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인천 중구 꿈벗도서관은 2021년 5월부터 출생부터 미취학(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북스타트(BookStart) 사업을 운영한다. 꿈벗도서관은 5월 13일 오전 11시부터 인천 중구에서 출생해 거주하는 미취학(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선착순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단계별 그림책 2권과 부모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했다. 수령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자(아가) 통합도서회원증과 보호자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또는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1층 어린이자료실로 방문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을 위해 책꾸러미 무료 택배 서비스도 병행 진행한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책꾸러미를 수령한 아가와 양육자가 꿈벗도서관 블로그에 인증 사진 또는 후기를 작성하면 책놀이 키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와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온라인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35개월 이하 아가 및 부모를 대상으로 매월 둘째 주 11시부터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엄마와 아가가 함께하는 책놀이 프로그램‘목요 북스타트 데이’, 매월 4주 11시부터 노래·악
(충남도민일보) 순천시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본적인 음악소양과 연주 기량을 갖춘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을 오는 5월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87년 창단하여 정기공연, 교류공연 등 연중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순천시민의 관심을 유도한다. 시는 결원이 발생한 28명 이내(소프라노 12명, 메조소프라노 10명, 알토 6명)를 모집할 예정이며, 순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응시원서는 순천시 또는 순천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5월 3일부터 13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가능하며, 5월 22일 오후 2시에 지정곡 1곡과 자유곡 1곡에 대한 실기와 면접전형이 이루어진다. 뮤지컬을 위한 연기나 춤 등 특기를 시연하는 경우에는 가산점이 부여될 수 있다. 합격자는 5월 27일 발표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원으로 위촉되면 정기공연 및 전국 초청공연 등 각종 공연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학년에 따라 음악활동 장려금과 교통비 등이 지원된다. 소년소녀합창단원 공
(충남도민일보) 순천시는 오는 4월 20일 14시부터 15시까지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주차장 일원에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를 통해 튤립(알뿌리) 희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화훼연출 후 꽃이 진 튤립 알뿌리 10만개를 나눔으로써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전 시민 참여 박람회로 기획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주제어인 ‘정원에 삽니다’메시지를 전달하여 정원박람회의 시민 참여 붐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나눔해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차에서 내리지 않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튤립 알뿌리 꾸러미(20개)를 전달하고, 차로 이동이 어려운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워킹스루 공간(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도 별도 마련하는 등 동선을 분리하여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이동이 다소 취약한 영유아보육시설, 노인복지시설은 원예치유 효과 및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4월 16일까지 읍면동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4월 23일에 튤립 알뿌리 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튤립 알뿌리는 내년 봄 아름다운 꽃을 피우려면 알뿌
(충남도민일보) 광양중마도서관이 오는 4월 22일 오후 7시 도서관 어린이실에서 최태성 작가를 초청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역사를 통한 국난극복의 지혜’라는 주제로 올해 첫 번째 릴레이 명사 특강을 연다. 릴레이 명사 특강은 광양시립도서관이 추진하는 올해 신규시책의 하나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인지도가 높은 작가와 교수 등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이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중마도서관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강연장인 어린이실의 대면 참석 40명, 비대면 접속 200명 등 시민 24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열기로 했다. 최태성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투스교육 한국사 강사로 활동 중이며 ▲MBC 무한도전 문화재 특강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저서로는 「역사의 쓸모」, 「별별 한국사」 등이 있는데 「역사의 쓸모」는 2020년 광양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작년 10월 중앙도서관에서 전문 소리극단 ‘책 읽어주는 사람들’의 진행으로 소리극 무대에 올려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중마도서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강연장 내 거리두
(충남도민일보) 김천시는 시립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규방공예를 주제로 '초아의 봄나들이展-김천, 오색천으로 물들다' 전시회를 4월 1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슬기로운 실버탐구생활」규방공예 강연에 따른 기획전시로, 책가도와 태평화를 비롯해 자수약장, 색실누비골무 등 자수로 수놓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순옥 작가의 손에서 탄생된 작품들은, 전통에 뿌리를 두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이미지를 형상화하여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규방(閨房)공예는 조선 시대 양반집 규수들의 생활공간이었던 규방에서 생성된 우리나라 전통공예 중 하나로, 여성들의 채취와 감각이 드러나는 하나의 예술적 장르이자 오늘날 한층 세련되고 수준 높은 여성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작품 세계로 평가받고 있다. 백선주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규방공예를 통해 한국여성들이 대물림해온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공예의 미(美)에 흠뻑 빠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규방공예 강좌는 4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시립도서관
