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 제9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단체, 개인 등에 단체 등을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으로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공공기관 23개, 기업·대학 등 단체 분야 22개의 총 45개 기관과 개인 14명이 선정됐다. 선문대는 우수 기관 부문에서 대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문대는 지역 사회 유·초·중등 학생의 진로 체험을 돕는 ‘글로벌 버스’ 시행, 다문화 가정 학생 대상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팜(Smart Farm)’, ‘스마트 IoT 홈’ 등 고교생 대상 온라인 교육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선문대 윤운성 사회봉사센터장은 “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문대 구성원 모두가 교육기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지속해서 교육기부 범위를 확장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는 정책보좌관에 정순평 전 충남도의회 의장(제8대)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천안 출신인 정 보좌관은 고려대 정치외교학 학사와 동 대학원경제정책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난 1995년부터 2010년까지 제5‧6‧8대 도의원과 의장직을 역임했으며, 한국폴리텍4대학 학장으로도 재직한 바 있다. 정 보좌관은 향후 도지사 주요 정책 결정에 대한 보좌,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도 균형 발전과 미래 사업 발굴을 위한 정책 개발 업무를 맡게 된다. 정순평 보좌관은 “지금까지 다양한 정치·행정적 경험을 살려 도정 발전과 민선7기 성공에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 건립할 주차타워 설계를 마치고 18일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 새로 들어서는 주차타워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국비 36억 원 포함 총 사업예산 101억 원을 투입해 지상 5층, 연면적 5,260㎡ 규모로 건립된다. 주차타워는 시장 일대 붐비는 주차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기존 주차장보다 83면을 확장한 총 154면을 확보했으며, 시장과 연계한 지역 쉼터 기능과 서비스 기능이 더해진 복합주차공간으로 조성된다. 지상 1층은 고객대기실, 장애인, 임산부, 여성전용주차를 배치했으며 주차통로 폭을 넓게 조성해 모든 층을 왕래하는 운전자들의 편의를 고려했다. 공공건설사업소는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내달 설 명절 기간 중 주차타워 사업부지 내 주차장을 개방할 예정이다. 안기은 공공건설사업소장은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 전통시장과의 매개공간으로써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며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는 황영란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관리 지원 ▲이동편의 증진 지원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교통약자 위한 대중교통 음성안내장치 도입 ▲이동편의시설 적합성 검사 등에 관한 조항 등을 담았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체계적 관리는 물론 저상버스 등 이동편의시설 확충으로 교통약자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교통약자 복지 증진이라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적 사무를 적극 실행한다는 측면에서 그 필요성과 함께 교통약자가 얻을 실익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등록된 노후경유차가 2019년 7월에 비해 5200대 감소한 10400대로 집계됐다. 이는 33% 대폭 감소된 수치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아산시가 추진한 조기폐차 지원 사업의 결과다.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762대의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총 지원 대수의 50%가 넘는 1940대를 지원했다. 올해도 조기폐차 지원 사업비 36억 원을 확보해 최대 규모인 2250대를 지원하며, 2월 중 시 홈페이지(www.asan.go.kr)에 구체적 지원내용을 공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예산투입, 인근 지자체와의 공동노력 등 정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시민들께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고,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기초 지자체 최초로 ‘드론운영T/F팀’을 신설했다. 토지관리과에 신설된 드론운영T/F팀은 드론의 운영에서부터 드론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드론 관련 업무를 총괄 전담하게 될 예정으로, 기초 지자체 최초 드론 전담팀이란 점에서 아산시의 드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알 수 있다. 드론운영T/F팀은 드론 행정업무 협업 확대 운영, 드론 활용 ISP 수립, 드론 공간정보 구축, 드론 활용 및 기반조성을 위한 제도 정비는 물론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과 연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조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아산시에 전무한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윤찬수 부시장은 “드론 업무 활성화를 위해 토지관리과를 비롯한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관련 사업을 발굴하기 바란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홍성=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홍성군은 제18회 홍성 남당항 새조개축제가 오는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홍성군의 대표 겨울축제인 새조개축제는 매년 전국의 관광객들을 남당항으로 불러 모으며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군은 올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축제진행이 어렵게 되자 비대면 온라인 축제로 전환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쇼핑몰을 통해 새조개 샤브샤브를 집에서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새조개와 육수용 조개, 채소, 칼국수 생면, 모든 양념장 등이 포장된 ‘새조개 샤브 키트’를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는 법 △아름다운 남당항 영상 △새조개 조업 및 손질, 효능 등 새조개와 관련된 다양한 영상을 홍성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정상운 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새조개 축제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하지만, 직접 남당항을 찾아 새조개를 드시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수시로 상가를 소독하고 축제기간 주말에는 남당항 입구에서 온도 체크, 마스크 착용여부 등 방역수칙을 점검할 예정이다”라며 “모두가 힘든 시기 몸에 좋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15일 홍성군 구항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현장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소독과 통제를 당부했다. 지난 14일 홍성군 구항면의 닭 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발생농장 닭 4만 1000여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하고,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팀을 현장에 투입, 현장통제와 정밀조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발생농장 반경 10㎞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 776농가 159만마리의 가금에 대한 이동을 제한하고 사람 및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하면서 가금농장의 우려가 크다”며 “발생농장 주변 및 방역대 차량을 철저히 통제해 인근 농장으로 전파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14일 천안 체험농원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4개 시군에서 8건이 발생, 총 34농가에서 218만 6000마리를 살처분했다.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방침에 따라 현행 2단계 조치를 오는 31일까지 2주간 연장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9시 이후 운영중단 조치를 유지한다. 정부는 재확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하는 대신, 다중이용시설의 생계 곤란 등을 고려해 방역 수칙 준수하에 시설의 운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5명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 다만, 사적 모임에 해당하더라도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는 5명 이상이라도 모일 수 있다.