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국가교육회의 김진경 의장을 초청하여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세종시교육청 및 직속기관 직원, 학교 교·원장아카데미 수강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대한민국 미래교육 방향과 운영 원리(부제: 미래교육체제에서 지역사회가 갖는 의미)’를 주제로 코로나19로 발생한 사회적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교육체제 변화에 따른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세미나는 국가교육회의 김진경 의장의 미래교육체제에서 지역사회가 갖는 의미에 대한 발제 후에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지역 단위의 교육과정 필요성, 지역 교육의 기획자로서의 실천적 노력, 중앙의 교육정책에 대해 지역사회의 입장에서 의견을 형성·관철해가는 노력 축적 등 미래교육체제에서 지역사회에 요구되는 역할을 제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가족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교육정책의 사회적 협의를 바탕으로 교육정책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IR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지역 내 3개 기업에 1차적으로 민간 투자 자금 총 1,000만원을 연계하고 후속지원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지난 4월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아 서류평가를 거쳐 14개 기업을 선정하고, 5월부터는 본격적인 투자유치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착수했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기업별 적합한 투자전략의 수립을 위해 투자유치용 사업계획서의 작성 교육 및 제작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사업계획서의 고도화 작업을 거쳐 IR 실습을 통해 실전 발표 연습과 컨설팅도 진행했다. 이후 6월 초 진행된 IR 데모데이에는 프로그램 과정을 통과한 5개사가 참여해 데모데이 현장에서 전문 엑셀러레이터와 창업기업 전문 투자자들로부터 피드백과 투자심사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데모데이를 마치고 투자검토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총 3곳으로 ▲애드에이블(의료기기) ▲장군프로젝트(IT지식서비스) ▲로컬링크(플랫폼)가 그 주인공이다. 이어 7~8월에 투자심사를 거쳐 지난 10월 5일 최종적으로 1개 기업에 투자집행이, 2개 기업에 조건부 투자 및 초기창업패키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발생한 가운데 보건소 비상체계 돌입하고 야간 선별진료소 운영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서북구보건소는 확진자가 급증하자 즉각 충남도와 질병관리청 산하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에 역학조사관 파견을 요청했으며,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해 역학조사 투입 인력을 대폭 늘려 신속한 역학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초등학교 관계자와 유치원생이 확진을 받자 역학조사관과 보건소 직원이 즉시 현장을 찾아 위험도 평가를 통해 접촉자와 예방적 검사자를 분류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했다. 아울러 이전 확진자가 방문했던 영성동 소재 제일보석사우나에서 분류된 접촉자가 확진을 받아 방문자 전수검사를 홈페이지 게시 및 안전문자를 통해 안내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빈틈없는 방역망으로 하루 빨리 안정세를 찾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쌀쌀해진 날씨에 계절감기와 코로나19 증상 구별이 어려우므로 증상이 나타날 시 가까운 의료기관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학교법인 호서학원은 21일 이사회에서 호서대학교 제11대 총장으로 김대현 박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호서학원 이사회는 호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전 예체능대학장 김대현 박사의 총장 선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호서학원 관계자는 선임 배경에 대하여 “대학의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대학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3주기 대학기본역량 평가 준비 및 학사행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신임 김대현 총장은 경희대 영어영문학과와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1995년 독일 Ruhr-Univ. Bochum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경력으로 한국연극교육학회 회장과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배역 창조와 행동’, ‘장면 연출과 행동’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정병인)는 21일 건설교통위 회의실에서 천안시 대중교통과와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산정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정병인 건설교통위원장, 김길자, 권오중, 배성민, 김행금 의원과 정규운 대중교통과장, 윤대영 버스행정팀장, 담당 용역사 관계자가 참석해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 산정에 대한 중고보고 시간을 가졌다. 정병인 건설교통위원장은“천안시민의 안전과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담당부서에 요구하면서 “최종 용역보고회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 황천순 의장은 지난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지사장 정형태)를 찾아 일일명예지사장로 활동하며 내방 민원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황 의장은 정형태 지사장으로부터 지사 현황, 건강보험 공단의 주요업무와 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 날 황 의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쓴 공단 직원들을 격려하고,종합민원실에서 내방 민원인을 직접 상담하며 민원인이 겪는 애로사항을 가까이에서 청취했다. 황천순 의장은 “일일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느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회에서도 더 많이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비대면 화상연수로 관내 초·중·고 교원 292명을 대상으로2020 온라인 교육과정 전문가 그룹 양성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사가 곧 교육과정이다. 