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통영시는 지난해 12월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통영 (섬) 사진과 UCC영상을 통영시 도남동에 위치한 통영관광정보센터에서 연중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사진 및 UCC 영상은 주로 통영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담고 있으며,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은 총 6점으로 각각 최우수작 1점, 우수작 2점, 장려상 3점 등이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제목 : 사량대교)의 경우 사량도 상도와 하도를 연결하는 사량대교(2015년 개통)와 사량도의 노을 장면을 연출한 사진으로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 아울러 UCC공모전 입상작의 경우 통영의 수많은 섬 풍경과 촬영자의 톡톡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전시공간으로 활용되는 통영관광정보센터는 캐리어보관함 등 여행객들의 편의시설과 누비제품 등 우수관광기념품을 전시하여 통영 관광기념품의 홍보와 판매문의를 할 수 있고, 통영 관광 사진을 전시한 카페테리아를 통해 여행객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공간모바일 환경에 맞춰 Free Wi-Fi Zone 구축 및 스마트폰 급속 충전시설을 설치하여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충남도민일보) 대전시는 대전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로 김평호(남, 56세)를 최종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선정을 위해 지난 2월 공개모집 후 1차 심사 응시자 10명을 대상으로 서류 및 동영상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내정했다. 이번 내정된 김평호씨는 청주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무용학과에 석사를 취득했으며 대전시립무용단 훈련장을 거쳐 창원과 청주시립무용단에서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또한, 창작을 기본으로 타악과 민속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평호 내정자는 이전에 근무하던 시립무용단에서 기획과 안무력으로 무용단의 든든한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와 함께 재임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김평호 예술감독 내정자는 우리 시립무용단에서 훈련장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무용단의 운영방안을 잘 알고 있고,앞으로 시립무용단의 공연 수준 향상 및 체질개선과 대전의 무용공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충남도민일보) 예산군공공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세계 책의 날’인 23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책과의 친밀감을 더하기 위해 도서관 중심의 자료실 이용에 중점을 둔 이벤트로 채워진다.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 모두 대출권수를 4권에서 8권으로 늘려 대출을 두 배로 운영하고 연체도서를 반납하면 연체기간을 면제하는 ‘연체자 면제’와 2020년도 과월호 잡지 나눔을 진행한다. 이밖에 도서 대출자에게 초콜릿을 증정하는 ‘달콤한 도서관’ 프로그램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도서관이랑 찰칵!’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각 도서관 사무실, 삽교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서관과 책에 대해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그램 운영 기간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충남도민일보)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화·목 14시~16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지원하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1기 “즐거운 동시(童詩) 놀이!”를 무료로 실시한다. “즐거운 동시(童詩) 놀이!”는 최명란 작가와 함께 꽃을 주제로 동시를 짓고 낭송하며 시민의 문학적 잠재력을 일깨우는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최명란은 200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및 200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천상병시상, 방정환문학상 등 다수의 수상 이력과 대표 동시집『수박씨』,『하늘天 따地』의 작가이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대응하고자 개인별 맞춤 현장학습과 온라인 실시간 교육을 병행하여 15회로 구성했다. 교육생이 지은 동시는 발표회를 열어 발표하고, 교육 종료 후에 작품집으로 제작하여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화 또는 양주시문화예술회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충남도민일보)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4월23일)’을 즈음하여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12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 도서관주간을 운영하며 풍성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5일에는 비대면 zoom강의로 진행되는 ▲「봄에도 첫눈이 올까」정달다 그림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감정표현방식이 서투른 아이들이 올바른 방식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향기로운 비누 꽃으로 봄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비누 플라워 박스 만들기]체험도 미리 배부 받은 재료로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혜란 작가의 ‘노각씨네 옥상 꿀벌’의 원화전시회, ▲페이퍼 플라워 포토존, ▲도서교환장터, ▲사서 추천 테마 도서 목록을 배포하고, ▲어린이독서퀴즈의 경우 정답을 맞춘 친구 중 10명을 선정해 소정의 선물을 나눠주는 비대면, 부분참여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충남도민일보) 대구광역시 건설본부에서는 달성습지 복원·보존을 위한 「달성습지 탐방나루 조성공사」 준공 즈음에 습지를 조성하는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생태계의 보고인 달성습지의 자연환경을 담은 사진을 4.16.까지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에서 전시한다. 이성호, 배명훈, 조해수 3명의 사진가가 10여 년 전의 달성습지 모습, 2018~2021년 공사 중인 현장, 그리고 현재의 있는 그대로의 풍경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참여 사진가들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숨”쉬는 생태 습지로 거듭나는 달성습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사진전 : 달성습지 사진전 전시기간 : 2021. 3. 23.(화) ~ 2021. 4. 11. 2021. 4. 16.까지 전시기간 연장. 전시장소 : 달성습지 생태학습관 3층 기획전시실 [뉴스출처 : 대구시]
