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광주 남구는 15일 “관내 청소년들이 주말을 이용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꿈과 끼를 키우는 토요학교’ 프로그램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과 끼를 키우는 토요학교는 문화교육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남구는 지난 2012년부터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자 신청 자격은 현재 기준으로 광주시에 소재한 청소년 관련 전문기관과 법인‧단체, 또는 개인사업자이다. 다만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으로부터 유사 사업을 수탁받아 진행 중이거나, 사무실 및 상근 직원이 없는 법인‧단체, 제3자에게 재위탁 하고자 하거나 정부 및 지방자치단로부터 사업 응모 부적격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신청 할 수 없다. 모집 분야는 역사와 문화, 예술, 과학, 체육, 기타 분야이다. 신청서는 오는 27일까지 구청 7층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남구는 사업 계획서와 프로그램 운영 역량 등을 평가해 다음달 중으로 프로그램 운영자를 선정할 방침이며, 토요학교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주말을 활용
(충남도민일보) 영암군은 도기의 현재를 다룬 현대도기 흙의언어전과 전통도기의 의미를 조명하는 김대환 두번째컬렉션전, 두 가지 주제의 도기특별전을 오는 4월 19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다.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이번에 개최하는 전시는 오랜 시간 동안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된 도기문화의 생명력과 전통도기에 내재된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김대환 두 번째 컬랙션전과 전통에서 현대성을 탐구해온 현대의 도예작가의 작품을 동시에 선보임으로써 전통도기의 가치와 현대적 연관성을 보여주는 도기특별전을 동시에 선보인다. 현대도기 흙의언어전은 전통도기가 현대에도 실존하는 도자문화임을 보여주는 전시로서, 전통도기의 특성을 현재의 시각으로 해석한 곽경태, 김경찬, 김영수, 이상훈, 장석현, 한무논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작품은 전통도기를 작품 제작의 주요 소재로 활용한 작품으로, 제작원료, 성형방법, 소성기법 등에 착안한 전통 조형의 현대적 재현이 중심을 이룬다. 곽경태 작가는 전통도기의 성형법인 수레질에 의한 자연스러운 형태미를 추구한 작품, 김경찬 작가는 화산재가 섞인 제주점토로 구운 제주옹기의 조형적 특징을 응용한 작품, 김영수 작가는 전통 한옥 기와의 소성기법
(충남도민일보) 신안군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동안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새우란전시관에서 특산식물 새우난초 전시를 갖는다. 이번 전시는‘자생지에서 만나는 새우란의 향연’이란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나아가 멸종위기식물 새우란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새우란을 대표하는 금새우란, 다도새우란 등 원종과 정몽, 화지조 같은 화색과 향기가 뛰어난 교배종 등 총 300여 개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바다와 숲,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세계조개박물관과 수석미술관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새우란은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자생하는 동양난으로 뿌리줄기의 모양이 새우를 닮아 새우란이라고 하며, 특히 음지에서 잘 자라고 실내에서는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꽃이 잘 피고 화색이 다양하며 은은한 향기를 갖는 것이 특징이다. 박우량 군수는 “일년에 딱 한번 4월에만 느낄 수 있는 화사하고 은은한 새우란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천혜의 자연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신안군 대표 언택트 관광지에서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우란전시관은 전국최대 규모의 팔각회랑
(충남도민일보) (재)대구광역시동구문화재단 신천도서관은 옥상 공간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옥상 텃밭 체험 프로그램 ‘도시농부’ 를 운영한다. ‘도시농부’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직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완화하고 세대 간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된 가족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은 원예교육(2회)을 이수하고 도서관 자료를 이용해 작물재배 단계별 관리방법을 배워 파종부터 수확까지 몸소 체험하게 된다. 또한 하반기에는 가족들이 함께 모여 수확과 나눔의 시간을 가져 가족과 주민이 어우러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작물이 재배되고 있는 옥상은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상시 개방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휴식과 생태학습 공간으로 제공하여 유휴공간이었던 옥상을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이용희 도서관운영본부장은 “도서관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공간이자 지역민들의 구심점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동구청]
