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정선희 의원(청룡동, 더불어민주당)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성농업인 종합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를 강조’했다고 9일 밝혔다. 정 의원은 "여성농업인은 가정과 농촌사회를 지탱하는 중심축이며, 전문 농업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그러나 여성농업인의 지위와 복지는 여전히 열악하며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 의원은 "여성농업인 종합지원센터는 여성농업인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농업인을 위한 영농환경 개선에 기여 할 수 있다"며 세 가지 주요 이유를 제시했다. 여성농업인 종합지원센터는 첫째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제공 및 농가소득 향상, 둘째 여성농업인의 고충상담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한 부담경감, 셋째, 영농 관련 상담과 각종 복지 제도에 대한 종합지원 창구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정선희 의원은 "여성농업인 종합지원센터는 여성농업인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김철환 의원(국민의 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 소상공인 지원제도 개선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김철환의원은 “경기불황으로 소상공인의 채무가 누적되면서 이로 인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대위변제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폐업률이 창업률을 역전하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다”라고 언급하며 “천안시의 경우 2024년 소상공인 대위변제율이 2020년 코로나 시기보다 4배 급증하여 경영난이 심각하다”라고 했다. 따라서 김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면서 “지역화폐 정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대출상환 및 이자지원의 확대가 조속히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올해 천안시의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금액 및 이지지원금액 축소에 대한질책과 대안을 요구했다. 끝으로 독일의 소상공인 경기침해 회복사례처럼 이자지원 등의 외부 지원 뿐만 아니라 채무상환 능력이 회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한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육종영 의원은 “프랜차이즈 업체와 온라인 쇼핑, 새벽배송 등의 이용 증가로 골목경제는 벼랑 끝에 내몰렸고 이는 곧 지역순환경제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며 골목경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며 골목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지만 양적・질적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게 육 의원의 주장이다. 골목형상점가는 2021년 시행된 제도로, 전통시장법과 관련 조례에 따라 지자체가 일정한 점포 밀집 구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과 상권 환경개선 및 활성화 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육 의원은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는 것에서 그칠 게 아니라, 골목형상점가를 적극적으로 발굴・육성하고 나아가 골목에 맞는 종합적 지원체계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지속가능한 골목상권을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조직화단계부터 인적・물적 자원 지원 ▲상권 실태조사를 통한 상권 발굴 및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김길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쌍용1·2·3동)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를 통한 천안시의 지역 경쟁력 강화를 강하게 촉구’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은 천안시가 충청권의 중심도시로서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풍부한 인적 자원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기업 유치 실적은 인근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다고 진단했다. 그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자료를 인용해 천안시가 경영자원과 경영활동 부문에서는 상위권에 올랐으나, 경영성과 부문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며, 이는 지역의 경제적 성장 동력이 부족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인천 송도와 충북 오송의 성공 사례를 제시하며, 두 지역이 첨단산업과 바이오산업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배경에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기업 유치 노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천안시는 최근 성환 종축장 이전 부지가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되는 기회를 얻었음에도 이를 활용한 대규모 투자유치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천안시의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 천안시의회는 유영진 의원(국민의힘, 부성2동)이 제2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천안시가 문화도시 정체성을 강화하고 청년에게 실질적인 행복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예식을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고 9일 밝혔다. 유 의원은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 태조산 공원, 천안예술의전당 등 아름다운 공공장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공공예식이 청년들에게 경제적 안정과 행복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박하고 개성 있는 결혼식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 인근 공간을 소규모 결혼식 전용 공간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웨딩 장식, 간단한 케이터링, 사진 촬영 등을 지역 전문가인 소상공인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천안형 공공예식이 단순한 결혼식 대관 사업을 넘어 청년들이 천안을 거주하고 싶은 도시로 느끼게 될 것이고, 그 가운데 천안 8경은 청년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공유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당진시의회가 8일 2025년 들어 첫 번째 ‘1월 중 의원출무일’을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출무일은 17일 열리는 제116회 임시회를 앞두고 당진시의원들과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6개 집행부서에서 주요 현안 6건에 대해 업무 보고가 이루어졌다. 이날 논의된 세부 안건으로는 ▲2024년 제2회 추경예산 간주처리 현황(기획예산담당관) ▲청년도전지원사업 민간위탁 계획(지역경제과) ▲당진시 농어업 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농업정책과)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여성가족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수립 보고(보건행정과) ▲당진시 청소년 4대중독 위기 실태조사 연구 결과 보고(평생학습새마을과/(재)당진시청소년재단)가 있었다. 특히, 농업정책과가 보고한 '당진시 농어업 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 청년농업인의 연령을 18세 이상 ~ 45세 미만으로 상향 개정한다는 설명에 대해 박명우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은 45세 미만이라는 나이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는 7일 서산시의회 의장실에서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조동식 의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청소년 복지 향상과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공이 크기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를 드린다”라고 설명했다. 