(충남도민일보) 대구시립극단은 올해 첫 정기공연으로 연극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원제_Mutter Courage und ihre Kinder)’을 4월 23일 ~ 24일 양일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한다.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은 독일의 극작가이자 서사극의 창시자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대표작이다. 서사극의 정수로 불리며 그의 작품 중 가장 많이 공연된 희곡이다. 1941년 초연 당시 억척어멈의 기구한 인생에 많은 관객들이 연민의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하지만 브레히트는 자신의 의도와 다른 연출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며 1949년 직접 연출 했다. 그는 관객들이 인물에 감정이입을 하기보단 전쟁으로 먹고 사는 억척어멈에 분노하며 전쟁 그 자체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지길 바랐다. 이 작품은 전쟁으로 인해 자식들을 모두 잃게 되지만 여전히 전쟁의 참혹함을 깨닫지 못하고 물건들을 팔기 위해 전쟁이 계속되길 바라는 억척어멈을 통해 인간의 어리석음과 이기심을 꼬집고 개인의 비극보다 더 잔인한 전쟁의 참상을 풍자한다. 고전명작은 동시대성을 가지며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다. 하지만 고전명작일지라도 나라별 역사, 문화, 국민 정서의 차이는
(충남도민일보) 광산구가 13일 오후 7시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피아노 5중주 앙상블팀 루체앙상블의 클래식 공연 ‘열정과 힐링사이’를 개최한다. 9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광산구가 청년예술단체들에게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를 나누는 ‘2021 화요문화산책’ 두 번째 공연이다. 올해 생상스 서거 100주년 및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 맞이 기념 음악회로 《동물의 사육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등 거장들의 대표곡들이 무대를 꾸민다. 이밖에도 최근 미얀마 ‘민주화의 봄’을 지지하는 의미를 담아 , 스메타나의 등도 선보인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및 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12일까지 온라인 사전신청을 받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관람인원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공연장 출입 시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광산구는 ‘화요문화산책’ 공모를 통해 청년예술인에게 공연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연장 무료 대관, 출연료와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다. ‘화요문화산책’ 공연은 상반기(3월~7월)에는 매월 둘째 화요일에 광산
(충남도민일보) 광산구 도산동의 한 마을길이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갤러리로 탄생했다. 9일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마을 곳곳을 수놓은 예술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봄을 맞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가 개최한 ‘일상으로 스며든 예술_아트로드 ’ 행사다. 이번 행사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 동네 미술, 예술이 마을에 스며들다’ 사업의 성과물인 도산동 아트로드를 마을 주민들과 함께 산책하며 변화된 마을과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중견작가, 청년작가 등 40여 명의 작가들이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도산동 일원에 대형벽화, 골목갤러리 벽화, 타일벽화를 비롯해 글라스아트, 아트 벤치, 아트 솟대 및 재미난 인물조각과 스틸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작가 각자의 개성으로 도산동 모습과 감성을 표현한 작품부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매화 벽화, 어린 왕자 이야기를 팝아트 형식으로 표현한 포토존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선 마을 주민과 참여 작가
(충남도민일보) 광양희망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매월 다른 주제로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희망도서관은 4월 도서관주간(4월 12~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함께 읽는 즐거움’을 주제로 다양한 책을 전시하고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전시된 책을 살펴보면 도서관의 하루를 엿볼 수 있는「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등 그림책 5권과 버려진 길고양이가 우연히 얻게 된 별똥의 힘을 이용해 복수를 다짐하는 「별똥맛의 비밀」 등 읽는 재미가 있는 어린이 동화 5권을 소개한다.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주제로 한 육아도서도 함께 전시해 아이와 도서관을 찾은 양육자까지 고려한 맞춤형 북큐레이션도 준비했다. 이 밖에 분기별로 그림책 작가의 방과 그의 작품들을 집중 전시한 ‘작가의 서재’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첫 번째 ‘작가의 서재’의 주인공은 「수박 수영장」 책으로 잘 알려진 안녕달 그림책 작가로, 오는 6월까지 전시를 진행한다. 희망도서관은 매월 작가의 책을 읽은 후 책 속 캐릭터를 만드는 ‘안녕달 기획전 체험프로그램
(충남도민일보) 광양시립도서관이 시민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분야별로 인지도가 높은 작가와 교수 등 활발히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사를 초청해 릴레이 명사 특강을 운영한다. 릴레이 명사 특강은 특정 주제를 설정한 전문 강연으로 4~10월 매달 열리며, 상반기에 약 1,000여 명의 시민을 초대한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해 4회 운영할 예정이다. 4월은 「역사의 쓸모」의 저자인 최태성 작가, 5월에는 작가·가수·배우로 활동 중인 뮤지션 요조, 20대 젊은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의 특강을 준비했다. 6월에는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사회심리학 전문가인 박지선 숙명여대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 첫 번째 특강은 4월 22일 오후 7시 중마도서관 어린이실에서 대면으로 시민 40명,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민 200명을 초청해 최태성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연장 내 거리두기로 최소 수강생만 모집하고, 도서관 내 방역 소독과 실내 환기, 수강생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강연을 진
