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서구의 예비문화도시사업을 이끌어 갈‘주민추진단 문음 2기’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추진단은 주민이 모여 다양한 지역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해 상향식 의사결정을 실현하는 중간조직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진단 관계자는 “주체적인 참여와 실천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참여자들은 ‘퍼실리테이터’양성과정을 수료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주민추진단이 주민과의 논의에서 주도적인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서구만의 예비문화도시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참여자는 문화도시 개념과 계획에 대한 의견 논의, 문화도시 운영 방향과 계획에 입각한 공동체 문화 활동에 대한 토론 등 문화도시 서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뉴스출처 : 서구문화재단]
(충남도민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지난 4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53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 도서관 발전과 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적이 널리 인정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도서관계에서 최고 권위 있는 상이다. 주요 공적으로는 2020 대한민국독서대전 개최를 통해 팬데믹 시대, 새로운 책 축제의 모델을 제시하였고 지난 3년간 제주만의 독특한 제주독서문화대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언택트 집콕 독서운동 등 독서 생활화를 위한 비대면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였다. 한편 한국도서관상은 전국 1,390개 공공도서관 및 대학도서관 중 독서진흥에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이 중 공공도서관은 우당도서관 외 8개 기관이 수상하였다. 우당도서관에서는 이번‘한국도서관상’수상을 계기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독서문화 시책을 발굴함은 물론, 책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도시로 거듭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충남도민일보) 이번 주말 전주한옥마을에 가면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면서, 한복패션쇼도 관람할 수 있다. 전주시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전주동헌과 경기전 광장에서 한복문화주간 ‘전주한복오감’ 행사를 개최한다. 한복진흥센터가 주최하고 전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전주한복오감’ 행사에서는 지난해 10월 1차적으로 한복모델선발대회와 한복토크쇼 등이 추진된 데 이어 나머지 프로그램들이 시민과 여행객들을 찾아간다. 메인행사인 한복 패션쇼를 비롯해 랜선 한복입기, 한복장터, 한복 즉석사진 찍기, 한스타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한복패션쇼의 경우 지난 2019년 한복문화주간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은 (사)전주패션협회가 운영을 맡았다. 17일 오후 3시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한복 패션쇼와 시상식이 열리며, 18일 오후 6시에 전문 디자이너들의 품격 높은 한복 패션쇼는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하되 MBC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13개의 한복업체가 참여하는 한복장터 부스(17일)와 한복체험 부스(18일)도 운영된다. 한복체험 부스에서는 가야금·장구체험, 한지
(충남도민일보) 경상남도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막·폐막식 등 부대 행사를 전면 생략하고 안전한 경기운영에 집중했던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가 5일간의 열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4월 5일부터 9일까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1 경상남도 기능경기대회에는 CNC/밀링 등 47개 직종에 434명이 참가했다. 열띤 경합 속 기량을 겨룬 결과 △금메달 49명 △은메달 50명 △동메달 51명 △우수·장려 36명 등 총 186명의 우수 기능인을 배출했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을 비롯해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면제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니다. 아울러 오는 10월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김재원 경남도 노동정책과장은 “대회기간 동안 방역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된 점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 입상선수들이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도 기능경남의 명성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충남도민일보) 거창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는 제1차 회의를 열고 ‘2021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및 거창한마당대축제’를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2021년 거창군민의 날 기념식 및 거창한마당대축제 개최 일정을 이같이 결정하면서 코로나19의 확산이나 진정 추세를 면밀히 지켜본 뒤 비대면·온라인 축제로 개최하는 방안과 대면 개최 방안에 대해 함께 준비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안철우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축제 개최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오랜 기간 힘들어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거창한마당대축제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결정했다”며,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전 군민들이 하나로 화합하는 대면 축제로 개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충남도민일보) 곡성군이 오는 16일부터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한 입장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곡성군 홈페이지에서 기차마을 도깨비 이모티콘을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기차마을 안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상품은 기차마을 내 요술랜드나 생태학습관 안내 데스크로 가서 직원에게 확인을 받으면 받을 수 있다. 인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은 모두 6군데(전시시설 3개소, 유기시설 3개소)다. 요술랜드, 치치뿌뿌놀이터, 생태학습관이 전시시설 인증사진 장소이며, 해당 장소 내외부에서 촬영하면 된다. 또한 유기시설로는 꼬마기차, 증기기관차, 기차마을 레일바이크가 인증장소다. 이벤트 상품은 참여 정도에 따라 5단계로 달라진다. 이모티콘을 다운로드하고 6군데 인증사진을 모두 찍으면 도깨비 인형을 받을 수 있다. 반면 6군데 인증사진을 모두 찍어도 이모티콘을 다운로드하지 않으면 머그컵이 지급된다. 그리고 인증사진을 하나씩 덜 찍을 때마다 지급되는 상품의 단계도 하나씩 낮아지는 식이다. 이벤트는 준비한 5,000여 개의 상품이 모두 소진될