라는 주제로 지역, 학교, 학생들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디자인할 수 있는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 신장 및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사전 제작한 동영상 및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의 주 강사는 ‘수업디자인연구소 김현섭 소장’으로 이틀간 ‘미래를 여는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며, ‘미래 교육의 방향과 역량 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 디자이너 되기, 코로나 대응 효과적인 온라인 수업, 등교-원격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 방안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3일 차에는 학교급별, 분임별 주제를 나누어 교육과정 편제의 실제,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수업 적용 방안 등에 대하여 연수강사 및 참여자 간 활발한 토론 및 수업 실습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연수 참가자들에게 교육과정 디자이너로 성장하는 기회
▲ © 정연호기자 [서울=충남도민일보]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고 있는 330여개 지역신문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와 전국 135개 전문대학교들의 모임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사무총장 이보형, 이하 전문대교협)는 전문대학 인력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 8월 27일과 9월 3일 두 차례 만남을 갖고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21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에 소재한 전문대교협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김춘식·이형연 부회장, 조충길 서울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충남협의회장과 전문대교협 이보형 사무총장, 한광식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김포대 교수), 김상돈 대외협력단 부단장(경민대 교수), 김성림(서일대 교수)·이동원(대구신학대 교수)·최보람(용인송담대 교수)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협력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1일 충남노인회관에서 열린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다. 양 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0명에 대해 도지사·도의장·연합회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어르신 여러분의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도는 중앙정부와 발맞춰 어르신 일자리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독거노인 공동생활 홈 구축, 무료 경로식당 운영, 학대피해노인 전용 쉼터 내실화, 시·군 노인복지관 및 노인대학, 경로당 지원 강화 등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역 사회 단체와 연계해 어르신의 삶을 돌보는 일에 보다 더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충남도민일보]정호영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대전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시정 주요현안을 보고하고 국회 차원의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혁신도시 지정 등 시정 발전의 중요한 변곡점을 맞은 시기에 때마침 대전을 찾은 국회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대덕특구 재창조 등의 현안과 대전의료원 설립 등 예타 통과 지원은 물론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등을 위한 국비 확보를 적극 건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으로 ▲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재창조 ▲ 도심 통과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 국립 대전미술관 조성 ▲ 한국형 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 대전교도소 이전 ▲ 도심권 순환도로망 구축 등을 보고했다. 이어 ▲ 대전의료원 건립 ▲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 현도교∼신구교 도로개설 ▲ 호남선 고속화 등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지원을 건의했다. 아울러 2021년도 주요 국비사업으로 ▲ 기술기반 소셜벤처 창업특구 조성 ▲ 디자인 중심 언택트 제품개발 디지털 플랫폼 구축 ▲ 중소기업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지원 ▲ 클린로드 시스템 설치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전국 108개 지방정부 협의체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오세현 시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108개 시군구가 참여하는 지방정부협의체로,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를 공유하고 포용적 동반 발전 등을 위한 지방정부간 호혜적 협력 모색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오세현 시장은 2년의 부회장 임기 동안 충남 지역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해 지역의 입장과 요구 사항을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등 자치분권국가 실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오 시장은 지난 13일 열린 ‘2020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단체장)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장 중심, 시민 중심 자치 발전을 위한 아산시의 노력과,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대한 전방위 총력 대응, 아산형 그린뉴딜 정책 실현, 주민 중심 자생력 강화 프로젝트 추진 등 민선7기 주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오세현 시장은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슬로건 아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성장 기반의 자족도시 아산시를 목표로 달려왔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적정기술 활성화 및 지역사회 적용방안 연구모임’(대표 방한일 의원)은 지난 