(충남도민일보)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대덕문화전당에 봄학기 문화예술아카데미 강좌를 마련해 오는 19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봄학기 문화예술아카데미는 음악, 미술, 어학, 교양분야의 30여개 정규강좌를 비롯해 고전작품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원서 리딩 클래스와 차(茶) 대해 배울 수 있는 특별강좌도 준비했다. 수강신청은 4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교육은 5월 3일부터 6월 25일까지 8주 동안 운영된다. 분야별 모집강좌로는 ‣음악 : 우쿨렐레, 통기타, 드럼, 초·중급 아코디언 등 ‣미술 : 한국화, 한지공예, 서양화, 뎃생&드로잉, 서예, 천에 그리는 꽃그림, 연필인물화, 사진창작 예술과정 등 ‣어학 : 영어회화, 일본어회화, 원서 리딩 클래스 ‣취미&교양 : 茶(차) 이야기, 대인관계 소통스피치 등이다. 모든 강좌는 대덕문화전당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대덕문화전당은 수강생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 소독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한다. 문화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및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
(충남도민일보) (재)광주시문화재단이 공식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페스티벌을 오는 5월 3일부터 8일까지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의 오프닝 공연으로 이날치와 광주시 대표 농악단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 해군 비보이팀 구니스 컴퍼니가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모던록-노래‘를 비롯해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적으로나 음악적 능력까지 인정받은 이날치가 오프닝 무대의 첫 시작을 연다. 판소리를 현대의 팝으로 재해석하는 이날치의 무대는 2020년을 온통 “범”의 해로 만든 1집 수록곡을 선보이며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에서 또한번 들썩이는 무대의 흥을 끌어 올릴 예정이다. 다음 무대로 전통 가락의 맥을 이어가는 광주를 대표하는 광지원농악단이 농악의 흥겨운 가락과 화려한 상모놀이 등 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어 스트릿댄스를 기반으로 전통국악과 비트박스, 비보이의 퓨전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는 K-비보이댄스의 대표주자 구니스가 생동적인 비보이 퍼포먼스를 담아낼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출범기념 페스티벌의 화려한 개
(충남도민일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전국 7개 한복도시(남원, 전주, 종로, 곡성, 진주, 경주, 상주)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2021 한복문화봄주간‘을 맞아 춘향골 남원에서는 꽃빛 한복의 향연을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풀어낸다. 남원시는 예루원 특설무대에서 한복의 거점이 되는 ’화인당(花人堂)’의 개관을 김혜순 한복명장과 두댄스가 펼치는 공연형 한복패션쇼 ‘광한정인(廣寒情人)’으로 알린다. 3일간 전통혼례체험 시집가는 날, 한복과 이색공연의 만남 한복시청회,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서 전시중인 Dialouge. 상춘곡 특별공연 ‘봄꽃의 시간’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화인당은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을 배경으로 한복과 함께 한 폭의 그림이 되고 싶은 관광객의 니즈를 반영한 한복체험관이다. 김혜순 명장의 손길이 담긴 한복과 남원만의 특별함이 담긴 전국옻칠목공예대전 수상작이 어우러진 체험형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이색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4월 17일 개관 후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한복문화도시 남원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해 간다. 특히, 한복이 예쁘지만 불편하고 생활한복으로는 그 색감을 담아내지 못하는 한계를 한복에 새로운 해
(충남도민일보) 음성군 맹동혁신도서관은 음성군립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맹동혁신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문화교실은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7월 기간 동안 10주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책이랑 꼼지락꼼지락 ▲향기로운 캔들교실 ▲어반스케치 ▲초등학생 영어책 읽기/회화 ▲내 손 안에 한자 자격증 ▲프랑스 자수를 이용한 소품 만들기 등 총 6개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로 1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 희망자는 15일부터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채수찬 군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서적으로 지쳐있는 군민들이 독서와 문화교육을 통해 치유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 함께 누리는 교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맹동혁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충남도민일보)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5월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스포츠 특강 ‘펀펀 프라이데이(Fun Fun Frida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펀펀 프라이데이(Fun Fun Friday)’는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스포츠 특강으로 실내 공간에서 특별한 도구가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특강은 줌바댄스를 주제로 오는 5월 3회 차를 진행한다. 