(충남도민일보) 부산 금정구는 금정구의 주요 관광지를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홍보하기 위해 '2021년 금정 관광 영상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정구의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상 공모전에는 내·외국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1월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3분 분량의 미발표 영상물을 오는 10월 1일부터 29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100만 원), 최우수(2건·각 70만 원), 우수 3건(각 50만 원), 장려 4건(각 30만 원)을 선정하며 수상작 10건에 대하여 총 상금 51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문화관광과(051-519-4082)로 문의 하면 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이제는 관광도 트렌드에 맞게 홍보를 해야 한다”며“공모전을 통해 금정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참신하고 우수한 영상물이 발굴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충남도민일보) 안성시는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환경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2021년 제14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환경주간 행사 참여단체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제14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는 온라인 환경축제, 환경주간 행사, 환경의 날 기념식 3가지로 진행되며, 그 중 환경주간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단체 공개모집을 통한 단체별 다양한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추진한다. 기후위기, 자연생태분야 등 환경을 주제로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환경주간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단체는 오는 23일까지 프로그램 신청서를 작성하여 안성시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안성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안성에 주소를 둔 단체이며, 안성시 환경축제위원회에서 제출된 프로그램 신청서를 바탕으로 주제와의 적절성, 프로그램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참여단체를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 단체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참여단체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환경의 날 행사를 기대하며, 많은 단
(충남도민일보) 안성시 문화예술사업소 안성맞춤아트홀은 2021년도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서 올해 총 6개 분야가 선정돼 국비 3억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공모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국공립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 감상 교육 운영사업 등 5건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 1건이다. 우선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 프로그램’ 사업으로는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유니버설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버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게임 영상과 함께 감상하는 ‘한스 짐버 게임 영상 음악 콘서트’가 매칭됐다. ‘문예회관, 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사업은 공연 콘텐츠를 다수의 문예회관이 참여하여 공동제작 배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성맞춤아트홀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및 익산예술의전당과 협업하여 진행된다. 또
(충남도민일보) 충주시는 지난해 평생학습 주요 사업과 성과를 수록한 '2020. 충주시 평생학습 추진성과집’과 올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2021. 충주시 평생학습 안내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성과집은 63쪽 분량으로 ∆충주시 평생학습도시 현황 ∆평생학습도시 선진화 및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 구축 ∆평생학습도시 진흥 사업 등의 주제로, 지난해 추진한 사업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충주시의 지난해 평생학습 추진 성과인 사회공헌형 융합·창조동아리 육성,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운영, 성인문해학교 운영, 온라인 평생학습 박람회, 그리고 각종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생소한 시민들에게 올해의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33쪽 분량의 안내집도 발간했다. 시는 성과집 및 안내집을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 읍면동, 각 시군 평생학습관 등에 배부해 충주시 평생교육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성과집과 안내집을 통해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평생학습이 홍보되어 더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충남도민일보) 화성시 역사박물관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발한 뮤지엄 아이덴티티(MI)가 커뮤니케이션-코퍼레이트 아이덴티티/브랜딩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뮤지엄 아이덴티티는 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아 화성(Hwaseong), 역사(History), 유산(Heritage)의 ‘H’와 박물관(Museum), 기록(Memorials), 매개체(Medium)의 ‘M’을 역사와 미래를 연결하는 문으로 상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박물관 내·외부 공간 디자인부터 포스터 등 각종 기념물과 홍보에 적용돼 박물관의 비전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신관식 문화유산과장은 “화성시 역사박물관의 새로운 얼굴인 뮤지엄 아이덴티티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은 화성 시민의 쾌거”라며, “높아진 위상과 역할만큼 지역사회와 화학적 결합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 iF 디자인 어워드는 건축, 제품,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등 총 9개 부문
