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홍성군 홍성읍 여하정 일원에서 열린 ‘김좌진 장군 청산리전투 전승기념문화사업회’ 출범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김좌진 장군 청산리전투 전승기념문화사업회는 백야 김좌진 장군의 유지를 계승 발전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민간단체이다. 양 지사와 홍성군수, 도의장, 관계기관 및 사회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출범식은 영상 상영, 경과보고, 사업보고, 독립군가 합창, 뮤지컬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양 지사는 “청산리 대첩은 우리 독립운동사에 빛나는 쾌거로, 한민족의 기개와 독립의지를 만방에 과시하고 일제의 세계침략에 경종을 울린 대한인의 자랑이며 고귀한 위업”이라며 “사업회 출범으로 김좌진 장군의 발자취와 가르침을 조명하는 계기가 마련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김좌진 장군의 숭고한 뜻을 알리고, 이를 널리 선양해 나아가는 데 함께 하겠다”며 “이동녕 선생, 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우리 도가 독립운동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2020 평화·통일 공감 한마당(이하 공감 한마당)’을 개최했다. 공감 한마당은 평화·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학생과 교사가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과 의지를 공감하고 소통·공유하는 장을 마련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평화·통일 수업연구회 교사가 주관해 열린 공감 한마당에는 평화·통일 동아리 학생 및 교사, 통일교육에 관심있는 중·고등학생, 평화·통일교육 수업연구회 교사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한 공감 한마당은 여는마당, 공감마당, 소통마당, 나눔마당, 화합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탈북민인 박성진 선생님의 스토리가 있는 소해금 연주와 평화·통일의 미래 이야기를 풀어내는 ‘여는마당’을 시작으로 처음 만난 학생들과 평화·통일 퀴즈를 풀며 마음을 여는 ‘공감마당’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소통마당’에서는 모둠별로 정한 소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 활동을 실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는 2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예산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1년도 충남도와 충남도교육청의 예산안 편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김명선 의장을 비롯한 예산정책자문위원들은 도와 도교육청 예산과장으로부터 내년 예산안 편성 관련사항을 청취하고 집행부 예산 증가에 따른 세수확대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여건이 좋지 않은 만큼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신규사업 대신 계속사업을 완료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춰 이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재정지원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내년 3월 예정된 ‘제1회 도민과 함께하는 도정살림 대토론회’의 성공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장은 “날이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지방재정 예·결산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지방재정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해 구성된 예산정책자문위 역할과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자문위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충남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인성개발원은 10월 26일(월) 오전 11시 30분, 교내 자유관 2층 회의실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 ㈜넥스트유와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트유는 현재 경기도콘텐츠진흥원 등과 협력해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중국 산둥성 연출공사와 공동으로 한중 힐링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문화예술 인재 발굴 및 인성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실행 △문화사업 활성화 상호 협조 △방송, 공연 등 콘텐츠 개발 및 인적 교류 △문화예술과 인성개발 황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과 교류 △인성교육사업과 관련 프로그램, 행사 등의 공동지원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백석대학교 이계능 인성개발원장은 “크리스천 문화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이 함께 하겠다”며 “특별히 인성교육에 있어 많은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넥스트유 강신조 회장은 “인성개발원과 협약을 맺게 돼 모든 관련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양 기관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달 온통세일을 앞두고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보다 많은 취약계층과 고령층에게 경제혜택을 줄 수 있도록 가입대상자 확대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5월 온통대전 출시 후 단기간에 가입자 40만 명, 판매액 5,000억 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며 “하지만 아직 정보를 접하지 못해 온통대전 이용 못하는 시민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온통대전으로 소비가 촉진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약계층과 고령층 등 경제혜택이 더욱 필요한 대상이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라”며 “이와 함께 지역화폐에 정책기능을 강화해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이 강구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 상생발전을 담보할 권역통합을 구체화하는 방안과 시 역할정립을 강조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전국적인 권역별 통합론이 자주 거론됐고, 실제 대구·경북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대전과 세종은 물론 충남·북까지 포괄하는 지