(충남도민일보) 의령군은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에 ‘봄을 여는 향기전’을 연다고 밝혔다. 봄은 따뜻한 햇살과 바람과 빗물을 머금은 꽃이 열어주지만 우리의 봄을 여는 또 다른 꽃이 있다. 겨우내 추위를 견디고 작가의 손으로 피어난 작품이다. 이 좋은 계절인 봄과 더불어 작가의 꽃으로 피어난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봄을 여는 향기전’은 꽃이 피고 싱그럽고 푸르른 신록의 시간과 더불어 2021년 의령예술촌의 11대 기획의 시작과 더불어 지난 3일부터 열고 있다. 오는 5월 21일까지 선보일 ‘봄을 여는 향기전’은 의령예술촌 회원들이 마련한 작품으로 사진을 비롯해 시화와 공예, 그림, 서각 등 개인전과 더불어 회원전으로 선보인다. 이번에는 54명의 작가가 마련한 70점의 작품을 다섯 개의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제 1전시실에서는 한국화와 서각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화분과에서 활동하는 조순미 작가 등 8명이 8점을 선보이고, 서각은 서각분과 박서형 작가 등 12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12점을 선보인다. 제 2전시실에서는 사진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진분과에서 활동하는 강순태 작가 등 8명이 참여
(충남도민일보) 광양시는 전국 공모에서 당선된 작사를 바탕으로 작곡한 새로운 시민의 노래(안) 2편에 대해 시 홈페이지의 온라인 설문조사 항목에서 4월 12~30일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시민의 노래(안)은 2개 버전으로 제작됐으며, 첫 번째 곡은 4/4박자로 대중이 처음 들어도 쉽게 다가올 만큼 익숙한 느낌으로, 광양의 이미지를 활기차고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었다. 2번째 곡은 6/8박자로 국악 장단을 변형한 리듬과 악기들을 차용해 한국적인 느낌을 가미하고, 다른 시민의 노래와는 달리 광양의 특징으로 기억할 만큼 독특한 색깔을 보여준다. 설문 참여자는 시 홈페이지 화면 배너 시민의 노래(안) 설문조사나, 화면 상단의 시민참여 설문조사란에서 2편의 노래 음원을 듣고 맘에 드는 안을 선택하면 되며, 별도 의견이 있으면 내용을 입력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민의 노래는 친일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전면개정으로 방침을 확정한 후 2020년 2월 25일 광양 시민의 노래 전면개정 추진위원회를 구성·개최해 작사는 공모하고, 작곡은 명망 있는 작곡가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 이번 곡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 계양구립관현악단의 클래식 공연을 유튜브로 생중계 했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서곡, 사운드 오브 뮤직 등 12곡을 연주했다. 예술감독의 재미있는 해설로 구민들이 클래식 음악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했다는 평가다. 온라인 공연의 편안함과 현장 공연의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번 유튜브 생방송 공연은 종료 후에도 조회수가 1,000뷰를 넘어설 만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실시간 댓글에도 코로나로 우울한 봄에 힐링이 되었으며, 좋은 공연 감사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구는 라이브 공연을 놓친 구민들을 위해 영상으로도 제작하여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예술감독의 해설이 있는 해당 영상은 공공저작물로 등록하고 개방하여 유치원, 학교 등에서 영상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아파트로 찾아가는 ‘발코니콘서트’, 서운산업단지 등의 직장으로 찾아가는 ‘직장인 힐링 콘서트’등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안전한 문화 공연을 기획하여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구]
(충남도민일보) 고양문화재단은 아람문예아카데미의 '소설창작교실-소설가 이순원의 소설 창작 연습'로 개설 이래 총 8명의 정식 소설가를 배출하며, 지역 아트센터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보기 드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아람문예아카데미는 2007년 개설된 고양아람누리의 예술∙인문학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14년간 미학, 음악, 미술, 영화 등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다채로운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 및 인문학 이론과 감상 중심의 강좌가 대부분인 가운데, ‘소설가 이순원의 소설 창작 연습’은 유일한 실습형 글짓기 강좌이다. '소설창작교실'은 고전과 현대 문학작품을 함께 읽고 실습과 합평을 병행하여 소설 창작 입문을 돕는다. 문학을 사랑하고 창작에 대한 열정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수강생 모두 평범한 지역주민들이다. 이제까지 '소설창작교실'로 등단한 작가는 최승랑('작가세계' 신인상 수상(2016)), 이현직('강원작가회의' 신인상 수상(2018)), 이수안('김유정 신인문학상' 수상(2019)), 임수정('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2020)), 최지연 ('평사리 토지문학대상' 신인상 수상(2020)), 강나윤('내일을 여는 작가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역사관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명승지 나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의 유적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가족 간 협동심 및 가족애를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삼목도 선사주거지(인천광역시 기념물 제55호) 탐방, 역사 퀴즈 풀이, 우리 가족만의 움집 만들기 체험과 사진 촬영 등이다. 체험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회성 프로그램으로 삼목도 선사주거지에서 진행된다. 우천 등 기상 악화 시에는 답사를 취소하며 교육 자료만 우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가족은 오는 13일 화요일부터 인천시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 가족 당 대표로 한 명이 온라인 접수하는 방식이며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영종역사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사회적 거리 두기 등 장기적인 실내 활동으로 인해 지친 마음을 회복하고 지역의 역사를 보다 친밀하게 학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