줌바댄스는 남미의 춤동작인 매렝게, 꿈비아, 살사, 래게톤 스텝이 기본으로 구성되며 이 동작을 응용, 발전시켜 이뤄진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진행되는 펀펀 프라이데이가 시민들에게 운동의 즐거움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는 작은 시작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화성시 청소년 및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5월 14일, 21일,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한다. 신청접수는 4월 19일 오전 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된 접수 사이트(네이버폼)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문화재단 교육운영팀으로 하면 된
(충남도민일보)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서구의 문화 다양성을 탐구하고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문화다양성 기획학교’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문화다양성 기획학교’는 지역의 문화다양성 가치를 이해하고 확산할 참여자를 모집해 교육과 워크숍 등으로 문화다양성 회복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문화다양성의 개념과 탐구, 우리 동네 다양성 체험 등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멘토단과 함께하는 워크숍을 통해 서구의 문화다양성을 탐구한다. 추진단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 다양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도록 기획안 작성, 실행계획 구체화 교육 등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서구에 거주하거나 서구 내 마을활동가, 문화기획자 등이며, 다음달 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서구문화재단]
(충남도민일보) 은평구 구산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4월 12, 13일 양일간 유동 인구가 많은 예일여고 통학로 주변과 무장애숲길이 조성되고 있는 봉산 산책로 및 구산근린공원, 거북골근린공원 출입구 등 4개 지역 등산로 입구에 꽃모를 식재하는 ‘우리동네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주민들이 야외 등산활동을 할때 활기찬 봄의 기운을 전해주자는 취지로 구산동주민자치회와 통장친목회 공동으로 기획‧추진됐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기획한 두 단체를 비롯해서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센터 직원, 동 소속 단체 다수가 참여해서 팬지, 양귀비, 마가렛, 데이지 등 봄의 전령사인 6천여 본의 꽃모를 수국사 등산로 입구 등지에 식재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상훈 구산동주민자치회 회장은 “구산동은 국내유일의 황금사찰 수국사와 봉산 주봉에 해맞이공원과 봉수대가 조성되어 있는 유서깊은 동네로서, 무장애숲길이 완공되면 수국사 템플스테이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은평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봉산의 관광 잠재력을 구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1회성 행사
(충남도민일보) 서울문화재단이 올 한 해 AR‧VR‧X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예술’ 분야를 선도할 전문 기획자 양성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지난 10년 간 기술 기반 문화예술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상과 프로그램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연말까지 기획자, 예술가, 테크니션, 청소년 등 대상별로 총 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문화재단은 2019년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일반시민들에게 융합예술과 관련된 지식, 정보, 담론을 제공하는 '융합예술아카데미'를 총 11회 진행했다. 또, 중앙대‧연세대와 공동 기획한 '융합예술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35명의 전문가를 배출했다. 2020년에는 전문가‧일반인 투 트랙으로 '미래예술 창작지원'을 추진했다.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일반과정’에는 총 13,967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100시간 20강좌를 이수하는 ‘전문가과정’은 18명이 완료했다. 융복합형 공연‧전시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기획자를 양성하고, AR‧VR‧XR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최대 5천만 원
