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번, 버지니아주,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2월 1일 롭 르 버스크(Rob Le Busque)를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의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인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르 버스크 신임 사장은 T.R. 뉴컴(T.R. Newcomb)의 최고 매출 책임자에게 보고하게 된다. Rob Le Busque 르 버스크 사장은 새로운 역할로서 DXC의 APJ 지역 성장 전략 수립을 형성하고, 임원급 고객사와의 관계를 강화하며 지역 전반에 걸친 시장 진출 실행과 영업 역량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또한 우선 산업군과 전략 계정 중심으로 조직을 정렬하고, 신규 및 기존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확장하는 복잡한 다년 프로젝트를 주도함으로써 수익성 있는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T.R. 뉴컴 DXC 최고 매출 책임자는 "롭은 지역 전문성, 상업적 리더십, 그리고 고객에 대한 깊은 헌신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대규모 시장을 이끌고, 지역 내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의회는 2일 제292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27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는 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대전광역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등 조례안 19건,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민간위탁(재위탁) 동의안’등 동의안 4건,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등 의견청취 2건을 처리했다. 한편, 민생경제특별위원회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과 현장 중심의 대안 제시를 통해 소상공인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해 왔다. 이에 위원회는 구성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판단해 본회의에 활동결과를 보고하고 공식적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김민숙 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필요성, 통합특별시 의회의 역할’을, 이금선 의원이 ‘안전한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방안’을 대전광역시교육감에 제안했고, 안경자 의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실효성과 통합논의의 문제점’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 조원휘 의장은 제29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통해 시민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에 대해 강한 실망감을 표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충남대전통합특별법안을 보니 실망이 크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민주당 법안은 그동안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해 온 지방자치 분권의 본질인 재정과 권한 이양이 대거 축소되거나 변질됐다”며 “과연 자치분권의 철학과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우선 재정 이양과 관련해 “우리가 특별법안에 담은 연간 8조 8000억 원 항구적 지원과는 편차가 크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민주당 안에 의하면 연 3조 7500억 원 정도로, 우리 요구의 절반도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 중 1조 5000억 원은 10년 한시 지원 조건이며,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은 아예 언급조차 없다”고 지적했다.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대통령이 약속한 65대 35(약 6조 6000억 원)에도 크게 미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권한 이양에 대해서는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요구의 경우,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는 선언적 규정만 담았다”며 “특별지방행정기관 사무 이양, 개발
미국종합암네트워크, 베트남 국립암병원과 협력해 유방암 및 난소암 치료 위한 지역 맞춤형 권고안 마련 하노이, 베트남,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미국의 주요 암 치료 기관 연합체인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NCCN®)가 베트남 국립암병원(Vietnam National Cancer Hospital, K Hospital)과 협력해 베트남 전역의 암 환자 치료 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우는 중이다. 양 기관은 유방암과 난소암을 대상으로 한 베트남 전용 NCCN 종양학 임상실무지침(NCC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in Oncology®, NCCN Guidelines®)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는 베트남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암종에 대응하고, 전반적인 진료의 질을 향상하며 역내에서 베트남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지역별 실무 관행, 규제 상태, 의료 기술 수준을 반영해 맞춤화된 NCCN 지침 해외 번안®(International Adaptations of the NCCN Gui