19일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에서 ‘충남 청년농업인 육성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연구모임 회원과 관계자들은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공유경제지원센터 관계자로부터 중간보고 발표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연구모임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공유경제지원센터 송동현 지사장은 보고에서 “2019년 충남의 인구 증감율은 2010년과 비교해 3% 가량 증가했으나 도내 시군 15곳 중 9곳은 많게는 14%, 적게는 9% 가량 인구가 감소하는 등 대도시를 제외한 농어촌지역은 초고령사회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은 “충남을 비롯해 우리나라 농어촌지역은 인구 구조상 고령화 비율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농어촌지역에 청년들이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의원은 “정부는 우리 미래인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마련 정책 개발에 더욱 힘을 쏟고,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인생을 걸었을 때 목표와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상가 브랜드화를 통한 활성화 방안 연구모임’은 20일 안전건설소방위원회 회의실에서 ‘축산악취 및 가축분 퇴비 부숙도 관리·개선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연구용역은 축산농가와 농경지에 살포하는 가축분뇨 퇴비의 체계적 관리방안을 모색해 날로 증가하는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고자 의뢰했다. 충남은 호당 사육두수가 전북과 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높고, 연간 가축분뇨 발생량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비중(16.5%)을 차지하는 지역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연구모임 회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한 충남대 관계자로부터 연구 진행 상황을 청취하고, 올해 초 가축분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에 따른 농가·정책 간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감염병 확산과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만큼, 축산업계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대영 의원(계룡·더불어민주당)은 “충남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축산1번지’다 보니 새롭게 조성되는 신도시를 중심으로 곳곳에서 축산악취와 관련된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번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는 20일 공주시청에서 공주시와 ‘공주 문화도시 조성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구한 역사와 문화자원을 보유한 공주시의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상호 협력코자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와 김정섭 공주시장, 도·시의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체결식은 협약 취지 설명, 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지원·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는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며 공주시는 문화인력 양성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시민 참여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하며, 공주시는 지난해 예비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1∼12월 예비사업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법정 문화도시에 선정되면 내년부터 5년간 국비 최대 60억 원을 포함한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 ‘이야기 문화도시 공주’를 조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공주시와 문화도시센터는 ‘안녕, 이야기 문화도시 공주’를 비전으로 공주가 가진 고유의 역사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박성수)는20일 제2차 회의를 열고 교육청 소관 조례안 8건과 동의안 2건 등을 심사했다. 이날 교육안전위원회(이하 교안위)에서 처리된 8건의 조례안 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 학부모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인문학 교육 진흥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부모교육에 관한 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6건은원안 가결됐다. 또한 교안위는 교육감이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관사 및 학생해양수련원 사용 대상을 명확히 하고자‘교직원’의 범위를 구체화하여 수정 가결했다. 교안위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 별정직 직급 상향에 대해 타 시도 현황 및 업무의 곤란도 등을 고려해 ‘5급 상당 이하’로 수정 가결했다. 이 외에도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중학교 입학 배정방
[천안=충남도민일보]김동진/ 천안시체육회와 리본한방병원은 20일 리본한방병원 회의실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과 리본한방병원 송창호 병원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직원과 병원 관계자 등이 협약식에 참석해 체육인들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회 관계자 의료지원 및 병원비감면 혜택, 운동선수 특별 진료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위치한 리본한방병원은 중부권 최대 재활 전문병원으로 사독약침특화치료와 한, 양방협진 재활의 메카로써,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방의학과, 정형외과, 통증재활 등 150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체육활동은 의료지원 체계가 원활하게 이뤄져야 하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인은 물론 체육회 가족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천안시체육회와 리본한방병원이 상생하면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선도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