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서울도서관이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헌책 공유시장 '한 평 책방'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자신의 헌책을 판매하고, 청계천 헌책방·인기 작가·유튜버 등의 헌책을 구매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한 평 시민 책시장'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헌책팔기&교환하기’ 신청은 5월 27일(목)~6월 9일(수), ‘구글폼 신청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헌책사기’는 6월 17일(목)~6월 30일(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헌책 판매자, 구매자가 되는 ‘비대면 헌책 공유마켓’으로 운영된다. ‘헌책팔기&교환하기’ 기간 동안 시민들은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소중한 헌책을 권당 5,000원에 판매하거나 다른 책으로 교환하기를 신청할 수 있다. 구글폼 신청서를 제출한 후 ‘한 평 책방 운영사무국’으로 본인의 헌책을 보내면 된다. 시민 판매자를 통해 모아진 헌책들은 일주일 간의 꼼꼼한 검수 작업과 '한 평 책방'만의 특별한 포장 작업을 거쳐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된 ‘
(충남도민일보)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이 영국, 스페인, 벨기에 재외한국문화원과 함께 온라인 콘서트 'K-Music Showcase with Sejong Center'를 오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ON쉼표’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천원의 행복 ‘온쉼표’는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단돈 천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특히 2021년 천원의 행복 ‘온쉼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높아진 문화 격차 해소 및 문화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프라인 공연에 대한 대체 공연이 아닌, 처음부터 온라인 공연 콘텐츠로써 기획하여 선보이는 ‘ON쉼표’를 통해 온라인 관객들과도 만나고 있다. ‘K-뮤직 쇼케이스’는 주영한국문화원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5월에 런던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타 유럽 지역 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음악성을 인정받은 한국 인디 뮤지션들을 영국을 비롯해 유럽에 소개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지에서 개최가 불가함에 따라 세종문화회관과 더불어 주스페인한국문화원, 주벨기에한국문화원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신진아티스트 발굴
(충남도민일보)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10개 자치구에서 활동할 청년예술인 50명을 선발하는 도시문화 랩(LAB) '인앤아웃(IN&OUT)'을 24일부터 6월 1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총 지원 규모는 5억7천2백3십만 원이다. 이 사업은 청년예술인이 자치구 문화재단과 협업해 주도적으로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실행함으로써 예술인으로 전문 역량을 쌓을뿐 아니라 동료 예술인, 주민, 장소와 연계한 예술활동을 시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계기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역 자원을 충분히 탐색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강북 · 관악 · 광진 · 동대문 · 동작 · 성북 · 양천 · 영등포 · 은평 · 중구 등 10개의 자치구 문화재단과 협력했다. 지원 과정과 지역 연계 프로젝트는 서울문화재단에서 2020년에 진행한 ‘지역연계형 청년예술활동 지원사업 0(Young) 아티스트, 15개의 서울’ 사업의 아카이브 페이지에서 실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공모 분야는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 대상의 ‘IN: 지역에서’ ▲예술대학생 포함 29세 이하 청년예술인 대상의 ‘OUT: 학교/장르 밖으로’ 등으로 구분되며 이번에 진행하는 공모는 ‘IN: 지역
(충남도민일보)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멀리에도 있지만 가까이에도 있다'를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자연과 이웃에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2021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본 축제는 장애·여성·노동·시니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공연·워크숍·토론회 등 4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후위기와 인간의 삶을 성찰할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 전시와 사운드아트 공연, 시민사연 영상전 등 현장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타자와 세계를 공감해가는 과정을 ‘움직이기(보행, 속도)’, ‘이야기하기(경청, 대화, 토론)’, ‘기억 나누기’(기술생태, 전수)로 구성, 공연, 워크숍, 토론회 등으로 운영하며 문화비축기지 블로그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언덕 위의 정점-라움콘' ‘보행’과 ‘속도’를 주제로 일상과는 다른 감각을 체험하는 퍼포먼스. 장애와 비장애가 갖는 살아가는 속도의 다름과 그에 대한 편견과 생각을 나눈다. '별다꺼리 워크쇼-송은지' 사연접수를 통해 신곡을 제작하여 콘서트를 열고 대담을 나누며 참가자들 모두 용기를 복돋우는 콘서트형 신
