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강릉시는 9일 14시 시청 정문 현관에서 전국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관광거점도시로 지정된 강릉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하여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제막식에는 김한근 시장을 비롯해 박양우 전 문체부장관, 강희문 강릉시의회 의장, 지역내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의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면서 축하를 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 신청으로 지난해 1월 관광거점 도시 육성사업에 선정, 올해 1월에는 문화도시 사업에 선정되어 문화와 관광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국내 유일의 도시가 되어 지역 최고의 브랜드 가치 창출을 하고 있다. 본 사업 추진을 통해 강릉은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누구나 가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문화관광의 좋은 향기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퍼져 나갈 수 있도록 사업을 설계하였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관광거점도시 지정에 이어 법정 문화도시에도 선정됨에 따라 강릉시는 명실상부한 전국 유일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며 “강릉 문화관광 자산의 가치 발굴과 창의적
(충남도민일보)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 및 한국방송공사가 공동 주최하는「제42회 근로자가요제」본선 경연이 4월 9일 오후 7시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된다. 노동자를 위한 국내 유일의 종합문화예술행사인 근로자문화예술제 행사 시작의 서막을 근로자가요제가 여는 것이다. 근로자가요제는 고된 노동 현장에서 겪는 애환을 노래로 표현하는 경연으로, 1985년부터 36년 동안 근로자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왔다. 올해 근로자가요제에는 1,463명(1,331팀)의 노동자가 참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13팀(2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많은 노동자가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만큼 본선 참가자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힘찬 응원 메시지를 보내겠다는 5인조 밴드, 5월 결혼에 앞서 예비신부에게 노래로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예비신랑, 올해 은퇴를 앞두고 인생 후반전을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겠다는 노동자까지 각자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로 표현하고자 하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관련해서 근로복지공단 관계자는 “가요제 행사 초기부터 지역별 예선심사를 동영상 심사로 전환하는 등 대면
(충남도민일보) 부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지난해 ‘부천 괴담 프로젝트’를 출발시켜 영화계의 신선한 주목을 받았다. 전 세계 84개국 264개 유네스코 창의도시에서 9,300여 편의 괴담을 수집, 영상화하는 ‘부천 괴담 프로젝트’는 지난해 지원자와 심사위원 모두를 흥분하게 하는 열기를 보였고, 단편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9편의 제작 지원작 중 6편이 완성되고 3편이 마무리 작업 중이라는 꽤 큰 성과를 첫해부터 내고 있다. 심사에 참여했던 장성란 심사위원은 “응원하고 싶은 작품이 너무 많아 선정작 아홉 편 외의 여섯 작품에도 창작지원금을 지급하자고 영화제 측에 요청할 정도였다.”고 심사 소감을 전한 바 있다. BIFAN은 제25회를 맞아 ‘부천 괴담 프로젝트’를 올해 한 걸음 확장된 형태로 발전시킨다. 1:1 멘토링과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지원자의 트리트먼트를 집중적으로 발전시키는 ‘괴담 기획개발 캠프’와 단편 제작비를 지원하는 ‘괴담 단편 제작지원’두 부문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올해의 첫 ‘괴담 기획개발 캠프’에서는 나홍진 감독이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지원자들에게 전할 질의 응답 형태의 특별한 마스터 클래스를 가진다.