(충남도민일보)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김은희 작가의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괴담 기획개발 캠프’ 공모전 선정 작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프로젝트의 전문성을 보강하고 스토리에 깊이를 더하기 위해 마련한 특강이다. 나홍진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에 이어 김은희 작가의 합류로 ‘괴담 기획개발 캠프’를 지원하는 작가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은희 작가는 영화 '그해 여름'(2006) 각본으로 데뷔, 그간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2010), '싸인'(2011), '유령'(2012), '쓰리 데이즈'(2014), '시그널'(2016), '킹덤'(2019), '킹덤 시즌2'(2020) 등을 집필했다. 법의학·수사물·사극 좀비물 등 전문적인 장르의 소재를 가지고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각본을 집필, 한국형 장르물의 대가로 손꼽힌다. 특히 '킹덤'은 넷플릭스 최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로 반전 가득한 서사와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한 웰메이드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김은희 작가는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극본상,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작
(충남도민일보) 울주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2021년 울주 아트 지역 작가 초대 공모전 당선 작가 ‘김창한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주 아트 지역 작가 초대 공모전’은 2017년 신진작가 공모에 이어 진행되는 것으로, 올해는 (재)울주문화재단의 이름으로 지역 작가들의 연령 및 분야에 따라 세분화한 뒤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울주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장이다. 공모에 선정된 작가들은 총 8명으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초대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작가는 지역작가 5명, 장애인작가 1명, 청년작가 2명, 총 8명으로 김창한(서양화), 손진희·김영현(스튜디오1750/설치미술), 박은지(서양화), 송은지(서양화), 이서윤(서양화), 김명지(민화), 박소현(드로잉), 최일호(사진)이다. 이들은 지역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작가들로, 지난 2월~3월 작가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첫 번째 초대전은 서양화가 ‘김창한 작가’가 ‘Dynamic Ulju, 역동의 울주’라는 주제로 울주아트 초대전의 시작을
(충남도민일보) 재미와 웃음이 있는 전유성 연출의 클래식 폭소콘서트“얌모얌모”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생중계된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이 기획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면 공연이 어려운 시기에 공연을 시청하는 관객 모두가 즐기며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마련됐다. 얌모얌모 콘서트는 인기 개그맨 전유성이 연출한 공연으로 기존의 클래식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공연의 틀을 깨고 누구나 신나게 웃고 떠들며 관람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음악회다. 또한 실력파 성악가들이 참여해 오페라, 클래식, 대중음악, 팝송등 수준 높은 음악과 마술을 통해 유튜브로 시청하는 관객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박용원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공연은 전유성 씨만의 기발한 연출과 이해하기 쉽지 않은 클래식을 온가족이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공연 관람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유튜브 ‘문경문화예술회관’ 채널로 검색, 4월 30일 19시 30분 실시간 방송되며,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오페라단 콘서트 오페라-마술피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평택시문화재단 창립 1주년의 첫 포문을 여는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선사하는 고품격 콘서트 오페라이다. 작년 연말 예정된 공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아쉽게 평택시민들과의 만남이 불발되고 다시 재개된 공연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았다. 모차르트의 3대 희극 오페라인 ‘마술피리’는 선과 악의 대립을 아름다운 음악과 해학적인 요소로 표현하여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국립오페라단에서 중극장 규모의 극장에서도 오페라의 묘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콘서트버전으로 제작하였으며 오페라의 섬세한 음악적 아름다움이 더욱 강조되어 오페라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편안하고 다채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처음 오페라를 접하는 관객에게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파미나’역에는 소프라노 김민형, ‘타미노’역에는 테너 김성진, ‘파파게노’ 역에는 바리톤 최은석, ‘밤의 여왕’역에는 소프라노 유성녀 등
