은 충남 아산시에 3,027가구 대단지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를 11일 분양한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대 5개 블록으로, 호반건설이 4개 블록(D1-1, D1-2, D2-1, D3-2블록)을 시공하고, D3-1블록 시공은 호반산업이 맡는다.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지하 2층~지상 28층 32개 동 총 3,027가구의 대단지로 전 가구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됐다. 타입 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A 242가구 △59㎡B 156가구 △74㎡A 134가구 △74㎡B 50가구 △84㎡A 1,900가구 △84㎡B 545가구다. [분양 일정, 분양 조건 등] 분양일정은 12월 22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수) 1순위, 24일(목)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021년 1월 5(화)~6일(수)이고, 계약은 1월 19일(화)부터 26일(화)까지 8일간이다. (블록 별 상이) ‘호반써밋 그랜드마크’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가 3.3㎡당 1,050만 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이고, 중도금
▲ [천안=충남도민일보]인숙진기자/ 천안박물관(관장 장우경)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대상 비대면 프로그램 ‘나만의 천안봉선홍경사갈기비 만들기’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천안박물관은 지난 12월 초 진행된 1차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과 참여로 신청접수 2일 만에 마감되면서 이후 지속적으로 참여 신청문의와 대기자가 잇따라 2차 프로그램을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나만의 천안봉선홍경사갈기비 만들기는 2021년 천안의 대표적인 고려시대 사찰인 봉선홍경사가 창건된 지 1,000주년이 되는 기념적인 해를 앞두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집안에서 답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집에서 즐겁게 역사도 배우고 만들기도 해볼 수 있는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이다. 천안의 문화재에 대한 역사유적을 알아보고 봉선홍경사 자리에 현존하는 유물인 천안봉선홍경사갈기비(국보 제7호)를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나만의 천안봉선홍경사갈기비’ 완성해 볼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선착순(300가족)으로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받는다. 박물관은 신청자에 한해 봉선홍경사 역사관련 자료와 색칠하기 체험용품, 기념품, 설문지 등을 우편으로 12월 중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 생생문화재 ‘산류천석 그래 석오처럼’이 2020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돼 2년 연속 문화재청장(문화재청장 정재숙)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열렸다.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중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해 살아있는 문화콘텐츠와 관광자원으로 새롭게 창조하는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이다. 천안시는 충남문화유산콘텐츠협동조합(이사장 정기범)과 천안 출신의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선생의 생가지를 활용한 ‘산류천석 그래 석오처럼’ 프로그램을 공모해 2년 연속 시행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천안시는 사전에 생가지 원형적 가치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온라인을 통한 공연 등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해 프로그램 운영 및 코로나19 대응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창의 인성교육의 자기주도적 학습프레임이 문화재 활용사업의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고 모든 프로그램에 학습효과와 흥미성, 예술성을 가미해 문화재활용의 관광상품화와 천안 도시 브랜딩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또 이동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스마트 제조 혁신도시 새로운 천안의 과학기술기반 미래산업 컨트롤 타워가 될 ‘천안과학기술산업진흥원’이 내년 3월 개원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천안시는 지난달 27일 천안과학기술산업진흥원 설립허가를 득하고 지난 7일 법인설립등기와 사업자 등록까지 마쳐 오는 21일 원장과 비상임임원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천안과학기술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천안지역 특성에 맞는 과학기술기반 지역산업 혁신 및 미래 혁신성장 산업 육성 방안을 기획해 천안시의 연구개발(R&D) 투자효과를 높이는 전문기관으로, 천안시가 전액 출연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시는 지난 2018년 7월 진흥원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진흥원 설립타당성 검토용역을 마쳤다. 이어 올 3월 충청남도 지방출연기관 설립 승인을 받아 6월 진흥원 설립 및 운영조례를 제정해 진흥원 설립의 기본 절차를 이행해 왔다. 이후에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진흥원을 이끌어갈 박규일 원장을 비롯한 비상임 임원 9명을 선정해 지난 11월 5일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이번 법인설립등기 절차가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 경영학부가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의 의뢰를 받아 제작한 ‘충남도 중·고등학교 경영경제 동아리 학습자료’가 12월 말 일선 중·고등학교에 배포된다. 경영경제 동아리 학습자료는 충남도 내 고교 경영경제 동아리에 배포할 목적으로 호서대 경영학부 김재진, 이성희, 조정현 교수, 한정수 외환딜러, 안상선 AI빅데이터 전문가(M-Robo 대표)등 경영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고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는 특강 형태로 제작한 온라인 학습 패키지다. 코로나19 비대면 상황에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학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습자료의 구성은 ‘랜선으로 만나는 경영경제특강’, ‘펀펀한 경영’, ‘말랑말랑 경제학’ 등 중·고교생들이 변화하는 경영경제 환경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지도 교사와 함께 깊이 있는 동아리 활동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감수를 맡은 김덕원 내포중학교 교장 등 평가위원들은 “우리 주변에 경제 자료는 많은데 경영 자료는 흔치 않다”며 “경영과 경제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학생들이 진로 설정에 막연할 수 있는데, 이 교재가