세계에서 가장 작은 카테터 전달 방식의 제세동 리드를 가진 신기술 오스틴, 텍사스,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세인트 데이비드 메디컬 센터(St. David's Medical Center) 산하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Texas Cardiac Arrhythmia Institute, TCAI)의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들이 최근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신형 제세동 리드를 미국 최초로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이 리드는 이식형 제세동기(ICD) 또는 심장 재동기화 치료기(CRT-D)를 심장에 연결해 비정상적인 리듬을 교정하는 특수 절연 와이어다. 이 제세동 리드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카테터 전달 방식의 제세동 리드로, 우심실에 정밀한 전달과 위치 고정이 가능하다. 첫 번째 시술은1월 7일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의 임상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인 로버트 캔비(Robert Canby) 의학박사와 아민 알아마드(Amin Al-Ahmad) 의학박사가 집도했다. 캔비 박사는 FDA 승인으로 이어진 임상시험에도 참여했다. 텍사스 심장 부정맥 연구소의 심장 전기생리 전문의이자 의료 총괄 책임자인 안드레아 나탈레(Andrea
오타와, 온타리오주, 2026년 2월 2일 /PRNewswire/ -- 캐나다 전역에서 흑인 역사의 달(Black History Month)을 기념하는 가운데,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아딘크라(Adinkra) 문양의 2026년 20달러 흑인 역사 기념 순은 주화를 통해 가나 아칸(Akan) 민족의 풍부한 조상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가치관과 격언, 역사적 지혜를 시각적 상징으로 표현해 온 이들의 도상학은 서아프리카 문화 전반에 강한 영향을 미쳐 왔으며, 많은 흑인 캐나다인들에게 깊은 의미를 지닌다. 존중, 평화, 공동체를 상징하는 문양들이 캐나다를 대표하는 상징과 어우러져, 2월 1일부터 구매할 수 있는 99.99% 순은 수집용 주화에 영감을 불어넣는다. 캐나다 왕립 조폐국의 사이먼 카멜(Simon Kamel) 임시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우리의 주화가 캐나다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문화적 유산을 조명함으로써, 캐나다의 보다 완전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조폐국은 특별히 디자인된 수집용 주화를 통해 흑인 역사 기념의 달을 지속적으로 기념해 오고 있으며, 아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스타들이 총출동한 주말 행사에서 중심 무대에 올라 주요 내용 세계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IWSR 2024)가 음악계 최대의 주말을 맞아 글로벌 파트너 사브리나 카펜터에게 영감을 받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축제 진행 사브리나 카펜터의 시그니처Johnnie Walker Black Label 칵테일인 Go Go Highball이 올해 음악계의 성과를 기념하는 화제의 칵테일 등극 조니워커, 주말 주요 행사에서 단독 주류 파트너로 참여해 최대 규모의 파티에서 압도적 존재감 발휘해 한정 기간 동안 멜로즈 엄브렐러, 로저 룸, 호텔 피게로아 등 엄선된 로스앤젤레스 바에서 Johnnie Walker Black Label Go Go Highball 판매 로스앤젤레스, 2026년 2월 1일 /PRNewswire/ -- 1월 마지막 주말,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IWSR 2024)가 글로벌 파트너이자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세계적인 슈퍼스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런던, 2026년 2월 1일 /PRNewswire/ -- 국방안보회복력 은행(Defence, Security and Resilience Bank, DSRB) 개발 그룹 성명: DSRB 개발 그룹은 국방안보회복력 은행 설립과 관련해 캐나다가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캐나다 재무장관의 성명을 환영한다. 캐나다의 리더십은 국방 및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단순한 지출 확대를 넘어, 산업 규모 확대, 공급망 회복력, 장기적 역량을 지원할 수 있는 금융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동맹국 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국방안보회복력 은행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되며, 기존의 국가 및 다자간 기관과 협력하면서 국방 및 안보 생태계 전반에 걸쳐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SRB 개발 그룹은 참여국과 관련 산업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 거버넌스 및 운영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캐나다 및 뜻을 같이하는 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도쿄,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1월 29일 NTT 도코모(NTT DOCOMO, INC.)와 아두나(Aduna)가 파트너십 계약(이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개발된 도코모의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이하 네트워크 API)가 아두나의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양사는 급변하는 산업 수요에 대응해 글로벌 네트워크 API 생태계의 확장을 가속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다. API를 통해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방식은 사기 방지, 보안 디지털 인증 등 기업들이 직면한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카마라(CAMARA)¹ 프레임워크의 지원 아래 이동통신사업자들은 주요 보안 수요를 충족하는 표준화된 API 솔루션을 개발해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표준 API의 글로벌 애그리게이터(aggregator)² 역할을 수행하는 아두나는 전 세계 여러 사업자의 API에 단일 중앙 접근 지점을 제공함으로써 생태계 확산을 가속하고 기업의 대규모 통합 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도코모는 신규 수익원 창출을 위한