(충남도민일보) 올해 23차를 맞이하는 '2021 서울드럼페스티벌'이 5월 28일(금)~29일(토) 양일간 18시 30분부터 21시 20분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금년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한 장충체육관 현장관람과 유튜브/네이버TV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된다. 코로나19 이전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회귀(RETURN, 回歸)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가 힘든 시기에 드럼의 비트를 통해 축제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생중계는 유튜브/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2021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장충체육관 현장의 국내 드러머 공연, 해외 드러머 현지(미국, 체코) 공연, 메타버스 서울드럼페스티벌, 온라인 드럼 클래스 등 콘텐츠, TV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축제의 첫날인 5월 28일(금)에는 ‘드럼경연대회의 결선’과 ‘국내외 드러머 공연’이, 둘째 날인 5월 29일(토)에는 ‘온라인 드럼클래스’와 ‘국내외 드러머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네이버 제페토)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 맵’을 통해 자신의 아바타로 축제현장을 즐기고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경험할 수 있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복지재단은 공연기획 및 문화콘텐츠 제작사 (주)엠컬쳐컴퍼니(박태민 대표)와 손잡고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객석 나눔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재단과 ㈜엠컬쳐컴퍼니는 이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5월부터 ㈜엠컬쳐컴퍼니가 제작하고 서울 동숭동 해피씨어터에서 상연 중인 레트로 코믹극 ‘연극라면’의 관람권을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매월 25명(1인당 2매씩 총 50매)에게 상연 종료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통장 참가자들은 재단이 개설한 통장 참가자 온라인 카페를 통해 매월 선착순으로 관람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참가자들은 희망하는 날짜에 해피씨어터를 찾아가 관람권을 받은 뒤 연극을 감상할 수 있다(관람은 일일 10명으로 한정).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주관하는 서울시복지재단은 통장이 개설된 2015년부터 청년 참가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생활과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연계하고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소득금액이 월 237만원 이하(2020년 기준)인 만18세~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해우 서울시복지재단 대표 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위축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는 5월 24일부터 6월 25까지,「제1회 서울건축자산 시민공모전(사진·그림·수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은 시상 및 전시(온·오프라인)와 작품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제1회 서울건축자산 시민공모전」은 “서울의 건축자산, 근·현대 시간 속 삶의 향기를 공유합니다”란 주제로 사진, 그림, 수기를 모집한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일상 속 우리 주변에 있는 건축자산의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게 하려는 취지이다. 공모대상은 서울시 우수건축자산과 건축자산진흥구역내 소재한 대표적 건축자산, 그 외 건축자산진흥구역내 소재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시민들과 공유하고 싶은 건축물, 공간환경 등이다. 제출작품은 최대 3개까지 제출 가능하며 반드시 제시된 규격을 맞게 본인의 창작물을 제출해야한다. (단, 입상은 1인 1작품에 한함) 공모안내와 참가 신청서는 ‘내 손안에 서울’또는 ‘서울한옥포털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공모전 전용페이스북’에서 세부적인 공모전에 대한 세부사항과 질의응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은 7월 초 총 34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장상과
(충남도민일보) 서울문화재단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생활문화 사업을 연이어 공모한다. 생활문화시설 활성화 지원 공모 (5.24.~6.8.) 서울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일상 가까이 생활문화플랫폼으로서 도서관 역할 확장을 위한 공모는 24일부터 6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생활문화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을 갖추기 위한 공간·운영방식 전환 모델 연구와 장르·영역 간 경계를 넘는 실험적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공공도서관에서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일상 가까이 생활문화 플랫폼’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분야는 ▲도서관의 역할 확장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도서관 고유의 자원과 연계한 생활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나뉜다. ‘서울시 내 구립 공공도서관’이 지원대상이며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생활밀착 문화예술 활동 지원 공모 (5.26.~6.10.)