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에는 일시적으로 지방근무·학업 등을 위해 가족의 일부 구성원이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으나 주말, 방학기간 등에 함께 생활하는 주말부부, 기숙생활 등을 포함한다. 그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온 카페는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포장·배달만 허용되었으나, 식당과 동일하게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전제로 오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가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인택시 신규 면허증 교부식을 열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2명 신규 면허자에게 면허증을 교부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신규면허를 받게 된 22명은 박상돈 천안시장에게 면허증을 받고 친절한 택시운송 서비스 제공 및 안전운전을 다짐했다. 이번 신규면허는 지난해 충청남도사업구역별 택시 총량제 고시에 따른 것으로 천안시 택시 총량이 2180대에서 2202대로 늘어나며 2014년 이후 7년 만에 22대의 신규면허를 공급하게 됐다. 신규면허 발급은 지난해 8월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면허 모집 공고를 통해 10월 신청서 접수 후 12월 22일 개인택시 신규면허 심의회에서 장기 무사고 운전경력이 많은 순으로 최종 확정자를 선정했다. 이날 새로 면허를 교부받은 확정자는 택시운수종사자 20명, 버스운수종사자 1명, 모범운전자 1명으로, 운송개시 신고 절차 등을 거쳐 이달 중 운행을 시작해 시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천안시는 인구가 매년 증가함에도 택시 총량제에 묶여 택시를 증차하지 못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22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지하안전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 이 15일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정병인)의 심사를 통과했다. 천안시 지하안전관리 및 유지에 관한 조례안은 천안시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안전을 확보함을 목적으로 천안시 지하안전위원회의 설치, 위원회의 구성·운영 등을 담고 있다. 복 의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말하며 “천안시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한 관리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지반 침하로 인한 시민의 안전성 확보하는데 이번 발의한 조례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이 발의한 ‘천안시 장애인 보조견 생활이용편의 지원 조례안’,‘천안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복지문화위원회(위원장 김월영)의 심사를 통과했다. 천안시 장애인 보조견 생활이용편의 지원 조례안은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장애인 생활편의를 위한 보조견의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에 담긴 지원 내용으로 보조견 출입보장을 위한 시민 홍보사업 , ‘보조견 출입가능’ 픽토그램의 보급,대중교통수단, 공공장소, 숙박시설,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 보조견 출입보장 교육 및 홍보 등이 있으며 복 의원은 지난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시 5분 발언에서도 ‘장애인과 장애인 보조견의 잃어버린 권리를 보장하라’ 라는 주제로 장애인 보조견의 출입보장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천안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권익 증진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청년의 날 취지에 적합한 행사와 교육 및 홍보 사업 실시에 대한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내용을 추가했다. 복 의원은 “두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11일부터 5일간 아산시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오세현 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방역활동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 여름철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대대적인 수해복구 활동 등으로 최 일선에서 어느 때보다 수고가 많았던 읍면동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지난해 1월 이후 아산시에 신규 임용된 280여 명의 직원들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하기 위한 선배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곧 아산시의 얼굴이다”라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느 때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한 시기에 다함께 힘을 모아 희망찬 아산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무증상자와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가 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검사 외에도 집단 시설이나 다중 접촉이 많은 직종에 대한 선제적 전수 검사를 늘리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15일 보건소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아산시가 지난 12일부터 관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14일 검사를 받은 운수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오세현 시장은 이에 대해 “선제적 전수조사를 통해 조기에 확진자를 찾아낸 만큼 신속한 대응과 추가 확산 방지가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오시장은 이어 “무증상자에 대한 무료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검체 채취 후 약 하루 동안 자가격리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검사에 응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대중교통 운수종사자가 대표적”이라면서 “앞으로도 활동 반경이 넓고 접촉 인원이 많은 직종을 파악해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전수조사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또, “이르면 2월 말부터 코로
[태안=충남도민일보]문성호기자/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14일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담아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황선봉 예산군수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가세로 태안군수는 ‘신해양도시 태안이 자치분권을 선도하겠습니다’라는 구호와 함께 캠페인에 동참하며, “‘군민 모두가 더불어 함께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보다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 하나 하나를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새롭게 개막된 자치분권 2.0시대를 태안군민과 함께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가 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신경철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는 15일 오전 10시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5일까지 11일간 새해 첫 회기인 제67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이태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박병석 국회의장께서 공언하신 대로 새해에 국회 세종시대의 서막이 열릴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 여야가 한뜻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혁신적 변화를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우보천리를 선정했다”며 “이 사자성어에 담긴 의미처럼 시민들이 원하는 의회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서두르지 않고 꼼꼼히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제67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서금택․상병헌․채평석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유철규 의원의 긴급현안질문이 진행됐다. 또한 세종시의회는 ‘제67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 청취의 건’ 등 6개 안건을 처리하고 1차 본회의를 마쳤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조례안 심사가 진행되며 21일 의회운영위원회 2차 회의에서는 의원