(충남도민일보) 충남도서관(관장 나병준)은 ‘제1회 비대면(동영상) 어린이 시 낭송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시 낭송대회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어린이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창작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제는 자유주제이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참여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시를 낭송하는 동영상을 제작, 대회 담당자 이메일로 어린이 소재 및 연락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낭송 분량은 3분 이내이며 2분 미만이거나 4분 초과의 경우 1점씩 감점된다. 접수기간은 내달 3일까지이며, 수상은 5월 가정의 달 충남도서관 어린이 행사에 수여 할 계획이다. 수상 분야는 으뜸상 1명과 버금상 2명, 인기상 3명으로 총 6명이다. 나병준 도서관장은 “충남도서관은 코로나19와 비대면 시대에 대응,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동영상 제작이 필요한 어린이는 충남도서관 3층 메이커스페이스 공간에 마련한 동영상 제작공방을 활용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충남도민일보) 수원시립합창단은 오는 5월 4일 저녁 7시 30분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Choral Land(코랄랜드)'를 개최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추천하는 수원시립합창단의 2021기획연주회 'Choral Land(코랄랜드)'는 합창테마파크라는 컨셉에 맞추어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계획이다. 첫 번째 무대는 박지훈 예술감독이 작곡한 'Missa brevis No.2'로 시작한다. '반딧불 미사'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 작품은 핸드차임의 맑고 영롱한 음색과 합창단의 목소리가 구현하는 아름다운 선율 위에 강렬한 리듬, 템포의 변화, 반딧불 조명이 한데 어우러지며 음악적 효과를 극대화하여 관객들에게 다양한 퍼포먼스와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어서 전통 타악기 연주자 고석진이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는 코랄랜드에서 이루어지는 신나는 모험이 시작된다. 총 6개의 관으로 이루어진 ‘코랄랜드’에서는 휴 잭맨(Hugh Jackman) 주연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the greatest showman)’의 강렬한 오프닝 곡 'The
(충남도민일보) 경북 영주시와 (사)한국예총영주지회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오후 6시 2회에 걸쳐 퓨전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가’ 시연회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예술발전과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시연회는 관객 안전을 위해 출연진 코로나 검사 및 체온 측정, 좌석 띄어 앉기로 1회 관람객을 100여명으로 제한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한 준수하며 진행한다. 지난 2016년부터 5년간 꾸준히 공연된 영주시 대표 스테디셀러 공연인 ‘덴동어미 화전가’는 올해 새로운 제작진과 출연진이 선보이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과 만난다. ‘덴동어미 화전가’는 평생 네 번이나 결혼하지만 모두 남편을 잃은 파란만장한 인생유전의 주인공 덴동어미의 고달픈 삶을 이야기와 춤, 노래가 있는 퓨전마당놀이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가혹하고 지독한 운명 앞에 절망해도 끝내 삶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잃지 않는 씩씩한 여성의 인생사가 때로는 신명 나게 때로는 뭉클하게 펼쳐진다. 특히 ‘덴동어미 화전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콘텐츠개발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영주를 비롯한 전국 각종 축제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정장선)은 4월부터 10월까지 코로나19로 지친 팽성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찾아가는 힐링 캐리커처’이벤트를 진행한다.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팽성예술인창작공간(아트캠프)에서는 팽성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안정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캐리커처 작가들이 방문하여 즉석에서 얼굴을 그려주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신의 특징을 살려 익살스레 표현한 캐리커처를 통해 소소한 재미와 밝은 에너지를 느끼게 하려는 의도로 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8개 기관과 안정리 소상공인 40여 명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을 앞둔 지난 13일 팽성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2명의 작가가 방문하여 이용객 23명에게 캐리커처를 그려 선사하였고, 이를 받은 이용객들은 자신의 얼굴에 개성을 담아 그린 캐리커처를 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화재단은 오는 20일에 바다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할 계획이며, 이후 안정리 소상공인 점포 주인의 얼굴을 캐리커처로 그려 사인물로 만들어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찾아가는 힐링 캐리커처’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우울한 시민과 침체된 상권을 문화예술로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전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