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다양한 문제의식과 소소한 질문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는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스마트 보행도시(Smart Walkable City) 서울’을 슬로건으로, 세계 도시의 보행정책 동향과 전망을 살펴보고, 세종대로 사람숲길 등 서울시의 우수 보행사업을 국내외에 소개하기 위한 자리로 ‘Walk21 서울 국제 보행컨퍼런스’를 개최한다. Walk21 대회는 영국 보행관련 민간단체 ‘Walk21’이 주관하는 보행주제 최대 규모의 국제 컨퍼런스로, 그간 세계 선진 보행도시 정책담당자 및 교통관련 기관, 대학 등 보행전문가가 참여하여, 보행정책과 우수사례를 교류하고, ‘보행문화’확산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여 왔다. 2000년 영국에서 최초 Walk21 대회 이후, 뉴욕, 뮌헨, 홍콩, 로테르담에서 등에서 개최되었고, 서울대회는 21회로 당초 2020년 9월 23~25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5월로 개최를 연기하고, 최초로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서울대회의 컨퍼런스 주제는 ‘국가적·도시적 차원에서 보는 보행의 효과’ ‘보행도시 디자인’그리고 ‘보행도시의 미래’이며, 주제별로 각계 전문가의 발표초록을 사전에 접수받아, 최종 발표자료를 선정하고 대회 세
(충남도민일보) 서울시가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에 4차산업 기술 교육·체험 거점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오는 2023년 개관한다. 마치 우주선이 착륙한 것 같은 커다란 타원 형태의 독특한 건축물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서울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인 동북권 일대를 창업·일자리와 주거, 문화,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곳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동북권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 역할을 할 전문 과학관이자 핵심 문화시설로서 동북권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이미지를 견인한다. 인근에 위치한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일반 시민을 잇는 과학문화 네트워크로서 지역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20일 14시30분 창동역 인근 건립부지(도봉구 창동 1-25)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과 이동진 도봉구청장, 지역구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모든 과정엔 로봇이 참여하며, 서울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국내 6개 로봇 기업이 개발한 로봇들이 행사장 방역부터 입장 안내, 사회진행, 시삽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더한
(충남도민일보)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5월21일 15시부터 2시간 동안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내 서올-온 화상 스튜디오에서 ‘시민의 눈으로 살피고 시민의 마음으로 바로잡다’라는 주제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출범 5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2016년 2월에 시장 직속의 독립적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출범하여, 시민의 고충민원 해결과 시정의 공정성·투명성을 감시·감사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왔다. 행사의 주요프로그램으로는 외부 축하, 역대 옴부즈만의 소감듣기, 우수사례 시민 이벤트 선정결과 소개, 5년의 성과와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토크쇼 등으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이정희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정기창 초대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장이 현장에 참석하고, 이현찬 서울시 행정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일반시민들의 축하영상메세지도 받는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 옴부즈만, 자치구 옴부즈만, 시민참여옴부즈만, 일반시민 등 1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위원회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을 개선시켰던 사례 30선 중 우수사례 6선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시 홈페
(충남도민일보) 서울시립과학관은 개관 4주년을 기념하고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22)을 맞아 뉴노멀시대의 과학관에서 만나는 ‘인류세’를 통해 지구온난화 및 생태계 붕괴를 막고, 지구를 지키는 여러 가지 방법 등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5월 17일 밝혔다. 먼저, 서울시립과학관은 온라인상에서 시민대상으로 ① ‘뉴노멀시대의 과학관에서 인류세를 만나다’강연과 포럼을 개최하고, ② ‘인류세를 아시나요’OX퀴즈쇼를 진행한다. 이를 홍보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③ ‘인류세 위기탈출 챌린지’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틱톡 or 인스타그램에 #인류세위기탈출, #인류세챌린지, #서울시립과학관, #생물다양성의 날, #0521인류세퀴즈쇼, #라이브 방송 해시태그를 전체공개로 업로드하면, 우수자에게는 선물이 제공된다. 한편, ④ 본 행사의 강연, 퀴즈쇼, 인류세 위기 탈출 챌린지에 참여한 우수 작품들은 재편집하여 서울시립과학관 홍보 및 교육자료로 추후 활용할 예정이다.(홍보포스터1,2 참조) 서울시립과학관에서는 청소년 등 시민들에게 지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자 2020년 하반기 서울시립과학관 1