(충남도민일보) 청양군은 지난 13일 청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대한민국면암서화협회가 주최한 제10회 대한민국면암서화공모대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3일간 전시회에 들어갔다. 면암서화협회는 지난 2월 전국 공모를 통해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한국화 등 4개 부문 작품 548점을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일반부 대상 1명(인천시 부평구 양영 ‘소나무’ 문인화 작품), 최우수상 1명(충남 당진시 송경녀 ‘김규환 시’ 한글작품), 우수상 3명(경기도 평택시 강효정 ‘면암시’ 한문 예서, 인천시 남동구 김미연 ‘정온 시’ 한문 행초서, 청양군 정산면 박경희 ‘해동지도’ 한문 전서)을 선정하는 등 입상작 495점을 결정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윤호 부군수는 “올해 10돌을 맞이한 면암서화대전은 최익현 선생님의 정신과 행적을 높이 기리는 경연의 장이자 등용문”이라며 “수준 높은 작품을 보내준 전국 500여 작가와 한국 서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예술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복진서 이사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전시회 기간이 짧지만 유려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심신의 활력과 위로를 받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충남도민일보) 중천철학도서관은 철학 특화도서관 사업으로 추진하는 ‘올해의 철학책’에 참여할 중천테이블 시민참여자 30인을 모집한다. 중천테이블 시민참여자로 선정되면 ‘올해의 철학책’을 직접 선정하고, 철학책 읽기, 강연 듣기, 토론 등을 통해 자기 삶의 가치와 방향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올해의 철학책’ 프로그램 참여와 함께 도서관 대출권수 상향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철학·독서·소통에 관심 있는 도서관 회원으로,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천철학도서관 관계자는 “다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충남도민일보)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45회 정기연주회가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광현의 지휘로 무대에 오른다. ‘Classical’을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김광현의 사계 첫 번째 시리즈로 ▲모차르트 교향곡 제35번 ‘하프너’ ▲하이든 하프시코드 협주곡 라장조 ▲베토벤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된다. 힘차고 정교한 연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하프시코드 협연과 대한민국 클래식 한류를 이끄는 K-마에스트로의 대표 주자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교향악단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지방 교향악단 최초로 17년 연속 교향악축제에 초청된 가운데, 오는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2021 교향악축제' 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의 봄 메시지가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충남도민일보) 하동 화개초등학교와 화개초등학교왕성분교장은 지난주 해봄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교육 일환으로 창의건축물 제작 및 특수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화개초와 왕성분교는 농어촌 학교로 지리적으로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체험활동을 통해 꿈과 끼를 펼쳐 자신의 특기와 적성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자 이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화개초 4학년과 왕성분교 5학년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구조물을 제작하고 전기회로를 활용해 빛을 낼 수 있는 창의 건축물 만들기를 실시했다. 화개초 5·6학년과 왕성분교 6학년은 개성을 표현하는 다양한 특수분장을 배우고 손을 이용한 특수분장 실습을 실시했다. 왕성분교 5학년 한 학생은 “본·분교 학생들이 함께 생각한 것을 공유하고 구상해 만들기를 하니 더욱 의미있는 것 같다. 상상 속 건축물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만들 수 있어 좋았다. 특히 전기 회로를 이용해 빛을 내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하동군]
(충남도민일보) 인천광역시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이틀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시립무용단 정기공연 'Movie⁺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등으로 무용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임부안무자 전성재의 창작 작품 'MOVIE⁺ing'은 영화의 감성을 압축한 O.S.T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과 추억을 담아내고 있는 수작이나 지난 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으로만 상영되어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작품이다.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에서 비롯된 흥겹고, 슬프고, 아름다운 감정들을 ‘오리지널 무브먼트 트랙’으로 치환해 센세이션한 춤 장면으로 재구성하였다. 2020년 초연 당시 영상파일의 확장자로 이용되는 ‘MOV.’와 현재 진행형 어미인 ‘ing’를 조합해 만든 제목 ‘MOV.ing’은 영화(Movie)와 움직임(Move)의 중의적 표현으로 영화가 전하는 주제와 감정, 그리고 공연만이 가지는 현장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다. 2021 시즌으로 새롭게 돌아온 'Movie⁺ing'은 ‘Movie'를 직관적으로 드러내어, 영화와 음악에서 비롯되는 감정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의도를 담았다. 안무
(충남도민일보) 하동군은 별천지하동 행복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지난 주말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고장사랑 하동투어’ 운영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장사랑 하동투어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동의 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주제가 있는 여행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바른 인성과 감성을 함양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하동 얼을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로 3년째 운영된다. 투어는 초·중학생으로 나눠 운영되며, 초등학생은 4월 첫 투어 이후 ‘자연재해 예방시설을 찾아서’, ‘우리 고장과 나라를 지키는 군부대를 찾아서’, ‘항구와 포구를 찾아서’, ‘하동의 최고 봉우리를 찾아서’라는 각각의 주제로 매달 1회씩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중학생 투어는 4월 24일 ‘한국의 얼이 살아있는 옥종면 탐방’을 시작으로 ‘빨치산의 흔적을 찾아’, ‘섬진강 답사’, ‘하동의 신삼화(新三花)’, ‘하동의 문학’이라는 주제로 초등부와 같이 매달 1회씩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올해 첫 투어는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국가의 뿌리, 마을을 찾아서 떠나자!’라는 주제로 악양면 매계마을과 진교면 백련리 도요지 일원에서의 체험활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