(충남도민일보) 춘천시립합창단은 오는 4월 15일 ~ 16일까지 춘천인형극장에서 미취학아동을 위한 어린이음악회를 진행한다. 오전 공연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등 친구들이 함께 즐기는 공연의 시간이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위해 저녁 공연도 준비한다. 당초 16일 오전, 오후 총 2회 공연만 예정하였으나, 오전공연 예약이 조기 마감되었고, 오전 공연을 희망하는 관객들의 요청으로 인하여 15일 오전11시 공연을 추가로 오픈하였다. 춘천시립합창단은 연령제한으로 인해 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미취학 아동을 위해 영유아들을 위한 음악회를 매년 준비하여 개최한다. 만24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공연 관람이 가능한 이번 연주회는,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와 만화 주제곡을 합창으로 새롭게 연주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동화 ’콩쥐팥쥐‘를 연극과 합창이 결합한 특별한 무대로 펼쳐내어 아이들과의 눈높이를 맞추고 교감하고자 한다. 춘천인형극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 지침에 맞추어 객석 간 띄어 앉기를 시행하고 객석을 50%이상 축소 운영한다. 또한 입장 전
(충남도민일보) 울시산 동구청은 4월 8일 오후 3시 방어진항 중진길 일대인 동구 중진1길 30에 ‘방어진 박물관’을 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방어진 박물관’은 동구가 지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하는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동구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콘텐츠와 시대별 주민 생활사를 전시공간으로 조성한 마을박물관이다. 총 사업비 14억원을 들여 연면적 227㎡의 규모로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간 공사를 시행하여 올해 3월 조성했다. ‘방어진 박물관’은 총 2동의 전시관으로 조성되었다. 제1전시관은 1950년대 가옥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는데, 옛 가옥의 형태를 복원한 공간에 시대별 지역의 생활물품 모형 전시, 포토존 및 지역을 홍보하는 영상실을 구성하였다. 신축 건물인 제2전시관은 지역의 역사를 현재에서 과거로의 시간을 거슬러가며 사진 등을 전시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을 홍보하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동구청은 지역의 생활사 등을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한 마을박물관이 방어진항 도시재생사업 홍보와 방어진항을 찾아오는 방문객과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여 침체 된 지역경기 활성화와 관
(충남도민일보) 남양주시는 8일 남양주시 대표 시민활동가인 ‘시민퍼실리테이터’ 및 ‘공동체 컨설턴트’를 초청하여 금곡동 소재 이석영광장과 리멤버(REMEMBER) 1910 투어를 실시하고 ‘활동가’s 수다회’를 개최했다. 리멤버 1910은 화도읍 가곡리 땅을 모두 팔아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한 독립운동가 이석영·이회영·이시영 선생 등 6형제의 애국심 및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기억하는 공간으로, 단순한 역사체험관이 아닌 시민의 문화 욕구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이날 투어에 참여한 전명순 시민퍼실리테이터는 “바쁜 생활 탓에 우리 역사와 민족을 잊고 지내기 쉽지만, 리멤버 1910 덕에 일제가 강제로 우리나라 통치권을 빼앗은 1910년 경술국치를 항상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참여한 박희경 공동체 컨설턴트는 “10여 년간 흉물로 방치되었던 목화웨딩홀 건물이 만 2년여 만에 이렇게 멋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 바로 공간혁신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우리 공동체 모임들에도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서 즐기고 쉴 수 있는 리멤버 1910을 적극 추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다
(충남도민일보)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은 시민들이 숲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산림치유프로그램을 4월~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전문 자격을 갖춘 산림치유사 2명의 지도하에 문수산 산림욕장 및 군하숲길에서 진행 할 예정이며, 숲속명상·숲길걷기·족욕·면역차 마시기 등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예약은 김포시 홈페이지 통합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하며, 매월 화~토요일까지 1일 2회(오전10시~11시30분/오후14시~15시30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손소독과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공원녹지과장은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치유와 활력을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민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김진엽)은 전시⸱시설⸱고객서비스 및 각 종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 평가 후 개선 아이디어를 제공할 ‘제 1기 SUMA 모니터링단’의 비대면 발대식을 4월 8일(목),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바이러스-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해 화상 