(충남도민일보)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한 시민포럼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충주음악창작소에서 열린다. 지역 내 청년 11명으로 구성된 청년문화기획단은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차례에 걸쳐 지역별・세대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으며, 라운드테이블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정리 발표하기 위해 시민 포럼을 기획했다. 이번 시민포럼은 청년문화기획단의 ‘문화도시 추진 경과보고’에 이어 6명의 내·외부 패널이 자유롭게 토론을 진행하며 문화도시 충주 지정을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 시민포럼은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다. 청년문화기획단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충주중원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 및 채팅 참여도 가능하도록 했다. 청년문화기획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문화도시 충주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충주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충남도민일보) 양평군에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9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열기로 했던 2021년 제11회 양평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전면 온라인 기반으로 개최키로 결정했다. 10회 걸쳐 지속된 축제를 이어가기 위해 현실적인 대안을 고심한 끝에 위드(With) 코로나 시대 맞춤형 축제를 기획했고, 경기도 10대 대표축제로 당당히 선정돼 도비 8천만원도 추가 확보했다. 라이브커머스와 포털사이트 스토어를 통해 양평 산나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할 계획이며, 어린이 산나물 퀴즈대회, UCC 공모전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또한, 산나물 요리법을 알려주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유튜버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자형 온라인 경매 등 함께하는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행사 첫날 개막행사는 버스킹 공연 등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안전한 축제를 위해 QR코드 체크인, 발열 체크, 전신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기존 계획되었던 드라이브스루 산나물 판매는 취소하며, 온라인 판매 및 산나물 작목반으로 안내해 신청 후 택배로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청소년들의 독서활동을 증진시키고자 김포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독서동아리「고북이」 회원을 모집한다. 이 독서동아리는 5월을 시작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운영된다. 동아리는 코로나-19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며, ▲또래 책 추천 돌려읽기 ▲릴레이 글쓰기 ▲일일 사서체험 등의 활동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동아리를 이끌 수 있도록 고촌도서관 사서가 함께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이다. 모집은 청소년대상 10명 내외로 4월 30일까지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모집/행사에서 접수 또는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이뤄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촌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 독서동아리를 통해 청소년들의 독서활동이 증진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자가 모집되어 동아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2021년 5월 4일부터 5월 25일(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달달인문학 5월 강연으로 「로맨틱 클래식 인문학」을 운영한다. 「로맨틱 클래식 인문학」 강연은 성인을 대상으로 음악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4명의 음악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성악가이자 '1막 2장 클래식'과 '채승기의 톡 클래식' 등의 저자인 채승기 작가가 진행한다. 강좌의 세부 내용은 1주차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와 춘향전', 2주차 '슈만과 클라라, 그들의 포장된 사랑', 3주차 '나쁜 남자, 바그너', 4주차 '차이콥스키, 돈 주고 마음 주고 사랑도 주고...'으로 위대한 음악가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들의 인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강좌의 접수는 2021년 4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접수로 진행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김포시 고촌도서관은 5월, 임홍규 한의사가 진행하는 코로나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 치유 프로그램 「코로나19시대, 내 몸 다스리기」를 운영한다. 오는 5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총 4회에 걸쳐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체질과 음식, 내 몸에 맞는 음식과 약차 그리고 비만의 위험성과 성인병을 알아보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비대면 강의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김포시]
(충남도민일보)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2021년 4월 노은주・임형남 작가의 '집을 위한 인문학'을 운영한다. 오는 29일 19시부터 운영되는 강연은 노은주・임형남 부부건축가가 함께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현저히 늘면서 집의 의미와 가치는 더 중요해지고 있다. '집을 위한 인문학'은 ‘집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삶의 흔적과 숨결이 느껴지는 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집이란 생각으로 짓고 시간이 완성하는 살아 있는 생명체”라고 말하는 두 건축가가 그동안 만나고, 좋아하며, 함께 지었던 집 이야기로 집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두 건축가는 가온건축을 운영하며 가장 편안하고 아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짓기 위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현재 EBS '건축탐구-집'에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나무처럼 자라는 집」,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등 다수가 있다. 강연은 코로나 확산방지 및 도서관 임시휴관(4월 19일 ~ 5월 5일)으로 온라인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