▲ © 정연호기자 [전국=충남도민일보] 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서울 성동구 성광일보(대표 이원주)와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대표 정세균/이하 대단가)이 26일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성광일보와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공유플랫폼인 유튜브 연동 ‘돌핀스TV 개인방송 홈쇼핑시스템’을 성동구 소상공인 지역사회단체와 연계해 성동구 소상공인들의 매출향상을 위하여 각각 개별 소상공인들에게 유튜브와 연동된 ‘개인방송 동영상 홈페이지’를 제공한다. 따라서 성광일보는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가맹점)을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 홍보하는 역할을 통하여 성동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 © 정연호기자 대한민국단골 주식회사(www.koreaddk.com) 회원끼리 다양한 상품, 지역별 특산물, 우수상품 발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특기, 우수한 콘텐츠 등을 소개하여 중간 유통 없이 회원 간 공유, 직거래를 통하여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기로 협약했다. 특히 개별 자영업 소상공인(가맹점)들에게는 매장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획기적이고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여 충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6일 홍성 지역의 작은 마을, 보훈회관 등을 찾아 지역민과 소통하고,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피해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 및 간담회에는 양 지사와 홍성군수, 도의원, 군의장, 사회단체장, 마을주민 등이 참여했다. 먼저 양 지사는 홍성군 구항면 마온리 온요마을에서 차별 없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양 지사는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도민들의 성원과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또 농어민수당 지급·어르신 교통비 지원 등 추진 중인 복지 정책을 소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양 지사는 광천전통시장으로 이동해 소상공인들과 만나 피해 현황을 듣고, 방역 상황을 살폈다. 양 지사는 이어 올해 코로나19로 ‘광천토굴새우젓 축제’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시간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와 홍성군 보훈회관을 찾은 자리에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강조하고,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청·산하기관 고위직 및 사회복무요원 등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전국적으로 성희롱 등 사건이 다수 발생하고, 불법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현직 성폭력 전문 변호사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인 천정아 강사를 초빙해 실시됐다. 천정아 강사는 이번 교육에서 성희롱·성폭력 개념 구분, 성희롱·성폭력 등 관련 법률 및 사례, 피해자 지원 시 유의사항 등을 진지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냈다. 특히, 올해는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관리자의 역할 인식, 사건발생 시 관리자 대응방안 등 별도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연 1회 이상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해 4대 폭력 근절을 위한 올바른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에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 대학원(원장 장태석)은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1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석사과정 181명, 박사과정(석·박사과정 통합)은 97명이다. 선문대 대학원은 1994년 설립된 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인 전문인 양성을 위한 선도적 연구와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2021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편입생은 26개 학과(▲교육상담학과 ▲국어국문학과 ▲국제경제통상학과 ▲국제관계학과 ▲글로벌경영학과 ▲법학과 ▲신학순결학과 ▲한국학과 ▲행정학과 ▲TESOL학과 ▲간호학과 ▲나노과학과 ▲물리치료학과 ▲응용생물과학과 ▲체육학과 ▲통합의학과 ▲기계공학과 ▲산업공학과 ▲생명공학과 ▲스마트자동차공학과 ▲신소재공학과 ▲융합과학기술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융합전자공학과 ▲토목방재공학과 ▲환경생명화학공학과)에서 총 158명을 모집한다. 글로컬통합대학원은 7개 학과(▲가족상담치료학과 ▲교육상담학과 ▲다문화교육학과 ▲문화관광콘텐츠학과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학과 ▲부동산법무학과 ▲자연치유학과)에서 총 109명을 모집한다. 교육대학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의장 황천순)는 24일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복아영 의원이 사회를 맡고, 김의영 백석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장숙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직무대리가 발제를 맡고, 한영신 도의원과 인치견 의원, 이은상 의원, 채윤기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연합회 부회장,류훈환 천안시 건설교통국 국장,이경렬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황천순 의장은 토론회에 앞서 인사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 이라고 말하면서 “재개발·재건축 연합회와 함께 준비한 이번 토론회는 시대요구에 발맞춰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재생에 관한 지속 가능 방안을 모색 할 수 있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토론자로 나선 인치견 의원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현재 진행 중인 도시재생활성화 사업들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서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화놀이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73억3,000만원을 투입, 권곡문화공원에 지상2층, 연면적 1,815㎡ 규모로 추진 중인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및 리싸이클링을 시도한 공공도서관 첫 사례가 될 예정이며, 시민명칭공모를 통해 ‘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관심도와 직업선호도를 반영해 ‘영상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시설로는 △프로그램실 △미디어제작실 △미디어 동아리실 △지혜마루&상상마루 등이 있다. 아울러 《크레이터 양성과정》, 《영상 편집반》, 《시나리오 작성 및 기획반》 등 영상특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 및 운영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작품 및 프로그램 운영과정을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를 통해 상시 송출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아산시 관내 대학교, 기업 및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1+3사랑나눔 포스트 코로나 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행사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특히, 본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중 하나인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과 접목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한 대학교·기관 및 자원봉사단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사전에 자체 선정한 활동 장소에서 물품과 먹거리를 만들어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의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에 전달했다.