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에 나선다. 군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1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에 7억 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2배인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때 군이 지정한 보증기관에서 보증을 제공하고 이자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군은 대출 이자 중 최대 1.5%를 보전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대폭 낮춘다. 또한 보증료율 역시 0.9% 이내로 우대 적용되어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건설업·제조업·광업·운송업의 경우 10인 미만, △도소매업·각종 서비스업은 5인 미만이어야 한다. △금융기관과 여신 거래가 불가능한 소상공인, 그리고 △금융 보험업이나
(충남도민일보 =예산)정연호기자/ 예산군은 지난 6일 더센트럴웨딩홀에서 관내 기관단체를 비롯한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하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예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관내 기관·단체장과 지역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다지며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예산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의 소망과 염원이 실현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예산, 안전한 예산, 재난·재해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성장·안전·동행’ 3대 핵심가치와 7대 역점과제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 새 정부 국정과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신규사업을 비롯해 핵심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 등 시민 체감형 정책 602건에 대한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올해 7대 역점 과제로 ▲미래 성장동력 강화 ▲지역경제 재도약 ▲도시 인프라 혁신 ▲안심도시 조성 ▲기후대응 역량 제고 ▲맞춤형 돌봄 실현 ▲다채로운 일상구현을 선정하고, 각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천안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 천안 중부권 AI컴퓨팅센터 구축, 천안형 스타트업 생태계 스케일업, 천안아산 연구개발특구 내 MICE산업 기본구상 및 사업화방안 연구 등 혁신 성장거점 구축에 집중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ESG경영 컨설팅 지원, 우리동네 상권UP 프로젝트 추진, C-TRADE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충남도민일보=충남) 정연호기자/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충남도가 서울 지역 쓰레기 도내 유입을 확인, 고강도 대응에 나선다. 도내 반입 생활쓰레기를 점검해 위반 사항이 나올 경우 업체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등 강력 조치를 통해 수도권 쓰레기 추가 유입을 차단한다. 도는 도내 수도권 생활쓰레기 위탁 처리 업체 2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 위반 사항을 적발해 사법·행정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들어 도내에 수도권 쓰레기가 유입되고 있다는 동향을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6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도는 공주와 서산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지난 1일부터 6일 동안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종량제봉투) 216톤을 위탁 처리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 이들 업체가 반입한 생활쓰레기에 음식물쓰레기가 섞여 있는 것을 적발했다. 이는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 원 이하 벌금 등 사법 처분과 영업정지 1개월 등 행정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적발에 따라 도는 공주·서산시를 통해 사법·행정 조치를 병행 추진하도록 했다. 도는 앞으로도 도내 재활용업체로 반입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7일 천안에 있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남 경제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지역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충남경제 발전을 위해 소통·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붉은 말의 해’인 올해 우리 경제계에도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에너지가 깃들기를 기원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충남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선두마(先頭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충남)정연호기자/ 충남교육청은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수학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1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통계인재개발원(대전)에서 도내 수학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수학애(愛) 배움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수학교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으로, 수학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함으로써‘새로 애(愛)· 함께 애(愛)· 나눠 애(愛)’라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충남 수학교육 중장기 계획 공유부터 실천 중심의 수업 사례 나눔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충남수학교육 추진계획과 제4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이해 ▲통계 속 수학, 수학 속 통계 등 실생활 연계 수업 ▲확률과 통계 단원 지도 사례 ▲파이썬을 활용한 통계 데이터 처리 및 수학·프로그래밍 융합수업 ▲수학융합 체험과 메타버스 활용 활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토론과 체험 중심의 분과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수학교육 서포터즈 활동과 전문적 학습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고, 교원 간 소통과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충남 수학교육 생태계 조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가 병오년 새해에도 대한민국 50년, 100년 미래 도약을 견인한다. 지난 3년 6개월 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도전적인 과제를 풀어내며 충남의 역사를 다시 작성한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정주·전형식 행정·정무부지사, 실·국·원·본부장, 공공기관장,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 협력관, 정책자문위원, 정책특별보좌관, 도민평가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실·국별 주요 업무 계획 및 실·국장 직무 성과 계약 과제 보고,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 ‘5대 핵심 과제 해결’ 집중 도는 올해 △농업·농촌 구조·시스템 개혁 △국가 탄소중립경제 선도 △50년·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 △지역 특색·특장을 살린 균형발전 △실질적인 저출생 대책 추진 등을 5대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집중 투입한다. 또 정부예산 13조 3000억 원 확보, 국내외 투자 45조 원 유치, 대전·충남 행정통합,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등 굵직한 현안을 풀고, 고물가·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1조 3000억 원 규모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초·중등 교사 59명(공동연구교사 포함)이 입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는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하고 우수 수업 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교육청은 자체 대회에서 1차 연구보고서 심사, 2차 수업 심사 및 면접을 거쳐 입상한 초등 60편, 중등 31편을 전국 대회에 출품했다. 