조동식 의장은 “지역 청소년들은 미래 주역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유롭고 행복할 권리를 위해 항상 고민하고 봉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조동식 의장은 동문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고문위원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양군의회 제307회 임시회가 1월 7일 개회를 시작으로 10일까지 4일간 2025년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7일부터 9일까지 본회의장에서 3일간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에 대한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7일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차미숙)에서 ▲청양군 폐기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청양군농업기술센터-청양고등학교 산학협력 협약안 ▲청양군 농어촌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조례 5건, 기타 1건)의 안건을 면밀하게 검토 및 심사하여 10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혜선 의원의 ‘농어촌 민박 사업 활성화’에 대한 주제로 5분발언이 있었다. 정혜선 의원은 청양군 관광 분야의 고질적 문제인 정주 여건 부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농어촌 민박 시설의 활성화와 이에 대한 제도적, 행정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하여 제안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푸른 뱀의 지혜와 결단력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한꺼번에 신고·납부하는 경우 2 부터 12월분에 대해 5%를 공제받는다. 신청 기간 내에 자동차세액을 신고하고 납부해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차량이 등록된 관할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기존에 연납 신청·납부한 시민은 별도 신청 과정 없이 자동 신청된다. 납부는 31일까지 인터넷(위택스·지로),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지방세입 계좌, 신용카드 등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 활용하면 5%의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는 6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2025년 새해를 맞아 의장단, 위원장, 교섭단체 대표들과 함께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교례회에서는 건양대학교 김문준 교수의 선비정신 특강을 통해 올바른 인격을 갖춘 지도자로서의 사명감과 사회 전체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졌다. 또한 의원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불필요한 언행과 의전을 타파하며 ‘의원은 의원답게, 의회는 의회답게’ 일 잘하는 도의회와 신뢰받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결의하며, 2025년도 도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2025년도에도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나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며 “언제나 열려있는 의회를 만들어 도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양군의회는 3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새해 첫 의원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변경심의 결과 보고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간주처리 ▲청양군 폐기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사랑의 헌혈사업 업무 협약 등 총 10건(조례 4건, 기타 6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했다. 이번 간담회 의원발의 안건 내용으로는 ▲청양군 농어촌민박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정혜선 의원) 1건이 논의됐다. 김기준 의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군의회와 집행부 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제307회 임시회는 오는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며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 제 개정(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국민의힘, 석남동)이 지난 2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안 의원이 대표로 발의해 제정된 '서산시 아동·청소년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지원 조례'가 ‘좋은 조례’로 선정된 것이다. 아동·청소년이 부모의 빚을 상속받는 문제는 경제적·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안겨 이들의 성장과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다. 이에 조례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상속채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서산시가 상속 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위한 법률 상담, 자문, 서류 작성 등 필요한 법률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이 조례는 부모의 채무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호하고, 안정적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 의원은 “부모의 빚 대물림이라는 무거운 짐을 어린 아동과 청소년이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부담을 덜어주고 새로운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이 조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문성호기자) 서산시의회는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2시, 조동식 의장을 포함한 서산시의회 의원, 사무국장, 전문위원들은 충남도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조동식 의장은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산시의회는 이날 오전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참석자들 모두 근조 리본을 착용한 가운데 엄숙하고 간소하게 진행됐고, 시무식 종료 후 다 같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하고 조의를 표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오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곳곳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는 지난 2일부터 31일까지 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제27회 충남동행문화예술마당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도내 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모두가 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작품들을 함께 선보여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미술‧문예‧사진 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중 장애인부, 비장애인부 수상작들을 모두 전시한다. 홍성현 의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민들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청양군의회는 2일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여 힘찬 새해 출발 결의를 다지는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 2025년 1월 1일자 임용장 수여, 청렴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2025년 새해에도 늘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믿고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가슴 깊이 새겨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기준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노력 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양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 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양군의회는 1월 1일 칠갑산 충혼탑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르는 참배를 시작으로 2025년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오는 7일 제30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
(충남도민일보(도민방송) 정연호기자) 논산시의회가 2일 오후 충남도청 내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헌화 후 함께 묵념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조문을 마친 조의장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와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논산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이번 사고 수습이 조속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