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와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준비된 물품 꾸러미를 포장해 27일 취약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가정용 상비약을 준비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을 알려드리며 어르신 건강을 체크 하는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호서대학교 학생들은 마스크 스트랩 1,200개를 만들어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경 센
▲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9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관련 대책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 재개와 방역지침 지속 홍보 ▲양로원·양로병원 등 고위험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 시행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추진 ▲관내 제조업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 밀집 시설 대상 방역지침 홍보 계획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제9호 태풍 마이삭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 현황 및 재난지원금 확정 ▲어르신 목욕권 및 이미용권 사용기간 연장 알림 ▲고객 만족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CS마인드 제고 교육 추진 ▲천안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윤찬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류독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한 대응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10월 한 달간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런
▲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가 지난 24일 학원밀집지역인 불당동 소재 학원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주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 내에서 늘어남에 따른 비상대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주요감염원이 될 우려가 있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모든 학교와 특히 학원에 대한 현장점검 활동을 강화했다. 그동안 시는 올 3월부터 1,565개의 학원교습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여부를 천안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주 2회 지속적으로 점검해왔으며, 손소독제 4,496개와 실내소독제 9,360개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지난 6월 19일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수고하는 지역 내 학원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 천안시는 안전한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모든 학교에 열화상카메라 설치를 위한 1억9600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교육지원청·천안시학원연합회와 긴밀한 협조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충남도민일보]한만태기자/ 천안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소형 전기화물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 전기화물차(소형) 15대를 보급 완료했으며, 이번에는 추가로 35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보조금은 1대당 2,700만원이다. 지원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22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기업이며, 개인의 경우 1세대 1대, 사업장의 경우 1사업장당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취약계층(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독립유공자),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 구매자에 일부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받으며, 출고·등록순, 추첨, 구매지원서 접수순 등 세 가지 선정방법 중 전기화물차 구매를 위해 장기간 대기한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출고·등록순에 따라 보조금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기화물차 구매보조금 지원 과정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대리점은 접수된 신청서류 전자사본을 저공해차 구매보조
▲ © 정연호기자 [공주=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자원봉사센터는 첫 대면수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공주대 학생들을 위한 학생 맞이 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비대면 수업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로 공식적인 대면수업이 재개됨에 따라 기획된 행사이다. 학생 맞이 행사는 원성수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 총학생회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학년도 캠퍼스를 방문하는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따뜻한 환영인사와 함께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등 건강한 학교생활과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원성수 총장은 “처음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학생과 교직원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여 모두가 안전한 대면수업, 안심캠퍼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맞이 발열체크 봉사활동을 주관한 류주현 자원봉사센터장은 “총장님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총학생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등교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대학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보다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