회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20명의 제 1기 SUMA 모니터링단은 오는 12월까지 8개월 간 일발 관람객과 동일한 조건으로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하여 느낀 개선점과 운영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수원시립미술관장 인사말, 미술관 소개 및 활동사항 안내, 자기소개, 향후 일정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수원시립미술관 김진엽 관장은 “오프라인 발대식으로 실제로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SUMA 모니터링단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수준높은 관객 지향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충남도민일보) 이천시는 7일 설봉공원 월전미술관 앞 주차장에서 이천시의 주요정책과 지역의 현안에 대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제안하는 ‘제4회 도란도란이천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이천시 체육회 가맹단체 회원 등 시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시 체육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개최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무대영상장치를 활용한 비대면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토론에 앞서 ‘이천시 체육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연세대학교 윤용진 교수는 ▲최근 체육단체의 흐름 ▲직장운동경기부의 전략적인 운영방안 ▲앞으로 체육 정책의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본적적인 토론회는 체육지원센터 소장 발제, 주제에 대한 패널토론, 현장 참여자 및 유튜브 시청자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민선 체육회 출범으로 이천시 체육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 전문체육 활성화 및 이천시 생활체육을 포함한 체육 전반에 대한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제기된 시민의견으로는 ▲ 동시 발주 예정인 체육시설 건립 배경 및 타지자체 건립
(충남도민일보) 달성군립도서관은 달성문화재단 창립 10주년을 맞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삼짇날) 오후 2시 30분, 죽곡 댓잎소리길에서 ‘신축년 봄맞이 전통차 문화, 신춘야차회 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좌는 새봄을 알리는 삼짇날에 동네 이름을 본떠 새롭게 조성된 대나무숲(댓잎소리길)에서 달성 차 문화 강의와 더불어 대금, 색소폰 연주, 댓잎소리길 탐방, 시화전 등으로 구성했다. 삼짇날 지역민을 위한 차 강좌로 댓잎소리길을 알리고 활용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한 이 프로그램은 신청자뿐만 아니라 신춘야차회 추진위원회(위원장 공재성), 묘덕스님, 백영규 도예가, 양동엽 도예가, 김환기 차 전문서적 '이른아침 출판사' 대표를 비롯해 다사읍 주요 단체장 등이 함께 참석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새봄을 알리는 삼짇날 새롭게 조성된 댓잎소리길을 활용해 달성 차 문화 강좌를 진행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봄을 맞아 군민의 가정에도 좋은 일이 많이 있길 바라며 지역의 명소 댓잎소리길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청]
(충남도민일보) 안양시 석수도서관이 5월 6일부터 시리즈 기획인문강좌 「동서양 종교미술의 이해: 그리스도교 미술의 순례」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이 강좌는 석수도서관과 안양대학교 HK+사업단 지역인문학센터가 연계해 2019년부터 매년 다양한 주제로 운영해온 인문강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그리스도교 미술의 순례」 강좌에서는 로마제국 말기인 4세기부터 가톨릭의 종교개혁이 마무리된 17세기까지의 서양미술을 성서 텍스트와 교회미술을 중심적으로 다룬다. 강사로는 『미술과 성서』를 집필한 정은진 이화여대 미술사학과 강사가 참여한다. 이 강좌는 5월 6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비대면 화상 플랫폼인 줌(ZOOM)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12일부터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양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인문학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양시]
(충남도민일보) 비무장지대(DMZ)의 평화 의미와 생태적 가치 확산을 위한 ‘2021 렛츠 디엠지(Let’s DMZ) 평화예술제’가 개막 한 달여를 앞둔 가운데, 경기도가 8일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조직위원장인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 집행위원장인 김명곤 전 문화체육부 장관, 홍보대사인 김의성 배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조직위원 위촉, 주요 추진현안 보고 및 승인 등을 진행했다. 3년 차를 맞이하는 ‘렛츠 디엠지 평화예술제’는 DMZ의 특별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평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리는 종합 문화예술 및 학술 행사로, 오는 5월 20일 개막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예술제의 핵심 메시지는 ‘다시, 평화’로, 경색된 남북관계에 다시 평화가 깃들기를 염원하고 코로나19에 지친 우리의 일상이 다시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에 따라 오는 상반기 중 5~6월에는 파주 및 고양 일원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DMZ 포럼’, 평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각종