(충남도민일보) 다양한 1인가구의 삶을 영화와 영상 등으로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1인가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지원 필요성 확산을 위해「2021년 서울시 1인가구영상토크쇼 – 단단한 혼삶의 기술」을 2021. 5. 27. 복합문화공간 에무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1부 1인가구 다양한 삶이 담긴 영화와 영상 6편 상영과 2부 1인가구 공감대 형성 영상토크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1회차는 2020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2019, 캐나다, 헤더 영), 2회차는 2020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2020, 한국, 최진영), 3회차는 2021 청룡영화상 단편영화상서울독립영화제 단편 대상 수상작 (2020, 한국, 이나연·조민재), (2020, 한국, 이윤지), 2020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2020, 한국, 박건), (2020, 한국, 용이) 총 6편을 특별 상영하며, 김하나 작가의 사회로 진행되는 2부는 우석훈 경제학자, 권김현영 여성학자, 이중식 교수, 최진영 감독 5인이 참여해 ‘단단한 혼삶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이
(충남도민일보) 서울연구원은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도시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학’ 시리즈를 기획, 그 첫 번째 책으로 역사적 관점에서 도시를 조망한 『도시의 자격』(강명구 지음)을 출간하였다. 『도시의 자격』은 ‘제대로 찬찬히 도시를 배워야 할 이유(머리말)’와 ‘도시를 바라보는 세 가지 패러다임(프롤로그)’으로 시작한다. 이어 본문은 ‘도시의 역사’, ‘도시계획의 역사’, 총 2부로 구성되며 ‘도시계획, 공동체의 지속가능한발전을 이끌다(맺음말)’, ‘우리나라의 도시계획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필로그)’와 함께 부록으로 ‘도시계획 관련 주요 연혁’을 싣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이 도시를 왜 만들었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역사적으로 도시가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 왔는지를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하여 대부분 사람이 살아가는 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의 미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저자는 특히 시민의식을 가진 자유롭고 평등한 사람이 스스로 공동체 삶을 꾸려 나갈 의지와 자립 역량을 갖추는 것이 도시가 되는 자격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시의 자격』에는 강홍빈 전 서울연구원 이사장, 이우종 청운
(충남도민일보) 서울도서관은 성균관대학교 '혁신·공유·정의 지향의 한국어문학 교육연구단' 및 국어국문학과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대학의 지식을 시민과 교류하는 비대면 인문학 강좌를 5월 25일부터~6월 15일까지, 매주 1회, 총 4회 운영한다. 코로나 시대의 마음과 세상살이를 묻고 답하며 지금, 여기를 성찰하며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허희가 매회별 진행을 맡을 예정이며, 소설가 최진영, 백수린, 시인 박소란, 오은을 초청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살이에 대해 창작자로서의 관점과 통찰을 묻고 답하는 시간이다. 대담은 유튜브 영상으로 실시간 송출되며, 따라서 진행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댓글로 작가에게 질문하고 이에 대해 초청 작가/시인이 답을 하는 방식으로 시민과 문학자가 함께 만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문학평론가 허희는 2012년 《세계의 문학》평론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등단해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의 평론집으로는『시차의 영도』(민음사, 2019)가 있다. 소설과 시라는 형식 속에 창작자의 감수성과 통찰이 조화롭게 드러나듯, 이 대담은 삶에 관한 진솔한 내용이 씨실과
(충남도민일보) 서울대공원(원장 이수연)은 아름다운 장미원의 풍경을 시민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장미원 최고의 순간’을 주제로 한 ‘장미원 사진공모전’을 5월 24일부터 6월16일까지, 24일간 진행한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코로나로 인하여 취소된 장미원축제의 아쉬움을 달래고 아름다운 장미원의 모습을 기록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으며,공모전은 24일간 누구나 응모할수 있다. 올 해 장미는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대공원은 장미원은 5만4천㎡의 드넓은 정원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면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으며 장미원에서는 데임드꼬르, 컴페션, 퀸오브로즈 등 다양한 색을 가진 향기로운 장미들을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장미꽃과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로 가득했던 ‘서울대공원 장미원축제’가 올 해는 코로나19 확산 및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 대신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장미원 사진공모전’을 개최, 시민들의 사진촬영 여가활동을 지원하며 장미원의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공모전의 주제는 ‘장미원 최고의 순간’으로 장미원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