© 정연호기자 [공주=충남도민일보]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교육부 2020년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 지원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어 산업과학대학 생명과학관에서 원성수 총장을 비롯한 임경호 산학연구본부장, 김영미 기획처장, 김계웅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INC+사업단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분야 창의적인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과 환경을 혁신적으로 도입 추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재정지원 사업이다. 공주대는 2021년까지 2년간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스마트팜기반 농업혁신을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양성과 대학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식물자원학과(학과장 오태석)를 중심으로 4개 학과가 참여해 스마트팜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교과목 신설 등 교육과정 모델을 개발하고 원격강의실, 스마트온실 구축 등 교육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농업 ICT융합 전문 기술 및 스마트팜 복합환경제어 전문인력 배출을 목표로 한다. 연계 전공을 이수한 학생들은 이수학점에 따라 SFAA(Smart Farm Ass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0일 지역건축안전센터에서 ‘2020년 건축 발전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올 한해 건축 분야 발전에 이바지한 이들을 표창했다. 시는 이날 지역건축문화·제도 발전, 건축주택 건설발전, 지역건축 건설안전 발전 등 3개 분야 유공자 8명을 선정했다. 건축문화·제도 발전 유공 분야에는 세종 건축사사무소 박덕기 건축사, SUP 건축사사무소 선상희 건축사, ㈜길커뮤니케이션즈 이성희 총괄이사 등 3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치른 제2·3회 세종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저변 확대에 대한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축주택 건설발전 유공자로는 ㈜일경 건축사사무소 오석준 건축사, 주연구조엔지니어링㈜ 임동균 대표이사, ㈜누아건축사사무소 성호진 대표이사가 선정됐으며, 공동주택 품질검수위원 활동, 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았다. 지역건축 건설안전 분야 유공은 올해 ‘지역건축 안전점검의 날’에 적극 동참해 안전시설·품질·환경 등 점검을 모범적으로 추진한 ㈜유탑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한신공영㈜ 이철효 부장이 선정됐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태환 의장은 10일 시청사 1층 로비에서 열린 ‘수돗물 문화제 챌린지’ 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환 의장을 비롯해 이윤희 부의장과 손인수 의원이 동참했다. 이들은 ‘착한 물, 수돗물 알리기’라는 주제로 조성된 행사장에서 수돗물을 마시고 세종시민들에게 수돗물 음용 운동에 함께 해 달라는 의미를 담아 스티커 붙이기와 카드 섹션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태환 의장은 “유럽에서는 수돗물 음용률이 90% 수준에 달할 정도로 수돗물 마시기가 보편화돼 있다”며 “우리 시민들께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수돗물 마시기 운동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수돗물 이용 활성화 조례’가 지난 4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세종시는 수돗물 이용 활성화 계획 수립과 실태 조사 등을 실시해야 한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고일환)은 10일 충청남도 사회복지 교육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사회복지종사자 교육기관의 공통 현안인 코로나19 이후의 사회복지 교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도내 사회복지종사자 교육기관(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사회복지협의회, 충남사회복지사협회)들과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참여자 없이 오후 14시부터 총 120분 동안 진행되며, 포럼의 전 과정은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송출된다. 포럼은 김승용 교수(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코로나19 이후 충청남도 사회복지교육의 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후, 신기원 교수(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좌장으로, 이윤화 교수(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지승훈 부관장(보령효나눔복지센터), 신승택 이사(송석교육문화재단)이 토론자로 나선다. 고일환 원장은 “대면교육 실행의 어려움으로 인해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교육을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교육환경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2020 영상미디어전공 졸업영상제’를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ㅇㅅㄱ'를 주제로 마련된 이번 졸업영상제 개막식과 상영회는 졸업 예정자만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아래 지난 4일 아산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온라인으로는 ‘영상미디어전공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졸업작품 발표회를 진행한다. 영상미디어전공 졸업영상제는 올해 영상미디어전공 4학년 학생들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통해 완성된 장편 시나리오 5편과 단편 8편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기업관계자와 일반인에게도 공개된다. 