그 결과 1등급 24편, 2등급 21편, 3등급 12편이 입상하여 전국 2위, 특별시·광역시 중 1위(총 입상자 수 기준)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수여와 연구 실적 평정점이 부여되며, 우수 입상자에게는 국외 우수 교육 사례를 탐방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전시교육청은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전국대회)에서 해마다 전국 최상위권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1월 7일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도 대전의 우수 입상자 2명(초등 1명, 중등 1명)이 전국의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수업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와 혁신, 그리고 대전시교육청의 지속적이고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7일 여주시에 위치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찾아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선진사례를 살펴보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구성한 협동조합 등을 중심으로 마을의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참여형 에너지 자립 모델이다. 이날 김하균 세종시 행정부시장과 관계부서 담당자, 읍·면장 등 20여 명은 선진사례인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의 태양광 설치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운영방식과 성공요인, 확산 방안 등을 점검했다. 구양리 햇빛두레발전협동조합은 지난 2024년 11월 체육시설과 창고 등 6곳의 유휴부지에 총 1㎿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완료한 뒤 매달 약 1,000만 원의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수익금은 마을공용 행복버스 운영, 마을회관 무료급식 지원 등 마을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시는 구양리의 주민 참여 방식과 수익배분 구조, 갈등 조정사례 등 성공 경험을 상세하게 공유받은 뒤 세종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햇빛소득마을은 지역소득과 탄소저감을 함께 만드는 상생 모델”이라
(충남도민일보 =t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시의회가 7일 소통‧화합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의장 등 시의원, 시청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 주요 성과를 함께 되돌아보며 시정 4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앞으로의 협력을 다졌다. 또 그동안의 소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와 시의회는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제정, 세종시법 개정, 재정특례 강화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시와 시의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정연호기자/ ) esports산업으로 2025년 중국 esports, 게임 산업 보고회와 2026년의 사업계획 발표하는 2026년 1월 14일 중국인터넷온라인서비스협회와 사단법인한국게임물유통협회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아산시가 ‘인구 40만 명 시대’를 맞이했다. 2004년 20만 명, 2014년 30만 명을 넘어선 이후 10년 10개월여 만에 인구 40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해 1월 아산시 인구는 393,766명에서 시작하여 매달 500~600명가량 꾸준히 늘어나 12월 31일 기준 인구 40만 명을 기록해 전국 시군구 중에서 50번째로 인구 40만 명이 됐다. 이러한 아산의 인구 성장세는 국가적으로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2024년 기준 국가통계포털 자료에서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48명에 머무르고 있지만 아산시는 0.988명으로 이는 전국 평균을 0.2명가량 웃도는 수치다. 이 같은 인구 성장세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산업·주거·교통이 조화를 이루는 아산의 도시 구조를 꼽을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과 연계된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스마트밸리, 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배방·탕정 일원에 조성된 대규모 주택단지와 사통팔달 교통망이 청년층의 유입을 이끌었다. 도농 복합도시로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이 이어지며 젊은 세대가 ‘살고 싶은 도시’로 인식하게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노인회를 비롯해 노숙인쉼터, 죽전원 등 복지시설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제설을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앞으로 동남구 곳곳을 두 발로 살피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대한민국 e스포츠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2일 이상혁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체육훈장 청룡장을 직접 수여받았다. e스포츠 선수가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체육훈장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체육사와 게임 산업 전반에 상징적인 순간으로 평가된다. 체육훈장은 국가 체육 발전과 국위 선양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으로, ▲청룡장(1등급) ▲맹호장(2등급) ▲거상장(3등급) ▲백마장(4등급) ▲기린장(5등급) 등 총 5개 등급으로 구성돼 있다. 이상혁이 받은 청룡장은 가장 높은 등급으로, 마라톤의 손기정, 축구의 손흥민,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야구의 박찬호, 골프의 박세리 등 한국 스포츠를 대표하는 인물들이 수훈한 바 있다. 이상혁은 2013년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국내 리그인 LCK에서 통산 10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완성했다. 또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
(충남도민일보 =) 정연호기자/ 충남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환경교육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과 제4기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위촉직 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제4기 위원회를 이끌어 갈 부위원장을 선임하며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전원은 청렴서약서를 작성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원회 운영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환경 행정 구현을 다짐했다. 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향후 도의 환경교육 방향을 결정짓는 ‘제4차 충남도 환경교육 종합계획’에 대한 보고 및 최종 심의를 진행했다. 제4차 종합계획은 ‘도민과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실천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4대 목표와 4대 중점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실행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제4기 위원회는 전문성과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교육 전문가, 도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 총 13명(당연직 2, 위촉직 11명)으로 구성됐다. 특정 성별이 위촉직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했으며, 청년 위원을 포함하는 등 위원회의 다양성과 공정성
(충남도민일보 =대전)정연호기자/ 이장우 시장은 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그간 민선 8기는 정부는 물론 민간, 시민, 시장에서의 평가 등을 통해 각종 지표에서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6년의 민선 8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장에서 드러난 주요 성과로, 한국거래소의 상장기업 수가 67개로 광역시 3위, 시가 총액 광역시 2위,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집계하는 바이오기업 기술수출 실적이 9개 사 13조 2,876억 원으로 연평균 7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산업부 통계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5억 9,100만 달러로 비수도권 2위이고, 국내외 기업투자유치 실적이 106개 사 2조 7,033억 원, 고용 5,378명으로 역대급 투자 규모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정부의 통계 성과로, 국가 통계상 1인당 개인소득이 전국 3위, 특허출원 건수가 광역시 1위이고, 주민등록 통계가 작년 11월까지 2,729명이 늘어 12년 만에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많은 수치로 나타났다. 그리고 혼인 건수와 증가율이 전국 1위, 출생아 수도 전국 3위이고, 보육시설 수가 특․광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