(충남도민일보) 영암군은 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큰 관심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중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매년 현장에서 개최하던 주요 프로그램을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전환하여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주말에는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온라인 방문객을 맞을 채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는 놓치지 말아야 할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토요일 오전 10:15 ~ 11:15까지 한시간 동안 MBC TV와 케이블을 통해 전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지금으로부터 1천 600여년전 백제시대 일본왕의 초청으로 여러 기술자들과 함께 도일(渡日)해 천자문과 논어 등을 전파, 고대 아스카문화를 꽃피워‘일본 학문의 시조’로 추앙받는 왕인박사를 기리는 축제로서의 위상과 정체성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앞으로 남은 축제 기간도 군민과 향우,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에 적극 참여하여 주
(충남도민일보) 전라남도는 지역 문화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1시군 1실감콘텐츠 구축을 위해 해남군 등 9개 시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실감미디어 콘텐츠 개발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광․문화․전시․박물관 등 지역 자원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 체험형 관광 융복합 콘텐츠, 전시․박물관 체험 콘텐츠, 문화자원 융합 콘텐츠, 지역 특화 콘텐츠 등을 개발해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다. 실감미디어 콘텐츠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프로젝트 맵핑 등 기술을 활용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뉴미디어 콘텐츠다. 전남도는 1시군 1실감콘텐츠 구축을 위해 지난 2월 수요조사와 심사를 통해 4개 분야 9개 시군을 선정했다. 해남 공룡 화석지 실감콘텐츠 10억 원, 곡성기차마을 미디어아트 3억 5천만 원, 화순 선사체험 실감콘텐츠 3억 4천만 원, 구례 섬진강 대나무숲길 관광콘텐츠 3억 원, 장흥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실감콘텐츠 3억 원, 광양 예술창고 미디어 영상 콘텐츠 4억 4천만 원, 나주 복암리 고분전시관 실감콘텐츠 4억 원, 강진 다산박물관 미디어아트 2억 원,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AR 투어 2억 원 등
(충남도민일보)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야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야시장인 서문야시장과 대구 중심을 관통하는 신천 강변의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에서 서문가요제와 칠성야시장 주말프리마켓을 개장한다. 서문가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되었으나,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집단면역 등에 대비 5월부터 다시 부활한다. 서문야시장을 배경으로 누구나 참여해 무대와 관객과의 경계를 허무는 오픈마이크(open mike)로 진행된다. 서문가요제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신청과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 후 예선(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본선(상/하반기), 결선(11월)을 거쳐 최종우승자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도 제공한다. 또한 5월부터 금, 토, 공휴일에 운영할 예정인 칠성야시장 주말 프리마켓 셀러를 4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주말 프리마켓 셀러에게는 프리마켓 부스, 테이블, 전기가 지원된다. 모집분야는 핸드메이드 제품, 패션상품, 관광상품 등으로 만 19세 이상 만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칠성시장야시장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이달 18일까지 14기 입주작가들의 결과보고전‘UNDER CONSTRUCTION-공사중’을 개최한다. 이번 14기 입주작가 결과보고전‘UNDER CONSTRUCTION-공사중’은 지난 한 해 동안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한 18명 14기 입주작가들의 1년 간의 활동을 정리하는 전시이다. 지난 2020년 6월‘난립예정지’라는 주제로 14기 입주작가 18명의 작품을 선보인 이후 올해 3월에 이르기까지 열여덟 번의 릴레이전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서 새로이 생산된 예술적 사유의 내러티브를 전반적으로 확인하는 자리로 구성된‘UNDER CONSTRUCTION-공사중’전은 입주활동의 결과물로서 바라보는 관점이 아닌, 향후 작가들이 지속할 예술실험들의 연결고리적 파편으로 대중에게 인식되길 기대하는 전시이다. 미술관 관계자는 “14기 입주작가들의 지난 1년 간의 행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평하면서“동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예술가들이 사회 안에서 시대를 위해 어떻게 작용할 수 있는가를 관람객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