난징, 중국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1월 30일 신화통신 장쑤지사(Xinhua News Agency Jiangsu Branch)가 장쑤성 난징에서 열린 휴머노믹스 연구 성과 발표회(Release Conference on Research Outcomes of Humanomics)에서 싱크탱크 보고서 휴머노믹스의 장쑤 실천(The Jiangsu Practice of Humanomics)을 발표했다. 총 5개 장, 약 3만 3000자 분량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는 휴머노믹스 실천 과정에서 나타난 장쑤의 고유한 기반, 역동적 활력, 성장 경로, 발전 목표, 역량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The Jiangsu Practice of Humanomics (A Think Tank Report) 이 보고서는 장쑤의 인문학적 전통이 경제적 번영과 함께 상호보완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휴머노믹스 연구의 대표적 사례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양성 속의 통일'과 '화이부동'으로 특징지어지는 장쑤의 문화적 지형은 장쑤성의 인문학적 기풍을 결정짓는 핵심 표지로 자리 잡았으며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 혁신의 원천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31일 /PRNewswire/ -- 제57회 중국국제가구박람회(CIFF 광저우 2026)가 '연결•창조(CONNECT•CREATE)'를 주제로 오는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광저우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의 핵심 부문인 오피스 및 상업 공간 전시회(Office and Commercial Space Exhibition)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속 가능성을 핵심 의제로 내세울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목표는 지속 가능성 개념을 실질적인 상업 기회로 전환해 가치 공감과 비즈니스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다. CIFF 2026 전시회는 사무 환경, 사무용 의자, 공공 상업 공간 등 3대 핵심 분야를 고도화해 소재, 디자인, 공간 적용 전반에 걸친 친환경 실천을 보여주는 종합적인 그린 워크플레이스 모델을 선보인다. 사무 환경은 하이브리드 근무의 정착, 웰빙 중심의 생산성 강화, 변화를 주도하는 넷제로 산업법(Net-Zero Industry Act)에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번 전시회는 사람 중심, 저탄소, 디지털 통합 오피스 솔루션을 집중 조명하며, 가구 및 관련 제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 솔루션
(충남도민일보 =계룡) 김천호기자/계룡시의회는 1월 30일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은 원안가결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조광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품 강소도시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을 언급하며 공직자가 존중받는 공직사회 문화 재정립, 산업단지 확대 조성과 계룡시의 장점을 활용한 기업유치, 명문고 유치와 향적산 관광지 조성 등을 강조했다. 다음 회기일정인 제187회 임시회는 3월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에 걸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는 30일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2026년 제1차 문화체육관광분과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 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주요 업무 추진 상황 보고,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분과 정책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인 엄진종 순천향대 교수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운영 중으로, 도 정책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과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선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충 및 도립미술관 개관 준비 △문화유산 보존·활용 체계 고도화 △생활체육 활성화 및 체육 기반 확충 △관광 자원 연계 콘텐츠 강화 등 올해 중점 추진하는 문화·체육·관광 전 분야의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정책자문위원들은 도의 정책 현황을 진단하고 내실 있는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실효성 있는 발전 방안 도출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조일교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제안과 의견 등을 검토·반영해 정책 성과를 극대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도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하나은행·충남신용보증재단과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30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대표(부행장),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 하나은행은 충남신보에 55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출을 지원해 혁신 성장을 돕는다. 충남신보는 특별출연금 보증 지원 한도 내에서 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며, 대출 지원 규모는 하나은행 출연금의 15배인 825억 원이다. 업체 당 최대 지원 규모는 중소기업 5억 원, 소상공인 1억 5000만 원이다. 대출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은 또 2년 간 도로부터 1.5%의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가 4.5%
(충남도민일보 =충남) 정연호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30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 하나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금융을 집중 지원하고, 도·금융기관·보증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도는 충남경제 활력 제고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및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쓰고, ▲하나은행은 총 55억 원을 출연해 대출지원을 담당한다. ▲충남신보는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825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협약보증 이용 기업에 대해 보증료 감면, 보증비율 우대 등 금융비용 경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충남신보는 오는 2월부터 이동금융버스를 운행하여, 금융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령층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동금융버스를 활용해 금번 협약보증을 적극 홍보하며, 정책금융의 신속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