진승현 영상미디어전공 교수는 “이번 졸업영상제는 코로나19 시대에 오히려 저변 확대의 기반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축소가 아니라 OTT시대의 맞춤 전략의 기회로 졸업영상제를 확대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문화예술학부 4학년 노수빈 학생은 “매년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제작하는 작품들의 시사회를 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이 크지만, 시국이 시국인 만큼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많은 분이 함께 봐주시고 즐거워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국회가 내년도 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예산 127억 원을 반영하면서 제시한 부대의견은 강제사항이 아니라 국회의 보충적 건의·권고사항”이라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10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토크콘서트’에서 이 같이 말하고, “다만, 국가적 중대 사안인 만큼 여야가 합의해 국회법을 개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세종의사당 건립비 반영의 의미를 분석하고 향후 추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춘희 시장과 강현수 국토연구원장, 김상봉 고려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춘희 시장은 우선 지난 2012년 처음으로 공약으로 제시한 이후 8년 만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게 됐다며 이번 여야 합의에 의한 예산 통과의 의미를 짚었다. 이 시장은 “정부안에 비해 대폭 증액된 127억 원의 예산에 여야가 합의한 것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세종의사당 설치가 꼭 필요하다는 국민적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 정연호기자 [국회=충남도민일보]지난 9일 농어업분야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연간 2,066억원 규모 지방세 감면 3년 기한 연장을 골자로 홍문표 의원이 대표발의한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박상돈천안시장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로 가입해 천안지역 나눔문화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41번째 나눔리더가 된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9일 시청 시장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1년 안에 100만 원 이상을 모금회에 일시 기부 또는 기부 약정하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나눔리더로서 성숙한 나눔문화 정착 및 위기 극복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이번 박상돈 시장님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교원단체 및 교원노조와 교섭‧협의를 실시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은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국‧과장과 교원 단체 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과 단체의 참석자 소개와 교섭 대표 인사, 교섭‧협의 경과 보고, 단체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강미애, 이하 세종교총)와 ▴교원 업무 경감 ▴교권 보호 활동 강화 ▴교원 처우 개선 및 복지 ▴비교과 교사 근무환경 개선 등 11조 18항에 대해 합의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세종지부(지부장 채승필, 이하 전교조세종지부)와 ▴학교 업무 합리화 ▴교권 침해 예방 ▴영양‧특수교사 정원 확보 노력 등 18건의 안건에 최종 합의했다. 각 단체의 회장은 교권 보호 및 교원의 복지, 학교 교육 활동 안정화를 위한 요구에 세종시교육청이 적극적으로 임하여 준것에 감사를 표하며, 합의사항에 대해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대응하여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각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 이하 세종TP)가 오는 10일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자율주행 국가혁신클러스터(국가혁신융복합단지) 성과발표회를 개최하여, 2018년 10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27개월간 추진해온 1단계 사업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 및 미래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남궁호 세종시 경제정책과장, 윤석무 세종TP정책기획단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참석자 최소화, 식사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은 2018년 10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가 새로운 지역 성장 거점 육성을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한 것으로 세종은 자율주행특화도시로 선정되었다. 지역 주도 산업혁신 거점기관의 역할을 맡아 지난해 8월 출범한 (재)세종테크노파크가 이 사업의 주관기관이 되어 주도해가고 있는 것. 세종TP는 자율주행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을 위해 국내외 우수기업과 기관 유치를 통한 자율주행 서비스산업의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회,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가 도내 7개 시군에 21개 기업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양승조 지사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등 7개 시·군 단체장, 장선윤 고문당인쇄 대표이사를 비롯한 21개 기업 대표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21개 기업은 도내 7개 시·군 산업단지 29만 6319㎡의 부지에 총 4072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한다. 이들 기업 중 12개사는 신증설을, 1개사는 국내복귀, 8개사는 이전하며, 신규 고용 인원은 총 1072명이다. 천안시에는 중국 청도에서 국내 복귀하는 고문당인쇄가 테크노산단에, 동양엘앤피와 유니테크는 성거일반산단에, 에스메카와 영신특수강, 휴민텍은 북부BIT산단에 신설 및 이전한다. 공주시에는 엔씨켐이 탄천일반산단에 신설한다. 아산시에는 연세유업이 공장을 증설하고, 에프엔에스테크는 디지털일산단에, 삼원과 에이엠티는 스마트밸리일반산단에, 에이텍솔루션은 인주일반산단, 브이사이더홀딩스는 호서벤처밸리에 각각 새롭게 터를 잡는다. 계룡시에는 지에스이엔이와 자우버가 계룡제2산단에 각각 이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